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enu

237 세계복음화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나이지리아 복음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예수는 그리스도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오직 보혜사 성령님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 .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Views 296 Votes 0 Comment 0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Attachment
나의 선교와 선교의 여정(3)
 
2001년 7월에 필리핀 바기오에 가족들과 함께 입국을 하게 되었다. 
생애 처음의 외국여행임에도 불구하고 순진하게 남편을 따라오는 아내 제디아를 보며 잠시 마음이 짠했다.
아들 사무엘은 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에 아빠따라 필리핀에 오게 되었으니 그 마음은 좀 복잡하지 않았을까? 딸 사라는 초등학교 5학년때에 부모와 함께 외국에 나왔으니 그 어린 마음이 오빠처럼 복잡했을까? 아니면 신기해 하며 마냥 좋아했을까?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 착륙을 하고, 공항을 빠져 나와 택시를 타고 시내를 둘러보니 우리나라 50년대도 저 정도였을까 생각해보니, 그다지 좋은 풍경은 아니었다. 큰 빌딩은 있는데, 빈민들이 많고, 사람도 많고, 낡은 차들이 많고 검은 매연을 뿜어 되는데, 기분은 좋지 않았다. 그러나 외국에 선교사로 왔다는 새로운 마음은 있었고, 새롭게 도전하는 마음과 어떻게 이 나라에서 사역을 해야 하는가 이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나라 대표 장거리 여행 버스인 빅토리 라이너 Victory Liner 버스를 타고 마닐라에서 바기오까지 약 7시간 정도 달리면서 바깥 세상을 보았는데, 모든 것이 새롭게 보여지니, 이제야 가족과 함께 필리핀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그러던중 잠시 잠을 잤을까 벌써 산중턱에 자리잡은 바기오시에 도착을 했다.  

언제나 그러듯이 새로운 일은 나 혼자만으로는 되는 것이 아니고 먼저 온 분들의 조언과 도움이 있었기에 한국에서 바기오까지 잘 오게 된 것임을 깨닫고 감사를 드린다.  바기오에서 주위의 도움으로 월세집을 얻고 계약을 하고 점점 안정을 찾기 시작했다. 
 
얼마후에 자녀들의 학업을 위해 여러 학교를 방문하면서 상황을 알아 보았다.
현지인 공립학교는 너무 수준이 낙후되어 거기에서 공부하기에는 애로사항이 많을 것 같고, 특히 영어로 공부하지 않고 따갈로그로 공부를 한다고 하니 더더욱 합당하지 않았다. 사립학교를 가든지 국제학교로 가야 하는데, 학교가 천태만상이라 고르기가 쉽지가 않았다. 

마침 합당한 학교를 찾았는데, 사립학교이면서 기독교학교이고, 상류층의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였다, 특히 이 나라 언어인 따갈로그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영어로 공부하는 좋은 학교였다. 분위기도 괜찮았고, 학비도 적당한 수준이어서 이 학교에 우리 아이들을 맡기기로 결정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이 학교에 잘 다니고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편안했고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어떤 사람은 나에게, 대부분 외국에 오면 국제학교에 아이들을 보내는데, 왜 사립학교에 보내는가, 이렇게 묻는 분들이 있다.  내 생각은 현지에 와서 국제학교에 다니는 것 보다는, 현지인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학교에 다니는 것이 선교사로서 훨씬 유익하리라는 내 소신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는 여기 현지의 국제학교는 신뢰할수가 없었다. 물론 미국선교사들이 일찍이 세운 국제학교가 있는데, 거기는 등록금이 너무 비싸서 나로서는 감당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생각을 못했다. 그외는 한국 선교사들이 세운 국제학교가 대부분인데, 개교와 페교를 쉽게 반복하며, 역사도 짦은 학교는 신뢰할 수가 없고, 차라리 현지인들이 세운 역사가 있고, 신뢰할만한 사립학교가 더 좋다는 내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실보다 득이 많았으므로 그런 결정을 잘했다고 다시 돌아보게 된다. 

아직까지 나의 선교사역의 내용과 방향이 정해져 있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에 일단은 친구 선교사의 교회에 출석하면서 매주일 함께 예배를 드리고 평일에는 동료 선교사가 운영하고 있는 전도신학원에서 강의를 하며 협력하게 되었다. 

