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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6일

새가족 및 현장사역자 수련회 2강

“삶을 통한 기도 응답 - 가치”

사6:13

 

 

1강은 우리의 신분과 살아야 할 이유에 관한 것이었다. 거기에서 7가지 기도가 나왔다. 우리의 모든 삶이 기도지만 특별히 해야 할 기도를 전달했다. 그렇다면 삶을 통한 기도응답은 무엇인가? 1강이 신분이었다면 이건 가치다. 메시지는 다 실천을 못해도 알아듣기만 해도 된다. 렘넌트들은 다 실천을 못하지만 알아들으면 된다. 뭔가 알아들은 것이 언젠가 응답으로 온다. 생각지도 못한 것이 응답으로 올 수 있다. 생각지 못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영적상태가 어느 날 그 속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연히 미션을 받았다면 인턴십이 따라 나온다.

 

<미션 – 인턴십>

 

성경 구절 하나로 네 강의를 소화해야 한다. 사6:13을 잘 안다. 잘 알아들어야 할 것은 왜 우리가 이렇게 어려워졌는가 하는 질문이었는데 거기에 대한 답은 거기서 더 어려워지고 남은 것도 없어질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말씀하신다. 그루터기 렘넌트다. 그루터기는 나무 밑의 뿌리를 말한다. 여기서 중요한 1강이 나온다.

 

 

<1강>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시작 – 남은 자

 

지금 사6:13이 이런 상황이다. 신자도 불신자도 알아들어야 한다. 이걸 보고 남은 자라고 한다. 이 성경에서 그리스도 다음으로 중요한 단어를 이해시켜야 한다. 복음 가진 당신이 남은 자다. 그러면 뭘 알 수 있는가?

 

서론

노예, 포로, 속국 된 가치를 알아야 한다. 어려운 상황인데 가치란게 무슨 말인가? 남은 자라는 이유로 보면 여기에 굉장한 것들이 있다. 

 

본론 – 당연 → 치유

당연이라는 이유가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들이 시작 된다. 왜 노예, 포로, 속국이 되었는가? 당연한 것이 온 것이다. 거부한다고 되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이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되는데 이렇게 된 것이다. 지금도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에 나와서 노예, 포로 속국이 되었다. 당연성이 문제를 푸는 첫 번째 열쇠이고 실제 삶을 통해 응답 받는 중요한 시작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낙심하거나 원망한다. 그 사람들은 어려울 것이다. 당연히 올 것이 온 것이다. 그렇다면 남은 자의 비밀이 무엇인가? 여기에 굉장한 치유라는 메시지를 주셨다. 남은 자 한 명을 통해 이 일을 이루시는 것이다. 렘넌트 한 명을 통해 이 일을 이루시는 것이다. 초대교회 바울 한 명을 통해, 지금도 여러분 한 명을 통해 이 일을 하고자 하신다. 

1. 환경

있는 곳에서 환경을 치유했다. 처음부터 일어난 일이다. 이삭을 죽이려 하니 더 큰 응답이 일어났다. 여호와께서 범사에 너와 함께하신다. 요셉이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시작했다. 여기서 봐야 할 것이 남은 자라는 비밀이다. 여러분이 당연성에 대한 눈만 뜨면 굉장한 것이 보인다. 그 중 가장 큰 응답이 치유다. 당장 지금 우리 정신 이상자가 하나 있다고 보자. 많은 사람들이 낙심을 하겠지만 하나님은 오래 된 영적문제를 대표적으로 당신 집에 주셔서 증인 되게하시는 것이다. 이걸 깨달은 사람들은 세계복음화의 응답을 받았다. 이것이 새가족과 여러분 가슴에 담겨야 한다.

2. 사람

만남을 통해 사람을 치유하는 것이다. 답을 준 것이다.

3. 시대 치유

완전히 서밋을 만나 시대 치유를 하는 것이다. 이게 굉장히 어려운 것 같지만 굉장히 쉽다. 렘넌트 7명의 얘기가 다 이 속에 있다. 모든 병든 사람들이 당연한 상황을 맞이한 것이다. 여러분의 모든 고민이 해결 되어야 한다. 여러분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 것이 당연하다. 부모가 낳아준 것만 해도 감사하지, 부모가 어려운 것은 당연하다. 그래도 지금까지 견뎌온 것이 영웅적인 일이다. 부모님들이 많이 배운 것도 없이 우리를 키우신 것이 영웅적인 일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언제든 내신 결론이다. 

