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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복음편지1과- 왜 인간은 행복이 없는가? (로마서 3:23)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복음편지 10번의 만남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큰 해결이 되는 응답이 있기를 바란다.
복음편지는 89년도에 류광수 목사님이 직접 쓴 것이다.  현장전도하면서 만들었고, 복사해서 전도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복음편지가 중국을 비롯하여, 북한에도 많이 퍼져 들어가서 진짜 신자들이 많이 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미국에도 큰 교회들이 복음편지를 사용하는 데가 많다고 한다. 

복음의 힘이 크다는 것을 다시 느낀다. 
이 책 한권만 봐도 하나님이 복음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시는지 알 수 있다. 

그렇다고 볼 때 여러분이 받을 응답이 얼마나 큰지 추측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전도자인 여러분을 분명히 쓰신다는 증거중 하나이다.


그런 중에 오늘 첫 번째 만남이 왜 인간은 행복이 없는가? 이다.

다 행복하려고 한다. 행복해야하는데...


저는 어릴 때 부터 교회를 열심히 다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과 구원의 축복에 대해 들은 기억이  없다. 

성경을 통해서, 인생의 문제를 알고, 해답의 복음을깨닫고,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누린다는 것은 너무 중요하다.


교재에 보면 행복해야 할 사람이 행복을 찾지 못하고 고통 중에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라고 나왔다. 


어떤 이는 가정문제, 건강문제, 경제문제, 정신문제 등을 당하고 있다. 행복이 없어서 술, 도박, 춤 등으로 해보지만 결국은 더 불행해진다. 이유가 무엇인가?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떠났다고 되어있다. 그러니 행복할 수가 없다. 


막 태어난 조그만 아이가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갓난아이가 태어났는데 제일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가? 어머니다. 

금방 태어났으니 어머니의 품에 있어야 한다. 그래서 어머니가 주는 젖을 줘야한다. 바로 태어난 아이에게 설탕물을 먹이면 죽는다. 

이 아이는 어머니 품에서 젖을 먹어야 한다. 그것이 제일 행복하고 제일 기본인 것이다.


그런데 젖은 안준다. 어머니가 없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가? 가장 불행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이 아이가 배가 고파서 아무거나 집어서 빤다. 행복해지지 않는다. 어떤 아이는 발가락, 손가락도 빤다. 

그리고 어떤 아이는 아무거나 물건을 집어서 빤다. 조그만 것은 무조건 입으로 들어간다. 심지어 어떤 아이는 똥을 싸고 자기 입으로 들어간다. 


만약에 그 아이가 목걸이를 매거나 금팔찌를 매거나 발에도 금띠를 두르고 허리에도 금띠를 두르면 절대로 행복할 수가 없다. 


어떤 면에서는 필요가 없다. 이 아이는 어머니 품에서 젖을 먹어야 산다.

인간이 다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행복이 없다.
그 말은 무슨 말인가? 인간은 처음부터 불순종을 하여 하나님을 모르게 되었다는 말이다. 


롬3:23에 중요한 말씀이 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사람들은 나는 죄가 없다고들 한다. 이 설명이 분명히 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떠나서 하나님을 모르는 죄를 지어버렸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게 되어버렸다. 여기는 분명히 모든 사람이다.


그런데 요10:10에 중요한 말이 나온다. 도적이 와서 빼앗아갔다고 한다. 그 결과 죄 가운데에 빠지게 되었다. 


롬3:10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다. 그러니 고통가운데에 빠질 수밖에 없다. 하나님이 분명히 계시는데 나는 떠났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생명을 분명히 주관하고 계시는데 하나님을 떠났다. 

부자가 되고 가난하게 되는 것도 하나남의 손에 있는데 하나님을 떠났다. 그것이 고통의 원인이다. 

재벌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인데 사람은 하나님을 떠났다. 분명히 이해가 되어져야 하고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성경은 분명히 말하기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했다. 모든 사람이면 전부 다이다. 


그래서 인간은 구원을 받아야 하고 그래서 인간에게 자꾸 어려움이 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속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결국에는 안 되는 것이다. 교회를 다녀도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안 되게 되어있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을 모른다, 고통이 올 수밖에 없다.
모든 사람이면 분명히 소크라테스가 포함이 된다. 모든 사람이면 분명히 공자가 포함이 된다. 모든 사람이면 분명히 석가모니가 포함이 된다. 


그래서 여자의 후손이라는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처녀가 잉태해서 아들을 낳았다는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그 사람 말고는 전부 모든 사람이다. 성경이 이야기한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출3:18에 피 제사. 아주 중요한 단어이다.


