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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http://download.rutc.tv/202011/20201122_1st_mp3.mp3
녹취록 http://wbmc.kr/xe/?module=file&act=p..._srl=44607

광야에서 불신앙 치유 (민11:31-35) 

 

 

 주일예배 설교- 주일1부

 일시/장소  2020년  11월  22일, 임마누엘 교회

 

♠성경말씀 (민수기 11:31-35)

31/ 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영 곁 이쪽 저쪽 곧 진영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32/ 백성이 일어나 그 날 종일 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적게 모은 자도 열 호멜이라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진영 사면에 펴 두었더라

33/ 고기가 아직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34/ 그 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불렀으니 욕심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함이었더라

35/ 백성이 기브롯 핫다아와에서 행진하여 하세롯에 이르러 거기 거하니라

 

 

♣ 요약 자료 ♣

 

 

♠서론→ 불신앙과 신앙

  ▶왜 광야에 40년이나 가두어 두셨는가? 불신앙을 치유해서 데리고 들어가겠다는 것이다. 불신앙이란 “육신적인 것 때문에 영적인 것 다 놓치는 것이다.” 신앙은 “영적인 것을 위해서 육신적인 것을 투자, 희생하는 것이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있을 때 고기도 먹고, 마늘도 먹고, 부추도 먹고 그러지 않았냐?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했다. 이때 하나님이 하루종일 바람을 불어서 메추라기를 내리셨다.

  그러니 막 욕심을 내서 모으는 것이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진노를 내리셨다고 했다. 여기서 깨달아야 될 중요한 하나님의 진리가 있다.

  

1.기브롯 핫다아와→ 멸망받을 수밖에 없는 탐욕의 무덤에서 나오라(34절)

  ▶이스라엘 민족에게 멸망받을 수밖에 없는 그 탐욕의 무덤에서 나오라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육신적인 것, 먹는 것, 돈밖에, 잘먹고 노는 것밖에 모른다. 빨리 거시서 나오라는 것이다.

  ▶사탄이 인간을 자기 자녀로 삼을 때 쓴 방법이다. 탐욕의 무덤이다.(창3장/6장/11장, 행13장/16장/19장, 6가지 상태) 

  ▶여러분 한명이 이 언약을 잡으면 다 살아난다.(아브라함,요셉) 여러분이 한명이 은혜받으면 언약만 잡았는데도 응답온다.

  불신앙 치유해라.

 

2.하세롯(35절)→ 영적인 힘을 먼저 얻으라!

  ▶하세롯은 “마을들”이라는 말이다. 이제는 진짜 영적인 것들, 영적인 힘을 먼저 얻으라.

  ▶영적인 회복이 뭔가? 양의 피 바르는 날 애굽의 노예되었던 것에서 나왔다.  그 어떤 것도 여러분을 구원하지 못한다. 

  이것을 회복하라는 것이다. 애굽군대가 잡으러 나왔지만 하나님이 길을 막았고, 홍해바다로 인도하셨다. 이때 이스라엘이 대성통곡했다. 이때 모세가 하나님께 말씀을 받고 말했다. “오늘 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다시는 애굽 사람을 보지 못하게 하겠다.”(출13:13-14)

  ▶여러분이 알수도 없는 영적인 힘은 여러분의 산업과 미래를 분명히 살릴 것이다. 

  

3.미래와 영원한 것을 위하여→ 후대에게 넘어가는 불신앙을 치유하라!

  ▶후대에게 넘어가는 불신앙, 미래와 영원한 것을 위해서 지금 불신앙을 치유해라. 세상을 이길 영원한 언약을 붙잡고 가라.

  ▶후대를 위해서 세가지 할 것이 있다.

  1)복음화- 복음화는 3저주를 무너뜨린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집, 산업, 삶에 임했다는 말이다. 

