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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5일 청소년 렘넌트 교사 사역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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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5일
청소년 렘넌트 교사 사역자 세미나 (1~3강 합본)

<오전 강의>

인턴십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인턴십의 역할 중 가장 공통적인 것이 IT다. 집사님의 얘기를 들으면서 나중에 만나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IT를 하는 분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 있다. Information에 대한 기술이고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고 활용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볼 때 Information에 가장 중요한 것이 Inter, 소통이다. 이런 부분을 이런 분들이 일어나서 해주셨으면 좋겠다. 특히 교회 안에서도 IT를 하는 선후배가 죽어도 소통이 안 된다. IT는 계속 발달하는데 자기 것을 쥐고 있으니 소통이 안 된다. 그 정도가 아니라 섭섭하다고 생각한다. 아날로그가 디지털 보고 섭섭하다는 식이다. 그것부터 되어져야 한다. 본부 안에서 저런 분들이 일어나서 소통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얼마만큼 안 되었는가 하면, 이 많은 등록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이제야 만들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모이는 단체가 우리인데 어떤 면에서는 말이 안 된다. 우리의 집회가 아직 아날로그 스타일이라 바꾸고 있다. IT를 하는 분들이 떠야 할 눈에 대해 단계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지금 최근의 뉴스들을 우리가 본다. 그중 엄마, 아빠가 아이를 그렇게 때리는 안타까운 뉴스가 있었다. 왜 그랬겠는가? 많은 이유가 있었겠지만 원인은 하나다. 그럴 수밖에 없는 각인이 있었고 행동은 그 반영이었던 것이다. 더 문제는 그 아이에게 뭐가 각인 되었겠는가 하는 것이다. 부모는 빨리 죽으면 되는데 아이는 앞으로 살아야 한다. 여러분 주위에 능력은 있는데 이상한 사람들을 많이 볼 것이다. 사람은 괜찮은데 능력은 없는 사람도 있다. 어떻게 보면 무능한 사람들만 주변에 많고 부모님들을 보고 교회를 가면 답답한 것이 많을 것이다. 그런 부분들이 전부 각인 된 것 때문이다. 그래서 렘넌트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이해시켜야 할 부분이 응답도 아니다. 

서론

1. 응답이 없다? - 준비(기회)
우리 렘넌트들이 응답이 없다 할 때 그 기준이 무엇인가? 우리 렘넌트들은 응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준비를 하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준비 시키는가가 전부다. 아이들에게 준비 된 것이 기회로 나온다. 누가 뭐라 해도 학벌이 뛰어나고 기술이 발달해도 내 속에 각인 된 것이 나를 움직인다. 

1) 첫 번째 기회
그래서 첫 번째 기회다. 단 한 번도 영적인 것을 듣지 못했고 가르쳐주는 곳도 없다. 오직 여러분이 할 수 있다. 이 아이들이 진지하게 자신이 영적 존재라는 것을 접하는 첫 번째 기회다. 렘넌트들은 여러분과 같이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 
2) 마지막 기회
세상에 나가야 하기에 마지막 기회다. 
3) 영원한 기회
우리 중고생들에게 각인 되는 것은 영원한 기회다. 영적문제가 이미 와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중고등학생 시기가 기회다. 

2. 포럼
여러분이 교사를 하거나 부모라는 위치에 있기에 무엇을 제대로 포럼 해야 하겠는가? 인생 포럼 이전에 중요한 포럼이 있지 않겠나? 그것이 7가지로 나와 있다.

1) 언약 기도
하나님이 가장 먼저 주신 것이 언약이니 언약을 바로 잡는 기도가 중요하다. 무엇을 할 것인가, 어떤 대학을 갈 것인가도 다음이다. 어떤 언약을 잡았는가? 이 언약이 맞는가? 안 맞는가? 그렇다고 볼 때 여러분의 이 모임과 집회는 아주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저 사람의 성격을 말할 때는 각인 된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걸 축복으로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것이 와있는 것이다. 왜 포럼을 해야 하는가 하면 열어놓고 대화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중고생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얘기할 필요 없고 마음 열고 하는 대화가 필요하다. 교사들이나 전문인들은 한몫에 다 설명하고 싶겠지만 이 아이들은 한 단계씩 가야 한다. 물론 우리가 급행열차를 타고 급하게 갈 수도 있다. 그러나 정확하게 가려면 걸어가는 것도 좋다. 차를 타고 금방도 갈 수 있겠으나 그 땅을 정말 정복하려면 걸어가야 한다. 그와 같이 렘넌트들과 마음을 열고 포럼할 때 많은 치유와 능력이 회복 되어 서밋이 된다. 그러면 렘넌트들이 정확한 언약을 붙잡는 것이 중요하다 할 때 이 짧은 시간에 어떻게 언약을 다 잡는가? 이 렘넌트들이 본인의 문제를 내놓으면 좋다. 문제라고 할 것이 아니라도 자신의 생각이다. 그러면 여기에 하나님의 말씀의 중요한 것을 통해 답을 얻는다. 이러면 성공이 이미 시작 된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장 먼저 언약을 주셨고 언약궤를 주셨다. 이걸 보고 언약 기도라고도 표현 했다. 언약을 잡는 것 자체가 시작이다. 이걸 진지한 마음으로 해줘야 한다. 아이들이 포럼을 통해 내 문제를 내놓았다는 것은 굉장한 것이다. 대부분 내놓았을 때 이게 과연 문제가 되는가가 중요하다. 문제가 된다고 할 때는 답이 있다. 문제가 안 되는데는 답이 없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문제가 안 되는 것을 문제라 하는 경우도 많다. 문제 아닌 것을 문제로 봤기에 답은 없다. 이런 인생을 아이들이 가도록 해서 되겠는가? 문제가 아닌 것 말고 문제인 것을 보게 해야 한다. 진짜 문제라고 봤을 때 답이 나온다. 응답 이전에 답은 나와있다. 내가 아픈 것이 확실하다면 치유가 답이다. 그 답을 말씀과 언약으로 받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문제가 맞다면 중요한 것이 우리가 문제에 섰는가 응답에 섰는가가 중요하다. 이것이 포럼의 목적이다. 나 자신이 문제 쪽에 서있으면 안 된다. 내가 응답을 못 받아도 답 쪽에 서있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왜 사람들이 다 나를 싫어하는가? 이건 간단한 얘기가 아니다. 이걸 선생님이 어떻게 포럼 할 것인가? 모든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고 볼 때 어떻게 보면 맞지만 다르게 보면 정신병이다. 다 문제이니 답이 없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자살을 한다. 그 속에 살 수는 없는 것이다. 문제는 렘넌트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문제 쪽에 서있다는 것이다. 저는 이걸 깨닫게 해주는 것이 전부라 생각한다. 그래야 올바른 응답이 시작 된다. 그래야 크게 응답을 안 받아도 치유가 시작 된다. 이 부분을 해줘야 한다. 이것만 되어져도 뭐가 되어지는가? 