단테라는 사람이 신곡이라는 글을 썼다. 신의 노랫소리라는 말이다. 이 사람이 죽음의 세계를 경험하고 와서 쓴 책이다. 그런데 희한하게 읽어보면 참 재미나게 썼다. 성경은 아니니 믿을 필요는 없다. 

이 사람이 지옥을 방문을 한 것이다. 지옥을 갔는데 1지옥에서 9지옥까지 있었다. 그런데 죄를 아주 많이 지은 사람은 9지옥을 가고 적게 지은사람은 1지옥으로 갔다. 물론 이것은 ‘단테’ 라고 하는 사람이 쓴 말이다. 


단테가 9지옥을 갔더니 제일 무서운 곳인데 거기에 2명이 앉아있다고 했다. 얼마나 신기한가. 

제일 무서운 9지옥에 앉아있는 사람을 봤더니 한명은 가롯 유다였다. 그리고 한명은 줄리어스 시저를 마지막으로 찌른 시저의 친구 브루투스였다. 일단 단체가 봤을 때는 그 둘이 9지옥에 있었다. 


그래서 뭐를 하는지 봤더니, 그 두 명이 똥물 속에 빠져 있었는데 그 둘이 올라오면 마귀가 계속 눌렀다. 주님이 재림오실 그날까지 영원히 그러고 있는 다고 했다. 쉽게 말하면 더러운 놈들이란 말이다. 성경이 아니다 단테가 쓴말이다.


그런데 재미난 것이 하나 나온다. 1지옥이다. 제일 죄를 작게 지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다른 곳은 방이 꽉 차있고 1지옥을 가니 3명이 앉아있었다. 단테가 과감하게 이름을 밝혔다. 소크라테스, 공자, 석가모니. 잘 봤다.

좌우지간 환상이지만 잘 봤다. 여기가 제일 죄를 적게 지은 1지옥이었다. 그런 대로 제일 괜찮은 곳이었다. 

그래서 이곳을 보고 극히 괜찮은 곳이라고 해서 극락이라고 한다. 

그중에서 제일 즐거운 곳이다. 그래서 지옥은 지옥이라서 천국은 못 간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여러분이 허무주의도 아니고 그렇다고 포기를 할 것도 없고 교만을 할 것도 없고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절대 행복할 수가 없다.


이 불행이 언제부터 왔는가?

성경은 알리고 있다. 일류 최초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 때, 그것도 가정에서부터 시작이 되었다. 그러니 지금도 똑같은 문제이다. 제일 처음부터 일어났고 가정에서부터 일어났으니 일이 될 수가 없다. 


성경에만 원인을 밝히고 있다. 

창3:1-15 아무도 밝히지 않고 성경에만 밝히고 있다. 

결과 창3:16-19 

이 불행은 도대체 언제까지 계속되는가. 엡2:2에 지금 공중권세를 잡은 자라고 했으니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를 해야 할 점은 그냥 가만히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고 계속 증가한다. 고통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계속 증가해나간다.


•마12:43-45에 해결을 하려고 하면 할수록 계속 더해진다고 했다. 영적으로 성경에 표시를 했는데 7마귀가 더 들어온다고 했다. 심각한 것이다. 원인을 모르니 자꾸 어려움이 오는 것이다. 


그러면 왜 이런 불행이 없어지지 않는가. 배경이 있다. 이 어려움이 왜 안 없어지는가. 하나님이 불행을 준 것이 아니고 불행을 가져다주는 자가 있다. 성경이 밝히고 있는데 고통을 자꾸 가져다주는 것이다.


•불행을 가져다주는 자가 있다. 이것을 모르면 안 된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이름이 나와 있다. 사단이라고 하기도 하고 마귀라고도 한다. 귀신 다 같은 말이다. 자꾸 가져다준다. 


잘 보라. 이 배경이 언제부터 나타났는가. 

겔28:10-14에 하늘에서 천사가 타락됐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그런데 그들을 위해서 비파와 수금이 준비되어있다고 했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찬양을 담당하던 천사라는 말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영적인 부분에 고통을 안당하려면 진짜 복음이 확실해야 한다. 안 그러면 계속 되어진다. 


에스겔28장에 보라. 그래서 우리가 문화사역 가운데 찬양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시작이 되었는데 공중으로 쫓겨났다. 

엡2:2에 공중으로 쫓겨나서 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라고 했다. 

이래서 창3:5에 아담과 하와를 건드리고 

창6장에 사회를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계12:1-9에 지구에 완전히 혼란을 일으켰다.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이것을 깨달아야 전도도 달라지고 기도도 달라지고 응답도 달라지고 다 달라진다. 이것을 이상하게 무당처럼 이해를 해서는 안 되지만 여러분이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싸워야 한다. 


