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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http://download.rutc.tv/202011/20201129_1st_1000k.mp4
음성 http://download.rutc.tv/202011/20201129_1st_mp3.mp3
녹취록 http://wbmc.kr/xe/?module=file&act=p..._srl=44607

정탐꾼의 눈 (민14:1-10)

 

 

 주일예배 설교- 주일1부

 

정탐꾼의 눈 (민수기 14:1-10)

01/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0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03/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04/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05/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06/ 그 땅을 정탐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07/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0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09/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10/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데 그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 요약 자료 ♣

 

♠서론

  ▶여러분이 만약에 하나님이 안 믿어지거나,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고 생각된다면 미래 걱정을 24시 해야 한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가 맞다면 미래 걱정할 필요가 없다.

  불신앙과 미래 불안에 잡히면 일단 착각이 시작된다. 

  여러분은 미래 걱정할 이유가 없다- 이유 세가지

  1)하나님의 계획(축복)- 하나님이 광야에서 지금 일어난 모든 일은 하나님의 계획이요, 가나안 땅 들어갈 세가지(콘셉, 콘텐츠, 시스템)를 갖추는 축복이다. 그래서 정탐을 하라는 것이다.

  2)여러분의 상처는 복음 밖에 있으면 완전히 멸망의 원인이 된다. 그러나 언약 안에 있으면 모든 상처는 발판으로 뒤바뀐다. 

  3)광야 40년 동안에 굉장한 발판 세가지를 주셨다. 여러분의 모든 사건, 문제, 괴롭히는 사람, 나쁜 사람을 출애굽한 복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다. 그러면 정확한 미래가 보인다. 그것을 보고 복음화라고 한다. 여러분 가는 곳에 흑암을 꺾고 하나님의 나라 임하게 하겠다. 보좌화. 여러분을 시대 살릴 서밋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것이 시대 서밋화이다. 광야에 가둔 이유는 그것이다.

  ▶이 언약 잡은 사람이 여호수아, 갈렙이었다.

  이 여호수아, 갈렙이 가진 정탐꾼의 눈 세가지!

 

1.말씀의 미리화→ 미리보기+미리갖기+미리누림+미리정복+미리성취

  ▶이 사람들은 정탐꾼 들어갈 때 말씀 붙잡고 들어갔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말씀을 미리 보고, 미리 가지고, 미리 누리고, 미리 정복하고, 미리 성취한 것이다. 현실에 속지마라.

  

2.말씀을 현실화(현장화)→ 8절, 9절

  ▶말씀을 현실화, 현장화 한 것이다. 8절에 그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절에 그들의 보호자는 다 도망갔고,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했다. 

  ▶언약을 미리 잡으면 반드시 현장화 되게 되어있다.

 

3.말씀을 미션화!

  ▶말씀을 미션화하는 것이다. 지금부터 38년을 있게 된다. 굉장한 미션을 잡는 것이다. 지파 이름 다 나온다. 그 땅 지역 다 나왔다. 미션화! 그것이 완성된 날 들어간 것이다. 그때부터 참 응답이 시작되었다. 

  ▶미션→ 237(땅끝까지), 치유, 서밋(세계 살릴 제자)

  모든 중직자는 치유, 237, 서밋의 미션 잡아라.

  모든 부교역자는 생을 걸만한 목회화의 가치를 찾아내라. 

  모든 렘넌트는 거기에 인턴십을 걸어라. 

  이것이 교회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잡아야 한다. 

 

♠결론→ 영적 서밋(10가지 비밀)

  ▶여러분이 모세와 여호수아, 갈렙이 가졌던 눈이 여러분에게 있으면 된다. 전혀 걱정할 필요없다. 여러분은 많은 사람을 가르칠 수는 없지만 그 분들을 살리고 기도할 영적 서밋은 될 수 있다. 하나님은 10가지 비밀을 주사 절대적인 것을 주시고 이루게 하신다. 여러분은 본인들 모르겠지만 소중한 분들이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찾아라. 모든 것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바뀔 것이다.

  어려운 것이 있다면 오늘 예배 때 하나님께 내놓아 보라. 언제, 어떻게 응답오는가 확인해 보라. 지금 당하는 광야길은 중요한 것을 준비시키는 시간표이다. 이번 주간에 이 확인이 있게 되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응답은 계속 올 것이다.