2) 예배 기도
예배가 살아나기 시작한다. 내가 어디에 있는가도 알았고 답이 무엇인지도 알면 그 때 눈이 열려서 예배가 된다. 이때부터 살아나는 것이다. 이걸 처음 성경에서는 떡으로 비유했다. 앞의 것은 언약궤로 설명했다. 궤짝만 있는 것이 아니라 돌비, 돌판이 거기 들어있다. 결국 하나님은 언약 때문에 언약궤를 없애셨다. 충분히 이해하지 않나? 이걸 너무 메시지 식으로만 해도 안 들어갈 수 있다. 너무 강하게 표현하면 오히려 안 들어간다. 그래서 오히려 작은 소리가 강할 수 있다. 머리가 나쁜 사람은 말을 많이 할 때 들어간다고 생각한다. 진짜 사람이 각인 되는 것은 한 마디로 된다. 치유가 일어나는 것도 한 마디에서 시작 된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잔소리 많은 아빠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영적인 어려움을 겪는다. 우리가 결국 양식, 생명의 떡을 먹어야 한다. 내가 지금 언약을 바로 잡았다면 그 때부터는 예배를 드리러 가서 보인다. 이걸 지금 포럼 해야 한다. 아무리 어린 나이이지만 정확한 언약을 잡고 예배를 드리러 가면 도움이 된다. 이걸 모르고 그냥 가면 그냥 예배가 된다. 그런 식으로 따지면 교회를 안 간다 해도 상관이 없게 된다. 

3) 정시 기도
이 예배에서 응답을 제대로 받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쉽게 정시기도가 된다. 이걸 보고 성경에서 약속한 것이 등불이다. 제사장은 등불을 늘 켜야 하지만 성도들은 자기 장막에서 그 불빛을 보며 기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다니엘이 그랬다. 그러면 이게 지금에 있어서는 무슨 말인가? 우리 렘넌트들에게 알든 모르든 정확한 언약이 들어가면 예배 중에 언약을 통해 기도가 된다. 이러다 보면 진짜로 응답이 되는 것이 온다. 

4) 24 기도
응답 중의 응답인 24 기도다. 24시간 일도 안 하고 밥도 안 먹고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다. 어디서든 이 답이 나오는 것이다. 이걸 뭐라 표현했는가 하면 하늘로 올라가는 향으로 표현했다. 하나님의 말씀은 완벽하게 주어졌지만 우리가 놓칠 뿐이다. 이때 우리에게 힘이 생기고 치유가 되기 시작한다. 내가 능력을 갖춰야겠다고 안 해도 힘이 생긴다. 어디에 있어도 괜찮다. 외롭다 하는데 이해가 된다. 그런데 진정한 기도의 사람은 혼자가 아니다. 외롭다는 말은 혼자라고 느끼기 때문인데 정말 영적인 것을 아는 사람은 혼자 있지 않다. 그러니까 진짜 행복해지고 많은 것을 응답받게 된다. 
 
5) 25 기도
이제는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벌어진다. 도저히 여러분의 시간표가 아닌 것이 나온다. 25 기도다. 성경에서는 모든 죽음까지도 없애는, 생명을 구원하는 물두멍을 말하고 있다. 이게 하나님의 나라의 일이 이뤄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 정도가 아니다. 

6) 영원 기도
영원을 누리는 미래 기도가 나온다. 미래가 이때부터 보이니 걱정할 것이 없다. 이걸 우리 렘넌트들이 보도록 만들어줘야 한다. 이걸 보니 선택 이전에 응답이 온다. 제가 훌륭해서가 아니고 복음운동을 놓고 계속 24 하다 보니 성경을 통해 렘넌트운동이 응답으로 왔다. 이걸 놓고 계속 기도하니 말이 7가지지만 한 가지 기도를 통해서 237이 오는 것이다. 이걸 계속 하면서 내년은 빈 곳을 노리는 것을 보는 것이다. 그 누구도 보지 못하는 빈 곳을 보는 것이 내년의 주제다. 성경을 이걸 뜰이라고 했다. 렘넌트의 뜰, 이방인의 뜰, 나그네의 뜰. 대단한 것이다. 1,2,3성전에 이게 없었다. 있었는데 다른 것을 했다. 부흥이 된다고 반가워했겠지만 그 부흥의 일을 여기서 했다. 많이 오니 헌금 챙기는 것을 여기서 했다. 제사 드릴 짐승 검사를 여기서 했다. 또 머리를 돌린다고 밖에서 사온 것은 불합격 시킨다. 왜 그랬겠는가? 안에 있는 것을 팔아야 수입이 높다. 그런 말은 안 했지만 그런 계산이 있는 것이다. 그걸 감잡고 유대인들이 밖에서 사지 않고 안에서 산다. 마치 식당에 갈 때 외부 음식을 가지고 가면 안 되는 것과 같다. 그 짐승들을 놔둬야 하는데 그걸 여기에 둔 것이다. 예수님이 처음으로 굉장히 화가 나셔서 상을 엎으셨다. 그리고 그 성전을 없애셨다. 그러고 나온 것이 초대교회다. 

7) 증인 기도
완전히 여러분이 진짜 증인으로 서는 기도가 나온다. 우리가 어떤 증인인가? 렘넌트를 위한 증인이다. 완전히 Nobody인데 Everybody다. 절대 불가능이나 절대 가능이다. 세계복음화가 절대 불가능이지만 여러분을 자세히 보면 절대 가능이다. 출애굽은 절대 불가능이지만 모세를 자세히 보면 절대 가능이다. 이걸 보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에 뭐라고 표현했는가 하면 기름이다. 모든 성구에 기름을 발라라. 모든 가구에 기름을 발라라. 등대에도 기름을 발라라. 성령충만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땅 끝까지 증인이 되리라. 그렇다. 

3. 정리
이때부터 여러분도 그렇고 렘넌트도 세 가지 정리가 되기 시작한다.

1) 말씀 정리
말씀이 정리되어 있어야 흔들리지 않는다. 말씀이 정리 되어있어야 정신병자 좌파 우파에 안 흔들릴 것이 아닌가? 양쪽 모두 극단적이면 그들이 전부 정신병자들이다. 
2) 기도 정리
이게 렘넌트들에게 시작 되어야 한다. 말씀이 정리되고 기도가 정리되면 끝나는 것 아닌가? 
3) 전도 정리
나는 이렇게 증인으로 서면 되겠다는 증인 정리가 되어야 한다. 렘넌트들이 어려서 이게 정리가 되었다.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어른보다 훨씬 가능하다. 어른보다 경험이 없지만 그게 필요치 않다. 왜 우리 렘넌트들이 사고 터지는 속에서 깨달아야 하는가? 선생님들 부모님들이 여러분의 경험, 과거 기준을 적용시키려 하지 말라. 여러분의 뇌는 아날로그인데 디지털 뇌에 명령을 하면 되겠는가? 바리새인들이 아날로그이고 예수님은 디지털이다. 완전히 다르다. 옛날에 병원가면 여러분의 기록이 수기로 되어있다. 그건 잃어버리면 끝이다. 그걸 아날로그라 한다. 지금은 이름을 치면 모든 기록이 다 나오고 업데이트, 압축까지 된다. 그런 인생하고 종이 하나 들고 왔다갔다 하는 인생이 다른 것이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식으로 가르치면 안 된다. 하나님의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내게 배우라 하지 말고 하나님께로부터 배우게 해야 한다.
       