마25:41 지옥 갈 때까지 활동을 하기 때문에 지금도 계속 하고 있다. 원래 사단이란 뜻이 이간하는 자, 분리하는 자입다. 하나님과도 분리시키고 성도 간에도 분리시키고 교역자들 사이서도 분리시키고, 말을 적절하게 집어넣어서 분리시켜서 멸망시킨다. 그러니 이것이 배경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르면 어떻게 되는가.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르면 영적인 문제가 올 수밖에 없다. 그래서 오늘 왜 행복이 없는지 이유만 알아도 우리는 응답이 시작된다.


•고통을 당하는데 원인도 모르고 계속 고통을 당한다. 이제 고통을 너무 많이 당해서 고통인줄도 모르게 된다. 원인도 모르게 자꾸 온다. 아무리 해도 행복이 없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 그런데 마음에 안식도 없다. 

그리고는 육신에는 고난이 오기 시작한다. 

드디어 정신적 고통이 온다. 그런데 이렇게 되어버리면 거의 희망이 없다. 이미 정신적으로 잡혀버리면 알고도 안 된다. 

자꾸 노름을 하면 안 되는데... 자꾸 빠지는 것이다. 이래서는 결국에는 지옥까지 간다. 이렇게 인간은 비참하게 되어진다. 


•그런데 몸부림을 치고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해도 되지 않고 잠시이다. 다른 곳에 행복이 있는지 찾아보지만 그것도 잠시다. 잠깐잠깐 있다가 어려움이 계속 온다. 


•오늘 여러분의 주위에 모든 고통, 저주가 전부 무너지기를 바란다. 

여러분이 진짜 믿으면 끝나는 것이다. 여러분을 따라다니는 흑암존재가 여러분을 알기 때문에 진짜 믿으면 끝나는 것이다.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아보려고 하지만 찾아본들 그것은 잠깐이고 육신적인 것이다. 

다른 곳에도 즐거움이 있지만 찾아본들 그것은 쾌락적인 것이다. 쾌락 뒤에는 반드시 고난이 온다. 그래서 더 큰 불행이 온다. 찾아보려고 했더니 더 큰 불행이 자꾸 찾아온다. 


•이제 진짜 문제가 와버리니 이제는 다른 짓을 하는데 이때부터 점술, 굿으로 자꾸 빠진다. 

어떤 사람은 너무 어려우니 역술인을 찾아서 간다. 이런 경험을 오래 하다보면 계속 실패를 한다. 이것이 행복이 없는 이유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영원한 길을 주셨다. 해방되는 길을 주셨다.

•창1:27에 보면 원래 인간은 하나님과 더불어 살았다. 이것이 원래 인간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자기의 형상대로 창조했다. 그래서 개, 소들은 혼은 있어도 영은 없다. 그래서 짐승들은 혼이 빠지면 죽고 끝이다, 영적존재가 아니다. 영을 가진 것은 인간밖에 없다. 


그런데 여기에 여러분도 알다시피 창3장 사건, 사단이 아담과 하와가 창조되기 전부터 있었다. 이 사단이 와서 유혹을 해서 인간을 하나님과 멀어지게 했다. 


완전히 인간이 하나님과 떨어져버렸다. 사단이 못가도록 단절을 시켰다. 이때부터는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안 된다. 선행을 해보려고 해도 아무리 해도 안 된다. 

인간은 불신자상태속에 빠져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마귀자녀가 되버린 것이다. 요8:44. 이렇게 되어 버리니 누가 말을 안 해도 우상숭배를 하고 점술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인간이 이 문제 속에 빠져 있다가 시간이 가니 정신문제가 오는 것이다. 

이제 정신문제에 시달리다가 보면 조금 있으면 육신문제가 오는 것이다.

그러면 이 문제가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있다가 결국은 죽는 것이다. 

그러면 직업, 성공에 상관없이 늙어지면 아무것도 없고 결국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이 이 문제가 여기서 끝나면 괜찮지만 여러분이 기도하셔야 할 것은 이 문제가 여러분의 자녀, 후대에게 그대로 간다. 참 신기하다. 


엄마가 가지고 있는 영적인 문제가 그대로 딸에게 간다. 그러니 무당 된 어머니가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딸이 또 그렇게 된다. 


그래서 여기서 아무리 선행을 해도 갈수가 없다. 왜인가? 마귀의 손안에 있기 때문에 선행을 해서 나쁠 것은 없지만 되는 것이 없다. 


아무리 뛰어난 지식 철학을 가지고 해봐도 해결이 안 된다. 갈수가 없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인간을 여기서 멸망 받아 죽도록 두지 않았다. 꼭 기억을 해야 한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마귀 자녀로 그냥두지 않으셨다. 여러분들은 멸망 받는데 그냥 죽으라고 하겠는가? 