 

결론 – 복음 회복

복음 회복을 위해 당연한 것이다. 여러분이 복음 회복을 한 것 같지만 복음 회복 제대로 하면 모든 것이 회복 된다. 이걸 새가족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가 키다. 사역자들이 어딘가에 꽂혀 있는 것이 나는 걱정이다. 어딘가 사로잡혀 있는데 새가족에게 뭘 전달할 것인가? 우리가 잘잘못을 잡고 있는 한은 못 고친다. 하나님이 너를 남은 자로, 굉장히 중요한 것을 가지고 숙제를 주신 것이다. 절대 우연은 없다. 망했는데 더 망하고 다 망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거룩한 씨를 남길 것인데 그게 그루터기다. 

 

 

<2강> 망한 것에서 시작 – 남는 자

 

더 망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망한 것이다. 없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망한 것이다. 여기서 주신 사6:13의 언약이 남은 자 정도가 아니라 남는 자다. 

 

서론 – 전쟁, 유랑 민족 - 필연

여기서 가치를 찾아야 한다. 여러분의 삶이 가치있는 것이다. 여러분의 갈등이 가치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의 고민이 가치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의 교회가 가치 있는 것이다. 이 전쟁이 힘든 것인데 굉장한 가치를 찾은 것이다. 여기서 나온 단어가 무엇인가? 필연이다. 이 필연적 사건에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 어려움이 상처가 되어있으면 큰일 난다. 이게 된다면 여러분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다. 어려움에서 가치를 찾아야 빠져나온다. 여기에 제가 아는 목사님들 중 하나님께 쓰임 받는 분들은 다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하버드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것보다 어떤 면에서는 더 가치 있는 것이다. 묶여 있으니 문제지 묶이지 않는다면 굉장한 가치가 된다. 당신은 남은 자요, 어떤 경우에도 남는 자다. 

 

본론 – 때문에 - 승리

그것 때문에 승리한 것이다. 이건 위로가 아니다. 홍수 때문에 승리한 사람이 노아다. 그 악한 애굽 때문에 성공한 것이 요셉과 모세다. 전쟁 때문에 승리한 것이 사무엘과 다윗이다. 바벨론 때문에 세상을 움직인 사람들이 다니엘과 세 친구, 에스더다. 여러분의 작은 일을 통해 세계복음화의 문이 확 열린다. 오늘 내가 훈련국의 목사님들을 모아놓고 내년의 일을 전달했다. 그것 때문에 또 중요한 응답이 시작 될 것이다. 여러분은 망한 것처럼 보이는데 하나님은 중요한 일을 하신다. 성경의 가장 중요한 단어가 남은 자다. 이걸 악용하는 이단들이 많은데 정말 틀린 것이다. 남는 자다. 진짜 복음 가진 자는 남는 자다. 로마 때문에 승리한 것이다. 이 부분이 각인 되면 어떤 결론이 나오는가? 아주 중요한 결론이 나온다. 필연적인 응답이 당연한 것이지만 필연적인 응답이 온다. 

 

결론

1. 언약 속에 있기만 하면 된다.

2. 하나님의 역사는 반드시 오기에 기다림이 아닌 누림이다.

3. 당신은 이 일에 증인이다. 

이 응답이 단체를 통해 오고 있다. 언약만 정확하게 잡으면 삶은 반드시 응답으로 오게 되어있다. 

 

 

<3강> 외로움 속에서의 증인 – 남을 자

 

이 단어가 남을 자다. 사6:13의 그루터기가 중요한 단어다. 그게 남은 것, 남는 것, 남을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거룩한 씨다. 그걸 설명하기 위해 거룩한 보좌를 보여주셨다. 그 말은 여러분은 여기에 있지만 보좌의 축복으로 역사하신다는 말씀이다. 그룹들, 천사들을 동원하셨다. 여러분 교회와 현장에 주의 사자들을 반드시 보내신다. 안 믿는 신자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신학만 공부하고 역사는 안 일어난다. 안 믿는 목사님들이 실컷 공부하고 역사는 안 일어난다. 기억해야 한다. 특징이 조금 외로움 속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외로움이라는 것은 사람들을 안 만난다는 것이 아니다. 외로움은 많이 만나도 외로운 것이다. 이 말은 중요한 언약을 놓치면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서론 – 나그네 – 흩어진 자

여기서 나오는 단어가 나그네다. 굉장히 중요한 단어들을 새가족에게 설명하는 것이다. 여기서 나오는 단어가 그냥 렘넌트, 그루터기면 좋겠는데 흩어진 자다.  

 

본론 – 서밋

단순한 증인이 아니라 서밋이다. 성경구절 5개다. 