  1. 나의 선교와 선교여정(4)

    나의 선교와 선교여정(4) 2001년도 7월 경에 필리핀 바기오에 와서 정착을 하며 점점 더 안정을 찾으며 적응하게 되었다. 예수선교교회에 출석하며, 주일마다 예배를 드리고, 평일에는 지역 선교사님들과 함께 전도신학원을 협력하며 사역을 하게 되었다. 특히...
    Date2020.11.13 ByAdmin Views344
    Read More
  2. 나의 선교와 선교의 여정(3)

    나의 선교와 선교의 여정(3) 2001년 7월에 필리핀 바기오에 가족들과 함께 입국을 하게 되었다. 생애 처음의 외국여행임에도 불구하고 순진하게 남편을 따라오는 아내 제디아를 보며 잠시 마음이 짠했다. 아들 사무엘은 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에 아빠따라 필리...
    Date2020.09.07 ByAdmin Views296
    Read More
  3. 나의 선교와 선교의 여정 (2)

    나의 선교와 선교의 여정 (2) 박한식선교사 2개월간의 캐나다 밴쿠버 단기선교와 현장파악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했다. 한국에서 파송을 받고 다시 케나다로 돌아올 것을 생각하고 가지고 왔던 모든 짐들을 홈스테이에 그대로 두고 한국에 왔던 것이다. 섬기...
    Date2020.06.19 ByAdmin Views443
    Read More
  4. 나의 선교와 선교의 여정 (1)

    나의 선교와 선교의 여정 (1) 박한식선교사 전도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든지 할 수 있다. 그러나 전도를 전문적으로 하는 전도자로 부름받는 것은 특별한 일이다. 선교는 복음받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할수 있다. 그러나 선교사로 부름받는 것은 특...
    Date2020.06.06 ByAdmin Views400
    Read More
  5. 예배드릴때에 찬양인도를 누가 해야 하는가?

    예배드릴때에 찬양인도를 누가 해야 하는가? 롬12:6-8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
    Date2019.05.02 ByAdmin Views1201
    Read More
  6. 하늘나라의 신비함.

    하늘나라의 신비함. 박한식목사의 칼럼 그리스도를 수천번 영접기도 했는데도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있는반면, 한번 영접하고 성령이 임재하셔서 구원받아, 평안을 회복하고, 평생 흔들리지 않고 믿음의 지조를 지키는 사람이 있다. 복음 깨달았다 하면서 사람...
    Date2017.10.09 ByAdmin Views1064
    Read More
  7. 성령의 흐름을 위한 찬양인도자의 기본자세 (1)

    서울하나로교회 박한식목사 성령의 흐름을 위한 찬양인도자의 기본자세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이 축복은 인간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너무 큰 축복이고, 기적의 사건인 것이다. 이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특별은총이라고 표현한다. 세상 사람들의 일반적...
    Date2016.12.28 ByAdmin Views2060
    Read More
  8. 대부분의 음악인들은 뭔가에 잡혀 있다 (2)

    서울하나로교회 박한식목사 성령의 흐름을 위한 찬양인도자의 기본자세 1. 대부분의 음악인들은 뭔가에게 잡혀 있다고 봐야 한다. 좀 엉뚱한 지적일수 있지만, 음악의 전문가일수록 이 영적인 상태는 더 심각한 상태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성경에 보면 하나...
    Date2016.12.29 ByAdmin Views1586
    Read More
  9. 찬양으로 예배를 수종드는 자들은 음악의 재능과 테크닉은 기본이요 상식이다. (3)

    서울하나로교회 박한식목사 음악의 재능과 테크닉은 기본이요 상식이다. 찬양을 인도하는 자들이나 찬양에 수종드는 자들은 대부분 자기 재능으로 열심히 사역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음악을 하는 사람들의 기본이요 상식이고, 찬양인도자들의 기본이요 ...
    Date2016.12.30 ByAdmin Views1404
    Read More
  10. 찬양 인도자는 회중들이 찬양을 하도록 돕는 도우미가 되어야 한다. (4)

    서울하나로교회 박한식목사 성령의 흐름을 위한 찬양인도자의 기본자세 찬양인도자는 회중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찬양인도자에 따라서 회중들이 찬양을 은혜롭게 할수도 있고, 찬양을 힘들게 할 수도 있다. 찬양인도...
    Date2016.12.31 ByAdmin Views178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Shine the light of Christ Life.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