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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월 28일 주일오전예배 녹취본 (서울하나로교회- 박한식목사님)


"영의 생각, 생명과 평안" (롬8:1-1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오늘 바울 사도는 본문에서 영의 생각 그것은 생명과 평안이라고 하였다. 오늘의 제목이기도 하다. 제목만 잘 기억해도 한 주간 동안에 메세지를 잘 기억할 수 있다. 바울 사도는 로마서를 기록하면서 전반부에 있어서 인간이 얼마나 죄가 크고 인간이 얼마나 절망적인지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 인간 그 자체로 보면 아무 소망이 없다. 인간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들은 그렇게 다 고백할 것이다.


진정한 희망과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고 그 안에 생명과 평안이 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깨달은 바울사도의 마음에는 기쁨과 행복이 있었고 그걸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똑같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이 참 행복이다. 그래서 성경은 인간의 근본상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인간은 불안한 상태에 있다. 왜 불안한가? 처음부터 모든 인간은 범죄함으로 하나님을 떠남으로 불안한 상태. 동물로 지음 받았다면 상관없지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영혼이 있는 인간은 하나님을 떠난 그 자체가 불안한 상태이다.

두번째는 흑암의 상태이다. 죄와 저주에 묶여 있는 흑암의 상태. 근본 문제 때문에 가장 불쌍한 상태이기도 하다.

사단과 운명에 잡혀 살다가 죽는 순간 영원한 지옥에 갈수 밖에 없는 불쌍한 상태. 이 짧은 인생을 살다가 지옥 가기로 준비된 상태라면 얼마나 불쌍한 상태인가. 죽음 이후가 보장되어 있다면 죽음도 의미가 있겠지만 사람이 한번 죽는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고 그 이후에는 심판이 있을거라고 하였다.

이게 사실이라면 이런 상태에서는 결코 안식이 없고, 행복을 누릴 수 없다. 하나님을 떠난 상태, 죄와 저주에 묶여 있는 상태, 사단에 잡힌 상태를 성경은 밝히고 있다. 모든 인간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야 하고, 하나님을 만남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어야 한다. 이것을 성경에서는 구원이라고 말한다. 성경의 모든 기록은 구원에 관련된 기록이다. 구원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모든 인간은 구원을 받아야 한다. 구원을 받는 이름은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우리가 날마다 불러도 어마어마한 이름이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큰 줄기로 구원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인간이 실패한 즉시 주신 복음이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창3:15)

구원의 이름은 여자의 후손이다. 구체적으로 말하기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7:14) 처녀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 몸에서 태어날 주인공이 바로 그리스도라 하였다. 그래서 사도요한은 말씀 되신 그리스도가 오셨는데 그 분은 생명이기 때문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1:12) 라고 기록하였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구원의 축복을 누려야 한다. 여기에 모든것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오직의 비밀을 깨달아야 한다. 오직 그리스도. 내 인생에 최고의 답은 오직 하나밖에 없다. 여기에 결론이 나야한다. 모든 것의 답은 그리스도로부터 나와야 한다. 어떤 사건, 문제를 만나든 그리스도로 조명하면서 여기서 답을 얻어야 한다. 문제에 빠지고 위기에 빠지고 시험에 빠지면 그것 밖에 안되는 인생일 뿐이다. 생명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무슨 일을 당해도 그리스도로 답이 나와야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되고 문제가 아닌 답이 되며 시험이 아닌 나를 단련하는 축복이 된다. 오직에 눈이 열린만큼 축복을 받게 되어있다. 로마서를 읽으면 얼마나 인간이 구원 안에서 풍성한 은혜를 받았는지 알게된다. 구원의 엄청난 축복을 알 수 있다. 이번 주는 꼭 로마서를 한번 읽어보기를 바란다.

그러면 따라오는 것이 유일성의 축복이다. 내가 어떤 직업을 가졌든 어떤 일을 하든 하나님의 나라가 나의 목적이 된다.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7 렘넌트를 보면 노예 포로 속국이 되든 아무 상관이 없었다. 하나님은 그 렘넌트를 통해서 함께하심의 증거를 나타내셨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면 내 삶의 추구해야 하는 유일성이 분명해진다. 오직 하나님 나라.