  2)보좌화- 하나님 나라의 배경이 있으니까 보좌화의 축복을 누려라.(행1:3, 마28:18-20, 막16:18-20, 행19:8)

  3)시대서밋화- 시대 살리는 시대 서밋화!(빌3:8-21)

  

♠결론→ 복음안에서, 확실한 언약을 붙잡으라!

  ▶광야는 기회이다. 복음 안에 있는 사람은 한번도 실패된 적이 없다. 복음 안에 있는 사람은 재앙이 오면 반드시 승리한다. 흑암세력이 여러분을 공격할 수 없다. 하나님의 자녀, 가나안 땅 들어가야 한다. 후대 살리는 속에 있는 것이다.

  육신적인 단계를 뛰어 넘어서 영적인 단계로 가야 한다. 그래야 영원한 단계로 가게 된다.

  ▶여러분이 오늘 이 확실한 언약을 잡아야한다. 말씀을 이루시는 여호와! 그 언약 잡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 

  

(The end)  

 

 

 

♣ 녹취 자료 ♣

 

 

♠서론→ 불신앙과 신앙

  ▶우리 전국 세계에 있는 많은 성도님들, 오늘 왜 광야에서 이렇게 오래 동안 두셨는가? 또 우리 새가족들도 있다. 또 많은 우리 세례 받기 위해서 말씀을 보고 있는 사람도 있다. 

  ▶무엇 때문에 광야에 이렇게 40년이나 가두어 두었냐는 것이죠. 이 부분을 꼭 아셔야 된다. 

  제가 간혹 어릴 때부터 자주 들은 얘기가 있다. “좀 저 아이는 교만하다.” 이런 얘기를 자주 들었다. 그래서 아닌데, 하여튼 그런 소리를 자주 들었다. 그건 이유가 있다. 아닌데 아, 그렇게 했다는 이유가 있다. 왜냐하면 어릴 때 우리 집과 주위 사람들을 내가 많이 봤거든요? 어릴 때 고생하는 어른들 많이 보았다. 어릴 때 교회 다녔다. 그래서 제가 뭐 대학까지 안 가도 금방 깨달은 게 있더라. 틀린 게 너무 많다는 것, 어른들이 틀린 말, 쓸데없는 말 너무 많이 한다. 교회 가면 복음 가르쳐줘야지, 사람 말 너무 많이 한다. 목사님들도 모이면 그렇다. 그러다보니까 내게 도움이 안 되잖아요? 피하는 것이죠. 가능하면, 그것도 같이 있어도 말을 잘 안 하죠. 틀림없이 교만 하다는 소리를 들을 만 하죠. 어느 것이 옳은가는 시간 지나면 안다. 그 분들이 참 행복하게, 바르게 복음 전하고 사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제가 판단한 게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저는 확인했다. 많은 교회들, 영도에 교회들 많은데 몇 십 명 모여서 전도도 못하고 계속 싸우는 교회 많다. 그거 틀린 교회다. 

  ▶간혹 또 이런 얘기 자주 들어보았다. 새가족들이 하는 얘기다. “류 목사님 설교 좀 어렵다.” 그럴 수 있을 것이다. 왜 그런가 하니까 오늘도 이게 굉장히 어려운 설교거든요? 그러니까 재미나게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하면 좋은데 그렇게 못한단 말이다. 그래서 설교가 어렵죠. 그러나 제 개인 생각은 어렵든지, 말든지 틀린 말을 하면 안 된다. 그렇죠? 알아 듣든지, 못 알아 듣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지, 틀린 말을 하면 안 되죠. 왜 그런 줄 아십니까? 오늘 광야에 정확하게 말하면 지금 도착해서 38년을 가두는 것이다. 아주 중요한 이유가 있다. 많이 있었는데 그 중에 오늘은 뭔가 하니까 불신앙을 치료해서 데리고 가겠다는 것이다. 굉장히 중요하죠? 불신앙을 치료해서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이다. 

