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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7.7 새가족및현장사역자수련회2강


지난 번 새가족 때 이런 얘기를 했다.

서론 - Nobody

1.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시작 – 남은 자
대부분 새가족 성도들이 어렵다 할 것이다. 그게 Nobody다. 어디든 답이 없다.

2. 망한 것에서 시작 – 남는 자
이것이 성경의 실제적인 이야기다.

3. 외로움 속에서 시작(나그네) - 남을 자
그래서 성경은 나그네라는 단어에 중요성을 부여한다.

4. 아무도 못하는 것 – 남길 자
이런 메시지가 지난 번에 나왔다. 이런 것을 새가족들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시작하는 것, 오직 복음으로 남은 자다. 망한 것, 전쟁과 포로에서 시작하는 것은 남는 자다. 왜 나그네로 외로움 속에 하나님은 두시는가? 남을 자다. 아무도 못하는 것을 왜 너에게 시키시겠는가? 남길 자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응답을 제대로 누릴 수 있게 해야 한다.

제 인생과 관계 된 3가지가 있다. 제가 꿈을 꾸게 되면 10개 중 9개는 똑같은 꿈을 꾼다. 그게 무엇인가 하니 메시지를 준비하는 것이다. 집회하러 가는데 늦는 꿈 등이다. 그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 된다. 그 중 한 개의 꿈이 이거였다가 저거였다가 한다. 한 개는 시계를 줍는 것이나 사러가는 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낚시하는 꿈을 꾼다. 큰 고기가 물었는데 안 올라오는 꿈이다.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는가? 세 가지 강의를 하기 위해서다. 제 인생과 굉장히 관계가 있다. 낚시는 예수님도 사람 낚는 어부라고 언급하셨고 어부들을 부르셨다. 시간이 갈수록 전도와 관계있다. 새가족들에게 전달해야 한다. 이 바다가 365일, 24시 다르다. 거기에 굉장히 많은 것이 있다. 똑같은 바다인데도 여기나 저기나 같다는 사람은 초보다. 위치에 따라 물의 방향이 다르다. 저 같은 수준이면 수심을 말하지 않아도 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다. 바다가 희안하다. 고기도 잡을 줄 모르는 김용기를 데리고 갔더니 프로도 못 잡는 감성돔을 잡는 것이다. 그걸 보는 나의 허탈감. 10호 줄을 가지고도 못 잡는 돌돔을 1호줄로 잡는 김창혁. 그 당혹감. 정은주 목사님은 자느라 어마어마한 것이 물었는데도 모른다. 모르는 사람들을 데리고 가면 그렇게 힘들다. 이상배를 데리고 가면 저쪽에서 휴대폰을 한다. 저는 바닷가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시계도 마찬가지다. 제가 시계 매니아다. 10개가 넘는다. 우리가 시계를 차고 있는 것이지 시간을 차고 있는 것이 아니다. 12개의 시간이 하나님과 관계가 있다. 인생과 연결해서 연구하면 많은 것이 나온다. 여러분이 잘 아는 Rolex는 지상의 왕이라 하는데 하등급 시계다. 그 위에 은하계의 시계가 있다. 그 위에 또 있다. 별명이 천상계다. 그 중 1등이 파텍 필립이라는 시계이고 이건 주문 제작 한다. 오데마 피게, 콘스탄틴 정도가 있다. 사고 싶어도 못 사는, 신청하고도 1년 6개월씩 기다려야 하는 것들이다. 시계가 의미가 있는 것이니 하나씩 주기도 한다. 나도 모르게 지나가다 보면 시계를 꼭 보게 된다. 좋은 시계는 보고 있고 교회 갈 때는 조금 안 좋은 것을 차고 간다. 왜 메시지 꿈을 90% 꾸는가? 저는 그럴 수밖에 없다. 메시지를 해야 하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생각이 들어가는 것이다. 이런걸 새가족에게 전달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새가족에게 얘기해줘야 할 부분이다.

지금부터 당신이 하루종일 있는 동안 모든 보는 것을 기도로 연결하라. 내가 쉬고 있는 동안 숙소 밖을 내다보았다. 그냥 내다보면 아무 의미가 없는데 기도하며 내다보며 굉장한 의미가 있다. 이곳이 많이 개발되고 있구나. 여기에 뭐가 필요하고 뭘 만들어야 사람들이 모이겠나? 이런 기도를 하니 많은 것이 생각난다. 여기가 발전 되면 얼마나 발전이 될까? 제가 볼 때는 대한민국의 중앙이 될만큼 발전할 수 있다. 예전에 어떤 사람이 어떻게 알고 이걸 샀냐고 물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센터라고 한다. 이런 기도 속에서 많은 것이 나온다.