 

(The end)  

 

 

 

♣ 녹취 자료 ♣

 

 

♠서론-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세가지

  ▶우리가 6.25 전쟁 난 이후였다. 거지들이 참 많았다. 특히 고아들이 많았다. 

  이 아이들이 밥 먹을 때가 없잖아요? 아침에 식사 시간이나 저녁의 식사 시간 맞춰서 밥을 얻으러 다니는 것이다. 우리 어머니가 밥을 주니까 호주머니에 밥을 넣는다. 따뜻할 때 먹으라고 하니까 호주머니 안에 비닐로 되어 있더라. 아, 오늘은 참 재수가 좋은 날이라고 한다. 바로 얻었으니까 이건 점심 때 먹고 지금은 얻으러 또 다른 데 간다는 것이다. 도저히 저는 이해가 안 되는 것이죠. 부모가 있으니까 밥 주잖아요? 이 아이는 아침도 안 먹었는데 점심 걱정부터 하는 것이다. 답은 간단하다. 고아이기 때문에 그렇다. 

  여러분이 만약에 하나님이 안 믿어지거나,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다.”라고 생각 들면 미래 걱정을 24시 해야 된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가 맞다면 미래 걱정 할 필요 없다. 

  ▶오늘 본문부터 이해를 빨리 하셔야 되겠다. 가데스바네아에 도착을 한 것이다. 2년 걸렸다. 정탐꾼을 보낸 것이다. 12지파 대표들 뽑아 보냈는데 갔다 와서 보고하는 내용이죠. 여러분이 잘 아시는 대로 갔다 와서는 대부분의 정탐꾼이 못 들어간다는 것이다. 여러분, 당회가 열렸는데 12명 중에 10명이 못한다면 못하는 것이죠. 그렇죠? 그렇잖아요? 제직회가 열렸는데 90% 못한다면 못하는 것 아닙니까? 10명이 안 된다는 것이다. 왜 안 되느냐를 설명했다. “가보니까 엄청난 성들이 있고, 요새가 있고 말이야, 장대한 군인들이 왔다 갔다 하고, 우리는 지금 여자들과 아이들 데리고 들어가면 우리는 죽는다. 우리는 그에 비하면 메뚜기와 같다.” 

  그 소리를 이스라엘이 들은 것이다. 오늘 보니까 소리 높여 밤새 통곡했다. 그 불신앙의 말을 듣고 온 백성이 밤새 통곡을 한 것이다. 그리고 온 백성이, 성경에 보면 온 백성이다. 온 백성이 원망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차라리 애굽에서 죽었거나,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텐데 왜 우리가 이렇게 되었느냐?” 여러분, 우리 이렇게 살기 쉽다. 그렇죠? 애굽으로 돌아가자는 것이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 애굽으로 돌아가자. 오늘 본문에 보니까 뭐라고 되어 있는가 하니까 “장관, 지도자를 따로 세우자.” 그래서 애굽으로 가자는 것이다. 

  ▶기가 찰 일이죠? 모세가 그때 오늘 성경에 보니까 온 백성 앞에 엎드렸다고 되어 있다. 여러분, 무릎 꿇은 것과 엎드린 건 다르다. 무릎을 꿇었다는 건 내가 네게 졌다는 것이다. 엎드린 건 다르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한 것이다. 

  ▶그때에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여호수아, 갈렙이 나타난 것이다. 그냥 나타난 게 아니고 옷을 찢고, 옷을 찢었단 말은 회개의 뜻이다. 뭐라고 말합니까? “우리가 가 본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다.” 이렇게 보는 눈이 다르다. 

  ▶여러분이 불신앙을 하고 미래 걱정하는 사람들은 눈이 다르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중요한 것을 가진 자는 눈이 다르다. 8절에 거기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다.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모세를 욕한 게 아니다. 여호와를 욕한 것이다. 여러분, 그건 모세를 원망한 게 아니라니까요? 하나님이 잘못했다고 지금 원망하는 것이다. 