  불신앙이 뭐냐? 이렇게 물으면 많은 사람들이 답을 내기 쉽지 않죠. 불신앙이 뭔가 모르니까 이스라엘은 7번이나 큰 재앙이 들이닥쳤다. 불신앙이 뭔가를 모른단 말은 신앙이 뭔가를 모른단 말이 된다. 그렇죠? 이 불신앙이 뭔가를 이스라엘이 몰랐던 것이다. 그래서 강대국이란 나라마다 이스라엘을 건드렸다. 그 정도가 아니다. 후대가 2천 년 동안 나라 없이 살았다. 생각을 해보시라. 여러분 후대가 말이죠, 나라 잃고, 한 2천 년을 살았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현재 전 세계 교회들이 어려움 당하고 있다. 사람들은 어떠냐? 점점 어려워져 가고 있다. 굉장히 자살자 많아지고 있다. 왜냐하면 영적으로 너무 어려우니까, 아이들은 마약 환자, 굉장히 늘어가고 있다. 

  앞으로 한국도 많아질 것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정신적으로 어려운 것이다. 불신앙이 뭔가? 오늘 여러분이 답을 얻어 가야 된다. 문제가 없는데, 자꾸 문제라고 보는 사람은 불신앙이 아니고 병이죠. 그건 병이다. 문제인데, 자꾸 문제 아니라고 말하면 그건 믿음이 아니다. 그건 병이다. 그렇잖아요? 우리가 문제 올 것 같다, 문제가 왔다, 이것 가지고 고민한단 말이다. 그건 불신앙이 아니다. 이 꼭 불신앙을 치유해서 하나님이 지금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야 된단 말이다. 

  ▶시간이 많이 없으니까 답부터 빨리 내고 들어가야 되겠다. 

  뭐가 불신앙입니까? 간단하게 답부터 내겠다. 성경은 어떻게 가르쳐주고 있느냐? 답부터 내리겠다. 육신적인 것 때문에 영적인 것 다 놓치는 게 불신앙이다. 이스라엘이 지금 계속 광야에서 이러고 있는 것이다. 신앙은 뭐냐? 영적인 것을 위해서 육신적인 것을 투자하는 것이다. 그렇죠? 영적인 것을 위해서 육신적인 것을 희생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헌금하는 것이다.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마음대로 먹지도 않고, 어떨 때 모아놨던 것을 헌금하는 이유가 영적인 것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불신앙이 뭡니까? 전부 세상적인 것, 육신적인 것, 이런 것을 위해서 모든 영적 축복을 다 놓치는 것이다. 그걸 불신앙이라고 한다. 틀린 것을 틀렸다고 말하는데 그게 뭔 불신앙인가? 그건 불신앙이 아니죠. 문제가 올 것을 문제 온다고 하는데 그게 어찌 불신앙입니까? 그건 불신앙 아니다. 문제인데, 문제 아니라고 말하는 것도 그건 불신앙이 아니고 병이다. 신앙이 아니다. 오늘 성경을 한 번 잘 보시라. 여러분이 얼른 한 번 눈을 떠서 잘 보셔야 된다. 우리가 어디에 있는가? 우리는 계속 하는 얘기가 전부 육신적인 얘기, 사람 얘기, 먹는 얘기, 그걸로 시험 드는 얘기, 그것밖에 없을 수도 있다. 

  ▶자, 앞에 무슨 사건이 있었습니까? 

  말도 아닌 소리를 한다. 애굽으로 돌아가자는 것이다. 말이 됩니까? “우리가 광야 길을 가다가 죽어도 괜찮다. 우리는 가나안으로 가자.” 이래야 된다. 우리는 여기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 후대들은 본향을 찾아 가나안 땅으로 가도록 길을 열어야 된다고 해야 한다. 그렇죠? 이 어마어마한 일에 뭐라고 말했는가 하니까 “우리 애굽에 있을 때 고기 먹지 아니했냐? 부추도 먹고, 마늘도 먹지 아니했냐? 애굽으로 가는 게 어떠하겠느냐?” 이렇게 나왔다니까요? 그때 하나님이 오늘 본문에 바람을 불어서 메추라기를 오게 만들었잖아요? 하루 종일 내렸다고 되어 있다. 본문에,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들이 그걸 보니까 또 욕심을 내는 것이다. 그때 하나님이 진노를 내리셨다고 되어 있다. 아니, 왜 금방 또 메추라기 보냈다가, 진노까지 보냈다가 왜 이럽니까? 

