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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7일

새가족 및 현장사역자 수련회 1강


<서론>

1. 말씀 – 언약 기도(시작)
지난 번에 새가족에게 얘기한 내용이다. 꼭 확인을 시켜야 한다. 어떤 면에서는 항상 시켜야 한다. 또 새가족보다 여러분에게 더 중요하다. 어떤 일이 있어도 답은 반드시 말씀에서 나오게 되어있다. 이걸 정확하게 붙잡는 것이 제일 좋은 기도다. 대부분 사람들이 틀리게 붙잡는다. 정확하게 붙잡는 것이 가장 큰 응답이 된다. 이렇게 해서 성도님들에게 이 부분이 시작이 된다. 시작이 바르게 되어야 가는 길이 바르게 된다.

2. 올바른 응답 – 예배 기도
이때부터 올바른 응답이 온다. 언약을 정확하게 잡으니 올바른 응답이 온다. 이때부터 오는 것이 있다. 예배를 드리는 이유를 알게 된다. 예배 때 굉장한 응답을 받게 된다. 이걸 꼭 가르쳐주라로 지난 주에 말한 것이다.

3. 참 행복의 시간 – 정시 기도
이 예배를 드릴 때 한 가지는 깨닫게 되는 것이 있다. 이걸 가지고 참 행복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이것이 정시기도다. 행복한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여러분 우리가 이 시간을 안 가진다면 어떤 결과가 나오겠는가?

4. 큰 응답 – 24 기도
이걸 하고 있으면 올바른 응답도 오지만 상상도 못하는 전체적인 큰 응답이 온다. 이 말씀을 붙잡고 조금 기도하는데 어느 날 큰 응답이 오는데 24의 응답이 온다. 여러분이 이게 오는지 안 오는지 알 것이고 뒤는 물어볼 필요가 없을 것이다. 새가족들에게 이걸 알려주면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면 어디에 있어도 되고 어떤 일이 있어도 괜찮다.

5. 능력을 누림 – 25 기도
이때부터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고 능력을 누리게 된다. 이게 25기도다. 이것은 인간의 시간이 아니다.

6. 영원 – 미래 기도
이때부터 이제 영원이라는 것이 보인다. 이걸 보고 미래 기도라고 한다. 미래를 누리는 기도가 나온다. 사실 이거로 다 끝나는 것이다.

7. 절대 불가능 – 증인 기도
이때부터 역사를 바꾸는, 절대불가능의 응답을 받게 된다. 이것이 증인기도다. 이 부분을 지난 새가족 첫 시간에 얘기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이 응답을 받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성경 그대로를 가르쳐주는 것이 좋다.


<1강> 오직 발견 (행1:1~14)

오직 발견이다. 지금 여러분이 여기 앉아서 이걸 발견하는 사람은 예배를 제대로 드린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 이것을 준비하셨구나 하는 것을 발견하는 사람이 주일 예배를 제대로 드린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의미가 없을 것이다. 감람산에서 오직을 붙잡았다.

서론 – 40일 법칙 (낮은 곳 – 높은 곳)
여기서 주의 할 것이 있다. 꼭 40일은 아니지만 40일의 법칙이 나온다. 여기서 참고할 것이 있다. 여러분도 참고해야 하고 새신자도 참고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거품을 넣지 말고 완전히 낮은 곳에서 높은 곳을 보는 것이다. 그것이 이스라엘의 방법이다. 대부분 새가족이 세 가지의 질문을 할 것이다. 말은 안 하지만 심심하다 할 것이다. 그래서 뭔가를 하게 된다. 어딜 갔는데 볼게 없다고 한다. 인생 살면서 사람 얘기를 많이 하게 된다. 나쁘다기 보다는 그렇게 된다. 그래서 놓치는 것이 이것이다. 안 심심하다. 지난 주 설교를 붙잡고 나가서 오직을 발견하면 심심하지 않다. 특히 새가족을 이렇게 해줘야 한다. 가장 쉬운 것에서 발견해야 한다.

