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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천명·소명·사명 – M.H.

 

<천명>이 주어지면 자연적으로 오는 응답이 있습니다. 시간표가 오겠지요. <소명> 그러면 반드시 그 일이 이루어지겠지요. <사명>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따라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니까 시간표도 오고 응답도 옵니다. 힘든 게 아닙니다. 

 

이 천명, 소명, 사명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곳이 어디냐? 물론 학교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지만 그보다 더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곳이 있다. 교회에서 학교보다 더 잘할 수 있겠지만 더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곳이 <미션홈>입니다. 

 

미션홈에서는 크게 삶을 도와줄 수 있다. 또 작게는 개인에게 미션 인턴쉽 다 할 수 있다. 또 미션홈에서는 밖에서 다 막아도 못 막습니다. 핍박자가 다 막아도 미션홈은 못 막습니다. 모슬렘도 가정은 파괴시키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답은 굉장히 중요한 답입니다. 

 

237 훈련 이후부터 정수홍 목사님이 많이 각오가 된 게 보여요. 지금부터 24하시면 계속 나옵니다. 편안하게 24하시면 계속 응답 따라 옵니다. 

 

<1강. 시작 – 지도자·부모의 결단 (행17:1, 18:4, 19:8-10)>

 

 

자 그러면... 천명 소명 사명의 시작이 언제냐? 천명 소명 사명의 시작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게 바로 지도자와 부모의 결단입니다. 

 

여기에는(행17:1) 지금 굉장한 현장들이 이렇게 여기 밖에 없기 때문에 이렇게 하기 시작했지요. 실제 바울에게는 저기(행18:4)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션홈 통해 전부 회당(행19:8-10)으로 연결된 것이지요. 

 

큰 응답 받은 사람은 교회 이름으로 대학 앞에 미션홈 세우는 것 굉장히 괜찮습니다. 특별한 응답 올 때 마음에 두었다가 해도 되고 기도하다가 응답 오면 하면 됩니다. 대학에 가까울수록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인재들을 키워내야 하는 것이다. 

 

어떤 신자가 집을 6채를 바쳤는데 위치가 어디인지 분석하고 있다. 서울 같은 곳은 더더욱이나 이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미션홈에서 어떻게 훈련시키냐가 중요하지만 일단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여기에 아주 중요한 게 나와요. 

 

<서론 – 시간(표)>

 

서론이라 간단하게 말하지만 연구할게 많다 이 말이다. 반드시 이 세 군데에 보면 <시간(표)>가 나와요. 이게 또 답입니다. 

 

아니.. 외국에서 온 사람이 미션홈에 왔다. 얼마큼 있을 것이냐? 결정되어 있잖아요. 대학 들어와서 4학년 되면 정신없잖아요. 실제 3년으로 끝내야하는데 어떻게 할지가 나오지요. 그래서 여기는(행17:1) 기간이 세 안식일 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행18:4) 장기전 쓰니 안식일 마다 되어있지요. (19:3) 여기는 3달 동안 나와 있어요. 이 뒤에 보면 2년 동안 나와 있어요. 

 

이게 지역을 바꿀 거라고 누가 생각했겠어요. 이 길을 가는 미션홈들이 야손의 집에, 브리스가의 집에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이 세 가지를 시간표를 가지고 뭘 줘야하느냐? 

 

<본론>

 

아까 이야기했지요. 

 

1. 미션 (서밋) 

 

미션을 주는 것이다. 아까 이야기했다. 다른 이야기하겠다. 미션을 주는 내용은 사람마다 다른데 근본 뿌리는 알려야겠지요. 그것이 뭐냐? 네가 어떻게 <서밋>으로 가느냐. 하는 그것을 붙잡는 것이다. 물론 영적서밋을 먼저 가야겠지요. 그것은 세부적 설명할 때 나오는 것이고. 미션홈에서 네가 그 분야에 서밋으로 가야하는 것이다. 그게 시작이에요. 그 분야에 서밋으로 갈 수 있는 방향이 못 되면 다른 이야기이다. 