<1강> 중고생의 서밋 시간 (시78:70~72)

그렇다면 우리에게 가장 있어야 할 것이 무엇인가? 서밋 시간이다. 왜냐? 서밋이기 때문이다. 서밋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시78:70~72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이런 응답들이 오게 되어있다. 언약의 사람이기에 서밋의 시간을 가지면 이 응답이 따라온다. 이대로 세계가 따라온다. 이렇게 될 때 교사들이 기억할 것이 있다. 

서론 – 시스템(각인)
렘넌트는 지금 응답도 받아야 하지만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한다. 영적 시스템, 삶의 시스템이 만들어지면 끝난다. 이게 만들어지는 데는 3가지가 있다. 정시기도, 24 기도, 25 기도다. 25는 영원에 가깝고 24는 모든 현장과 과정이다. 정시기도는 시작이다. 그런데 과정이 또 중요하다. 이래도 저래도 응답이 와도 안 와도 과정이기에 중요하다. 렘넌트는 절대 흔들릴 이유가 없다. 이번 모임에서나 수련회에서 굉장히 렘넌트들에게 평안함이 와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이 평안함이다. 어려움이 오는데 평안하고 하나님의 뜻이 보인다. 심지어 병이 들었는데 평안하다. 병이 들면 불안해야 하는데 평안하니 못 말린다. 이 부분을 가지고 시스템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각인을 시켜주는 것이다. 여러분의 작은 수고가 렘넌트들의 영원한 각인이 된다. 아이들이 잘 못 알아듣는 것 같다고 해서 속지 말라. 사람은 성격이 다 다르다. 저는 너무 좋은 것을 좋다고 표현하지 않는다. 성격이 그런 것을 어쩌나? 기분이 나빠도 표현을 잘 안 한다. 아이들의 반응을 보고 속지 말라. 각인 되면 끝이다. 각인 되는 방법을 진지하게 하는 사람도 있고 웃으면서 하는 사람도 있고 놀면서 하는 사람도 있다. 쉽게 말해서 각인을 시키는 것이다. 이것보다 더 좋은 기회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이 아니면 못한다. 복음의 말씀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 
 

본론

1. 서밋 시간의 시작 - 정시기도

1) 삶을 살리는 시간(5분)
여기에는 우리의 삶이 포함 되어 있다. 내 삶이라 할 때, 나는 영적문제를 가지고 있다. 23시간 30분을 시달린다. 그런데 30분만 이 시간을 가져도 이긴다. 이기는데 과정이 있기에 속기 쉽다. 실컷 기도했는데 어려움이 왜 오는가? 이런 부분을 렘넌트들에게 설명해줘야 한다. 꿈을 꿀 정도로 확실한 언약을 잡았는데 왜 갑자기 노예로 오는가? 어떻게 해석하는가가 치유와 능력의 시간이 된다. 여러분 같으면 포기할 것 아닌가? 포기 정도가 아니라 졸도 몇 번을 하고 모두를 욕할 것 아닌가? 쉽게 말해서 하나님이 축복을 보내줬는데 하나님을 저주할 것 아닌가? 참 좋으신 하나님이다. 나 같으면 다 죽일껀데 기다리신다. 다행스럽게 요셉은 이걸 바로 잡았다. 완전히 희망이 없는데도 단 5분만 해도 역사는 일어난다. 언제인가가 중요하다. 언제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2) 생각과 마음을 살리는 시간
이것만 다른 곳으로 향하지 않고 하나님께만 향해도 충분하다. 여러분의 생각과 마음이 24시간 다른 곳에 두지 않나? 5분만 하나님께로 향해도 충분하다. 언제인지는 중요치 않다. 하나님이 주시는 중요한 힘이 있는데 이것 없이 고치려만 하니 문제다. 그러면서 병원 가서 의사한테 고치라고 한다. 우선 급하니 약은 줄 수 있지만 그건 응답처치지 치료가 아니다. 렘넌트들에게 영적인 문제가 있을 때 바르게 말해줘야 한다. 사실상 그 아이는 똑똑하고 영적으로 뛰어난 아이일 것이기에 바르게, 가장 정상적으로 알려주고 언약을 바르게 각인시켜줘야 한다. 조그마한 불빛이 들어오면 어둠은 꼼짝을 못한다. 정시기도는 그래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3) 묵상 – 62가지 전도자의 삶
62가지를 하나만 해도 되고 전체를 해도 된다. 지난 주 강단을 묵상하든지, 이렇게만 해도 영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내 배후에 영적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4) 경배와 찬양
찬양을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한다. 이 때 렘넌트 찬양을 들어보기도 하고 해보기도 하고 실력이 있으면 연주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면 가장 마지막에 담기는 것이 무엇인가?

5) 감사의 고백
문제가 왔는데 감사한다. 얼마나 많은 것을 깨닫겠는가? 집에 정신병자가 셋이나 있는가? 진짜 세 명이나 되면 어려울 것이다. 부모가 얘기하는데 자세히 보니 부모도 문제라 네 명이다. 이걸 겉으로만 보면 영적문제가 많다고만 보일 것이다. 그걸 깊이 보고 멀리 길게 과거를 보면 많은 것이 있다. 그렇다면 미래를 보라. 이 사람에게는 어마어마한 영적인 힘과 많은 것을 갖춰놓고 계신다. 덜컥 금방 안 낫는다고 말을 하면 되겠나? 정시기도. 이 때 시스템이 굉장히 각인 된다. 언제인지는 모르는 것이 낫다. 


2. 서밋 시간의 과정 - 24시 기도

1) WITH 
어떤 과정도 응답도 문제도 아닌 With다. 네가 쓰러질 때도 하나님은 너와 함께하신다. 율법적인 노래도 많지 않나?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멀리 떠나는가? 하나님은 영으로 함께 하시는데.  

2) Immanuel
나는 우리 부모 때문에 못 산다? 나는 교회 성도들 때문에 못 산다? 이러면 사실 큰일 난다. 영적상태가 큰일이다. 사실이라도 큰일이다. 그걸 고쳐줘야 한다. 그걸 임마누엘이라고 한다.

3) Oneness – 모든 것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누림
나중에 보면 모든 것이 합쳐져서 하나님의 선을 이루는 것을 보게 된다. 나중에 보게 되지만 미리 아는 것이 중요하다. 렘넌트들이 나이가 어려도 이렇게 되면 굉장해진다. 사실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은 공부를 잘하는 것만 말한다. 현장에 나간 분들을 얘기해보자. 공부를 잘하고 학벌이 좋으면 유리한 것은 말해봐야 입 아픈 것이다. 그런데 막상 일을 해보면 공부를 못했어도 일을 잘하는 사람이 좋다. 이 아이는 머리도 좋고 배운 것도 많은데 일 하기가 힘들다고 하면 곤란한 것이다. 렘넌트는 응답도 아닌 지금이다. 렘넌트는 준비하는 기간인데 완전히 서밋으로 각인 되는 것이다. 7가지가 다 중요하지만 이것이 중요하다. 