본론 – 쉬운 것
어떻게 가장 쉬운 것에서 오직을 발견하는가? 이게 더 쉽다. 그러면 성경을 한 번 자세히 보자. 세계를 움직인 렘넌트 7명이 전부 쉬운 것에서 발견했다. 나중에 굉장한 것을 발견했지만 시작은 쉬운 것에서 했다. 노예 요셉은 청소하는 것에서 발견했다. 노예의 주 업무가 청소인데 거기서 오직을 발견했다. 새가족들에게 어마어마한 것을 주는 것이 아니다.

1. 미션 – 잘하는 것
오직을 발견하되 미션을 보게 하는 것이다. 이 미션은 잘 하는 것을 가지고 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방화동 지역을 가면 어느 교회를 했는지 모르지만 잘했다. 권사님들을 모아놓고 사명을 심은 것이다. 권사님들이 가장 잘하는 것을 시켰다. 국수를 삶는 것이다. 가격은 아주 조금 받고 무한으로 주는 것이다. 사람들이 많이 온다. 장로님들께 이걸 시키면 못하는데 권사님들이 잘한다. 전도문도 열린다. 이 사람들이 기쁜 마음으로 한다. 이게 선교 전략이다. 저도 소문 듣고 가봤다. 나는 사실 줄 서서 밥먹기는 처음이었다. 사람도 많고 맛도 있다. 성경구절 붙여놓고 떳떳하게 전도한다. 미션을 잘 준 것이다. 우리가 오직을 발견하는 것이 신앙생활의 중요한 결과로 연결 된다.

2. 이유 – 없음, 진짜 이유 있음
오직을 발견하는데는 중요한 이유가 있다. 오직을 발견하는데는 내가 그리스도를 설명해야 하기에 다른 이유는 없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도 이유가 없는데 진짜 이유가 있다. 이런 오직을 말한다. 보통 사람들이 머리를 쓰는데 그러면 큰 일은 못한다. 복음의 발판을 많이 놓고 가신 하계수 목사님의 후계자와 사모님이 오셨다. 내가 그런 얘기를 했다. 선배님들이 잘 할 수 있도록. 후대들이 잘 뛸 수 있도록. 절대 인본주의는 쓰지 말라. 그러면 무조건 성공한다. 능력이 있든 없든 인본주의를 쓰면 성공 못한다. 우선은 된다. 절대 안 되게 되어있다. 그 짓을 왜 하는가? 어떻게 보면 똑똑하게도 보인다. 경상도 말로 그걸 잔대가리라고 한다. 성공은 못한다. 진짜는 못한다. 이 사람들은 잔 머리를 굴린 사람들이 아니다. 오직을 발견한 사람들이다. 이유가 없다. 이걸 안 가르쳐주면 새가족이 신앙생활이 안 된다. 여러분도 안 되는데 그들이 될 리가 있나? 잔머리 굴리고 이익을 따지는 사람은 오직을 발견 못한 것이다. 교회에서 갈등하고 삐지는 사람들은 오직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오직을 발견하면 달라진다. 오직을 발견하면 길이 된다. 이걸 새가족에게 알려줘야 한다.

3. 권능 - 권세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이때부터 위에서 내리는 권능이 온다. 이래야 살지 우리가 어떻게 살겠는가? 이것 때문에 모여서 예배를 하는 것 아닌가? 우리가 개인 능력도 있지만 위에서 내리는 권능이라야 변화시킬 수 있다. 이걸 권세라고 한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

▹ 모임, 헌금, 장소
사도행전에도 나오지만 이 사람들이 그냥 모인 것이 아니다. 오직의 모임이었다. 다르다. 여기 모인 것이 세계복음화를 위한 오직의 모임이다. 똑같지만 다르다. 그냥 모인 것이 아니다. 오직의 모임이다. 거기 가면 죽는데 가서 헌금을 했다. 그냥 헌금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오직의 시간표를 누린 것이다. 하나님이 가장 필요로 하시는 시간표에 작은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그냥 돈이 아니라 오직의 돈이다. 이렇게 모일 수 있도록 장소를 준비한 것이다. 마가의 집. 그냥 갈 수 있지만 그런 얘기가 아니다. 오직을 봤느냐 못 봤느냐. 감람산에서 이들이 오직을 본 것이다. 여러분이 지금부터 어딜 가도 오직을 봐야 한다. 우리가 가치없는 풀도 아닌데 가치 없이 희생할 필요는 없다.