 

  ▶본론- 우리는 여기서 깨달아야 될 중요한 하나님의 진리 있기 때문이다. 어려워서 못 알아듣겠다. 그건 할 수 없다. 오늘 성경에 있는 것을 잘 봐야 된다. 성경에만 가르친다. 

 

1.기브롯 핫다아와→ 멸망받을 수밖에 없는 탐욕의 무덤에서 나오라(34절)

  ▶중요한 답이 첫 째다. 오늘 34절에 기브롯 핫다아와란 말이 나온다. 어려운 말이죠? 혹시 처음 들었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진노를 내린 장소가 기브롯 핫다아와란 장소다. 

  그 뜻이 뭔가 하니까 탐욕의 무덤, 그 말이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멸망 받을 수밖에 없는 그 탐욕의 무덤에서 나오라는 것이다. 

  ▶그게 첫 째 이유다. 쉽게 말하면 뭡니까? 어떻게 그렇게 육신적인 것밖에 모른다. 먹는 것밖에 모른다. 돈 밖에 모른다. 어떻게 잘 먹고 노는 것밖에 모른다. 돈 잘 벌어 잘 쓰고 좋은 데 그것밖에 모른다. 그게 좀 없으니까 대성통곡 나오고 싸운다. 이게 저주다. 앞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빨리 거기서 나오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쉽게 말하면 매를 들어서라도 나오게 한 것이다. 그 장면이다. 꼭 기억하셔야 된다. 기브롯 핫다아와, 이 말은 탐욕의 무덤, 이 말이다. 이 사탄이 인간을 자기 자녀로 삼을 때 쓴 방법이다. 먹는 것 가지고요. 자세히 보라니까요? 사탄이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 안 되도록, 자기의 자녀가 되도록 만드는 방법이 탐욕의 무덤이다. 이해됩니까? 확실히 어렵죠? 네가 이걸 먹으면 하나님처럼 된다고 나왔다. 대단하죠? 이게 사탄이 하는 짓이다. 이거 먹으면, 그 다음에 어떻게 나왔습니까? “네가 하나님처럼 될 뿐만 아니라 능력자가 되는 것이야.” 그게 네피림이다. 창6장, “가장 중요한 것이 네가 성공해야 되는 거야. 그 이유, 너의 이름을 내고, 우리의 이름을 내고, 그게 우리 인생사는 것 아니냐?” 그 탐욕의 무덤을 하나님은 왜 하지 말라고 하느냐? 그게 딱 사탄의 자녀 심부름하는 역할을 한다. 하나님이 진노하신 것은 벌 내리는 목적이 아니고, 탐욕의 무덤에서 나와라. 안 나오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어딘가 틀린 것에 집착하게 된다. 그게 뭡니까? 우상을 찾아가기도 하고, 마약에 빠지기도 하고, 어딘가에 종교에 빠지기도 하고 이렇게 되는 것이다. 그게 행13장, 16장, 19장 아닙니까? 이건 탐욕 정도가 아니다. 완전 육욕에 집착하게 되는 것이다. 이걸 보고 사탄의 종노릇 한다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 사탄의 백성이 되는 그 탐욕에 빠지지 말고 나오라는 것이다. 어려운 얘기다. 성경에만 있는 얘기니까요. 사탄의 종노릇 하지 말고 나오라는 것이다. 나중에는 사탄에 완전 맹목적인 욕심에 빠지게 된다. 분열 일어난다. 그게 6가지 불신자 상태다. 하나님께서 우리 특히 새가족들, 잘 들으셔야 된다. 사람의 말을 잘 알아들어야 되는데, 잘못하면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된다. 그렇죠? 여러분, 사람끼리 소통이 잘 되어야 성공한다. 그거 하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니거든요? 진짜 축복인 영적인 것 다 놓쳐버리면 나중에 이 재앙을 막을 수가 없다. 꼭 기억해야 된다. 여러분, 한 명이 이 언약을 잡으면 다 살아난다. 믿으시기 바란다. 아브라함 한 명이 이 언약 잡으니까 가문이 살아났다. 형들은 육신적인 것밖에 모른다. 요셉 한 명이 영적인 언약을 잡은 것이다. 애굽까지 살아났다. 확실하다. 

