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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3 주일오전예배

 

딤전 1:12-17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오늘 읽은 성경말씀에서 제목은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예수 이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에서 고백한 내용이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인 예수. 그런 말씀의 제목을 가지고 몇 가지 생각을 해보겠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일한 하나님을 믿는 민족은 유대인밖에 없었다. 다른 모든 나라들은 역사와 문화는 오래 가지고 있어도 다신론이고 우상을 섬기는 민족으로 구성돼 있다. 그래서 성경을 기준으로 보면 그들은 이방인으로써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귀신 섬기는 문화로 충만하다. 영웅들은 종교를 이용해서 국가를 든든히 세우는 매개체로 이용하기도 했다. 

 

성경에서 하나님을 만난 아브라함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민족이 유대민족인데. 유대민족의 역사가 쭉 내려오는 가운데 가장 중요한 시점은 바로 예수그리스도가 태어난 그 시대가 중요하기 때문에 기원전과 기원후가 나뉘어질 정도로 역사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런데 유대인들을 보면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유대민족 가운데서 온건파가 있고 과격파가 있다. 온건파는 평화를 추구하는 흐름이고, 과격파는 극단주의자  곧 근본주의라고도 불린다. 온건파라면 순수한 성경 그 자체를 믿고 그것을 따르려고 하는 사람들이다.. 여자의 후손인 메시야를 바라보던 이사야 53장에 예언된 대로 우리를 구원한 메시야를 모든 고난의 짐을 홀로 짊어지시고 세상사람들이 볼 때도 흠모할 데가 없는 곳에 오셔서 고난의 발자취를 밟으면서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부활하신다는 믿음을 믿는 순수한 신앙인들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말하자면 이 온건파에 속하는 자들이다. 정치의 흐름을 따르지 않고 오직 창3장의 주인공을 묵상하고 기다리던 이들이었다. 이들이 다 제자들로 부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조국을 잃어버린 이후로 다른 나라에 흩어진 유대민족을 디아스포라라고 부른다. 디아스포라 속에 속한 사람들 중 에서도 이렇게 두 분류로 나눠진다. 오순절 날에 마가다락방에서 성령충만 받은 사람들 곧 온건파에 속한 자들이다.. 

 

반면에 과격파 같은 경우는 굉장히 국가를 굉장히 사랑하고 유대민족을 사랑하기에 잃어버린 국가를 회복해야 한다는 애국심이 강했던 사람들이었다. 그들이 갖고 있던 메시야 사상은 다르다. 강한 열망과 동기 때문에 원하는 메시야 상을 그려놓고 연약한 메시야가 아닌 강한 메시야, 특히 로마를 부수고 그들을 구출할 수 있는 강력한 메시야를 기다리는 사람들이었다. 그러기에 공무원들 이나 국가에 쓰임받는 사람들은 다 이 분류에 속했다. 사두개인들이라든지 지도자들은 다 이 쪽이다. 

 

근데 신기하게도 예수님이 오셔서 다 온건파에 속하는 순수한 사람들 가운데 제자들을 부르셨다. 십자가에서 부활하신 뒤 오순절 날에 흩어졌던 사람들이 모였을 때 성령 받고 복음 받는데 동참한 사람들이었다. 

 

과격파는 예수님을 항상 따라다니면서도 항상 시비를 걸었다. 율법의 시비를 걸고 도움이 전혀 안됐던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예수님을 향하여 성경을 무시하는 사람이라고 몰고 미워하기까지 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히게까지 하였다. 그 후에 성령이 역사할 때도 기독교를 계속 핍박하는 분류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12 제자를 중심으로 많은 복음 받은 사람들은 유대인들이었다. 유대교에 속했던 사람들이 성경의 핵심예언의 주인공인 메시야가 바로 나사렛 예수라는 믿음을 가지고 쉽게 말하면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무리들이 다 유대인들이었다. 