결론 - 확신
이 뒤부터 절대 흔들리지 않았다. 확신이 왔다. 새가족들이 올바른 언약에 대한 확신이 있고 오직이 있다면 끝난다. 어디서든 성공한다. 저는 조금 게으른 성품은 아니지만 설치지 못하는 성격이다. 전도현장에서도 오직을 찾는다. 말을 많이 안 하기에 오직을 찾기가 쉽다. 저는 주로 많이 듣고 말을 거의 안 할 때가 많다. 그러니 오직을 찾기가 쉽다. 내 체질상 쉽다는 것이 진리의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어디를 가든 이걸 봐야 한다. 만약에 새가족이 여러분을 통해 이걸 봤다면 어떻게 되는가? 그 다음에는 여러분이 설명을 안 해줘도 오래 된 신자처럼 신앙생활을 한다. 깜짝 놀랄 일이다. 새가족이 어느 날 저를 찾아와서 봉투를 두꺼운 것을 내놓는다. 당시 우리나라 최고액 지폐가 가득이다. 새가족이 뭘 모른다 생각하는데 말을 듣고 놀랐다. 이 사람이 사업을 잘 하는 사람이다. 자기가 지난 주간에 불법을 했다는 것이다. 무엇을 했냐고 물었더니 새신자인데 관심이 많이서 제직회에 참석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잘했다고 했다. 그런데 제직회에 참석해서 서류를 보니 너무 교육비가 작게 책정 되어있는 것을 봤다는 것이다. 나도 놀랐다. 나도 그런 것은 알았지만 그 사람이 그걸 사업가답게 풀어서 몇 %라고 얘기를 했다. 이렇게 해서 어떻게 교육을 시키겠냐는 것이다. 그러면서 헌금을 가지고 온 것이다. 그래서 내가, 그러면 이걸 그대로 글을 써서 주일 예배 때 헌금하면 된다고 했고, 그기 어렵다면 내가 교회에 전달하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기다리기 그러니 주일학교에 드리는 헌금으로 해달라고 했다. 지금 말로 100~200만원 되지 않겠냐 생각하고 헤어졌다. 그때 내 마음 속에서 든 생각이 헌신자라면 죽어도 안 할 것인데 새신자라서 했다.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의 차이다. 잘 사는 사람은 새신자인데도 교회의 오직을 찾는다. 교회를 100년 다녀도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러분이 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다윗이 목동으로도 성공하지 않았나?


<2강> 유일성 발견 (행2:1~18)

쉽게 말하면 오직을 발견하면 유일성 발견은 쉬워진다. 거기에 중요한 성경 구절은 행2:1~18이다. 우리 목사님들과 제가 하는 설교에는 특징이 있다. 전도현장에 있는 종들이기에 우리가 받은 은혜를 전달하는 것이다. 저는 진짜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살아있는 말씀을 봤다. 내가 이걸 꼭 해야 하는구나 하는 것을 발견했다. 성경에 있는 중요한 것을 굳이 새가족에게 말을 안 해줄 이유가 없다. 그러면 이 응답이 온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나온다.