 

2. 인턴쉽 (6도구)

 

인턴쉽은 뭡니까? 쉽게 말하면 계속 나오겠지만 근본 뿌리는 정해 놓아야 한다. <6도구>를 찾는 것이다. 이것을 다 뺏겼다. 하나님이 주라고 하신 이 도구를 사단이 싹 가지고 갔다. 이것을 뺏어 오는 게 인턴쉽이다. 그리고 이제 렘넌트들하고 포럼을 하면 이해 될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우리보다 더 똑똑해요. 

 

3. 포럼 (후견인) (CVDIP)

 

앞으로 인생포럼 어떻게 한다는 말입니까? 포럼이라는 후견인 역할을 해주는 것을 말해요. 이게 바로 <CVDIP>입니다. 이것을 포럼을 계속해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참고해야할 것 있지요. 

 

1) 영원한 언약(C)

 

영원한 언약이 Covenant 참고 해줘야하니까. 

 

2) 영원 속에서(V)

 

영원 속에서 오는 것을 Vision 이라고 합니다. 

 

3) 영원한 미래(D)

 

그리고 이미 영원한 미래를 본 것이다. 이게 드림입니다. 이러면 24가 되어지지요. 

 

4) 영원한 보장(I)

 

그리고 영원한 보장이 있다. 이게 Image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천국 배경에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를 따라가는 것이 이미지입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하지요. 

 

5) 영원한 작품(P)

 

그리고 렘넌트는 영원한 작품을 만들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게 작은 Practice입니다. 작게 보이지만 작지 않습니다. 돌 던지는 게 작게 보이지만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부분을 알려줘야 합니다. 

 

그래서 미션홈 하는 분이 어떤 생각을 해야 하냐? 아이들에게는 첫 번째 기회다. 

 

<결론 – 첫 번째 기회>

 

어디 가도 이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누가 이런 이야기를 해주겠습니까? 간증으로 증인을 데리고 와서 아니면 간접적으로 더 중요한 것은 솔직히 인정하고 이 은혜 같이 받기 원한다 하고 말씀으로..

 

아주 중요한 것 말씀 던질 때 주의 해야해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여러분의 에로사항입니다. 저 같은 사람이 말하면 들으려고 합니다. 

 

속에 당신이 별 성공한 사람이 아니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이것 생각 좀 해야 한다. 목사님이 목회도 잘 안 되는데 어마어마한 이야기를 하면 당신이나 좀 잘 하지 아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또 부모님이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 아이들은 더 거부까지 생깁니다. 이게 문제다. 

 

아이들 합숙 가는데 보면 메시지 다 외우고 있다. 부모가 들볶아서 외우라니까 다 외운 거예요. 그것은 이제 각인 시킨 게 아니고 뭐라고 합니까? 나사 안 맞는 것을 조은 것이지요. 그러면 언제 빠져도 빠지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어떻게 하느냐 미션홈이 중요하다. 

 

차라리 이런 게 더 낫습니다. 나는 정말 이런 것 처음 들었다. 나는 이런 것 몰랐다. 같이 여러분과 이 은혜 받고 싶다. 이러는 게 더 좋아요. 과거 이야기하면서 내가 이렇게 바보같이 살았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심부름하는 이유는 너희들이 하나님 자녀고 렘넌트 아니냐? 그래서 심부름을 하고 싶다. 이번주에 이런 메시지 나왔다. 

 

이러면 서론이 굉장히 중요해요. 자세와 방법이 굉장히 중요해요. 여러분들이 응답이 어렵고 과정이라는 것을 상대가 아는데 이야기해버리면 상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거기에다가 부모님들은 강제로 이야기하지요. 부모라는 백을 가지고 강제로 이야기하는데 못 듣지요. 거기다가 한 말을 또 하고 또 하니까 못 듣는 것이지요. 굉장히 중요한 시간표입니다. 

 

<2강. 주역>

 

자 그러면 천명 소명 사명에 주역이 누구냐는 것이다. 이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주역이 렘넌트에요. 그러면 우리가 강의는 간증을 하는 것이다. 너희가 주역이라 우리가 심부름을 하는 거야. 렘넌트데이 왜 합니까? 너희들이 주역이니까. 

 

<서론 – RUTC>

 

서론입니다. 어떤 주역입니까? 여러분 한 명이 응답 받으면 어느 날 이렇게 되요. 어느 날 제12345RUTC운동이 계속 일어난다. 

