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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3일

화요집회 70인요원 「천명(天命)」

 

 

제 밑에서 훈련 받은 제자 한 명이 책을 썼다. 다락방을 지금은 안 하는데, 전도는 어명이다 라는 제목을 붙였다. 그 말을 제가 한 적이 있다. 그 동안 우리에겐 응답이 많았는데 그 친구는 떠났기에 흐름을 모른다. 전도는 천명이다. 임금의 말을 듣지 않으면 그 백성이 될 수 없다. 오늘 확실하게 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정확한 언약을 붙잡을 때 응답이 시작 된다는 것이다. 목사님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을 준비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그래서 성경에서 가장 많이 말씀하시는 것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천명을 받는 순간이 성취는 이루어진다. 하나님이 주시는 명령이기에 어명 정도가 아니다. 모든 목사님들도 그래야겠지만 특히 70인 중직자들이 이걸 붙잡아야 한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하나님이 주시는 천명의 시작이다.

 

 

<1강> 천명의 시작 ‘서밋의 축복’ (행6:1~7)

 

중직자에게는 이것이 너무 중요한 서밋의 축복이다. 지금도 이 일은 이뤄지고 있다. 성막을 쳐다보면 그리스도에 대한 7가지 응답이 선명하게 보인다. 그 응답이 지금도 이뤄지고 있다. 지금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그래야만 발견한다. 그래야만 인도를 받는다. 도저히 인도를 안 받는 사람들이 있는데 인도를 정확하게 받게 된다. 치유도 되게 되어있고 능력도 나타난다. 나타나지 않아도 상관없다. 하나님의 능력은 나타나기에 그 속에 있는 것이다. 성경 전체를 보면 알 수 있는 것이 있다.  

 

서론 – 영적, 육신적인 것

 

다 필요하지만 영적인 것과 육신적인 것이다. 우리는 영적인 것을 위해 모든 육신적은 것을 드린다. 불신자들은 육신적인 것을 위해 영적인 것을 다 버린다. 이것이 모든 사람들, 신자들에게도 있다. 자칫 잘못하면 중직자들이 육신적인 것에 평생을 소모하게 된다. 그러면 엄청난 영적인 사실을 놓치게 된다. 이 부분을 누리는 것이 천명의 시작이다. 이것이 서밋의 축복이다. 

 

본론 – 영적사실

 

1. 이유 – 창1:27~28

본래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아 세상을 다스리게 되어있었다. 이걸 놓친 것이다.

 

1) 영적인 대적들

이것들이 분명히 존재하기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적인 축복들을 먼저 주셨다. 

2) 영적축복

우리에게 오는 영적인 축복들은 그렇다면 엄청난 것이다. 성삼위 하나님이 눈에 안 보이게 역사하신다. 눈에 안 보이는 것이 비밀이다. 그러니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이다. 이걸 전혀 안 누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말은 신자이지만 구원은 받았는지 모르겠고 육신적인 것에 너무 몰두하고 있는 것이다. 교회에 와서도 세상적인 방식으로 하고 있다. 각인 된 것 때문에 그렇다. 각 교단들도 완전히 육신적이다. 영적인 축복을 다 놓치는 불쌍한 상황이다. 세계의 중직자들이 생각해봐야 한다. 영원한 것을 위해 잠시 있는 것을 누리는 것이기에 우리가 헌금도 하고 헌신도 하고 희생도 하는 것이다. 그러니 주기철 목사님이 일사각오를 말한 것이다. 내가 여기서 우상숭배를 하다가 살아 나갈 수는 없다고 했다. 어차피 내가 죽을 것인데 어떻게 우상을 숭배하며 편안하게 살 것인가? 그 결단이 세계복음화를 이루는 일로 이뤄졌다. 영적인 결단이 엄청난 것이다. 이걸 누리는 신분과 권세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따라오는 배경들은 더 엄청난 것이다. 이때 우리에게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 무엇인가? 