그래서 하나님이 계획을 세웠다.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으로 있을 때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하나님이 우리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버렸다. 


전에는 길이 완전히 없었는데,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길을 여심으로 이제는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서 사단에게서 완전히 벗어나게 만들었다. 


왜 은혜인가? 안 그러면 갈 수가 없다. 왜 선행이 아닌가? 선행으로는 갈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믿음으로 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길을 여셨다. 


믿는 순간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의 안에 계신다.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성령의 인도만 받으면 무조건 기도응답을 받게 된다. 


성령 충만으로 세계정복을 하게 되어있다. 여기까지가 구원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런 질문을 할수 있다. 

하나님이 마귀가 인간을 유혹하는 것을 아실 것인데 왜 나뒀는가? 

그러면 아담과 하와가 멸망 받을 줄을 하나님이 몰랐는가? 

그것은 지금도 같은 말이 된다. 하나님이 인간과 천사만 인격을 줬다. 그래서 개에게는 주지 않았다. 인간에게 선택할 수 있도록 줬다. 그런데 인간이 그것을 가지고 타락을 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기계로 만들지 않고 인격으로 만들어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것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분명히 끝났다. 그런데 왜 안 되는가? 잘 안된다. 


•분명히 나는 예수를 영접하고 하루에 열 번도 더 사단의 세력을 꺾는데 왜 나는 안 되는가? 어떤 사람은 길을 다니면서 주 예수라고 한다. 어떤 사람은 식당에서 받을 먹다가도 주 예수라고 한다. 분명히 끝이 났는데도 왜 안 되는가. 

그러면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것이 문제이다. 그래서 여기서 여러분이 이것을 해야 한다.

마음속에 의자가 있다.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내 마음중심 의자의 주인이 사단이다. 결국 나는 사단의 종이다. 그러니 아무리 성경말씀, 복음을 이야기를 해도 나와는 상관이 없어진다. 구원은 마음밖에 있고 나는 사단의 종이기 때문에 아무리 해도 안 된다, 행복이 있을 수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구원을 받아버린 것이다. 내 영혼 가운데 성령께서 그리스도로 구원이 임했다. 그러면 사단은 쫓겨나게 되어있다. 그런데 문제는 마음속의 주인이 나이다. 그러면 사단이 얼마든지 공격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안 되는 것이다. 내가 주인이기 때문이다. 내 이익이 되면 다이고, 내 성질이면 다고, 내가 주인이다. 그래서 공격을 당하면 그대로 당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망하지는 않지만 안 되게 되어있다. 어느 날 바꿔버렸다.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다. 나는 그 안에 있다. 그러면 공격이 되지가 않는다. 그래서 승리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면 어떻게 세상을 정복할 것인가?

눅5:52에 예수님의 어릴 적의 기록이 남아있다. 꼭 기억을 해야 한다. 

예수님이 어떻게 성장했는지가 나와 있다. 눅2:52에 예수님은 키가 자라고 지혜가 자랐다고 했다. 사람 앞에서도 그렇고 하나님 앞에서도 사랑스러웠다고 했다. 이것은 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삶이 되는 것이다. 


키가 자란다는 말은 육신적인 성장이다. 성장이 되어야 한다. 육신적인 성장은 무조건 키만 크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건강도 키워야 한다. 그래서 전도자가 될 여러분들은 오늘부터 돌아가거든 운동을 하라. 그래야 건강을 유지한다.


지혜가 자랐다는 말은 지식적인 성장을 말한다. 여러분이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책을 많이 봐야한다. 특히 TV를 많이 보지 말고 책을 많이 봐야 한다. 지식적인 성장이 계속 되어야 한다. 아이들도 책을 읽을 때 가장 정서가 좋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식적인 성장들이 계속 되어야 한다. 그래야 세계를 정복한다. 사람 앞에서는 사회적 성장이다. 


그런데 아무리 우리가 육신적으로 건강하고 지식적으로 뛰어나고 사람 앞에서 대우를 받는다고 해도 한 가지가 안 되면 안 된다. 하나님 앞에서 영적인 성장이다. 


이 네 가지가 다 합쳐져서 세계정복을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가지고 있으면서도 행복 없이 죽어가고 있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장하셨다.
오늘부터 참된 행복을 찾아내는 큰 응답이 있을 것이다.
다음 주일에 두 번째 만남을 공부하겠다. 기도하겠다.

(기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행복을 빼앗아가는 배경을 무너뜨려 주시옵소서. 오래된 흑암의 배경을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꺾어주시옵소서. 가문에 자리 잡았던 모든 고통의 세력을 무너뜨려 주시옵소서. 이 복음의 능력으로 세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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