  “그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오늘 성경처럼 “그들은 우리의 먹이다.” 중요한 얘기를 했다. “그들의 보호자, 지도자들은 다 도망갔다.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함이니라.” 눈이 다르다. 여러분, 착각에 잡히고, 미래의 불안에 사로잡히면 일단 착각이 시작 된다. 그러면 그 생각하는 건 다 틀린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이 영적인 눈 뜬 사람 보니까 지도자들은 다 도망가 버리고 지금 캄캄하다. 들어가기만 하면 된다. 

  “그랬느냐?” 이래야 되는데 그때 백성이 여호수아, 갈렙을 돌로 치려고 대들었다. 불신앙은 이렇게도 무서운 것이다. 

  여러분은 미래 걱정 할 이유 없다. 구원 못 받았다면 그렇게 염려를 24해야 된다. 나는 아무래도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고 생각 드는 분들은 전문성 있게 거짓말도 하고, 도둑질도 하고, 강도짓도 하고, 이래야 된다.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미래 걱정은 절대 할 필요 없다. 

  ▶서론에서 이유 3가지다. 이유를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1)그 첫 째가 뭔지 압니까? 하나님이 광야에서 지금 일어난 모든 일은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축복이다. 이걸 안 것이다. 가나안 땅 들어 갈 세 가지를 갖추는 시간이었다. 왜 들어가야 되느냐를 가르친 것이다. 영어로 말하면 콘셉이다. 무엇을 준비해야 되느냐를 지금 가르치는 것이다. 콘텐츠다. 어떻게 들어가야 되느냐? 시스템이다. 이거 깨닫게 하는 시간이다. 이 영안이 어두운 바보 같은 사람들이 여기에 대성통곡을 하니까 같이 통곡을 한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면 잘 못 알아듣는다. 그렇죠? 불신앙 얘기하면 금방 알아들어 감동 받아버린다. 여러분, 간단하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생각을 주관하고 계신다. 하나님 안 믿는 사람도 그 생명은 하나님의 손에 있다. 하나님의 자녀는 미래 걱정 할 필요 없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은 중요한 계획을 지금 이루고 계시는 것이다. 세 가지다. 가나안 땅 들어가서 해야 될 중요한 것을 지금 이루고 계신단 말이다. 그래서 정탐을 하라는 것이다. 

  2)또 하나 이유 있다. 여러분의 상처, 누구나 있다. 이 상처가 복음 밖에 있으면 완전히 멸망의 원인이 된다. 계속 원망, 불안, 염려, 불신앙, 평생 하게 된다. 거기에 잡혀 죽다가 후대에까지 전달해준다. 여러분, 자녀도 그렇게 죽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염려 하지 말라는 것이다. 처음부터 약속했다. “너와 함께 함이니라.” 영적인 것 전혀 모르고, 먹는 것밖에 모르는 불신자 말 듣지 마시라. 훌륭한 과학자, 지식인, 정치인 많이 있다. 그 분들이 필요 없단 말은 아니다. 그 분들 중요한 분들이다. 그러나 영적인 것은 모른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는 것이다. 얼마나 어려운 일이 벌어졌습니까? 그러니까 말이죠, 나중에는 다음 주에 나온다. 고라당과 만나게 된다. 이 불신앙자들은 꼭 또 그렇게 만나게 된다. 이래서 광야에서 죽음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3)오늘 여러분이 이유 세 번째 것을 알아야 된다. 여러분이 언약 안에 있으면 여러분의 모든 상처는 발판으로 뒤바뀐다. 광야 40년 동안에 굉장한 발판 세 가지를 주신 것이다. 

    ▶그게 뭡니까? 여러분의 모든 사건을 출애굽 한 복음의 눈으로 보라는 것이다. 여러분의 문제 뭡니까? 복음의 눈으로 보시라. 여러분의 원수 있습니까? 복음의 눈으로 보시라. 여러분을 괴롭히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복음의 눈으로 보시라. 나쁜 사람, 있습니까? 복음의 눈으로 보시라. 

    그러면 정확한 미래가 보인다. 그걸 보고 복음화라고 한다. 이 축복을 하나님이 주셨다. 

    ▶그 다음에 뭔지 압니까? 여러분 가는 곳에 흑암을 꺾고 하나님의 나라 임하게 하겠다. 이걸 보고 보좌화라고 하는 것이다. 굉장한 축복이죠. 미래가 보인다. 틀림이 없이...