3) 5력

5가지 힘은 저절로 따라온다. 이 힘이 있으면 문제는 해결 된다. 다른 것은 없어진다. 병도 없어진다. 특히 영적문제는 없어진다. 없애려 하지 말라. 이 힘이 오면 저절로 없어진다. 빛이 임하면 어둠은 저절로 없어진다. 임마누엘교회로 올라오는 길이 어두워서 사고가 많기에 내가 소나무를 제외한 모든 풀을 다 없애고 모든 장소에 조명과 CCTV를 설치하라고 했다. 사고가 그치게 되었다. 

 

2. 첫 약속

 

하나님은 이 축복을 처음부터 약속하셨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다. 도저히 앞 길이 안 보이는 캄캄한 상황인데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이 말이 굉장한 것이다. 말씀을 따라가라는 것이다. 응답을 따라 가라는 것이다. 이게 애매하니 아브라함이 힘든 것이다. 놀라운 것은 요셉은 어려서부터 알았다는 것이다. 모세는 조금 늦게 알았고 사무엘 다윗 엘리사는 일찍부터 알았다. 이 힘이 어마어마한 것이다. 이 서밋 축복을 중직자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셨다. 바울이 이걸 알고 인생이 바뀌었다. 

 

3. 마지막 약속

 

그런 것들은 너희의 알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이 약속을 받ㅇ은 것이다.

 

결론 – 요삼1:2

최고 중직자 가이오에게 주신 메시지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이건 순서를 말한다. 삼박자 구원도 되겠지만 순서를 말한다. 영혼이 잘 됨 같이라는 것은 끝났다는 것이다. 우리가 마음이 편해야 하지 건강도 따라오는 것이다. 절대 사기꾼 말 듣지 말고 병드신 분들은 예배에 승리하고 강단 메시지 붙잡고 일주일간 기도하라. 물론 하나님의 뜻도 있지만 고치려 할 때는, 살아야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부분이 오래 된 것이기에 하나님이 뒤집으려 하시는 것이다.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중직자에게 이정도 응답이 온다는 것은 참 축복이다. 모든 전도자를 먹여 살리고도 남는 응답이 임했다. 나는 두 가지를 볼 때 괴롭다. 각 교회의 교역자들이 돈에 대해서 너무 관심을 갖는다는 것이 참 불쌍하다. 그걸 알면 가까이 있는 중직자들이 싫어한다. 또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가이오 같은 사람은 모든 교역자를 다 먹여 살렸는데 나 같으면 그 언약을 잡겠다. 이 목사님이 세계를 돌아다니게 하면서도 나는 먹고 살 수 있다. 우리 교회의 모든 선교사들을 내가 책임지겠다. 내가 목사라면 경제에 대해 모르는 것과 무식한 것은 다르다. 알 필요가 없다. 알 필요가 있다고 할 때는 벌써 고생이 많아진다. 여러분 중에 정말 기도하는 중직자가 일어나야 한다. 천명의 축복이 임하니 모든 목회자들을 다 먹이고도 남았다. 이걸 붙잡고 24 기도를 해보라. 재미있다 하면 그렇겠지만 응답이 어떻게 오는지 보라. 이 종이는 주일에 나오는데 일주일간 강의 할 모든 것이 담겨 있다. 광주로 갔다가 부산까지 갈 일정이 전부 담겨 있다. 이걸 가지고 대구까지 갔다가 서울로 온다. 오늘과 목요일의 메시지가 다 담겨 있다. 주일에 전부 끝낸다. 잠을 안 자고 그 때 끝낸다. 일주일 동안 24시 기도하는데 굉장한 것들이 온다. 제가 교회에 갈 때 확신 가지고 갈만큼 한다. 내가 먼저 응답을 받는 것이다. 그러니까 장로님들이 24 하셔야 한다. 나는 오직 교회와 전도자의 식주인이다. 모든 전도자의 식주인이라고 계속 기도하라. 