서론 – 10일 간 집중 (※작은 것)
10일 동안 기도했다고 되어있다. 여기에 집중했다는 것이다. 유일성을 발견하고 응답을 받아야 한다. 오직을 발견하고 이렇게 기도했더니 유일성의 응답이 왔다. 그걸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여기서 당장에 중요한 서론은, 아까는 쉬운 것에서 발견했는데 여기서는 작은 것에서 발견하는 것이다. 당장 교회와 현장이 살아난다. 진짜 어려운 것이 아닌데 사람들이 들뜨면 못 본다. 그래서 내가 워너메이커 얘기를 하고 슈왑 얘기를 하는 것이다. 직장, 자리 걱정하면 끝난 인생이다. 정말 걱정하는가? 그런 걱정 할 필요 없이 청소를 잘한 것이다. 거기서 유일성 응답이 계속 온다. 가장 먼저 오는 응답이 회사 직원들이 우리 회사라 이렇게 깨끗했던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그게 뭐가 어려운가? 슈왑에게는 쉬운 일이다. 기도와 찬양하면서 한다. 회사에서 좋게 얘기를 하니 반장이 된다. 반장이 되니 더 열심히 닦는다. 왜 그런가 물으니 결석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기가 해야 해서 그런다고 했다. 이 사람이 나중에 사장이 된다. 그 말이 더 중요하다. 한 번도 자기 살아가는 길에 이 사람은 No가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사장이 되라 했을 때 처음으로 No했다고 했다. 말이 안 되지 않나? 훌륭한 사람도 많은데. 강철왕이 말했다. 너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우리 회사에 필요하다. 기술자는 돈을 주면 온다. 저문인이 필요하면 부르라고 했다. 그런데 너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우리 회사 다른 사람들에게 필요하다. 작은 것이다. 작은 것이 작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기서 굉장한 것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본론
1. 예배 - 모임
주로 유일성의 응답이 언제 오는가?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예배 때, 모임 때 이 유일성 응답이 온다. 오직을 본 사람에게만 그렇다. 감람산에서 현장에서 오직을 본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유일성의 응답이 온다.

2. Oneness
그 예배의 특징이 있다. 한 곳에 이게 또 중요한 말이다. 한 마음으로, 모두가 여기에서 중요한 말이 무엇인가? Oneness 교회가, 부부가 Oneness 했다는 것이 기적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나온다.

3. 세 절기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이건 세 절기다. 세 절기의 핵이 오순절이다. 유월절은 끝났고 수장절은 미래고 오늘은 오순절이다. 이 대표적인 단어가 나오는 것이다.

결론 – 능력 (5력)
아까 말한대로 능력이 나타난다. 하나님이 주시는 5력이 나온다. 하나님이 주신 5력. 도대체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5가지 힘. 영적인 힘. 설명이 잘 안 된다. 그런데 영적인 힘이 없는 사람에게 설명을 하려는데도 잘 안 된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는 세상 것과 다르다. 그 지역이다. 단순한 건강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체력으로 사는 것이다. 이러면 빛의 경제, 인력이 따라온다. 새가족에게 말해줘야 하고 그 전에 여러분이 누려야 한다.


<3강> 재창조 발견 (행2:43~47)

쉽게 말하면 기도인데 기도 속에서 3가지를 발견하게 해줘야 한다. 재창조 발견이 오늘 우리가 발견해야 할 것이다. 행2:43~47 여기에 굉장한 응답들이 있다.

서론 – 날마다
날마다 이 응답이 얼마나 중요한가?

본론
1. 행2:42
재창조의 축복이 단순한 예배 정도가 아니다. 그냥 예배가 아니다. 4가지가 나왔다. 사도의 가르침, 말씀의 인도다.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에 오로지 힘쓰니다. 굉장한 비밀이다. 여러분이 생각을 바꿔야 한다. 우리 교회는 인재가 없다? 그게 맞는 말인지 하루종일 생각해봐야 한다. 확실히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 교회에 사명자가 많이 없다? 혹시 목사님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가? 밤세워 생각해보라. 틀린 생각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새가족에게 알려주라. 이 재창조가 사도의 가르침을 따라, 이 사람과 말씀의 소통이 일어나는 교제, 구원의 떡을 떼며, 같이 기도하기에 오로지 힘쓸 때 끝난다. 여기에서 재창조의 굉장한 응답들이 온다. 솔직한 말로 교회도 부산에서 특별한 일이 있을 때 큰 헌금을 하는 사람들이 오래 된 신자가 아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재창조의 능력, 이 말씀이 여러분의 생각과는 다르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데, 재창조의 역사가 나와 똑같다면 그건 재창조가 아니다. 여러분이 남편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재창조가 안 되는 머리다. 될지 안 될지 그건 아무도 모른다.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남편을 품으면 된다. 저걸 빨리 꺾어달라 하는데 꺾이면 골치아프다. 기도로 돌아와야 하는데 병원 가면 골치아프다.