 

하지만 그들 또한 복음을 받고 전도하는 데에 있어 성령을 거스른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온건파에 속했지만 그들의 깊은 속에는 유대인들의 고질적인 것이 있었다. 우리는 유대인 예수님도 유대인. 유대인들이 이러한 복을 받았으니 유대인들만이라는 . . . , 이러한 고정관념이 있었다. 

 

하지만 성령님은 그렇지 않았다. 너희들이 먼저 복음을 받았을 뿐, 너희들을 통해서 복음이 전 세계에 전파되기 원하신다고 하셨다. 빌립이 성령인도 따라서 사마리아에 가서 복음을 전했다. 베드로에게도 성령이 임했을 때 이방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했다. 성령 받은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성령님의 인도를 따르지 않고 자기의 고정된 수준에서 전도하려고 했었다. 육신의 생각과 성령의 생각이 맞지 않았기에 트러블이 일어났던 것이다. 몇 차례나 성령께서 역사 하셨는데도 유대인들은 그 뜻을 못 깨닫고. 총회에서 서로 시비가 붙었던 것도 이방인에게도 복음을 전했는데 성령이 역사했다 안 했다 이러한 분쟁이 계속 일어났었다. 

 

이런 식으로 복음이 가로 막히는 경우가 있었다. 이런 경우에서 하나님이 답답하지 않으셨겠나. 예수님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고 부활하신 유일한 증거이고 어느 종교에서도 흉내 낼 수 없는 것이다. 성령님이 우리 속에 오셔서 성령님의 중요한 뜻이 복음 전하는 것이고 제자들에게 오셔서 세계에 복음이 증거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우상숭배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개종한 유대인들이 이 뜻을 알아듣지 못했다. 물론 일부는 성령의 인도를 따라 복음을 전했지만 대 부분 성령님의 역사를 가로막았다. 

 

그러던 중 성령님은 과격파가운데서 기독교를 핍박하는 사람들 중 하나를 뽑아서 세계복음화의 대단한 일을 하게하셨다. 그 사람이 바로 사울이라고도 하고, 바울이라고 불린 사람이다. 하나님의 자존심과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 걸린 일인데 나사렛 예수가 그리스도라니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들 중 한 명이었다.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준비됐던 온건파 중 사람을 쓰시지 않으시고 예수님과 같은 시대에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관심이 없었던 사람을 쓰임 받도록 역사하셨다.

 

스데반이 복음을 증거할 때 그를 죽이는데 앞장섰던 사울이라는 사람이 마게도니아의 수도 다메섹에서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으려고 가는 도중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 사울아 왜 나를 핍박하느냐. 여러분들 사울이 받았을 충격을 생각해보라. 예상했던 음성이면 충격을 잘 안받겠지. 하지만 그 충격에 눈이 어두워졌다 그 정도가 아니다. 예수님을 몰랐던 것이 아니었다. 다 알고 있었는데 자기가 그토록 무시했던 나사렛 예수님이 바로 그 성경의 주인공이라니. 

 

여기에 앞장서서 핍박했던 사울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실제로 체험한 뒤 아나니아의 기도를 받고 눈이 열렸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너의 눈을 뜨게 하신다 이 말을 듣고 흑암이 확 꺾이면서 성령님이 충만이 임했던 그 순간이다. 바울이 나름대로 가지고 있던 그의 체질이 확 무너지고 예수그리스도로 충만하게 되었다. 

 

신앙이 좋다던 온건파의 사람들도 중요한 시간 때 부활을 보고 성령체험도 하였다. 끝까지 온전히 성령의 인도를 못받고, 육신의 수준으로 자기의 발목을 잡은 것은 바로 자기들의 체질, 고정관념들이 성령님의 역사를 막았다. 그게 바로 성령의 지시하심으로 복은 전했지만, 지속적으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계속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못했던 것이다. 

 

오직 유대인. 틀린 말은 아니다. 예수님도 예수님의 제자들도 유대인들이었다. 하지만 그 이상 생각을 못하는 것이다. 성경을 보면 바울이 성령에 잡혀서 한 일들이 상상을 초월한다. 예수님의 12제자가 아무리 뭉쳐도 바울이 한 것의 일부분에 불과했다. 