3. 서밋 시간의 목표 – 25시 역사 체험, 영원한 응답을 남김

1) Nobody – 아무도 할 수 없는 것
2) No time – 아무도 가질 수 없는 시간
3) No way – 아무도 찾을 수 없는 길
4) Nowhere – 아무도 볼 수 없는 현장

쫓겨간 줄 알았는데 Nobody 현장으로 간 것이다. 아무도 없으니 착각하는데 하나님은 이걸 Everybody로 바꾸신다. 다 바꾸라. 나는 아무 것도 없다. 다 내버리고 Nobody로 가라. 아무 기회도 길도 없는 곳으로 보내신다. 이런 현장으로 보내신다. 이게 렘넌트다. 어렵게 보이는가? 이게 훨씬 쉽다. 여러분이 교회 사역을 하면서 이상한 사람들과 입씨름으로 24시 하는 것보다 이게 훨씬 쉽다. 직접 나를 돌아봐야지 남 얘기는 암만 해도 소용없다. 나쁜 사람이라도 내가 안 당하면 그만이다. 사기도 안 당하면 그만이다. 사기는 당하는 사람들에게도 상당한 문제가 있다. 이게 렘넌트들에게 줘야 할 첫 번째 메시지다. 2강, 3강은 오후에 하겠다.


결론

1. Elite DNA(작은데)

렘넌트에게 힘들 수도 있지만 Elite의 DNA를 심어줘야 한다. 작은데 이런 부분이 있다. 참고할 것은 선천적인 엘리트도 있다. 이들의 단점이 복음을 전혀 못 깨닫는다는 것이다. 후천적으로 엘리트가 된 사람들도 있다. 이들의 단점은 너무 설치다가 끝난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복음적 Elite를 말하는 것이다. 이 DNA를 심는 것이다. 엘리트는 다르다. 적당히 속이는 것이 아니라 잘못을 지적하면 완전히 회개하며 제대로 한다. 여러분이 마지막 기회다. 복음적 Elite다. 여러분이 세계적 렘넌트로 끌고 가야 하기에 이렇게 해야 한다. 우리 체제가 지금 바뀌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가는 것이다. 내가 요즘 비서들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얘기한다. 내가 아는 사람, 네가 아는 사람 데려오는 식으로 10년을 가면 우리는 훈련하는 곳이 아니다. 멀리 내다봐야 한다. 그건 어떻게 되든 적당히 살며 가겠다는 사람은 그렇게 하면 되나 우리 후대를 정말 키워야 할 때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복음 Elite로 세워야 하는데 그게 여러분의 손에 있다. 여러분이 길을 가다가 떨어진 돈을 줍는 것과 돌려주는 것이 다르다. 생을 좌우한다. 그리고 뭔가? 

2. 미션 – 인턴십 – 포럼   

이번에 WRC를 갈 때 무엇을 가지러 갈 것인가? 나는 어떤 미션을 잡을 것인가? 미션도 없는데 어떻게 인턴십이 되는가? 여기에 따라 인생포럼이 나온다. 이 질문을 하라는 것이다. 이번에 모이기 전에 물어보라. 나의 미션을 생각하고 기도해보라. 답을 금방 얻지 못해도 그 질문을 가지고 WRC에 참석하라. 말씀을 듣다가 하나님이 감동으로 주셔야 된다. 그래서 WRC에서 이 부분을 꼭 얘기해줘야 한다. 너희는 지금 각인 되는 시간이다. 중요한 것이 각인 되는 시간이다. 복음 엘리트로 가야 하는데 뭘 가지고 가야 하는가?

3. 솔직 – 쉬운 것, 작은 것

사람들은 눈치를 본다. 그럴 필요 없다. 하나님 앞에선 가장 솔직한 것이다. 사람 앞에서는 체면이 필요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가장 솔직해야 한다. 쉬운 것, 작은 것, 하나님이 네게 주신 것 중에 네가 좋아하는 것부터. 나쁜 것이 아니라면 방향만 틀면 된다. 게임을 좋아한다면 방향만 틀면 된다.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에 좋아하는 것이다. 이렇게 시작하면 된다. 오늘 내용이 아이들과 평생 얘기해야 할 중요한 내용들이다.  


<오후 강의>

아무래도 앞으로는 차별금지법이 통과 될 가능성이 크고 동성애가 합법화 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학생들과 부모들의 인권에 대한 요구가 강해질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교사분들이 능력을 키우는 것만이 길이다. 옛날에 묶여 있지 말고 새로운 틀을 만드셔야 한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정주애 장로님을 기억하고 기도하겠다는 것이다. 내년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이다. 올해까지는 우리가 30년 동안 많은 열매를 맺으며 왔지만 이제는 모든 시스템을 One Time Pass로 만들고 있다. 지금까지는 아날로그 식으로 몸으로 떼우며 왔다. 앞으로는 사전등록, 신용카드, 기부금 영수증 등을 전부 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들 것이다. 이런 서론들을 빨리 해결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야 한다. 건축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건축을 하면 진행하면서 계속 추가 금액이 들어간다. 일부러 그러기도 한다. 그러나 실력이 있는 사람은 설계에서 전혀 추가 없이 깨끗하게 끝난다. 모든 것이 사실 그렇다. 이제 6개월이 남았는데 거의 One Time으로 간소화 시킬 것이다. 237나라이지만 사실 2400개 되는 몇 억 소수 민족들이 전혀 복음을 듣지 못하고 있다. 학교 안과 밖에 파고들 것이다. 두 종류로 할 것이다. 하나는 어려운 학생들, 하나는 엘리트들로 파고들 것이다. 내년에는 세 팀이 활발하게 움직일 것이다. 내년 원단에서 메시지로 나갈 것이다. 우리 정장로님 같은 분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우리에게는 오히려 문이 더 많다. 더 큰 전도운동이 미자립교회 현장으로 파고들 것이다.