이렇게 되면 재창조의 축복을 누릴수있다. 기도의 비밀을 가진 자는 날마다 재창조의 축복과 성령님의 역사를 누릴 수 있다. 똑같은 환경이지만 복음의 비밀을 가진 자는 다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고, 하나님을 깨닫는 것이 건강한 삶의 기본이다. 


<본론>

1. 주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바로 생명을 갖게 되는 것이요, 성령의 내주와 인도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영접의 비밀이다.


그럼 이 생명은 언제 잃어버렸는가?

창3장에서 하나님을 떠남으로 죄에 잡히고 사단에 붙잡힘으로 잃어버리게 되었다.


이 생명을 얻기 위해 인간은 어떻게 본능적으로 노력하였는가?

지식적으로 철학으로 종교로 해결 하려고 하지만 인간의 발버둥일 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인생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복음을 모르니 예수님에게 가는 방법, 이유도 모른다. 복음 전하는 발걸음이 이래서 중요하다. 인간은 답이 없으면 열심히 할 수 밖에 없고 발버둥칠 수 밖에 없다.


그러면 성령의 내주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다.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시기 때문이다. 구원받았다는 것은 이미 성령님이 오셨다는 것.


구체적으로 성령의 인도란 무엇인가?(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이처럼 성령님의 지도를 받는다는 의미이다. 성령님은 우리를 가르치신다. 인격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생각나게도 하신다.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게 능률적으로 사는 방법은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이다.


얼마나 구체적으로 성령의 인도를 받는가? 그것은 여러분의 영적인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성경을 기록한 사도 바울은 어느 정도로 성령의 인도를 받았겠는가? 그것이 사도바울의 수준이었다.


그리고 구원받는 순간 새 생명을 갖게 되면 변하는 것이 있다. 그 순간 영의 상태가 변한다. (요8:44 → 요일3:2) 그전에는 마귀 자녀였지만 이제는 영의 상태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수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영의 상태가 자기를 깨끗하게 한다. 인격적으로 죄와 어둠에 잡힌 사람들은 자신의 누추한 상태를 알지 못한다. 이러한 상태에서 빠져나와 영적인 상태가 깨끗하게 되면 더러운 것을 알게 되고 세상의 추함과 더러움을 알고 묻은 때를 그때그때 그리스도로 깨끗하게 하게 된다.


그리고 혼(마음)의 상태가 변한다 (롬6:17 → 롬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 죄로부터 해방된 상태이고 거룩함에 이르는 상태이다. 죄와 마귀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종이 된다.


그 다음에 생활(육신)의 상태가 변한다 (갈5:18)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성령의 사람은 성령의 일을 따르고 육의 사람은 육체의 소욕을 따라간다. 같은 환경에서 살아도 이렇게 상태가 다를 수 있다. 그 상태가 아주 중요하다. 내가 육의 사람이라면 육을 따라가겠지만 우리는 구원을 받은 영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것이 아주 중요하다. 하나님의 종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고 우리의 모든 생활도 육신 소욕이 아니라 영의 소욕을 따라가야 한다. 간단한 것 같아도 우리 삶의 전부를 보여준다.


그렇게 되면 어떤 결과가 오는가?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해서 영광을 받으신다. 체질을 바꾸기 위해서는 실패도 허락하신다. 과정은 그렇다 할지라도 결론은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성공을 하고 축복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선하고 유익하게 인도 하신다. 제일 편한건 그냥 믿으면 된다. 성령님은 생명으로 오셨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데 롬8장에서는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우리 계속 복음을 듣고 복음으로 체질화 되야 성령의 사람이 될수있다.


2. 이 생명이 어떻게 주어졌는가?