  ▶속지 마셔야 된다. 여러분이 중요한 분들 아닙니까? 

  진짜로 올바른 언약, 이 탐욕의 무덤의, 사탄의 무덤에서 나오라는 것이다. 이게 기브롯 핫다아와란 단어다. 

  얼마나 중요합니까? 여러분 한 명이 은혜 받으면 언약만 잡았는데도 응답 온다니까요? 

  저는 여러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다. 증인이다. 저는 우리 가문, 우상숭배 하는 우리 집안 가문 보면서 틀렸다고 어릴 때 깨달았다. 6.25 전쟁 나고 여러 마을에 고아원 생기고, 미국에서 보내 준 씨레이션 깡통 있잖아요? 그게 쓰레기통에 가득 차고, 우리가 그렇게 살았다. 우리와 맞지도 않는 것, 미국이나 유럽에서 헌옷 보내주는 것 있죠? 그거 우리 나눠서 입고 살았다니까요? 그래서 마을 곳곳에서 분쟁 일어났다. 교회 가니까 교회에서도 분쟁 일어난다. 어른들이 쓸데없는 말로 싸우고, 저는 아니라고 확신했다. 언약 잡았다. 하나님은 다 멸망 시켰는데 유일하게 우리 마을에 저에게 예수 믿게 만들어서 목사 만든 것이다. 정말 얼마 전에는 그 동네 같이 살았던 친구를 만났다. 그 친구 대뜸 내보고 하는 말이 “야, 니 성공했다며?” “나 성공한 것이 없는데?” 자기들끼리 말을 놨겠죠. 제가 이 말을 왜 합니까? 저는 세상적인 것 보면서 성공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사탄이 만든 탐욕의 무덤에서 나오라는 것이다. 진노를 내려서라도, 안 그러겠어요? 아니, 자식이 망하는 길로 가면 때려서라도 못 가게 하잖아요? 그 장면이다. 불신앙 치유해라.

 

2.하세롯(35절)→ 영적인 힘을 먼저 얻으라!

  ▶두 번째 뭡니까? 하세롯으로 갔다고 되어 있다. 35절이다. 하나님이 진노를 괜히 하는 게 아니고 죽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하세롯이 “마을들” 이 말이다. 그 말은 뭡니까? 이제는 진짜 영적인 것들을 회복해라. 세상이 필요 없단 말이 아니고 영적인 힘을 먼저 얻어라. 여러분, 영적인 회복이 뭡니까? 양의 피 바르는 날, 애굽에서 나왔다. 그 어떤 것도 여러분을 구원하지 못한다. 양의 피 바르는 날, 애굽에서 노예 되었던 곳에서 나왔다. 이거 회복하라는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나왔는데 정말로 애굽 군인을 잡으러 오고 길은 막혀 있잖아요? 하나님께서는 미리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를 홍해 바다로 인도하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렇죠? 그리고 능히 너를 건너게 하겠다고 했다. 출14장 앞에 보면 나온다. 그런데 애굽 군인이 잡으러 오니까 이스라엘이 거기서 대성통곡한 것이다. 그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 줬잖아요? 그 말을 받아서 모세가 얘기 안 합니까? “오늘 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행하신 구원을 보라. 오늘 여호와께서 다시는 애굽 사람을 보지 못하게 하겠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승리의 바다로 건너게 만든 것이다. 이해 안 되는 역사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우리는 안다. 영적인 힘을 회복하라. 여러분이 알 수도 없는 그 영적인 힘은 여러분 산업과 미래를 분명히 살릴 것이다. 이해 안 됩니까? 여러분이 평생 동안 염려 한 번 해보시라. 어떻게 되겠어요? 죽는 것이다. 이상하게 죽는다. 영적인 힘을 얻으라는 것이다. 분명히 이 세계가 있는데 이걸 놓쳐버리는 것이다. 이걸 광야에서 반드시 회복하라. 