우리는 듣는 것이 있다. 생각나는 것도 있다. 이게 전부 내가 가진 기도제목, 세계복음화, 내가 잡은 언약을 두고 계속 기도로 연결하는 것이다. 지난 주 강단과 연결하는 것이다. 이때 굉장한 응답들이 온다.


<1강> 각인 응답 – 행복 그림 (행3:1~12)

첫 번째가 각인 응답이다. 이렇게만 했는데도 각인 된 응답들이 굉장히 온다. 여러분들에게 받는 응답보다 중요한 것이 각인 된 응답이다. 말하자면 이 기도를 하면서 행복 그림을 많이 그리는 것이다. 행3:1~12에 이 앉은뱅이는 완전히 각인 된 불구자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가 된 자다. 걸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이 각인을 그리스도 이름으로 뒤집은 것이다. 이 사람은 쉽게 말하면

서론 – 고질병
고질병이다. 나도 남도 고칠 수 없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말씀, 복음으로 각인되기 시작하면 앉은뱅이가 낫는 것과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 꼭 이해시키고 설명해야 한다. 우리가 복음의 말씀을 들으며 각인 되면 권세가 나타난다.

본론 – 권세
1. 권능
이 권세가 가장 먼저 나에게 권능으로 임한다.
2. 권세
권능이 위에서 내려온 것이기에 권세라고 한다.
3. 운명
이때 운명이 뒤바뀐다. 이 한 장면만 있는 것 같지만 아니다.

결론 – 베드로 각인
이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것은 베드로에게 오래 전부터 각인 되었던 것인데 어느 날 타임이 온 것이다. 베드로에게 각인 된 그리스도를 전달한 것이다. 금방 일어났는가 나중에 일어났는가는 시간표의 문제다. 쉽게 말하면 각인 된 이것이 완전히 바뀌는 시간표가 되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제가 하는 것은 가르치는 것이나 설교가 아니다. 내가 정말 은혜받고 체험한 것을 간증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꾸신다. 요셉이 꿈을 꿨기에 애굽에 가서 성공한 것이 아니다. 요셉은 꿈을 꿀만큼 세계복음화를 품었다. 꿈을 꾸었는데 세계복음화를 확실하게 할 만한 것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 새신자에게 바꿀 것이 얼마나 많겠나? 각인의 역사가 일어날 때 변화가 시작 된다.


<2강> 뿌리 응답 – 능력의 그림 (행8:4~8)

다른 응답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것이 뿌리 내리는 응답이다. 행복 그림을 그렸지만 이건 하나님의 능력의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행8:4~8이다. 전부 치유되는 역사를 그린 것이다. 이 사람들의 병은 고질병을 넘어서서 엄청난 상처의 병이다.

서론 – 상처병
새가족에게 이런 뒤집어지는 일이 안 일어나면 곤란하다. 새가족에게 이 일이 일어나야 역사가 시작 된다. 여러분이 언약을 잘 잡아야 한 명만 변화시켜도 역사가 시작 된다. 한 명이 변화되니 계속 데리고 오는 것이다. 시장 안에 한 곳에서 역사가 일어나는데 이 사람이 계속 데리고 오고 사람들이 볼 것 아닌가? 보는 것이 전도다. 다른 사람이 어느 날 보면 또 왔다 할 것이다. 그 말은 저기 모이게 하는 그 사람이 또 왔다는 것이다. 이게 굉장한 선전이다. 대학에 들어갔더니 은혜 받은 이 사람이 계속 연결 시키는 것이다. 결국 교수님들이 나를 부르고 이 사람들이 전부 신자다. 대표적인 사람이 박은주 교수다. 그때 내가 마음으로 안심했다. 나는 동아대학에 안 들어와도 괜찮겠다. 나는 외대로 가야겠구나. 저분들이 계시니 이젠 안 흔들리겠다. 정말 그랬고 그 후엔 한 번도 가본 적도 없고 격려해본 적도 없는데 알아서 다 하고 있다. 새가족이 심각하게 되어있는데 이것부터 바꿔줘야 한다. 거기에 가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권세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결박했다. 이 사람들을 무너뜨릴 수밖에 없는 것을 완전히 결박시켰다. 우리 입장에서는 귀신을 쫓은 것 같은데 완전히 결박한 것이다. 이들에게 3가지 상처가 있다.

1. 역사적 상처
이미 우리가 안다. 주전 370년에 남자 여자가 다 끌려갔다. 그러니 남쪽 유다 사람들이 이들을 완전히 차별했다.

2. 종교적 상처

3. 삶의 상처
삶이 완전히 엉망이 되어있다.

