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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4일 주일오전예배 녹취본 (서울하나로교회- 박한식목사님)


예수의 이름 (빌2:5-11)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오늘은 예수님의 이름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겠다.

인간의 역사를 보면 처음부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어마어마한 존재이고 하나님이 복을 주셨다. 이것이 인간의 전부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창3장 문제로 죄와 저주에 빠지게 되었다. 사람들을 보면 그 안에 타락의 심리가 항상 있다. 자신과 남을 조금씩 무너뜨리고 룰이 있으면 따르면 되는데 룰을 내가 깨트림으로 인해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려고 하는 타락의 근성이 있다. 그러다보니 인간이 하나님을 늘 거스르고 대적하는 일들을 많이 하게된다.


창3장은 어떤 문제인가? 바로 자신의 문제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축복의 존재가 결국 자신을 유익하게 하고 자신을 섬기고 자신 중심으로 가는 것이다. 인격적으로 보면 자신을 위하는 것이 맞고 정당하다. 하지만 그 자신의 배후에는 사단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거의 모른다. 사단은 눈에 안 보이기 때문에 항상 문화라는 것으로 둘러싸서 역사한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사단 섬기는것에 대한 개념이 없다. 어느나라든 문화는 존재한다.


예를 들어 이 용산에 축구장만한 큰 절이 하나 서서 불상을 크게 지어 놓으면 사람들은 일단 압도를 당하고 대단하다고 여기며 거기로 몰린다. 천주교가 이런 심리를 아주 잘 이용한다. 우선 형상을 크게 세우고 십자가를 엄청 크게 만들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있으니 예수님의 상도 높게 세운다. 그것도 모자라서 성자들의 상, 천사들의 상을 만들어 사람들의 마음을 끈다. 종교 단체는 항상 뭔가를 거창하게 한다. 사람들은 이렇게 장악을 당하고 결국 이 근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대로 살고 짧은 인생을 살다 영원한 심판속으로 들어간다는 사실을 거의 모른다.


이 문제를 사람들이 해결하려고 발버둥치지만 절대 해결 안되기때문에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이 땅의 모든 문제를 십자가에 지심으로 해결하셨다고 사53:5에 기록 되어있다. 사7:14 임마누엘. 마1:25 그 분은 구원자. 그 분의 대한 예언은 구약, 오신 그 분에 대한 기록은 신약이다. 그리고 그 분을 만나 훈련받은 12, 70, 120명의 제자들이 있었다.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몸소 깨달았던 사람들이다.


이처럼 예수님이 그리스도이다. 이 사실만이 우리에게 오직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 없는 사람들은 다른 오직이 참 많다. 돈, 사람, 인권, 국가, 세계 이런것들이 우선이지만  들어가 보면 다 똑같은 수준이다. 성경은 말하기를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오직은 그리스도이다. 여러분 깊은 마음속에 정말로 그리스도가 오직인가? 그렇다면 기본은 된 것이다. 그런데 사건 문제를 만날 때 그리스도가 오직이 아니게 되면 그것이 그 사람 인생의 수준일 뿐이다.


어제 핵심을 참석하여 몇몇 선교사님들을 만났는데 어떤 한 선교사님은 자기가 다락방에 들어와서 구원을 받았다고 진심으로 얘기를 하였다.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교단에서 혼합적인 종교를 주장하는 그런 교단에서 오래 신앙생활을 했던 분이다. 그러다 캐나다 이민을 갔는데 그곳에서 20년 이상을 살면서 시민권도 이미 받았고 자기가 신념하던 이 모든것이 자신의 바른 신앙인줄 알았는데 어느날 류목사님이 그리스도를 외치는 말씀을 듣고 자신에게는 그리스도의 생명이 없고, 자신이 제대로 한번도 그리스도를 영접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솔직하게 다락방 들어와서 구원을 받았다고 고백하는 그의 중심이 참 귀함을 느꼈다.


