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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현장연구) FNC 엔터테이먼트 한성호 대표 이야기

    

한성호

한성호 기업인, 음악감독
출생 1973년 6월 20일
소속 FNC 엔터테인먼트 대표
데뷔 1999년 1집 앨범 'GOODBYEDAY'
수상 2013 제27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제작자상  외 2건
경력 FNC 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씨는 외가쪽이 3대째 믿는 기독교 집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다니지 않고 살아가던 중에 1999년, 26세의 나이에 가수로 데뷔하게 됩니다. 2집까지 음반을 내며 가수로 도전을 하지만 끝내 빛을 보지 못하고 그의 20대 후반은 방황으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모든것을 포기하려던 당시 어머니의 ‘한번만 하나님을 믿어보는게 어떻겠니, 딱 한번만이라도 새벽기도를 나가보면 어떻겠니’ 하시는 눈물어린 부탁에 일주일만 새벽기도를 다녀보자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는 만약 하나님이 계시다면 내가 절박함을 보여야 아시겠지라는 생각에 맨 앞줄에서 새벽예배를 드리고 무릎꿇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믿음보다는 만약이라는 생각으로 기도했던 그였지만, 당시 같이 예배를 드리던 집사님들은 노란머리에 피어싱을한 이상한 젊은 남자가 처음에는 이상했지만 절박하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조용히 뒤에서 같이 중보기도를 해주셨다고 합니다. 새벽예배를 드린지 5일째쯤 되던 날 자신의 어리석게 지내온 날들과, 잘못을 회개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고 그 뒤로 항상 새벽기도를 나가게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당시를 회상하며 ‘하나님께서는 먼저 때묻은 모습을 내려놓고 회개하게 하시는 것 같다, 철저하게 바닥에 있을때 손 잡아주시고 기도하게 하신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우던 그는 ‘모든 일에 앞서 하나님께 기도하자’는 중심을 가지게 되었고, 처음 기업을 시작할 때에도 하나님 이 길을 열어 주시면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되겠다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한성호씨는 2006년 연예기획사를 설립하게되는데 예수님을 드러내면서 대중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이름이 뭘까 고민했다고 합니다. 고민하던 중 말씀 속 오병이어의 기적이 떠올라 피쉬엔케익을 뜻하는 FNC엔터테이먼트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회사를 처음 시작했때와 경영에 어려움이와 30억 빛을 지는 상황이 왔을때에 한성호 대표는 이렇게 부족한 나를 하나님이 아시니, 하나님이 해주실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십일조와 기도를 놓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는 크리스천 CEO로서 자신이 이 세상에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를 책을 통해 배우고, 하나님의 이름을 먹칠하지 않고 하나님을 드러내는 기업으로 성공하도록 자신을 낮추고 더욱더 기도로 하나님께 간구했다고 합니다.FNC는 작년에 매출 600억원을 돌파했는데, 이는 잘알려진 대형기획사 SM, YG가 15년만에 이룬 것을 설립 7년반만에 이룬것이라고 합니다.

 

   한성호 대표는 여러 인터뷰에서 FNC가 하나님의 일을 많이 하는 기업, 연예계에서 구원의 방주 역할을 하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고백했습니다. 자신의 회사에 들어온 직원들이나 아티스트들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게한 이유가 있는 사람들이다라는 생각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일주일에 한번 직원들과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또 따뜻한 기업이 되기위해 소속 아티스트들을 내세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스토리

전 세계의 현장에서 기독교정신으로 성공한 자들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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