 

 

<2강> 세 가지 천명 ‘전달자’

 

이러면 여러분에게 세 가지 천명이 임한다. 이 세 가지 천명의 키가 무엇인가? 아까는 당연히 서밋의 축복을 받는 것이다. 그 후에는 이 서밋의 축복의 전달자다. 여기에 대한 중요한 서론이 있다.

 

서론

 

이 언약을 잡고 천명의 축복을 받고 나갔더니 죽었지만 세계복음화를 했다. 살아서 세계복으음화를 했다. 이건 하나님의 계획이다. 여기에 대한 키가 갈보리산, 감람산, 마가다락방의 언약이다. 이건 주님이 주신 마지막 메시지다.

 

본론 – 영원한 메시지

 

이 세 가지는 마지막 메시지 같지만 영원한 메시지다. 

 

1. 미션 – 1,3,8 시대적 방법

이걸 미션을 주는 자라고 한다. 물론 메시지를 통해 주의 종들이 주기도 한다. 1,3,8ㅢ 시대적 방법을 전달하는 것이다. 주의 할 것은 1,3,8은 영원한 메시지지만 그 시대에 필요한 것이라는 것이다. 이 미션을 주라. 하늘의 응답이 올 수밖에 없다. 정말 하나님의 절대적인 미션인가만 붙잡으면 끝난다. 하나님께서 확실한 것을 주시는 것이다. 렘넌트와 237운동이 확실하다. 그 누구도 막지 못한다. 이 메시지를 미션으로 주는 서밋 역할을 중직자들이 해야 한다. 요게벳이라는 여성이 시대적 메시지를 모세에게 준 것이다. 한나가 아들에게 엄마의 메시지가 아닌 시대적인 메시지를 준 것이다. 아들 다윗에게 사느냐 죽느냐가 아니라 시대적인 메시지를 줬더니 골리앗을 무너뜨리고 왔다. 하나님이 엘리야와 엘리사에게 시대적인 메시지를 주셨다. 여러분 같으면 목회자가 시대적인 메시지를 중직자에게 이르지 않겠나? 지금 전도훈련의 시대를 열어야 하는데 어떤 미션을 줘야 하겠는가? 아까도 스케줄을 두고 질문들이 올라오는데 질문할 필요도 없는 부분들이다. 중직자를 세울 때 뭘 묻겠는가? 미션을 줘야지. 성경을 보라. 바울이 디모데, 실라, 두기고에게 시대적인 메시지를 준 것이다. 엄청난 미션을 줬다. 뵈뵈, 브리스가, 빌레몬, 가이오에게 준 것이다. 이드로 장로도 보라.

 

2. 하늘의 여정을 전달해야 – 인턴십(62) - 역사적 과정

천명을 받았으니 하늘의 여정이다. 그걸 인턴십이라고 한다. 앞의 것은 하늘의 음성을 우리가 받은 것이다. 그걸 미션으로 준 것이다. 요게벳이 어떤 마음으로 전달했겠는가? 미션에는 반드시 여정이 있다. 이걸 알리는 것이 인턴십이다. 이 인턴십은 역사에 남는 역사적 과정이 된다. 이걸 아는 사람들은 이 응답을 받는다. 절대 끝은 아니다. 그러나 역사에 길을 남기는 과정이다. 그걸 인턴십이라고 한다. 지금 메시지가 계속 나올 것이다. 중직자들을 세울 때도 이렇게 해야 한다. 정말 같이 기도하면서 맡을 나라들을 정해야 한다. 다짜고짜 적어주지 말고 정말 기도하며 고민해야 한다. 진짜 제가 여러분이 올리는 보고서를 보면 전혀 합리성도 전문성도 없다. 전도가 안 되면 여러분 교회가 살지 않는데 되겠는가? 아무리 여러분들이 좋은 말을 하고 웃고 다녀도 교회가 죽으면 지역이 죽는다. 그런 과정에서 인턴십이라는 것은 역사에 남는 과정이다. 그러면 뭐가 나오는가? 