1. 렘25:23

나그네 된 너희와 함께하겠다. 왜 그런가? 서밋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절호의 찬스가 나온 것이다. 지금 성경의 굉장히 중요한 흐름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걸 아는 다니엘은 죽음 앞에서도 감사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걸 안 바울은 사건마다 감사했다. 어떤가? 여러분은 사건마다 불평인데 바울은 사건마다 감사다. 더 중요한 것은 가장 고생한 요셉과 바울이다. 그들이 감사를 가장 많이 했다. 오히려 중요한 자리에 있던 바리새인들이 감사가 없었다. 

2. 신16:18

하나님이 나그네 된 자를 특별히 당부하신다. 그냥 집이 없어 돌아다니는 자들이 아니다. 남의 나라에 있는 나그네들이 굉장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와있는 외국인들이 굉장히 중요한 사람들이다. 나는 웃기는 것이 세계 선교를 기도하면서 렘넌트를 좀 돕는걸 아까워 하는 사람들이다. 세계복음화라 하면서도 와있는 다민족 한 명의 중요성을 모른다. 부모 두 분을 때리고 경로잔치를 하러 다니는 것과 같다. 무슨 세계 선교를 하겠는가? 하나님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단어를 모르면서 어떻게 하겠는가?

3. 시119:54

하나님께서 나그네 된 자가 주의 율례를 노래하게 하신다. 

4. 행2:10, 행3:17

얼마나 중요한 말이 나왔는가? 로마에서 온 나그네. 여러분만 나그네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로마에서 온 나그네. 여기에 모든 답이 다 있다. 외로움 속에 있는 여러분에게 모든 답이 다 있다. 스님들이 문잠구고 갇혀 있는 것이 힘들다 하는데 기도하는 사람들에게는 힘든 일이 아니다.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다. 많은 말보다 침묵이 큰 역사를 이룬다. 정말 에너지는 기도와 묵상 속에서 나온다. 불신자들이 겨우 가르치는 것이 아주 낮은 수준의 것이고 기도하는 것이 가장 수준 높은 것이다. 오늘부터 새신자에게 어디 가서 고침 받으려는 것을 포기하라고 하라. 진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한다고 하라. 이 속으로 들어가면 그 때부터 영적상태가 바뀐다. 만약 악신에 잡혔다면 악신도 떠난다. 

5. 벧전1:1, 행11:19

남은 자, 흩어진 자들이 모여서 만든 교회가 안디옥교회다.

 

결론

1. 악한 자(대상자)

굉장히 악한 사람을 만났다면 그건 나에게 붙여주신 치유 대상자다. 

2. 틀린 것(복음 필요)

틀린 것을 만날 때는 복음이 필요한 것이다. 

3. 고통(분깃)

고통 속에 있다면 그것이 과정인데 분깃이다. 새가족이 벗겨내야 할 것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다. 헌가족은 더 많이 가지고 있다. 기가 찰만큼 틀린 것을 가지고 있고 응답이 왔는데도 모른다. 만약 어린 렘넌트가 그런다면 앞으로 어떻게 되겠는가? 새가족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남은 자, 남는 자, 남을 자다. 

 

 

<4강> 아무도 못하는 것 – 남길 자

 

누구나 할 수 있다면 왜 우리에게 맡기시겠는가? 그루터기라는 단어에는 남은 자, 남는 자, 남을 자, 남길 자라는 모든 과정이 담겨 있다. 이때부터 제대로 된 누림이 나온다. 여기서 중요한 서론이 나온다. 앞의 세 가지가 당연, 필연, 절대다. 이 사람이 절대의 응답을 받아야 세계 선교를 할 수 있다. 당연, 필연, 절대는 사람의 입장이고 하나님의 입장은 그 정도가 아니다. 

 

서론 – 초월

하나님 보시기에는 초월이고 일상이다. 아이들이 볼 때 대단한 것이 어른들 볼 때는 아니다. 이래서 남길 자를 준비하시는 것이다. 무엇을 남길 것인가? 영적 DNA를 바꿔주는 자다. 그걸 각인, 뿌리, 체질을 바꾸는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이건 안 바뀐다. 이러니까 그동안 각인, 뿌리, 체질 된 것이 발판으로 바뀐다. 새가족에게 각인 된 것을 빼라고 부담 줄 필요 없다. 하나님의 언약을 잡는 순간 영적 DNA가 바뀐다. 고후5:17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노라. 이정도로 새가족이 알아듣고 여러분이 알아들으면 더 이상의 염려는 시간낭비다. 이 뒤의 마지막 강의는 더 중요하다. 새가족도 그렇지만 여러분부터 확실하게 응답을 받아야 한다. 이 자리. 이 고통이 확실한 응답이고 확실한 하나님의 계획이다. 우리 사람들이 사는 동안은 고통이 있을 수밖에 없으나 그게 나의 분깃이다. 그래서 각인, 뿌리, 체질을 새로이 하는 것을 우리가 이해하기는 힘들다. 우리가 남은 자, 남는 자, 남을 자, 남길 자이기에 하나님이 영적 DNA를 바꾸시는 것이다.