 

3.미래와 영원한 것을 위하여→ 후대에게 넘어가는 불신앙을 치유하라!(복음화+보좌화+시대서밋화)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다. 세 번째는 뭡니까? 후대에게 넘어가는 불신앙을 치유해라. 그렇죠? 미래와 영원한 것을 위해서 불신앙을 지금 치료해라. 우리의 후대들은 바깥으로 나가야 된다. 어마어마한 세상으로 나가야 된다. 그렇죠? 우리의 후대들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세상으로 나가야 된다. 그걸 이길 수 있는 불신앙을 치유하고, 영원한 언약을 붙잡고 가라. 그 말이다. 

  ▶그래서 후대를 위해서 우리가 세 가지 할 것 있다. 

  1)복음화

    ▶복음이 아니다. 복음화다. 그렇죠? 복음과 복음화는 같은 말인데 다른 말이다. 복음화가 뭡니까? 3저주를 무너뜨린 빛의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산업에, 여러분 삶에 집에 임했다는 그 말이다. 밥과 밥 먹는 건 다르다. 그렇죠? 같은데 다르다니까요? 성령과 성령의 역사는 다른 것이다. 복음화, 이걸 지금 광야에서 하라는 것이다. 모든 육신적인 염려 하지 말고 다 떨어버리고 힘 얻어라. 이걸 후대에게 가르쳐야 된다. 

  2)보좌화

    ▶또 뭡니까? 후대에게 뭘 가르치라고 합니까? 응답 정도가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 보좌 배경이 있으니까 보좌화의 축복을 누려라. 이게 성경 두 번째 얘기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뭡니까? 보좌화가 되는 것이다. 이 단어가 그냥 단어 아니다. 성경 66권을 말하는 두 번째 키(Key)의 단어다. 복음화, 보좌화다.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제일 마지막에도 말씀하신다. 부활하자마자 하늘과 땅의 권세를 내가 가졌으니 너와 함께 하겠다고 얘기했다. 막16:18-20에는 보니까 그들이 나가 두루 전할새 보좌에 앉은 주께서 역사하셨다고 되어 있다. 그 그리스도께서 40일 동안 불러놓고 마지막 메시지가 뭔가 하니까 ‘하나님 나라의 일’ 행19:8에 보면 이 말 알아들은 바울이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석 달 동안 담대히 설명했다. 그 사람이 로마복음화를 한 것이다. 오늘 여러분, 언약을 굳게 붙잡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 어렵지 않다. 바꿀 것도 없다. 금방 보면 알잖아요? 여러분, 며칠만 생각해도 응답 온다. 여러분, 성도님들 만나보시고 중직자들 만나보시라. 계속 교회 안에서까지 세상 얘기 계속, 인간 얘기 계속 한다. 그렇죠? 생각해보시라. 사탄이 좋아하는 얘기 계속 한다. 사탄이 여러분의 후대를 무너뜨릴 수밖에 없는 얘기를 계속 한다. 그거 3일만 안 해버려도 역사 일어난다. 그걸 안 한다니까요? 