 

3. 하늘에서 내려온 응답을 포럼 – 숨겨진 것

인생을 걸만한 인생포럼이다. 이게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것이다. 이걸 롬16:25~27이라고 한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에 놀라운 것이다. 조금도 들뜰 필요도 없다. 너무 중요한 것이다. 조금 부끄러울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성도들이 여러분을 통해 일이 잘 된다 해도 하나도 들뜰 것 없이 부끄러울 것이다. 그러면서도 감사할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렘넌트들에게 전달 되어야 한다. 이런 부분들이 교인들에게 전달 되어야 한다. 이건 24해도 손해가 안 난다. 그러니 영원한 메시지라고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여기에 있지만 하나님은 영원한 메시지를 주신다. 언약만 잡으면 된다. 

 

결론

 

1. 사도

모든 주의 종들이 이걸 잡는 것이 1순위다. 예수님께서 이걸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2. 중직자

3. 교회

4. 렘넌트

5. 현장

임직식은 미션을 주는 날이다.  중대원은 역사에 남을 인턴십을 보는 날이다. 하늘의 응답을 나누는 인생포럼의 날이다. 앞으로 교회에서 일하는 분들이 교회에서 일꾼을 세우는 것이 미션을 주는 날이다. 그냥이 아니라 렘넌트들에게까지 가는 것이다. 언제까지 가야 하는가? 현장까지 가는 것이다. 이게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가장 가능한 것이다. 힘든 것이 아니라 가장 은혜 되는 것이다. 다른 길을 가니 안 보이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보다 진짜 은혜 받게 하는 것이 낫다. 우리가 말로 설득을 해서 일을 하려 하는데, 정말 알아들었으면 좋겠다. 훈련하는 모든 분들에게 하는 얘기다. 뭘 잘해줘서 하게 하지 말라. 임마누엘 서울교회에 내가 부탁할 것이다. 본부에서 와서 집회를 할 때 돈을 받지 말라. 그렇게 가르치면 안 된다. 우리 교회에 와서 본부 훈련을 진행한다면 고마운 일이다. 렘넌트들이 용돈을 아껴서 훈련을 받도록 해야 세계를 정복한다. 이게 훈련이 되면 일도 잘하지, 사람을 살리게 된다. 한 개를 가르치면 10가지를 깨닫는다. 지금 후대를 제대로 실력 있는 인물로 키울 준비를 해야 한다. 

 

이번에 WRC에 아이들이 찾으려고 몸부림을 치면서 와야 한다. 단 한 번이라도 나의 미션을 고민하면서 와야 한다. 나의 미션은 무엇인가를 알아야 인턴십을 할 것 아닌가? 인턴십을 받아봐야 말씀의 성취를 아는데 아무 것도 모르니 멍하게 있는 것이다. 목사님들은 모든 훈련과 임직을 이렇게 하라. 부산이나 서울은 확실하게 세우라고 할 것이다. 어중간하게 세워서 교회나 이동하고 하다가 그만두면 되겠는가? 중요한 것은 생을 걸고 가르쳐야 한다.

 

 

<3강> 마지막 천명 ‘세계화’

 

그야말로 마지막 천명을 가르쳐줘야 한다.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전달 정도가 아니라 세계화다. 

 

서론 – 행1:8

 

땅 끝까지 증인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안디옥으로, 처음으로 포로 선교사가 아닌 자발적 선교사로 나섰다. 이러면서 마게도냐로 갔다. 드디어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 

 

본론 – 누구에게?

 

세계화 하려면 누구에게 해야 하는가?