 

본론 

1. OUR 발견

오직, 유일성, 재창조를 발견해야 한다. 여러분이 남길 자다. 이걸 발견해야 한다. 오늘도 여러분과의 대화 속에서 저는 발견한다. 메시지를 들으면서 발견한다. 어디서든 발견할 수 있다. 

2. OUR 전달

이걸 가르쳐줘야 한다.

3. OURS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시스템을 만들면 숲을 이룬다. 남길 자다. 

 

결론 – 쉬운 데서, 낮은 데서, 미래

너무 어렵게 생각하면 안 된다. 가장 쉬운 것에서 시작하라. 가장 낮은 데서 시작하라. 내가 윗사람을 만난다면 저는 이걸 하겠다고 하지 않고 뭐든 시키는대로 하겠다고 하겠다. 이게 좋은 일꾼이다. 될 수 있는대로 낮은 곳으로 가야 한다. 높은 데로 가는 것이 힘들지 낮은 곳으로 가는 것은 어렵지 않다. 미래로 가는 것이다. 새가족에게 꼭 전해야 하는 단어. 남은 자, 그루터기, 새순, 나무, 숲이다. 1강에서는 근본적으로 중요한 것을 얘기했고 2강에서는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을 말했다. 주석을 보면 렘넌트 부분을 제대로 말한 신학자는 없다. 특히 이단들은 이걸 정말 이상하게 해석해서 자기들만 남은 자라고 한다. 성경은 그렇게 되어있지 않다. 복음 속의 영적 전쟁에서 살아남은 자가 남은 자다. 이 사람은 안 죽는 남는 자다. 어떤 상황에서 괜찮은 남은 자다. 하나님이 다 부어주시는 남길 자다. 하나님이 이 사람의 영적 DNA를 바꾸신다. 이게 어쩌면 갈2:20인지도 모른다.

 

 

<마무리>

 

1. 회당

그래서 회당으로 가는 것이다.

2. 서원

3. 저자

이렇게 가는 것이다. 회당으로 간다는 것은 이 각인 된 것을 바꾸는 훈련이다. 얼마나 중요한가? 서원으로 갔다는 것은 학문의 흐름이다. 이게 중요하다. 저자로 갔다는 것은 문화를 포함한 경제다. 아까 우리 렘넌트 총국의 박성진 목사가 보고를 왔기에 얘기했다. 우리 렘넌트들이 미션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어릴수록 좋다. 그렇다면 이 미션을 어떻게 만들지가 인턴십이다. 나는 어떤 말씀을 붙잡고 포럼할지가 전부다. 그걸 영상으로도 보고 책으로 보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사춘기로 해맬 때 유대인들은 성인식을 한다. 여러분은 어른이 되어서 돈 없어서 쩔쩔매는데 유대인들인 10대에 주식투자를 한다. 저자라는 단어가 보통 단어가 아니다. 여러분이 그냥 돈이라 하는데 그건 그저 토큰에 불과하다. 이건 표시고 약속이다. 내가 지금 빵을 먹고 싶은데 그 토큰이 없으면 어쩐가? 내게 있는 수건을 들고 가야 하는데 몇 장이 필요한가? 이런 식으로는 일이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빵은 얼마, 수건은 얼마라고 정한 것이다. 그 소통의 방법이 돈이다. 돈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어릴 때 가르쳐줘야 한다. 이렇게 기도할 때 렘넌트들에게 경제를 가르쳐야 한다. 요즘 어른도 아이도 전부 회비 안 내면 들어오지 말라고 가르친다. 굉장히 소중하다는 것을, 내가 의미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그건 여러분 자신도 마찬가지다. 나는 하나님이 지금 불러 가셔도 괜찮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지금 모습 이대로 하나님의 일을 할 확신이 있어야 한다. 새가족에게 들어간 것을 바꿔줘야 그 다음에 고쳐지는 응답이 온다. 여러분은 가르쳐주는 척 하면서 다 바꿔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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