처음은 분명 믿음의 출발이어야 한다 (엡2:8 요1:13)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가 아무리 커도 내가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하나님의 은혜는 이 땅에 꽉 차 있다. 핑계를 댈 수 없을만큼 얼마든지 구원 받을 수 있는 시대이다. 그런데 이 구원의 출발은 내가 믿느냐이다. 마지막 때에는 강팍하여서 믿음을 배반하는 자가 계속 있을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들이다. 내가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다 끝난것이다. 믿음의 출발이 중요하다. 모든 사건에는 원인이 있다. 오늘 우리 삶에 있어서 근본은 무엇이냐? 믿음으로 출발하였느냐이다. 어떤 상태든지 원점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거듭남으로 믿음의 출발을 하는 자들. 그래서 거듭남의 출발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어떤 사람들은 아무리 들어도 안 믿어진다고 한다. 믿어진다는 것은 기적이자 하나님의 은혜이다.


믿음의 내용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사랑이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믿고 보니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 사랑으로 나를 믿음으로 인도하셨고 성경을 봐도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하나님을 사랑이라고 표현하였다.


그리고 믿음의 근거는 무엇인가? (벧전1: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믿음의 근거는 살아있는 말씀이다. 말씀을 계속 들으면 믿음의 씨가 생기고 믿음이 자라게 된다. 무엇을 듣느냐 무엇을 말하느냐 그 사람의 근본이다. 내가 늘 추구하는 것이 즉 나이다. 내가 생각하는 것 내가 늘 좋아하고 반복하는 것이 나의 인격 수준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들으면 믿음이 풍성해진다. 아무리 믿음이 좋아도 말씀을 멀리하면 오래가지 못한다. 드라마 한편만 봐도 재밌으면 그 감동이 오래가지 않는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는가가 아주 중요하다.

 

3. 마지막으로 생명 가진 자가 어떻게 성장하는가?

일단 거듭나야 한다. 새로 태어난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갓난아이처럼 젖(말씀)을 먹어야 한다. 생명을 얻으면 먼저 부드러운 말씀의 젖을 먹어야 한다. 즉 완전 복음의 말씀이다. 어느정도 장성한자가 되고 자라게 되면 어느정도 율법의 말씀도 소화할수있다. 단단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 그래서 장성한 자가 되어야 한다 (히5: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단단한 음식을 먹는 장성한자의 수준은 지각을 사용한다. 감정적인 것이 아니라 지각을 사용하는 분별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고린도 교회에서 우상의 음식을 먹어야 하는가 먹지 말아야 하는가로 분쟁이 일어났을 때 그리고 갈라디아 교인들이 영적인 사람 육적인 사람에 관헤 분쟁이 일어났을 때 사도 바울은 편지를 보내어 항상 하나님의 원칙적인 말씀을 전하였다. 지각을 가지고 보면 아무 문제가 아닌것도 내 수준 내 체질 내 감정으로 보면 문제가 되기도 한다. 지각을 사용하면서 다락방 말씀을 듣는것이 중요하다. 사단은 자신의 감정에 잡혀있는 사람을 계속 건드린다. 


그러나 기록된 말씀과 들은 말씀으로 지각을 잘 사용하는 사람을 가장 두려워 한다. 이 지각이 성령에 잡혀서 하나님의 도구가 되도록 기도하라. 그러면 증거가 나타난다. 내가 구원받은 증거, 예수 생명이 내게 있다는 증거,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증거,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증거. 어떤 사건 갈등 일을 만날 때에 멈추고 잠깐이라도 묵상을 해야한다. 깊은 호흡하면서 잠깐만 생각하면 분별 할 수가 있다. 상황이나 문제에 붙잡혀서는 안된다. 다 지나가는것들이다. 변하지 않는것은 단 하나, 오직 예수그리스도. 오직 예수만 그리스도. 우리에게 유일성의 답이 있다. 하나님의 나라이다. 하나님의 나라에 관계없는 모든 것은 다 정리해야 한다. 왜냐하면 나를 통해서 영광 받으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데에 도구로 쓰이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큰 승리이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에게 재창조의 역사를 일으키신다.


결론은 세계 일 천만 제자 속에 여러분이 있어야한다. 민족 복음화를 위한 오십만 제자, 서울지역 복음화를 위한 10만 제자. 이 언약의 흐름속으로 들어가면 어떤 근심, 걱정 속에서도 오직 유일성의 답을 얻고 재창조의 축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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