결론 - 일심
여기에 복음을 일심으로 전했는데 일심으로 들었다. 이 한 단어로 표현 된다. 흑암 세력들이 떠나고 귀신이 쫓겨나면서 치유가 일어난다. 꼭 기억해야 한다. 이걸 새가족에게 간증하기 전에 여러분이 꼭 해보라. 목사님들은 항상 기도하고 있기에 메시지만 전해도 된다. 그래서 여러분이 축복 된 현장에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러분과 완전히 다른 새가족은 아슬아슬하게 교회에 와있다. 그러니 완전히 역사 일어난 것을 설명해줘야 한다. 어떻게 서론의 현장에 가있는가? 그게 새가족의 입장이다. 하나님은 이 일을 하고자 하신다.


<3강> 체질 응답 (행11:19~30, 12:1~25)

하나님은 완전히 우리의 체질을 뒤바꾸길 원하신다. 하나님은 안디옥교회에 이 응답을 주신다. 그 후에 행12:1~25의 사건을 주신다. 초대교회를 없애려 하는데 초대교회는 안디옥교회를 세우고, 핍박의 밤을 넘어 완전히 역사가 일어난다.

서론 – 시달리는 자, 귀신들린 자, 우상으로 병든 자
이런 사람들이 너무 많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모르는데 성경 속의 바울의 최고 현장이다. 여기에 가서 중요한 3가지를 집중한 것이다. 새가족에게 얘기해줘야 한다. 판단도 속단도 염려도 하지 말라. 오직 복음과 그 말씀은 네 각인, 뿌리, 체질을 바꿀 것이다. 이게 안 되었는데 다른 것을 하니 안 되는 것이다. 어떻게 집중했는지 이 현장들을 보라.

본론
1. 행13:1~4, 5~10, 12
금식하면서 성령의 인도를 받았다. 우상숭배 하는 지역을 완전히 치유했다. 충격 받는 것이 총독이다. 여러분의 작은 사역이 한 지역과 지도자를 뒤집는 역사로 나타난다.

2. 행16:6~10, 11~15, 16~18
문이 닫힌 것 같지만 착각이다. 내게 왜 이런 일이? 착각이다. 하나님은 마게도냐로 가라 하시는 것이다. 여기서 기도하는 곳에 가려다가 루디아를 만난다. 거기서 그 마을의 귀신들린 여종이 치유된다. 각인, 뿌리, 체질이 바뀌면 치유 된다. 여러분이 보고 듣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기도로 연결하라. 보는 것, 듣는 것,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하면 완전히 망한다. 신자로서 망할 수 없지만 완전히 응답이 없게 된다. 불신자가 보고 듣고 느끼는데로 생각하면 망한다. 이렇게만 하는데도 가장 빠르게 뒤집어진다. 여러분이 정말 어려운 사람을 만났을 때 치유해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성급하지 말고 말씀만 적어줘도 역사는 일어난다.

3. 행19:1~7, 8~19 (8~10)
먼저 무엇부터 했나? 현장에서 한 기도다. 마가다락방에서 일어났는데 8~19절을 보면 병든 자들이 막 일어난다. 이 앞의 중요한 부분이 8~10절이다. 석달, 2년 동안 완전히 집중할 때 각인, 뿌리, 체질이 바뀐다. 이런 역사가 일어난다. 생각을 바르게 해야 할 현장이다. 여러분이 가장 확실하게 해야 할 사명이 불신자, 새신자의 실패할 수밖에 없는 각인, 뿌리, 체질에 하나님의 말씀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는 것이다.

<결론>

1. 완전히 어두움이 사라진다.

2. 완전히 사탄이 꺾인다.
여러분이 완전히 각인, 뿌리, 체질이 바뀌니 사탄이 꺾인다.

3. 운명이 뒤집어진다.
이때 일어나는 것이 운명이 바뀌는 것이다. 심지어는 교역자, 목회자까지 옛날에 잡혀 있다. 과연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바꿀 수 있다. 사람, 정신병자를 바꿀 수 있는가? 바꿀 수 있다.

다시 한 번 점검해보다. 성경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그 중 결론적으로 바울의 중요한 사역이다. 이렇게만 했는데도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셨다. 쉽다. 보는 것, 듣는 것, 생각하는 것으로 돌아가라. 이게 별것 아닌 것 같은데 전부다. 그렇지 않나?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같지만,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이 부분이다. 우리가 사실상 쓸 수 있는 무기가 이것 뿐이다. 우리가 이것 가지고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오늘 잠깐 쉬는 동안만이라도 해보라. 모든 것을 놓고 영적인 깊은 기도 속으로 들어가보라. 어느 날 각인, 뿌리, 체질이 싹 바뀌어있음을 보게 된다. 우상에게 빼앗긴 영혼을 살리는데 여러분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잠깐 쉬었다가 그들이 잡아야 할 마지막 메시지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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