 

그 당시에 바울이 부름 받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됐었을까. 성령님께서 그렇게 역사하셔도 자기의 고정관념 때문에 모든 것이 흐지부지하게 될 위기였다.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었다. 성경을 기록하고 이방인들에게 본격적으로 복음이 전해지는 일이 시작되면서 결국 후에 300년만의 기독교가 로마의 공인종교가 될 정도로 끊임없이 큰 역사들이 일어났었다. 

 

로마 황제 10명이 대표로 기독교를 핍박한 역사를 읽어봤었다. 수십 명의 황제가운데 대표적인 10명만 읽어봐도 어느 정도냐면 황제가 바뀌면 좀 시들하다가도 또 본격적으로 핍박이 시작되는 일의 연속이었고 카타콤에서 숨어 살면서 5대가 내려오면서 거의 햇빛을 보지 못하고 거기서 태어나서 그 곳에서 죽는 경우가 많았다. 그만한 핍박을 받으면서도 물고기를 그리면서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서 틈틈이 전도했던 제자들이 승리했고 결국은 로마가 손을 들게 되었다. 

 

로마라는 나라는 유일신을 인정할 수가 없는 흐름을 가진 나라이다. 로마에게 가장 강한신이 바로 전쟁에 능한 신이라고 했다. 로마라는 나라에서는 수많은 신들을 인정하는 나라인데 포로로 있던 유대인들의 유일신을 믿는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불가능. 바울이 증거한 그 기독교를 공인 했다는 것은 세계역사상 대단한 것이다. 얼마나 대단했느냐. 신성로마제국이라는 명칭이 따를 정도였으니, . 로마에서 기독교가 엄청난 권력을 누렸지 아니한가. 천년 동안 지속 됐던 이러한 대단한 배경 속에서 유대인의 종교로 끝날뻔한 상황에 과격파 속에서 바울을 불러서 복음 앞에 무릎 꿇게 했고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바울의 고백이 뭐냐면 내가 누구인가. 바울의 인생에서 한 분을 꼽으라면 바로 그리스도시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이시다.

 

먼저 바울의 신앙을 보면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에서 세가지 감사를 하였다.

나를 충성 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에 감사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을 핍박한 주동인물이고 하나님 앞에 중심을 드리지 못했던 인생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충성이 여기셨다라는 감사이다. 처음에 바울은 사도로 인정을 못 받았다. 총회가 모일 때 예수님의 12제자가 주 인물들이었다. 하지만 바나바의 소개로 전도증거로 인정을 받았지만. 기독교입장에서는 사도로 인정을 못 받은 상황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을 충성되게 여기셔서 직분을 주셨다는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었다. 여러분, 가슴속에 이것이 있었으면 한다. 우리는 바울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다. 사람입장에서는 월등하고 부족하고 하지만 하나님입장에서는 다 똑같은 인간이다. 중요한 것은 나를 신뢰하셔서 이 자리에 오게 하셨다는 점이다. 여기에 대한 감사가 나온다면 여기서부터 모든 축복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다. 