오늘 남아있는 강의는 두 개이지만 한 몫에 하겠다. 아이들에게 각인 된 것은 영원히 가는 정도가 아니라 계속 응답으로 증폭 된다. 제가 사실 부모님에게 배운 것은 별로 없다. 기억에 남는 것은 우리 아버지 어머니에게 맞은 것이다. 그런데 그게 굉장한 것이었으나 당시에는 이해를 못했다. 우리나라가 너무 가난했기에 다른 나라들의 원조를 받아가며 살았다. 여러분은 이해를 못하겠지만 우린 그 현장을 살았다. 옷이 없어서 외국에서 온 옷을 나눠 입었다. 그 광경을 생각해보라. 공적으로 해야 하니 마을 한복판에 옷을 가져다놓는데 서로 좋은 것을 가져가려 난리고 나눠주는 사람도 있다. 그 광경을 제가 너무 신기해서 쳐다보고 있으니 갑자기 우리 아버지가 때리시는 것이다. 처음 맞은 것이라 충격이 컸다. 본 것이 뭐가 잘못이겠는가? 얼마 안 가서 이해가 되었다. 날이 갈수록 이해가 되었다. 그게 제게 응답으로 왔다. 그게 굉장한 지도자 교육이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된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런 것을 가지고 어른들이 서로 싸우고 있으니 부끄러운 일이고 너희는 저런걸 안 보며 자라야겠다고 생각하신 것이다. 어머니께 또 맞은 기억이 나는데 저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때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교육은 말과 글과 매다. 아이들을 각인시킬 마지막 기회다. 나는 맞은 것만 기억하지만 왜 맞았는가가 중요하다. 우리 동네 나보다 한 살 많은 아이와 제가 싸웠는데 어머니가 들어보고는 내가 잘못했다고 나를 때리는 것이다. 나는 잘못이 없었기에 미칠 지경이었다. 얼마 안 가서 이해가 되었다. 저런 아이들과 섞여 싸운 나 자신이 잘못 된 것이다.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나 바른 지도자 교육이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기 계획한 것은 아니었는데 제게는 그랬다. 그 각인이 무서운 것이다. 학교 선생님 한 분이 들어오기만 하면 책 얘기를 하시는 것이다. 저는 그게 각인이 되었다. 그때 각인 된 것이 지금까지도 내 독서법이다. 지금도 내게 힘이 안 되는 책은 대충 읽는다. 책을 읽으면서 배운다기 보다는 굉장한 만남을 한다는 것을 배웠다. 제가 어떻게 나폴레옹을 만나는가? 그런데 책으로 만나는 것이다. 그분께 제가 굉장한 도움을 받았다. 어느 날은 누가 영화를 보고 와서 재미 있게 얘기를 하시는 것이다. 그때부터 틈만 나면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그때는 가서 봐야 하는데 사정이 안 되니 가장 싼 극장에서 두 편을 동시에 상영하는 것을 봤다. 조금 지난 영화들이라 쌌고 중간에 좀 끊기는 것 외에는 문제가 없었다. 거기서 제게 각인 된 것이 있다. 제가 보고 사는 것은 전부 전쟁 폐허와 오두막 뿐인데 어마어마한 집들이 있다는 것을 영화를 보며 알았다. 그게 각인 되었다. 그러다 보니 지금은 제가 전국 세계에서 짓는 것이 전문성이 되었다. 이 각인이 응답과 상관이 있다. 누군가 내게 미래에 대한 얘기를 했다. 정확한 것도 아니었지만 그 자체가 내게는 번쩍하는 것이었다. 이렇게만 했는데도 굉장한 각인이 일어났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금방 응용을 할 것인데 저는 그렇지 못했다.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놀라운 것이 되었고 마침내 나는 전도하는 자리에 오게 되어 여러분과 함께 축복의 자리에 있다.

렘넌트에게 여러분이 헌신할 때 일어나는 중요한 일 중의 두 번째를 봐야 한다. 이제는 렘넌트가 서밋 타임을 가지는 것은 물론이고 서밋 자세가 중요하다. 그리고는 여러분이 하는 마지막 사역이 서밋 그릇을 만드는 것이다. 담은 것은 나중이고 여러분이 그릇을 만들어줘야 한다. 

<2강> 중고생의 서밋 자세 (빌1:9~10)

서론

1. 평생(시작) - 렘넌트 7명
렘넌트들이 지금 붙잡는 자세가 평생 응답과 관계가 있다. 지금 받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시작 된다. 렘넌트 7명을 보라. 요셉이 너무 힘든 가운데 있으니 야곱이 말한 것이다. 베냐민은 어리고 형들은 상관 없으니 제일 어려운 것이 요셉이다. 틀림없이 야곱이 말했을 것이다. 어머니는 천국에 갔으니 만날 수 없고 너는 기도를 해서 세계복음화를 하는 것이다. 그게 나에게 주신 언약인데 네가 성취시키는 것이다. 그 작은 언약을 잡은 것이 평생의 응답이 되었다. 야곱이 한 일이 별 중요한 일도 아니었는데 큰 일이었다. 여러분에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여러분을 통해 하게 하신다. 여러분이 왜 중요한가? 훌륭한 선생님들이 많지만 다 언약 밖에 있는 사람들이고 여러분은 언약 안에 있기에 중요하다. 렘넌트 7명의 얘기를 다 알지 않나? 시작에 제 얘기를 한 것은 성경의 얘기가 너무 정확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서밋 자세를 위해 꼭 해야 할 것이 있다. 옛날에는 주먹다짐으로 싸웠으나 더 험악해지니 무기들이 나온다. 이게 안 되니 본격적인 병장기들이 나오고 활도 나왔다. 나중에는 총이 나오고 수류탄도 나온다. 누가 이기겠는가? 

2. 도구
결국은 도구 싸움이다. 렘넌트들에게 이 눈을 열어줘야 한다. 이 6도구를 찾아야 한다. Leverage가 무엇인가? 네가 앞으로 어떤 도구를 쓰기 위해 공부를 하는 것이다. 아무리 힘이 있는 사람도 젓가락으로는 큰 것을 움직이지 못하고 지렛대가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네가 어떤 지렛대를 쓰느냐가 평생의 길이 된다. Vessel은 어떤 내용인가다. 너는 이미 절대적인 것을 가졌기 때문에 절대적인 것을 누려야 한다. 앞으로 렘넌트들이 염려할 일이 있다면 절대적인 것을 찾아 하는 것이 이기는 길이고 앞서가는 길이다. 이미 공부하는 여러분은 Leverage를 갖추는 것이다. 네가 남다른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절대적인 것을 찾는 것이다. 절대적이지 못한 것들이 가정과 학교에 생기는데 그런건 덮고 넘어가는 것이다. 이걸 꼭 가르쳐야 한다. 이걸 잘 가르치는 단체가 유대인들이다. 네가 2등 될 것은 하지 말아라. 한 단계 발전 시켜서 1등을 할 것을 하라. 음악도 그냥 하지 말고 남들이 안 하는 것을 하라.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은 하지 말라. 그러니까 노벨상을 다 가져가는 것이다. 찾아줘야 한다. 이런 자세를 갖추면 보인다. Transmission이 무엇인가? 치유, 변화다. 전도든 산업이든 불가항력적인 것, 아무도 막지 못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하는 성경적 전도운동은 그 누구도 막지 못한다. 내년부터는 이 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이걸 몇 단어만 포럼을 잘하면 된다. 이러면 Masterpiece라는 작품, Nobody가 나온다. 그 뒤는 쉬워진다. Platform은 다른 것이 아니다.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 네가 있는 곳과 가는 곳. 무기, 지렛대를 가지고 있고 절대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다. 불가항력적인 변화를 시킬 수 있는 모든 것이 복음 속에 다 있다. 렘넌트들이 복음이 엄청난 것이고 여러분 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Nobody가 여러분 속에 있다. 우리 자료를 가져가도 아무도 못한다. Platform은 렘넌트가 가는 곳이다. 앞에 답이 있다면 네가 Platform이다. 하나님은 너를 통해 모든 것을 모으신다. 하나님이 주신 가능 한 것을 설명해줘야 한다. 네가 응답 받으면 네가 Platform이다. 너를 통해서 많은 RUTC 운동이 일어나는 것이 Outsourcing이다. 세상이 말하는 Synergy 수준이 아니다. 렘넌트들이 가는 곳에 일어나는 생명운동이 Outsourcing이다. 