2. 행2:43~45
재창조의 축복이 뭔지 아는가? 자기가 가진 작은 헌금인데 하나님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시간표에 내놓은 것이다. 이게 세계복음화를 이루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빚을 내서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교회에 내놓았다. 집을 팔아서 내놓는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이때 내놓는다. 이게 재창조의 기적이다. 새가족에게 가르쳐줄 때 재창조라 하면 자꾸 다른 생각을 하는데 아니다.

3. 행2:46~47 (날마다 – 집 = 성전)
날마다. 이보다 더 큰 응답이 없다. 날마다. 성전에서, 집에서. 이게 중요한 말이다. 성전에 있었던 역사가 집으로. 성전에 있었던 역사가 현장으로, 날마다. 이게 진짜 보이는 것이 재창조다. 다른 창조가 있겠는가? 현장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이다. 재창조. 이러면 어떻게 되는가?

결론 – 승리
싸워서 여기까지 못 오는데 승리하고 응답의 자리에 온 것이다.


<결론> 절대적인 것

그러면 처음에는 가능한 것 쉬운 것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응답은 절대적인 것으로 온다. 청소 하면서 오직, 유일성, 재창조를 붙잡았는데 하나님은 절대적인 것으로 응답을 주신다.

저는 살면서 몇 가지를 본 것이, 어릴 때 본 교인들은 말이 많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교역자에게 중심으로 잘한다. 그때 옥수수로 떡을 만들면 그걸 해주시면 전도사님들이 맛있다고 했다. 얼마만큼 그분들이 마음에 은혜를 받았는가 하면 이분들이 교회를 떠나서 결혼 했을 때 부인을 데리고 우리 집에 왔다. 그때 주신 옥수수떡이 너무 맛있어서 우리 부인도 맛 보게 하려고 왔다고 한다. 대부분 교인들이 남욕을 하는데 저는 그런 사람이 응답 받는 것을 한 번도 못 봤다. 어릴 때 그런 것을 봤다. 교역자들에게 인간적으로 잘하려는 것이 아니라 언약 때문에 중심으로 잘하는 것을 봤다. 그걸 보고 내가 모르면서 배운 것이다.

이러면서 내가 부교역자가 되었는데 밖의 교회들을 보니 새신자들이 교회 다니기 힘들겠다 싶었다. 사람 말, 남의 말로 다 떼우는 것이 교회다. 그때 제가 발견한 것이 있다. 오직, 유일성, 재창조. 성경에 있다. 제가 찾은 것이 아니라 성경에 있다. 그래서 많은 성공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또 실패자다. 그게 보이는 것이다. 저는 대통령, 재벌들을 보면 성공한 것이 아니라 보며 오직, 유일성, 재창조를 또 찾았다. 아주 작은 것에서 이걸 발견하면 응답은 절대적으로 온다. 움직일 때는 또 다르다. 하나님이 지구상에 전도운동 때문에 대낮에 사람들을 모으시는 곳은 여기 뿐이다. 거기에 여러분이 온 것이다. 오직이다. 얼마나 감사한가? 여러분이 가는 곳에 사람을 살리는 일이 일과 모든 곳에 일어난다. 그래야 재창조가 일어난다. 어떤 면에서는 단어를 이렇게 썼을 뿐이지 쉬운 얘기다. 오늘 누리시길 바란다. 철야기도도 중요하지만 말씀을 정확하게 듣고 음성을 정확하게 듣는 것이 중요하다. 언약도 못 잡고 철야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곤란하시다. 거기에 금식기도까지 하면 하나님이 기가 차시다. 언약을 잘못 잡았는데 굶어죽으면 안 되니 어쩌다 한 번씩 주시는 것이다. 그걸 언약이라고 팔팔 뛰면 안 된다. 항상 언약 잡고 오직, 유일성, 재창조다. 어디에나 있다. 이걸 포럼해보라. 새가족에게도 하고 여러분도 해야 한다. 여러분에게 그래서 예수님이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다.

 

2020년07월07일 새가족1강.jpg 2020년07월07일 새가족1_2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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