    ▶그 정도가 아니다. 여러분을 시대 살릴 서밋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게 시대 서밋화다. 광야에 가둔 이유는 딱 그것이다. 오늘 빨리 잡아야 된다. 언약을... 

    ▶하나님의 백성이 분명한데 어려움 가운데 놓였다, 세 가지 찾으라는 것이다. 모든 흑암을 없앨 복음화의 능력, 그 누구도 막지 못하는 응답, 하나님 나라 이루는 보좌화의 축복, 여러분 통해서 가문과 후대 살려야 된다. 시대 서밋화의 축복, 틀림이 없다. 

  ▶이런 어마어마한 축복이 있는데 원망을 한 것이다. 당연히 안 데리고 들어갔죠. 보통 사람들 보면 망하는 사람은 표가 난다.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축복이 왔는데 문제가 왔다는 것이다. 망할 수밖에 없지, 그렇죠? 하나님이 어마어마한 문을 열었다. 그런데 시험이 왔다는 것이다. 이거 지금 엄청난 문을 열었다는 것이다. 

  정탐꾼을 보낸다는 말은 지금 굉장한 것이다. 

  얼마만큼 정신이 이상해졌는가 하니까 애굽으로 다시 들어가자고 한다. 

  여호수아, 갈렙이 이때 나타난 것이다. 거기는 심히 아름다운 땅이요, 그 누구도 못 보는 영적인 눈이 없는 사람은 못 본다. “그들의 지도자들은 다 도망가고 간담이 녹았다.” 그렇다. 여러분, 이미 여러분이 기도 시작하면 사탄은 이미 결박되어 버린 것이다. 믿으시기 바란다. 

  ▶저는 여러분과 함께 30년 전도 운동 했다. 30년 전부터 들은 얘기들이 있다. “이 운동은 안 된다.” “알겠습니다.” 그 사람이 안 되었지, 우리는 지금까지 전도 운동하고 또 할 것이다. 착각은 자유이지만 실패는 자유가 되지 않는다. 언약 잡으시라니까요? 

  속지 마시라. 며칠만 해보면 답 올 것인데요? 이걸 며칠 안 한다. 며칠만 딱 해보시라. 광야에 갇힌 게 아니라니까요? 모든 흑암을 없애는 복음화, 하늘나라 축복 임하는 보좌화, 시대 서밋화의 축복을 준비시키는 것이란 말이다. 이 언약 잡은 사람이 여호수아, 갈렙이었다. 이 여호수아, 갈렙이 가진 정탐꾼의 눈, 이유는 알았죠. 모르면 안 된다. 

 

 

  ▶본론- 알았으면 정탐꾼의 눈 세 가지다. 그걸 여러분이 오늘 잡으셔야 된다. 또 하나님이 주실 것이다.

 

1.말씀의 미리화→ 미리보기+미리갖기+미리누림+미리정복+미리성취

  ▶첫 째다. 말씀의 미리화다. 이 사람들은 정탐꾼 들어갈 때 말씀 붙잡고 들어갔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말씀을 미리 본 것이다. 이미 미리 가진 것이다. 이게 중요하다. 오늘 누려야 된다. 벌써 가나안 땅 정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미리 누린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막을 자 없다. 이미 정복 된 것이다. 바보라도 할 수 있다. 왜냐? 성취 된 것이다. 

  그거 붙잡고 가는 것이다. 아니, 하나님이 한 번만 말씀하셔도 되는데 수 십 번을 말씀하셨잖아요? 가나안 땅 주겠다고 약속했다.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사 가나안 땅 들어갈 것을 처음에 약속하셨다. 그 약속대로 애굽에서 나왔다. 지금 정탐꾼을 파송하는 것이다. 10명이 갔다 와서 불신앙을 얘기하는 것이다. 이게 현실이다. 속지 마셔야 된다. 언약 잡으시기 바란다. 

  이 여호수아, 갈렙은 말씀을 미리화 했다. 