3. 작은 것, 쉬운 것, 재미 있는 것
굉장히 작은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병을 치유하는 것도 작은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문제가 와도 괜찮다. 쉬운 것, 내가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정시기도를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다윗은 시를 쓰고 찬양하는 것을 좋아하니 그걸 하는 것이 정시기도다. 음악하는 사람은 음악을 하는 것이 정시기도다. 

렘넌트들이 나가는 길에 가장 중요한 것이 서밋 자세를 갖추면 뿌리를 내리게 된다. 각인 된 것이 뿌리를 내린다. 뿌리를 내리는데는 아주 중요한 말씀 밖에 없다. 렘넌트가 말씀만 제대로 받으면 다 해결 된다고 말해줘야 한다. 사기를 당하는 것은 사기꾼 말을 자세히 들었기 때문이다. 이상한 남편을 만나는 것은 그 사람 말을 자세히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잔소리 교육에서 부모 말을 들으라는 것이 그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맞다고 애들이 생각하면 사는 것이다. 여러분이 여기까지는 해줘야 한다. 이런 어마어마한 말씀을 가지고 세상에 나가는 것이구나 생각해야 한다. 이렇게 할 때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서론 – 빌1:9~10
세상을 보며 놀라거나 낙심하거나 힘들기도 한다. 이런 것들이 굉장한 서론이다. 그래서 언제든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해야 한다. 무엇을 보든 상식적인 것을 보고 그 위의 것을 선택하는 것이다. 누가 나를 욕했다면, 누군가 나를 어렵게 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내가 욕을 먹는다는 것은 내가 욕 먹을 짓을 했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선택은 그 이상의 것을 하는 것이다. 지극히 선한 것. 그러면 된다. 그러면 정확하게 뿌리를 내린다. 우리는 그냥 뿌리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깊은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여러분이 지금이라도 뭔가를 고치려 하지 말고 뿌리를 내리라. 

이번에 병원에 갔더니 다른 것은 괜찮은데 운동 부족이라고 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운동을 하려니 시간이 없다. 그래서 차에 다리운동 하는 것을 가져다 놓았다. 시간이 없지 않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운동 속에 들어왔다면 근본적인 것이 해결되기 시작한다. 그렇다면 빌1:9~10 이 부분이 본론의 첫 번째 것이 된다.   

본론

1.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 진실한 자세

1) 현실을 분별
현실을 정확하게 보되 속지 말라. 언제든 그 현실 뒤에는 다른 사실이 있다. 
2) 사실을 분별
자기 나름대로의 입장이 있는데 거기 속으면 되겠는가?
3) 진실을 분별
사실 뒤에는 진실이 숨어 있다. 사실이 그것인데 숨은 동기가 있다. 그것 때문에 한 것이다. 이러면 굉장한 응답을 볼 수 있다. 
4) 영적 사실을 분별
그때 우리는 영적 사실을 보게 된다. 이걸 렘넌트들과 함께 주제를 가지고 포럼을 해봐라. 이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지 포럼을 해봐라. 아이들과 한 번만 분석을 해봐라. 아이들의 생애의 중요한 변화가 일어난다.
5) 하나님의 뜻을 분별
여기서 하나님의 계획이 보인다. 하나님의 뜻이 보이면 굉장한 응답이 온다. 부모님이 싸우다가 이혼한 것은 현실이다. 자세히 보면 그것도 아니다. 그 두 분이 오래 전부터 그랬다. 단지 덮여 있을 때 결혼한 것인데 그러다가 벗겨진 것 뿐이다. 진실은 또 그게 아니다. 오래 전부터 영적으로 어려웠다. 그러면 불쌍한 영적 사실이 보인다. 그러면 하나님의 계획이 보인다. 이렇게 아주 정확한 응답 이전에 뿌리를 내린다. 각인 된 것이 말씀으로 뿌리를 내린다. 이번에 렘넌트들과 케이스를 들며 진지하게 얘기해보라. 그러면 이때 렘넌트들은 어떤 자세를 가졌는가?  


2. 성경의 Remnant들 - 서밋 자세(뿌리)

쉽게 말하면 완전히 뿌리를 내린 것이다.

1) 창39:1~6 요셉
노예로 갈 때 완전히 말씀을 잡고 갔고 이것이 출세의 길이 되었다.
2) 출3:1~15,18 모세
모세가 아무리 몸부림 쳐도 안 되다가 말씀이 뿌리 내릴 때 역사가 일어났다. 전혀 안 될 것 같았는데 아니다. 절대 안 된다면 말씀운동을 왜 하겠는가? 여러분의 수고가 헛되지 않고 현직교사들은 더 그렇다. 
3) 삼상3:19 사무엘
사무엘이 집을 나왔을 때 말씀이 임한 것이다. 어릴 때 모를 시기에 말씀이 임했다. 제사장이 그걸 설명해줬을 때 사무엘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다. 여러분의 고민이 뭔가? 이대로 해보라. 상식 이상이 되어야지 이하가 되면 안 된다. 상식이 없으면 안 된다. 여러분이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상식이 안 되면 자녀도 말을 안 듣는다. 나를 누군가가 무시한다는 말도 하지 말라. 내가 상식에서 빗나갔구나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맞게 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벗어나니 무시 당하는 것이다. 빨리 상식을 찾고 그 이상의 것으로 가야 한다.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다. 당신 말고는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할 사람이 없다. 끝이다. 전에도 보면 누군가의 남편이 너무 술을 먹는 것이다. 그 부인이 참다 참다 터졌는데 이때 정확하게 말해줘야 한다. 남편은 술을 먹는 것이 아니라 헤매는 것이라고 말해줬다. 뭔가를 찾고 있는 것이다. 그게 뭔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할 사람은 당신 뿐이다. 말이 쉽지 내가 당신 남편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나? 이 사람이 금방 알아듣고 미안한 마음이 생겨서 기도를 시작했는데 진짜 응답이 왔다. 렘넌트들을 보라. 이런 자세를 갖추니 말씀에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하나님이 왜 내 병을 안 고쳐주시는가? 이러면 곤란하다. 하나님 나는 병들고 불러가셔도 괜찮습니다. 불러가시면 영광을, 살려주시면 증인 되겠습니다. 이러면 말씀에 뿌리를 내린다. 심지어는 아픈 것 때문에 감사하다고 하면 못 말린다. 최고의 자세가 만들어진다. 크로스비는 눈을 안 뜬 것이 더 감사하다고 했다. 그러면 할 말이 없다. 렘넌트 7명 얘기를 다 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이걸 어떻게 포럼해서 아이들과 함께 WRC에 갈 것인가가 문제다. WRC에 많이 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이 고민하면서 제목을 가지고 찾아와야 한다. 이 역할을 여러분이 지금부터 해줘야 한다. 우리에게는 사실 52일 뿐이다. 사실상 365일이지만 교회에서 옳게 소통 되는 날은 주일이기에 52일 뿐이다. 이걸 알고 너무 잘 믿는 것처럼 말하면 안 된다. 솔직히 나도 그렇다. 그렇지만 나는 이렇게 언약을 찾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너는 왜 항상 이러냐 하면 말씀이 들어가겠는가? 네가 당하는 어려움을 나도 당하고 있다. 나는 그래서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중요하다. 렘넌트 얘기를 다 할 필요가 없다. 시간이 나면 성경을 함께 찾고 읽고 단어 포럼을 하면 또 좋다. 어마어마한 얘기를 하는 것보다 단어를 생각하면서 포럼을 하면 뿌리가 내린다.  
4) 삼상16:1~13 다윗
5) 왕하2:9~11 엘리사
6) 단1:8~9 다니엘
7) 디모데, 실라, 두기고, 오네시모 – 전도자 바울


3. 응답을 받은 서밋 자세

다 설명을 해야겠지만 일단 바울이 가진 서밋 자세다. 