 

솔직히 이야기해야합니다. 우리는 늦다 이 말이다. 너희들은 응답받으면 저렇게 된다. 사실 우리는 이전에 몰라서 이런 훈련 못 받았다. 너희들이 축복이다. 마음이 소통되고 영혼이 소통돼야 해요. 이러면서 

 

<본론 – 흐름>

 

본론으로 들어가는데 들어가기 전에 뭡니까? 워너메이커는 YMCA만들어서 했다. 우리라고 못할게 뭐있냐? 헤리슨은 영국에서 몇 명 데리고 한 게 보이스카웃이다. 너희라고 안 될게 뭐있냐?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러려면 중요한 세 가지 흐름을 타야한다. 렘넌트에게 중요하지요. 

 

1. 미션의 흐름 (현장 – 복음)

 

반드시 <미션의 흐름>이 있어요. 그러면 렘넌트 딱 알아들을 것입니다. 요셉이 뭐 했느냐? 모세가 뭐했느냐? 이것을 바로 답하지 말고 포럼해보세요. 아니... 7명이 세상을 뒤집었는데 어떤 흐름을 탔냐는 것이다. 

 

단순하게 복음 맞는데 복음 이래서 이 아이들 경험이 없어요. 어디까지 유도해주는 게 좋습니까? 

 

충분하게 자기들이 본 <현장>을 상기시키면 아이들 그 때부터 나옵니다. 마약이니 뭐니 엉망진창.

 

그래서 하나님이 이 사단의 흑암세력을 꺾으려고 이 <복음>을 주셨는데 이 흐름이 중요하다. 이 흐름 속에 네가 선 것이다. 

 

되었지요. 여러분 운동과 우리 하는 운동이 된다? 안 된다? 이런 이야기하면 미안한데, 될 수밖에 없는 게 저희가 만나서 복음의 회복의 흐름에 딱 선 것이다. 

 

렘넌트들에게 이 각인 되면 주역이 되요. 사실 맞잖아요. 사실 맞잖아요. 지금 복음 미국 유럽 아예 없잖아요. 일본은 들어가다 말았잖아요. 들어온 것도 복음도 아니에요. 기가 찰 일입니다. 렘넌트들을 때 아~ 이렇게만 만해도요. 그래서 여행가도 사진만 찍지 말고 현장을 자세히 봐라. 아이들이 맞네... 유럽과 러시아 세계적인 박물관에 싹 다 마리아네. 일본과 태국, 한국, 인도 등에서 영적문제의 나라들이 다 형상우상에 속아 넘어가는 것을 아이들이 캐치해야한다.

 

2. 인턴쉽의 흐름 (고난 – 감사)

 

그러면 <인턴쉽의 흐름>을 보게 되요. 인턴쉽의 흐름을 이야기할 때 조금 중요한 부분이 나오지요. 사람을 만날 때 거의 다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많은 <고난>이 네게 오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인턴쉽이 아니라 인턴쉽의 흐름이다. 이 흐름을 타야만 <감사>가 나온다. 성공한 모든 사람이 수고라는 것을 거쳐서 왔잖아요. 

 

너희들은 고난이 왔을 때 왜 감사해야하냐? 그것을 타고 응답이 온다. 이것을 타고 인턴쉽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어렵다고 생각할 것 없어요. 

 

간혹 가다 젊은 사람 보다 어른이 강한 이유가 어려움을 이긴 사람이라 어려움 없다고 생각해요. 이 부분 여러분이 잘 하셔야 합니다. 내용은 앞으로 계속 응답 오니까 보더라도 방향을 일단 잡아줘야 한다. 

 

3. 포럼의 흐름 (성취 – 나, 모든 사람, 가는 사람)

 

<포럼의 흐름>이 있습니다. 미션홈에서 가르쳐줘야한다. 포럼의 흐름은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가르쳐줘야한다. 성취된 것 외에는 말할 필요도 없고 과장될 필요도 없고 성취된 것 포럼 하는 것이다. 