 

1. 와있는 다민족, 가 있는 렘넌트, 무교회 지역의 렘넌트

물론 와있는 다민족이 당장 사명자가 될 수는 없고 다는 아니겠지만 그 속에 있는 것은 확실하다. 다음은 가 있는 렘넌트다. 교회가 없는 지역의 렘넌트들이다. 이들에게 전달해야 한다. 이 세 가지를 나그네, 흩어진 자, 숨겨진 자라고 한다. 그 단어를 보고 렘넌트라고 한다. 여러분이 이 축복을 받으면 미션을 받을 때 참고하라. 나는 중국어를 잘한다면 미션이 간단한 것이다. 영어를 잘한다면 간단한 것이다. 나는 일본어를 잘한다? 나는 아무 것도 못한다? 그것도 간단한 것이다. 미션을 잡는 것이 어렵다 생각하는데 아니다. 

 

2. 빈 곳

빈 곳이 어디인가? 수많은 종족들이 복음을 받지 못하고 있다. 간혹 선교사가 들어가도 오직 예수가 아닌 다른 것을 전한다. 복음도 모르는데 불까지 밭으면 어쩌겠는가? 그러니 변화가 안 일어난다. 바누아투의 목사님들이 변화가 안 일어나다가 그리스도를 들으니 변화가 된다. 목사님들이 나는 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을 처음 들었다고 하니 상황을 알만 하다. 내년에 주력할 것이다. 올해 안에 내부를 완전히 세팅한 후에 내년에 바깥으로 갈 것이다. 올해 안에 누가 봐도 볼 수 있을 만큼 세팅할 것이다. 장부가 세팅이 되어있으면 누구나 볼 수 있다. 디지털 시대를 사는 사람이 옛날의 50년대 아날로그 스타일로 살면 안 된다. 빈 곳이 너무 많다. 90% 미자립 교회 목사님들이 전도훈련이 전혀 안 되어있다. 전도지, 인터넷 전도 시대도 끝났다. 전국 세계의 청소년들이 중독과 마약에 무너지고 있다. 그들을 살려야 하고 그들을 살리려면 부모를 살려야 한다. 이것만이 유일한 전도다. 내년에는 하려고 한다. 갑작스럽게 얘기하면 깨닫는데 6개월이 걸리기에 이젠 슬슬 미리 얘기하려 한다. 요즘 선진국에 가면 니 책생 내 책상이 없다. 둘러앉아서 같이 일한다. 우리 기독교인들이 어서 깨어나야 한다. 너무 늙었다. 다락방에선 나이 많은 분들이 오히려 더 젊다. 젊은 사람들은 오히려 더 늙었다. 이러니 빈 곳을 누가 찾아가는가? 내년에는 할 것이다. 개혁 측 어른들, 다른 교단들을 활용할 것이다. 여러분이 가야 한다. 류광수는 악명이 높아서 못 간다. 여러분이 깨닫기만 하면 역사는 하나님이 하신다. 여러분이 와있는 다민족이 소중한 줄 모르면서 어떻게 세계복음화를 하는가? 와있는 아이들 중 원주민 출신이 있다면 굉장히 똑똑한 아이들인데 이들을 살리면 문이 다 열린다.

 

3. 50억 다운타운

여기 모인 사람들이 전부 범죄, 마약, 의식주에 빠져 있다. 중직자 여러분들이 그들에게 가야한다. 우리에겐 한계가 있다. 

 

결론 – 24

그래서 24 해야 한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렇게 약속하셨다. 항상 너희와 함께하겠다고 하셨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항상 너와 함께하겠다고 하셨다. 권세를 가지고 함께하겠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함께 하신다. 오직 성령으로 권능을 주겠다.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 우리가 한계가 있다는 것을 하나님이 아신다. 저와 여러분이 가진 것이 없다는 것도 아시고 우리 배경이 없다는 것도 아신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언약을 잡는 것 뿐이다. 지금까지도 하셨던 흐름이 안 보이는가? 앞으로는 굉장히 중요한 현장으로 갈 것이다. 중직자 여러분이 미션을 확실히 잡는 축복을 누리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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