    ▶어떤 운전수가 그런 얘기 했다고 안합니까? 교회는 되게 나쁜 데라고... 왜냐하면 기독신자들이 택시만 타면 교회 욕을 자기들끼리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택시 기사 안 믿는 분이 “교회 되게 나쁜 데구나.” 얼마나 하는 말이 자동으로 나온다.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도 없다. 자동으로 나온다. 오래 전이었다. 워싱턴에 갔다 왔는데 우리가 비행기를 탄 것이다. 그날따라 우리 뒤에 한 30명의 어느 교회 신자들이 탔다. 시끄러울 정도로 교회 욕을 한다. 비행기까지 타서 그렇다. 승무원이 가서 조용히 시켰다. 창피하다. 그래서 우리 멤버 하나가 간 것이다. 그 분들에게 갔다. 비행기에서 빈자리 있어서 인사하고, 간증했다. 자기가 은혜 받은 것, 조용해지더라. 마지막에 이러더라. “혹시 다락방?” 이러더라. 그래서 이 권사님이 그렇다고 했다. 참 우스운 일이다. 제발 기독교인들 좀 그러지 마시라. 돌아다니면서 추태 좀 부리지 말고, 교회 욕 좀 하지 말고, 하나님 욕 하지 말고 좀 기도하란 말이다. 사실 어려운 게 아닌데 그렇잖아요? 제가 영도에 여기 딱 와서 처음에 영도는 영도 아닙니까? 한 분씩 갔습니다만 우리 앞에 나이 많은 해녀하고 있다. 내가 여기 오자마자 해녀들 잡아 오는 것을 같이 먹고 그랬다니까요? 이런 약한 교인들이 모여서 3년 동안 우리가 기도하고 말씀 운동을 한 것이다. 딱 3년 만에 이 영도 지역에 싹 다 시기 할 만큼 교회 역사 일어났다. 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사니까, 그러나 여러분이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고, 복음이라면 세계복음화 하도록 문을 여셨다. 절대 속으면 안 된다. 우리 후대에게 상처를 치유하고, 완전히 불신앙 치유하도록 내보내서 보내야 된다. 

  3)시대 서밋화

    ▶복음화, 보좌화, 시대 살리는 시대 서밋화다. 

  ▶그거 하라고 지금 광야에 불러 모아놓은 것이다. 축복인데, 힘들다고 얘기한다. 보는 눈이 다르다. 광야에서 고기도 먹고 싶고, 여러 가지 먹고 싶은 게 있을 것이다. 그걸 저주라고도 볼 수 있다. 그게 이제 육신만 아는 사람이다. 그렇죠? 지금 광야에서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을 준비시키고 계신다. 너무 감사하단 말이다. 이렇게 보는 사람도 있다. 그게 영적인 눈을 뜬 사람이다. 그 말씀을 오늘 주시는 것이다. 처음 예수 믿고, 세례 받기 위해서 말씀 듣고 있는 여러분, 여러분이 중요하다. 저는 맞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른 것 하고 있다는 것을 보았다. 아무리 내가 아는 게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틀린 것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심지어 교회까지도, 심지어 망할 것을 하고 있다. 그렇잖아요? 뭡니까? 영적인 축복 싹 다 내버리고 육신적인 것, 쓰레기 같은 것을 잡고 있다. 바울이 왜 이런 말을 했겠습니까? 나는 모든 자랑하던 것을 배설물로 여긴다고 했다. 왜 그 말 합니까? 불신자보고 하는 말이 아니다. 신자들이 하도 그걸 좋아하니까, 나는 배설물로 여긴다고 했다니까요? 또 바울이 이렇게 고백했잖아요? “나는 이룬 것도 없다.” 일 많이 했는데? 하나님의 손에 잡힌 그거 잡으려고 간다고 했다. 왜 그랬겠어요? 하도 사람이 내가 한 것이 많다고 하니까, 나는 중요한 일을 많이 했다고 하니까, 바울이 기가 차서 한 소리다.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나는 쫓아간다.” 왜 그랬겠어요? 하도 땅에 것만 좋아하니까, 기가 찰 일이다. 하나님이 바울에게 세계복음화를 맡긴 것이다. 

 

♠결론→ 복음 안에서, 확실한 언약을 붙잡으라!