 

2.말씀을 현실화(현장화)→ 8절, 9절

  ▶두 번째다. 그러면 두 번째 응답이 온다. 말씀을 현실화 한 것이다. 그렇죠? 현장화 한 것이다. 8절에 뭐라고 말했습니까? “그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중요한 얘기를 했죠. 못 간다는데 여호수아, 갈렙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다.” 그리고 9절에 “그들의 보호자들은 다 도망갔다.” 끝난 것이다. “그들은 우리의 밥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그들의 보호자들은 도망갔지만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여러분이 오늘 실험해보시라. 언약을 미리 잡았는데 그건 반드시 현장화 되게 되어 있다. 이게 되어져야 신앙생활이 되는 것 아닙니까? 나이도 상관이 없다. 배경도 상관이 없다. 오늘 진짜 한 번 실험해보시기 바란다. 

 

3.말씀을 미션화!

  ▶세 번째다. 말씀을 미션화 한 것이다. 이 3가지이면 전부죠. 말씀을 미리 붙잡았다는 것이다. 미리화, 이 말씀이 반드시 현장화 되게 되어 있다. 그렇죠? 그거 붙잡으면 된다. 아예 눈이 어두워버리니까 안 보인다는 말이죠. 여러분이 영적 기도하면 보이게 되어 있잖아요? 이 말씀을 미션화 한 것이다. 오늘 여러분이 이걸 붙잡으셔야 된다. 

  ▶자, 지금부터 이제 38년 있게 된다. 뭐합니까? 

  굉장한 미션을 전달하기 시작한다. 이게 중요하다. 지파, 이름 귀찮을 정도로 다 나왔죠? 미션화다. 땅 지역, 나온 게 뭡니까? 미션화다. 중요하다. 그게 완성 된 날 들어 간 것이다. 그때부터 참 응답이 시작되었다. 이게 미션이란 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우리 여기 지금 하나님이 성경에 제일 많이 약속한 게 뭡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자마자 약속한 게 뭡니까? 그리고 예수님이 제일 마지막까지 약속한 게 뭡니까?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너를 불렀다고 했다. 

  마지막에 뭐라고 했죠? “모든 족속에게, 만민에게, 땅 끝까지” 그래서 너를 불렀다고 얘기했다. 뭐죠? 237이다. 이게 우리 교회의 영원한 타이틀이다. 왜냐? 주께서 말씀하셨다. 

  전부 병들어 있다. 영적인 병 들어있다. 생각의 병, 마음의 병, 웬 상처가 그렇게 많은지 병들어 있다. 빨리 나오면 이길 텐데 거기에 빠져 있다. 치유, 하나님이 치유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리고 뭡니까? 세계 살릴 제자로 만든다. 서밋, 이걸 지금 준비시키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지금 착각하고 있다. 가나안 땅 가서 잘 먹고 잘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장례식 했다. 들어가서는 안 되죠. 거기에 잘 먹고, 잘 사는 건 당연한 것이고, 세계복음화다. 모든 병든 세계 살려야 된다. 그리고 우리의 후대들을 어디서든지 살아남는 서밋으로 만든다. 이걸 모든 중직자는 미션화 시켜야 된다. 모든 중직자는 내년부터 메시지 쏟아질 것이다. 이걸 미션화 해야 된다. 조금 미안합니다만 그때부터 응답 온다. 

  ▶쉽게 예를 들어보시자. 직장인에게 언제부터 월급 줍니까? 취직이 되어야 줄 것 아니요? 무슨 사장이 취직도 안 된 사람 월급 줍니까? 

  우리가 미션을 붙잡으면 그때부터 역사 일어난다. 틀림없다. 

  오늘도 내가 그런 얘기했죠. 우리 교회들 보면 각 조직표들이 다 있다. 그렇죠? 저는 그거 꼭 필요한 것인데, 세계복음화 할 수 없다고 보거든요? 왜냐? 237에 관한 미션 없다. 치유 조직 없다. 그리고 서밋 만드는 시스템 없다. 그거 하려고 조직이 있는 것이다. 그렇죠? 이걸 만들어야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지금 전 세계교회가 없거든요? 찾아내야 된다. 

  거기다가 모든 부교역자들은 목회화로 바꿔줘야 된다. 

  이거 알아듣는 산업인에게는 하나님이 경제력을 주실 것이다. 

  그때부터 여러분은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이 되는 것이다. 

  그런 얘기 했다. 지금 세계교회 문제 심각한 게 뭔지 압니까? 