두 번째, 다른 사람들은 나를 신뢰하지 않고 나를 짓밟아도 괜찮다 하나님께서 나를 신뢰하고 부르셨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변덕스러운 분이 아니시다. 나를 끝까지 신뢰하시고 버리지 아니하신다. 이 사실을 믿고 하나님께서 내게 뭔가를 맡기셨다 믿고 그 맡기신 전문 분야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준비 해야 한다. 여기에 대한 사명감과 감사를 느껴야 한다. 구성애라는 사람에 대해 들어 봤는가. 그 여자가 얼마나 대단한지 내가 보기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다. 어렸을 때 성폭행을 당해 6개월 동안 병원에 있어야 했을 정도로 끔찍한 기억을 가진 여자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상처에 묶여서 무너지는데 자기는 무너지지 않고 이렇게 강의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것을 보았다. 그녀가 말하기를 자신이 예뻤다면 이러한 강의를 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 자신이 이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 태어난 철저한 사명감을 가진 여자인 것을 고백 하는 것을 보고 감동을 얻었다. 상처에 대한 불만이 아닌 감사가 넘쳐나는 사람이다. 출발은 대단하지만 지속하지 못하고 실패하는 이유가 초심을 잃어버리고 감사를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승리하는 사람들은 끝까지 감사를 잃지 않는다. 긍휼을 입은것에 감사하였다.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뒤에 이유가 나온다.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리스도께서 바울의 평생을 다 보신 것이다. 그리스도가 오신 그 당시에도 사울이 그리스도에 관심이 없었다는 것도 아시고. 참으셨다는 것이다. 기독교핍박에 앞장 섰을 때도 참으신 것이다. 가장 중요한 때 바울을 꺾으시고 부르신 것. 그것을 바울이 알고 고백하였다. 이러한 자신에게 긍휼을 베푸셨기에 얼마나 감사한가라고 고백했다. 하나님의 긍휼의 내용은 사랑과 자비이다.

사도바울이 전한 이 복음이 300백 년까지는 지속되었으나 중세시대로 접어들면서 굉장히 부패해졌었다. 마틴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켰음에도 수준은 변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그 와중에서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한 것이 굉장한 역사였다. 바울사도가 이러한 긍휼을 남다르게 입었다는 것에 대한 감사가 깔렸었다. 디모데와 이 부분이 통했음 했던 것이다. 디모데에게 이러한 감사의 흐름이 흐르길 원했다.

지도자로 하나님께서 부르셨다는 것은 혼자 있든 여럿이 있든 흐트러지지 않는 한가지가 있어야 한다. 바로 바울의 감사의 내용을 자신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세 번째로는 주의은혜가 넘치도록 풍성함에 대해 감사를 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부족하다고 한다. 하지만 바울은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라고 하였다. 세상사람들은 늘 모자라고 부족하기에 채우려고 한다. 요구하는 것도 많다. 이것은 하나님 없는 사람들의 행동이다. 우리는 받은 은혜가 풍성하기에 다르다. 그리스도의 은혜가 풍성해서 늘 감사하는 것이다. 작은 일부터 실천하면서 감사해보라.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함을 느끼기 위해서 해보라. 끝이 없다. 얼마든지 누릴 수 있다. 이것을 우리가 누려야 한다. 불만 가져봤자 내 몸만 상한다.  상처 생각한다고 해서 절대 도움이 안 된다. 내 생각의 틀에 갇혀봤자 아무 유익 되지 않는다. 조금만 내 수준으로 뭔가를 하려고 해도 그게 바로 우물 안의 개구리인 것이다. 내 수준 이상 안 된다. 가문의 저주의 틀 속에서 빠져 나오지도 못한다. 그런 수준이 아닌 감사를 회복해야 한다. 그럼 감사의 방향은 무엇일까. 그 방향이 바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을 깨닫는 것.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감사의 방향이 분명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바로 생명을 구하는 것과 전도하는 것 그리고 많은 이방인들을 살리는 것.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전도를 하셨다. 바울도 그 발자취를 걸어갔다. 전도만 했다 이 말이 아니다. 발자취에는 자국이 남고 그 말과 행동에는 여운이 있다. 예수님의 그 중심에는 사랑과 자비였다. 분노가 많은 사람은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되어있다. 상처가 많은 사람은 상처가 많은 사람을 만난다. 나를 고질적으로 방해하는 흑암의 세력을 완전히 꺾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이렇게 바울은 세가지 감사를 하고 이 세가지 감사의 방향이 바로 전도였다. 전도로 가야 할 이유가 무엇이냐. 바울이 말하기를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을 돌려지기 때문에.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오늘 우리 멤버들이 바울처럼 이렇게 감사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넘치고, 감사를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많은 사람들을 살려야 하는 사명을 붙잡음으로써 하나님께 큰 존귀와 영광을 돌리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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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s Day Message of Seoul Hanaro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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