1) 빌1:12~14 
감옥에 갇힌 바울이다. 바울은 이것을 너무 감사했다. 이게 아니면 사실 로마의 최고 법정에 가서 얘기할 수 없다. 그래서 많은 신학자들이 공통적으로 내놓은 해석이 바울이 하나님의 최대 특혜를 누렸다는 것이다. 이건 억지 위로가 아닌 사실이다. 바울이 감옥에 들어간 것은 죄수로 간 것이 아니라 굉장한 것을 설명하러 간 것이다. 로마까지 상고한 것은 가이사 앞에 서가 위함이다. 
2) 빌2:6~11 
물론 고난도 심했지만 그리스도도 고난을 당하셨고 그 속에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셨다. 하물며 나는 어떻겠나?
3) 빌3:8~21 
우리가 배설물을 잡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 잡힌 바 된 것을 잡고 위에서 주시는 상을 향해, 로마 시민권이 아닌 천국 시민권을 향해, 만물을 복종케 하는 이름을 가지고 가는 것이다. 서밋 자세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다.
4) 빌4:13,19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필요한 모든 것을 채우시리라. 하나님이 꼭 필요하다면 채우신다. 왜 빨리 응답이 안 오는가? 필요한 시간표다. 하나님이 나중에 간증할 수 있도록 하시는 필요한 시간표다. 기억하셔야 한다. 

결론 - 인턴십
이 뿌리를 내리는 것이 인턴십이다. 인턴십을 받을 때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 이미 1강에서 말했듯 미션은 주어졌고 앞으로 미션을 두고 계속 기도해야 한다. 동시에 인턴십이 이뤄지는 것이다. 여기에 특징 세 가지가 있다.

1. 고난
중요한 시기에는 고난이 왔다. 하나님의 취미가 고난을 주시는 것은 아니지만 진짜를 주려 하시니 가짜들이 꼬이지 않게 고난이란 것으로 약간 포장을 하시는 것이다. 만약 예수님이 왕궁에 태어나셨다면 진짜 되지도 않는 것들이 많이 왔을 것이다. 말구유에서 나시니 못 온다. 특별한 것을 받은 사람만 온다.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고난이란 것을 통해 주신다. 

2. 답 - 감사
답을 먼저 주신다. 이미 답을 얻었기에 감사가 나온다. 인턴십의 중요한 것이 감사다. 문제가 와도 감사인 것이 축복 받을 인턴십이기 때문이다. 영화도 아무 문제가 없으면 끝까지 보지 못한다. 주인공이 계속 아슬아슬 위기를 피하니 애타면서 보는 것이다. 그래도 안 죽는다는 것을 안다. 우리 인생이 하나의 영화를 찍는 것이다. 

3. 누림 - 행복
고난을 누리는 것이다. 참된 행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집에 가거든 이렇게 하라. 여러분 가정에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알려주라. 하나님이 빨리 고쳐주실 것이라 하지 말라. 나는 네가 가진 어려움이 소중하다. 너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많은 은혜를 이미 받았고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것 때문에 너를 사랑한다. 이것이 누림이다. 일이 되고 안 되고는 하나님의 몫이고 우리가 천사나 하나님처럼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직 말씀이 인턴십의 자세다.
  

<3강> 중고생의 서밋 그릇

응답 받을 것이 확실하기에 서밋이 될 것이 확실하기에 그릇을 갖춰야 한다. 여기서 조금 아이들과 나눠야 할 것이 있다. 

서론 - 체질

1. 지도자에 관한 책
한 권 정도는 봐야하지 않겠나? 너무 어렵게 하지 말고 한 권 정도는 보게 해주고 다행히 요즘은 여러 명을 요약해준 것도 있고 인터넷을 보면 잘 된 자료들도 있다. 키는 이게 체질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그릇 중의 그릇, 서밋 그릇이다. 

2. 상술(교과서)
너무 학문적인 것은 다른 것이고 제가 본 것만 말하겠다. 우리가 경제학을 가지고 살려 하면 힘들다. 그건 학문일 뿐이다. 단어가 좀 그런데 각 나라의 상술을 조금 읽게 해줘야 한다. 아이들이 못 읽으면 여러분이 읽고 말해줘야 한다. 상술이라는 말은 그 책에서 쓴 단어지만 나는 읽어보고 놀랐다. 나는 상술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완전히 교과서다. 다행히 제가 일찍 읽어서 각인 되었다. 물론 복음 깨닫고 나면 버릴 것도 있다. 유대인의 상술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아이들이 느낄 것이다. 친구가 찾아와도 안 만난다는 것이다. 우리는 환장하는데 왜 안 만나는가? 미리 약속이 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놀랄 일이다. 이런 것들이 깜짝 놀라게 나온다. 이게 장사법 정도가 아니라 인생 방법이다. 지금은 좀 이상한 나라가 되었지만 전통이 깊은 중국인의 상술. 특징이 실제적이고 재미있다. 또 오사카 상인이라는 책도 있다. 저는 읽어봤는데 배울 것이 많다. 최근에 나온 책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같은 책이다. 외국인이 쓴 책인데 잘 된 책이다. 아이들이 빨리 읽어버리면 금방 돈에 대해서 열린다. 우리 한국이 약한 부분이다. 하나님이 세계복음화 할 나라로 세우실 것이기에 약한 것을 보충해야 한다. 진짜 선진국에서는 법으로 이런 친구들이 공부를 하면 나라에서 나중에 갚으라 하고 대출을 해준다. 멀리 쳐다보면 네가 가난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아니라 굉장한 훈련을 시키는 것이다. 영국 같은 경우는 진짜 교육을 시키는 집에서는 아이들이 중학생 때부터 방세를 내게 한다고 한다. 자기 집에 사는데 그렇다는 것이다. 아주 엘리트 집에서 하는 일이고 아이들이 알아서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한다. 부잣집 아이가 방세를 내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것이다. 그걸 부모는 당연히 받는다. 네가 내 집에 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한국 아이들이라면 집을 다 나갔을 것이다. 안 그대로 나가고 싶은데. 이렇게 차이가 난다. 교육 자체가 다르다. 결국 세상 나가면 그렇게 살아야 하는데 지금부터 하라는 것이다. 렘넌트들에게 기회다. 정말로 그릇을 준비시켜야 한다.    

본론

1. 받은 그릇

이미 받은 그릇이 있다. 이미 약속하셨다. 무엇인가?