  모든 부교역자들이 “나는 이 교회에서 평생 사역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야 된다. 부교역자들에게 얘기한다. 교회가 “저 분은 평생 모시고 싶다.” 그게 답이다. 그렇죠? 

  2개가 같이 되어야 된다. 이게 안 되면 전 세계의 신학생들은 살기 위해서 몸부림을 쳐야 된다. 똑똑한 아이가 태어나도 키우지를 못한다. 그래서 정말 복음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인생을 한 번 도전하기 위해서 개척하는 사람들이 많다. 잘 안 되죠. 안 될 조건이 많으니까, 이게 한국 세계교회 모습이다. 

  옳은 교회를 만들어서 파송한다,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 종교단체들이 교회 비웃고 있잖아요? 보통 문제 아니다. 여러분이 이걸 못 알아들었다면 절대 아니다. 

  ▶모든 중직자는 237에 치유, 서밋의 미션 잡아라. 내년부터 할 것이다. 모든 부교역자는 생을 걸 만한 목회화의 가치를 찾아내라. 모든 렘넌트는 거기에 인턴십 걸어라. 이게 교회다. 

  교회답지 않은 교회를 자꾸 만들어가지고, “하나님, 축복해주십시오. 응답해주십시오.” 하나님이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잡아야 된다. 그렇게도 말씀하셨잖아요? 걱정하지 마라. “모든 것, 너와 함께 하겠다. 모든 족속, 백성들을 살려라. 그들을 치유해라. 모든 후대들을 살려라.” 이게 하나님의 약속이다. 응답 올 수밖에 없다. 미래 걱정 절대 할 필요가 없다. 

 

♠결론→ 영적 서밋(10가지 비밀)

  ▶결론 맺겠다. 여러분이 모세와 여호수아, 갈렙이 가졌던 눈이 여러분에게 있으면 된다. 저는 지난주간에도 얘기했지만 어렵지 아니했다. 

  1)독립- 저는 배경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너와 함께 하겠다는 단어가 저하고 딱 맞았다. 사람들은, 세상에는 전 사기꾼, 도둑놈 꽉 찼기 때문에 성삼위 하나님이 영으로 역사하신다는 말씀에 저는 너무나 아멘 했다. 

  2)영적 사실- 현실을 정말 봤기 때문에 영적 사실 아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다. 

  3)역발상- 사람들이 와글와글 모여들어 싸우는 데는 응답 없다는 것을 내가 알았다. 그래서 역발상, 반대쪽에서 응답 다 받은 것이다. 전혀 겁 낼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책임지시겠다고 분명히 약속했다. 이걸 체험해야 된다. 

  4)시너지- 모세 나이, 이때 거의 100세 다 되어 간다. 그렇죠? 하나님이 놀랍게 역사하셨다. 너무나 어려움 당하는 사람들이 거짓말에 속아서 죽어가는 것을 저는 보았다. 그들에게 자그마한 말씀을 심부름해서 살리는 건 어려운 게 아니었다. 

  5)위기- 그때 중요한 것을 발견했다. 우리에게 문제와 갈등과 위기가 왔다는 것은 거기는 큰 응답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6)무경쟁- 그때부터 진짜 제게 온 것 있다. 싸울 필요 없다. 안 싸우고 이기는데요? 그렇잖아요? 경쟁 할 것도 없다. 내하고 유치원생하고 뭘 경쟁을 합니까? 할 것도 없다. 이게 성경에 보이는 것이다. 

  7)오직, 유일성, 재창조- 그때부터 뭐가 나옵니까? 진짜로 오직, 유일성, 재창조다. 

  8)서밋- 그때부터 제가 오늘 각오가 생겼다. “나는 다른 사람을 가르칠 능력이 없다. 그러나 그 분들 도울 영적 서밋은 될 수 있다.” 알고 봤더니 그게 가장 필요한 것이었다. “나는 많은 지식인들과 장로님들 가르칠 실력은 없다. 그러나 그 분들 위해서 기도해야 될 영적 서밋의 축복은 누릴 수 있다.” 

  9)황무지- 이때부터 완전히 죽은 곳, 그야말로 황무지, 복음 운동 할 수 있었다. 