 

가장 먼저 누구에게? <나>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 여기서 주의해야할 것이 굉장히 겸손히. 될 수 있으면 조금 줄이면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모든 사람> 보는 사람이 알게 되요. 이 때 중요한 포럼입니다.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하시는구나. 여호와의 신에 이만큼 충만한 자를 본 적이 없다. 이게 다 포럼입니다. 말씀 성취란 말이다.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드디어 이제 나에게 오는 증거가 있고 보는 사람이 알게 된다면 <가는 사람> 가는 것이지요. 이것을 보고 <전도>라고 하기도 합니다. 

 

<결론 – 마지막 기회(CVDIP)> 

 

그러면 여기에 어떤 결론이 납니까? 조금 길이기 때문에 저것은 첫 번째 기회라면 이것은 마지막 기회다. 늙어버리면 젊은 길은 다시 못 가니까요. 여기서 이제는 중요한 것을 알아야겠지요. 주제곡에 나오지요. <CVDIP>

 

CVDIP에 관한 것을 설명해줘야 한다. 어떤 결론이 나옵니까? 

 

모든 것이 Covenant다. 그렇지요. 이게 보여져야한다. 모든 것이 Vision 속에 있다. 모든 것이 24기도 속에 있는 Dream이다. 모든 것이 말씀 성취시키는 Image다. 우리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작품을 남기는 Practice다. 이렇게 되어져야 합니다. 

 

렘넌트들과 이야기할 때 아이들이 알아듣겠나 싶지만 더 잘 알아듣는다.  

 

<3강. 시간표 – 영안>

 

미션홈의 3강입니다. 그러면 이 일이 이루어지는 데는 천명,소명,사명의 <시작>이 있고 <주역>이 있다면 <시간표>가 있겠지요. 

 

시간표라는 말은 천명 소명 사명의 시간표이다. 이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야 할 것 아니냐? 

 

<영안>

 

영적 눈이 열리는 렘넌트들이다. 여기서 꼭 하나는 이야기해줘야 한다. 서론에서...

 

<서론 – No -> Every (허영)>

 

이리로 가는 것이다. Nobody에서 Everybody로. 이것이 너희들이 보는 시간표이다. 아무 길이 없는데 No way에서 Every way로, 그 어떤 기회도 없는 No time에서 Every time으로 맞지요. 

 

낙심할 것도 포기할 것도 없다. 포기할 것도 없어. 원래 없었는데... 낙심할게 없어. 원래 없었어. 

 

내가 전도사있을 때 교회 불만이 많더라. 저는 전혀 없는 게 저는 원래 못 살았으니까. 저는 나 같은 인간을 전도사로 불러준 것만 해도 감사하지 불평할게 뭐있냐? 불평하는 사람은 불편하니까 그러겠지요. 확인 안 해봤는데 그 사람들은 나보다 형편이 다 좋은 것 같아요. 솔직히. 저는 전도사 된 것만 해도 감동이 되더라. 누가 저에게 전도사님 하면 미안하고 그랬어요. 

 

렘넌트들이 낙심할 이유가 없습니다. 원래 이것이기 때문에 바닥에서 시작해라. 조금만 해도 거품 만들지 말고 바닥에서 시작해라. 거기에서 최고로 가라. 꼭 가르쳐줘야해요. 

 

<허영> 버려라. 보통 보면 세상에 선전 잘 하고 그러면 되는 줄 아는데 가까이 가서 아니면 진짜 곤란합니다. 

 

<본론 – Remnant>

 

여기서 렘넌트에게 알려줘야 할 중요한 단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선물 중에 그리스도 다음으로 중요한 단어가 Remnant다. 

 

우리 좀 나용화 박사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저분이 신학자인데 우리 복음 운동하는 부분들을 신학자 중에서 굉장히 최고로 이해한 분이에요. 남은 사람들에게 부탁하는 것은 이것을 한번 써보세요. Remnant 남은 자. 여기에 대해서 깊이 다룬 신학자가 별로 없더라고요. 그리고 또 이상하게 이단들이 이것을 활용해요. 하필이면... 저 이단들은 어떻게 알았는지 좋은 것은 다 가지고 가요. 성경에 보면 좋은 것 싹 다 훔쳐가서 말하자면 우리가 뺏긴 것이지요. 이 단어는 굉장히 중요한 단어입니다. 우리만 구원받는다 이런 단어가 아니라니까요. 렘넌트에게 가르쳐주세요. 간단히. 