유일성은 무엇인가? 방향과 삶의 내용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나라이다. 구원받은 자는 이것 뿐이다. 내가 무엇을 하든지 방향이 항상 존재하는데 그 방향이 하나님의 나라이다. 말은 이렇게 해도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경우가 많다. 본인은 인정을 안 해도 항상 if를 붙인다. 내가 돈이 있으면 잘 되면.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는 if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오직과 유일성의 답이 나오면 재창조의 역사 즉 성령의 능력이 일어난다. 구원받고 실패하는 사람도 많고 안되는 사람도 많다. 이 부분이 약해서이다. 오직 그리스도로 든든해야 하고 삶의 방향은 오직 하나님의 나라만 되어야 한다. 즉 전도이다. 그러니까 삶속에서 하나님의 축복인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것이다. 오직 성령님의 능력만을 의지하기 위해 기도하게 된다. 이것이 전부 다라고 생각한다. 구원받은 사람은 오직 유일성 재창조가 정말 분명해야 한다.


큰일이든 작은일이든. 불신자들도 예수이름은 다 알고있다. 그런데 그 의미를 제대로 모른다.

오늘 본문을 보면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이 그 이름을 최고의 이름으로 높이셨다. 이 예수 그리스도를 본격적으로 누리고 말하고 전하는 사람을 제대로 축복하실 수 밖에 없다. 그리스도에 올인이 안되는 나의 체질을 빨리 버려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이 훈련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1. “예수”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

「여호와의 구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모든 인간은 멸망 중에 있기 때문이다.

롬3:10-12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멸망 중에 있는 모습

엡2: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이 흐름속에서 살 수 밖에 없는 인간의 수준이다. 이 사단은 살아있고 모든 정치 문화 사회의 흐름을 쥐고 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 복음이 전해지면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서 복음을 밝히 전파해서 모든 사람들이 귀신에서 해방되었던 역사가 일어난다. 그래서 이 복음 안에 못들어 가도록 끝까지 사단은 방해하고 그것이 사단의 최종 목적이다. 초대교회는 어디든지 제자들이 있는 곳에서 말씀운동을 하였다. 눈을 열면 모든곳이 다 밭이다.

행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그리고 그분은 「임마누엘」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만이 멸망의 세력에서 건져내신다. 하나님만이 새생명을 주실 수 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것이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라. 이스라엘이 포로가 되어 계속 해방을 못 받다가 이사야가 이 말씀을 선포하고 난 뒤 해방되었다. 우리가 문제 위기를 만났을 때 빠져나오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

구약시대는 오실 예수님만 바라봤는데도 그 땅이 축복받고 사람들이 해방되는 역사가 일어났다. 지금은 이미 오신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받고 선포하면 흑암이 꺾인다.


예수님의 이름은 「여호와의 이름」이라고 하였다. 예수님이 곧 하나님인데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

빌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

 

2.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는 단계는 ?

구원의 처음은 아는 단계이다.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십자가 위에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심을 당하신 것은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을 해결하시기 위해서이다.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사단의 권세를 꺾는 이름이다.


그 다음은 믿는 단계에 이른다 (요3:16)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나를 구원하기 위해 보냈고 그 하나님은 사랑이라는것을 알게된다. 이걸 깨닫는 순간 마음 문이 열리게 된다. 자연스럽게 믿어진다.


그럼 영접하는 단계가 당연히 오게된다.  (요1:12, 계3:20)


그렇게 되면 스스로 그리고 주위에 구원 받음을 시인하는 단계에 이른다. 나의 구원받음을 남에게 고백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축복은 없다.


그 다음은 나타내는 단계이자 선포하는 단계, 현장에 복음을 나타내는 단계이다. 그리고 이 받은 복음을 남에게 전하고 싶다, 복음 전하는 시스템을 내가 갖추고 싶다 이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이 분명 구원받은 증거이다. 


이 예수님을 정말로 영접했다면 시인해보라. 그렇다면 더 알게 되는 것이 있다. 왠지 시인을 하는데 공감이 안되고 내 스스로가 이상하게 보일 때가 있을 것이다. 근본으로 들어가게 되면 아직 흑암에 잡혔고 그리스도가 아닌 부분들이 보이게 된다. 그때 다시 한번 점검하면서 예수님을 내 마음속에 모셔야 한다. 여러분 주위에 흑암이 무너지고 그리스도의 밝은 빛으로 정복하는 단계에 이르기를 바란다.


결론적으로 세 개를 봐야한다.

일 천만 제자속에 내 인생이 들어가도록,

한국에 오십만 제자 속에 내 인생이 들어가도록,

이 서울에서 십 만제자 속에 내 인생이 들어가도록 기도해야 한다.

한 주간도 이 말씀 붙잡고 큰 축복 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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