1) 신6:4~9 광야 운동
광야에서 렘넌트 운동.
2) 삼상7:1~15 미스바 운동
미스바에서 렘넌트 운동. 이미 준비 된 것이다.
3) 왕하6:8~23 도단성 운동
도단성에서.
4) 사62:6~12 파수꾼 운동
바벨론에서.
5) 갈보리산, 감람산, 마가다락방 – 1,3,8의 언약
로마 시대에. 하나님이 딱딱 준비하셨다. 이미 받은 그릇이고 받을 그릇이기에 약간의 그릇을 준비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는지 보라.

2. 성경의 Remnant들 - 서밋 그릇을 준비

1) 창45:5 
요셉이 총리가 되었는데 어러분 같으면 옛날 얘기를 잔뜩하거나 핀잔을 줬을 것이다. 그러나 형들이 나를 판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앞서 보내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이게 요셉이 가진 그릇이었다. 이러면 준비가 다 된 것이다.
2) 출14:1~13 
광야 40년이 출애굽보다 중요하다. 이때 모세가 옛날과 완전히 다른 얘기를 한다. 가만히 서서 오늘 여호와께서 이루시는 구원을 보라. 모세가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담대하게 홍해 앞에서 이렇게 외친다. 이게 광야에서 응답 받을 준비가 된 것이고 광야에서 모든 언약이 다 나왔다. 어려운 길이라 보이는가? 모든 언약이 거기서 성취 되고 모든 메시지가 거기서 다 나온다. 저는 출애굽기 강의를 하는 가운데 모든 응답들이 양 교회에서 다 나왔다. 렘넌트들에게 말해줘라. 바른 언약을 잡을 때 모든 응답이 다 온다. 일본의 삼포능자라는 여자는 나는 남편과 결혼했는데 살 집이 없어서 산동네에서 가장 싼 집을 산 것이, 거기는 너무 작아서 서로 24시 소통이 되는 것이 감사하다고 했다. 저는 이 여자가 미쳤나 했다. 한때 이 사람이 기독교인으로서 세계를 움직였으나 일본에서는 그 후에 복음 가진 자가 안 나왔다.  
3) 삼상3:19 
4) 삼상16:23, 17:1~47, 시23:1~6 
5) 왕상19:19~21, 왕하6:8~23 
엘리사를 보라. 여러분이 그렇게 탐내는 여리고와 길갈, 부교역자의 소원인 벧엘, 물질 좋아하는 사람들의 본토인 여리고를 다 거부했다. 대단한 전혀 다른 그릇이다. 선생님이 받은 영감의 갑절을 제게 주십시오. 이 그릇이 다른 것이다. 렘넌트에게 얘기해줘야 한다. 많은 일들이 걸어가는 동안에 일어날 것이다. 
6) 단1:8~9, 3:8~24, 6:10~22, 에4:1~16 
다니엘 같은 사람들이 그릇이 다르다. 힘든 일을 했다기 보다는 그릇이 다르다. 불 가운데 들어갈지라도,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에스더. 이게 전부 그릇이다. 내가 살겠다, 내가 죽겠다, 위기가 왔다. 이런 식의 그릇이 아니다. 흑암이 완전히 무릎 꿇게 되어있다. 이런 것을 진지하게 렘넌트들과 포럼 하라. 내가 여러분의 교사라면 아이들을 주일만 만나서 되겠나 싶다. 진짜 하려면 나는 토요일에 불렀다. 아이들이 학교 후에 집에 있으니 모아서 과자도 사주고, 아이들과 같이 얘기하고. 사실 대형식사를 하지 않는 이상은 과자는 얼마 안 한다. 주일은 특별 프로그램이나 완전히 증인의 모임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라고 부담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이렇게 했고 제가 은혜를 받았다.  
7) 행28:30~31 


3. 세계복음화 할 서밋 그릇 – 현장 회당운동

드디어 하나님은 세계복음화 할 그릇으로 세우신다. 그러려면 세계화 되어야 한다. 그래서 회당으로 파고들었다. 로마로 가기 전에 회당으로. 

1) 행17:1
2) 행18:4
3) 행19:8 


결론

여러분이 WRC에 오기까지 만날 때마다 기도해줘라. 

1. 세 가지 팀

세 가지 팀 구성이다. 전화로도 하고 만나도 하고 카톡으로도 하고 계속 하라. 하나님은 분명히 너에게 미션을 주신다. 그러면 그때부터 하나님은 너에게 인턴십 할 사람을 만나게 하신다. 너는 답을 줄 수 있는 포럼을 할 수 있는 시대적 인물로 설 것이다. 이렇게 팀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2. 인생 포럼

이 때부터 인생 포럼이 시작 된다.

3. 영적 서밋 학교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마음에 담아야 할 것은, 우리 렘넌트운동과 훈련은 세계 살릴 영적 사관학교를 졸업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작은 것에도 소중한 것을 알려줘야 한다. 우리는 자꾸 영화를 보거나 메시지를 듣다보면 가슴이 부푼다. 그러나 작은 것, 거기서 치유도 일어나고 응답도 오는 것이다. 얼마나 감사한가? 영적 사관학교를 졸업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렘넌트에게 얘기해줘야 한다. 
1) 작은 것이
2)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손에서 역사가 일어나는 날 골리앗도 이긴다. 
3) 네가 렘넌트라는 것 자체가 증거다.
그래서 우리 안에서 훈련을 시킬 때 누가 렘넌트가 무엇인가 물을 것이다. 조그마한 것만 잘해도 된다. 마지막으로 불신자들은 과거와 미래를 모르고 현재만 안다. 이때 멋있는 답을 보여주는 것이 렘넌트다. 꼭 얘기해줘야 한다. 그래서 어디든 일하러 가거나 현장에 가면 이런 답을 주고 살리게 된다. 그리고 꼭 얘기해줘야 한다. 보통은 가난하게 살았기에 거기 빠지기 쉽다. 거기에 안 빠진 사람들은 지도자가 된다. 어렵게 살다가 거기 빠지면 곤란하다. 세계를 움직이기는 힘들다. 거기 안 빠지면 리더가 된다. 여러분에게 가난이 올 수도 있다. 그런 부분들을 렘넌트들에게 말해줘야 한다. 렘넌트들은 밖에 나가서 조그마한 것을 한 것이 큰 성공이 되기도 한다. 다들 보면 이상하기에 렘넌트들은 약간만 해도 사람들이 렘넌트라고 알아보고, 나중에는 렘넌트가 뭔지 궁금해한다. 이런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어릴 때 가난하게 살았던 것이 워너메이커다. 많은 것을 했지만 큰 것 두 가지를 했다. 어떻게 어려운 사람을 살릴 것인가 하는 중요한 주제였고 그게 YMCA가 되었다. 그게 나중에 전 세계로 퍼졌다. 렘넌트 운동이 그렇게 안 되라는 법이 있나? 다른 극단에서 돈 많은 사람들을 모았다. 그것이 PGA 골프 투어였다. 한 쪽으로는 돈 많은 사람들을 잡으면서 한 쪽으로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다. 렘넌트들에게 너희가 가야 할 길은 크기에 속단하지 말라고 하라. 빨리 단념하지 말고 속지 말라. 어떤 일이 생겨도 두려워 말라고 해줘라. 길이 좀 크고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할 것은 이번 WRC가 타운으로 모이기에 내용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리더 훈련 때 조금 더 얘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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