 10)절대- 하나님은 “하면 좋고, 안 되도 된다.”를 맡긴 게 아니고 절대적인 것을 주었다. 

  ▶모든 다락방 가족들, 우리 임마누엘 가족들, 생각하셔야 된다. 여러분은 본인들 모르겠지만 소중한 분들이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찾으시라. 그 하나 찾았는데 굉장한 응답이 오기 시작한다니까요? 그거 하나 찾았는데요. 어려운 것도 아니잖아요? 

  언약 잡은 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압니까? 

  ▶저는 지금도 잊을 수 없고 제가 자주 얘기했잖아요? 왜냐하면 그게 굉장히 힘이 되었다. 지금도 응답 온다. 1년 동안을 훈련 받는 군대 가게 되었다. 그런 데가 어디 있습니까? 현역들도 길게 안 받는다. 1년 훈련을 받는다. 내 머릿속에는 어떡하지? 이런 생각만 들더라. 3개월 만이었다. “하나님, 이 속에 분명히 제가 만나야 되는 제자 있을 것입니다. 만나게 해주십시오.” 그 기도 했다니까요? 일주일 만에 응답 왔다. 행정반에서 나를 부르는 것이다. 행정반 근무하라는 것이다. 이래가지고 대장님이 예수 영접했다. 이 대장님이 예수 영접하고 난 뒤에 자꾸만 내보고 성경 가르쳐 달라고 한다. 생각해보시라. 군부대 대장실에 내가 들어갔다 나갔다 하면서 성경 가르쳤다니까요? 어떻게 이런 응답이 옵니까? 제가 별명이 스타 아닙니까? 내 지나가면 스타가 지나간다고 놀린다. 한 4개월인가 남았을 때다. 아니, 군부대에서 정신 교육한다고 모아놓은 것이다. 그 사람들이 정신교육을 할 줄 압니까? 농담하고 할 말이 없다. 시간을 때워야 된다. 이 4개월 즘 남았는데 교육 시키는 장교가 “야, 너희들 이야기할 것 있으면 나와 봐.” 누가 나가겠습니까? 지금 함양에 있더라. 김대룡 목사라고, 이 사람이 나하고 같은 부대에 있었거든요? 나 보고 “형, 나가보세요.” 이러는 것이다. “아니, 내가 왜 나가는가?” 나가라는 것이다. 그걸 장교가 딱 보더니 “나와.” 이래서 나갔다니까요? 군대는 큰 사람부터 앞에 서잖아요? 제가 표준이니까 위치를 아시겠죠? 불려서 내가 걸어가는데 상당한 시간이 있다. “뭔 말하지?” 싶더라. 군대는 나오라고 하면 나가야 된다. “뭔 말하지?” 싶더라. 반 쯤 걸어가는데 생각이 나더라. “아, 내가 이 말을 해야 되겠구나.” 나가서 얘기했다. 사람들이 완전히 충격을 먹는 것이다. 그때부터 매주 정신 교육할 때마다 나가서 메시지 했다. 

  그러니까 조금씩, 조금씩 복음으로 된 것이다. 

  여러분, 이게 사람이 계획 된 게 아니고 제가 할 수 있는 능력이 됩니까?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딱 잡았다. 

  왜 자꾸 그 얘기를 하냐면 그때 내게 굉장히 전환점이었다. 

  말씀이 역사하시는 게 계속 보이는 것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바뀔 것이다. 

  ▶여러분, 어려움 있습니까? 오늘 예배 때 하나님께 내놓으시라. 실험해보시라. 시험은 하지 말고 실험해보시라. 여러분이 진짜 고민을 예배 때 하나님께 내놓아 보시라. 언제, 어떻게 응답 오는가를 확인해보시라. 여러분은 미래 걱정 할 필요 없다. 하나님이 정확하게 여러분과 함께 계신다. 

  지금 당하는 광야 길은 중요한 것을 준비시키는 시간표다. 

  이번 주간에 이 확인이 있게 되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한다. 

  응답은 계속 올 것이다. 기도하겠다.

 

  (기도)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오늘 중요한 언약을 잡는 날이 되게 해주옵소서. 절대 계획을 붙잡는 날이 되게 해주옵소서.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선한 계획을 붙잡게 해주옵소서. 우리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살리는 계획을 붙잡게 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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