 

1. 속지말라. - 남은자  

 

너는 렘넌트인데 남은자이다. 그리고 영적인 힘을 하나님이 주실 것인데 그것을 키워라. 

 

2. 두려워말라.(배경) - 남는자

 

두 번째 것을 가르쳐줘야해요. 두려워하지 마라. 그 말은 두려움 비슷한 게 와요. 두려워 말라. 이유. 남는 자입니다. 너희들은 남는 자야. 이 단어를 이해시켜야 한다. 이게 렘넌트입니다. 

 

진짜 복음가진 자는 남는 자 아닙니까? 두려워하지 마라. 여기서 이야기해줄 큰 축복이 뭡니까? 배경이 따로 있어요. 이것을 꼭 이야기해줘야 합니다. 

 

3. 미리 확정하라. - 남을자

 

세 번째 것이 도 중요합니다. 응답을 미리 확정해라. 그 응답이 올 것이다. 렘넌트 7명이 다 그랬잖아요. 왜 그렇습니까? 남을자. 이 사람이 남을자에요. 미리 잡았으니까. 미리 잡고 기도하고 7가지 기도만 계속해도 나옵니다. 

 

말이 7가지지 언약 바로 잡아라. 그것 가지고 예배 때 성공하고 언약 생명의 양식 먹어라. 혼자 있을 때 성전 향해 기도하듯이 등불 기도해라. 그리고 속지 마라. 24 하나님께 상달되고 있다. 향. 아닙니까? 구약에서 이미 완벽한 복음이 나오고 있다. 생명 구하려 물로 씻으라 하나님의 나라. 답들이 계속 나오잖아요. 뜰 만들어라. 미래. 그렇지요. 온 가구에 기름칠해라. 성령충만. 

 

저는 딱 보면서 레위기 보면서 진짜 하나님은 완벽한 복음을 싹 다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그러면 이 응답이 미리 옵니다. 

 

4. 이긴 싸움을 싸우라. - 남길자 

 

네 번째입니다. 이긴 싸움을 싸우라. 남길자입니다. 

 

전에 이야기했지요. 이미 확보한 것입니다. 검도 고수가 그런 이야기를 했다. 진정한 검도인은 칼로 사람을 베고 이기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이기냐? 이기고 난 다음에 베는 것이다. 

 

무슨 말이지요? 그만큼 네 자세와 위치 중요하다. 이미 상대방을 벨 수밖에 없는 것이다. 

 

검도 고수가 한 말이다. 저에게 유도를 가르친 배경원이라는 관장은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농담 비슷하게. 목사님 검도 고단자와 유도 고단자와 붙었대요. 누가 이겼습니까? 칼이 있으니까 아무래도 칼 아니겠습니까? 검도하는 사람 칼 들고 있는데 유도하는 사람 맨손으로 하잖아요. 그러니까 칼이 이길 것 아니요. 검도하는 사람 칼을 들고 유도하는 사람을 보는데 아무리 들어가려고 해도 들어갈 곳이 없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에는 너무 무거워서 칼을 놨다는 것이다. 그 말은 자기가 유도하는 사람이니까 누가 기다립니까? 가서 베지. 그 말뜻을 알아들었다. 아주 수준 높은 사람이 하는 이야기거든. 

 

내가 이미 저 사람에게 공격할 위치를 안 준다는 것이다. 이미 이길 수 있는 위치를 확보했다는 것이다. 모든 자세가 만들어지고 나오는 것이지요. 이긴 싸움을 싸우는 것이다. 왜냐? 남길 자이니까. 

 

<결론 – 영원한 기회> 

 

결론입니다. 첫 번째 기회요 마지막 기회지만 영원한 기회입니다. 

 

여러분의 교회와 미션홈을 떠날 때 끝난 게 아니고 영원한 기회를 가지고 가는 것이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미션홈입니다. 한 번도 못 들어본 이야기를 삶을 통해 미션홈에서... 그 누구도 가르쳐줄 수 없는 흐름을 타는 메시지를 미션홈에서... 그야말로 영원한 시간표를 볼 수 있는 영원한 기회 미션홈에서... 

 

오늘의 응답은 굉장히 또 중요한 응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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