  ▶광야는 기회다. 만약에 여러분이 복음 밖에 있으면 모든 어려움들은 실패 되는 이유가 된다. 그러나 성경과 역사에 전혀 상관없이 복음 안에 있는 사람은 한 번도 실패 된 적이 없다. 이만큼 신분이 중요하다. 복음 밖에 있는 사람은 재앙 오면 반드시 끝난다. 그게 증거다. 복음 안에 있는 사람은 재앙 오면 반드시 승리한다. 그게 큰 차이다. 흑암 세력이 여러분을 공격 할 수 없다. 하나님의 자녀다. 가나안 땅 들어가야 된다. 세계 살릴 후대가 그 속에 있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가 누굽니까? 여호수아다. 갈렙이다. 못 배워도 괜찮다. 라합이다. 그리고 후대다. 여러분이 이 언약 딱 붙잡아야 된다. 육신적인 단계가 필요 없단 말이 아니죠. 뛰어 넘어서 영적 단계에 가야 그걸 살려내는 것이다. 그래야 영원한 단계로 딱 간다. 오늘 여러분이 다시 언약을 잡으셔야 된다. “모세와 함께 했던 것처럼 너와 함께 하겠다.” 여호수아가 잡은 언약이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모세를 통해서 우리에게 가나안 땅 들어가게 하셨다. 우리는 들어왔다. 이 가장 위험한 아낙산지를 내게 주소서. 누굽니까? 갈렙이다. 언약 잡으셔야 된다. 모든 것 다 내버리고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시다. 위험을 무릎 쓰고요. 반드시 당신들은 승리하게 될 것이다. 그 고백한 사람이 라합이다. 가나안 땅 들어갔다. 거기서 결혼해서 많은 사람 낳은 중에 다윗 같은 후손이 나왔다. 굉장하죠? 여러분이 이 언약을 딱 잡으셔야 된다. 지금 전국 세계 렘넌트들 언약 잡으셔야 된다. 공부 잘하면 훨씬 좋고, 못해도 괜찮다. 여러분이 확실한 언약을 후대들이 잡으셔야 된다. 지금 많은 지성인들이 다른 것, 틀린 것, 망할 것 붙잡고 있다가 죽은 것이다. 우리는 그들을 살리는 증인이 되어야 된다. 후대들이 딱 잡으시라. 

  ▶저는 모교회가 일신교회라고 지금도 있다. 지금도 기억난다. 교회 안에서 실제적인 육신적인 싸움이 붙었다. 그때는 제가 중학생 때였다. 힘이 없잖아요? 진짜로 물리적인 싸움이 교회 안에서 붙었다. 기가 차더라. 그러니 교회가 아니고, 완전히 이게 어떻게 됩니까? 저는 가슴에 깊이 새겼다. 어릴 때이지만 “나는 저렇게는 살지 않을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 것이다.” 사람이 중요하지만 사람 말 들을 것이 뭐가 있겠어요? 이래서 전부 무덤 속으로 들어간다. 무덤에서 나오라는 것이다. 영도 오기 전에, 있던 교회, 지금도 있다. 싸움만 하는 교회, 싸움만 하는 교회다. 양쪽에 물으면 이유 다 있다. 싸움만 하는 교회다. 미안합니다만 목사님으로부터 시작해서 싹 다 세상 사람이 봐도 망했다고 깨달을 만큼 되어졌다. 무덤에서 나와야 된다. 우리는 가나안 땅 가야 된다. 세계복음화 해야 된다. 이게 하나님의 뜻이다. 오늘 언약만 잡으시면 된다. 뭐 할 것 없다. 언약만 정확하게 잡으시라. 말씀을 이루시는 여호와, 그 언약 잡는 시간되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한다. 기도하겠다.

 

 

  (기도) 

  하나님, 오늘 언약의 시간이 되게 해주옵소서. 우리의 문제, 가정의 문제, 현장의 문제, 언약으로 해결하게 해주옵소서. 전국 세계교회에 역사하는, 교회에 역사하는 사탄의 세력이 결박되게 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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