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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8일 

어린이 렘넌트 교사 사역자 세미나 

 

『오전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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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정희 목사님이 준비를 다 해놓고 가셨다. 남아 있는 여러분들이 렘넌트 사역을 잘 하면 된다. 큰 열매가 있을 것이다. 아까 유대인의 영상을 봤다. 2주 전에 RUTC 방송국 기자가 제게 먼저 보내주었다. 이대로 보여주면 되겠냐는 것이었는데 아주 잘 만들었다고 답했다. 저 영상을 받아볼 때는 부산의 오륙도 바닷가를 거닐 때였는데 유대인은 잘 살 수밖에 없고 우리는 잘 살지 못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우리가 왜 모여야 하는가? 저 영상을 보고 느낀건 저들에게 복음이 들어갈 틈이 없다. 저들이 복음이 필요 없으니 망할 수밖에 없다. 세상은 크게 보면 유대인 때문에 발전하고 유대인 때문에 망했다. 하나님이 복음을 먼저 주셨는데 그걸 전하지 않으니 유랑민족이 될 수밖에 없다. 아이들 교육에 대한 많은 책들이 있는데 기독교 단체의 책들을 보면 잘 만들었지만 복음 각인이 안 되겠다는 것을 느낀다. 무슨 말인지 이해를 하고 강의를 들어야 한다. 하나님은 렘넌트들에게 서밋이 되길 원하신다. 여러분이 여기 모인 것도 렘넌트를 서밋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착각하는 지성인들이 많다. 여러분이 서밋이 아닌데 어떻게 렘넌트를 서밋으로 만드냐고 생각한다. 맞는 말 같지만 틀리다. 우리가 서밋이 아니라도 서밋을 만들 수 있다. 마가다락방에 모인 사람들이 성령충만을 받고 제자들을 불러 모은 것이 아니다. 사도들이 제자들을 모아놓고 언약 붙잡고 시작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셨다. 여러분이 잘못 들으면 세상 말로 그건 전부 틀린 얘기다. 잘 들어야 한다. 여러분이 능력을 받아서 전한다면 좋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 성경은 그렇지 않다. 마가다락방에서 언약 잡고 나갈 때 하나님이 똑같이 역사하셨다. 내가 부모로서 힘이 없지만 내가 언약 잡고 가르칠 때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은혜를 주신다. 그런 경험을 못해봤는가? 선생들이 대단한 능력 없이 언약 잡고 가르쳤는데 같이 은혜를 받는다. 이렇게 볼 때 꼭 봐야 할 부분이 있다. 지난 주에 새가족 수련회를 했다. 새가족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우리 렘넌트다. 렘넌트를 서밋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이 있다.

 

 

<시작 - 도구>

 

렘넌트들을 서밋으로 그냥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서밋이 되기 위한 서밋 타임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목표는 하나뿐이다. 각인 시키는 것이다. 여러분의 역할은 이것이다. 나는 가진 것이 없지만 하나님의 것을 각인시키는 심부름만 하면 역사는 하나님이 하신다. 그러면서 그 은혜를 여러분이 같이 받는 것이다. 나는 힘이 없는데 하나님의 언약을 심부름 했더니 나와 모두가 구원을 받는다. 아이들이 어느 도구를 통해 은혜 받는 줄 아는가?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은혜를 받기 시작한 것이 재미있다고 느낀 부분이었다. 이게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도구다. 부모님께 말하지 못했지만 나는 설교와 교회가 재미없어서 교회를 가기 싫었다. 어느 날 재미있는 설교 하나를 듣고 뚫렸다. 본론은 아니지만 계기가 되었다. 여러분이 어떤 도구를 가지고 심부름 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여러분이 또 웃을 때 생각 이상으로 각인이 일어난다. 저는 일반 코미디를 보고 웃은 적이 없다. 지금은 안 그렇지만 옛날의 코미디언들은 두 가지를 했다. 바보 흉내를 내거나 병신 흉내를 냈다. 나는 그걸 보면서 웃을 이유가 전혀 없었다. 불구자 자녀가 있는 부모들이 보면 어떻겠는가 생각이 들었다. 어떤 코미디언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그 사람 것은 웃은 적이 있다. 이 사람이 나와서 완전히 말로 웃기는데 그 때 처음으로 웃었다. 외국의 일류 코미디언들은 멋지게 말로 웃긴다. 행동도 굳이 하지 않는다. 잘 생긴 사람이 나와서 청중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 것이다. 이게 우리나라의 낮은 수준이다. 아이들이 웃음을 통해서도 마음을 연다. 이런 도구를 조금만 갖춰도 아이들이 영향을 받는다. 내가 또 영향을 입은 것이 이야기를 통해서다. 누군가가 얘기를 하는 것이 굉장한 영향을 끼친다. 아이들에게 각인 되면 평생 간다. 여러분이 하나님 자녀이기에 누구인가 보다는 뭘 하느냐가 중요하다. 또 영향을 주는 것이 음악이다. 지난 주간에 얘기하지 않았나? 새신자가 트로트 가수 임영웅 노래를 듣고 은혜를 받아서 내게 계속 영상을 보낸다. 이 아줌마들이 대부분 이럴 것이라 생각했다. 사실 전부 상처에 관한 노래들이라 공감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절대 운명에서는 벗어나지 못한다. 결국 사탄은 이모저모로 음악을 통해 사람을 무너뜨린다.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 세상 이야기는 아무리 좋아도 상처 얘기다. 여러분 아이들이 자라면서 좋은 일 나쁜 일이 있을 것이다. 이 아이들이 자랄 때는 이런 저런 상처 얘기를 할 것이다. 그게 남아 있으면 큰일이다. 이런 도구들이 우리에겐 많이 있다. 또 뭔가에 의해서 집중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게 안 되면 반드시 어딘가에는 집착을 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게임 중독이 많이 일어난다. 거기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여러분에게 이런 도구를 통해서 중요한 메시지를 주는 것이다. 그래서 집회가 왜 중요한가 하면 집중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모여서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런 5가지가 아이들에게 나타난다. 이 5가지가 교회에 다 있다. 이걸 가지고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을 전달할 수 있다. 

 

아이들이 서밋 타임을 가져야 하는데 무엇을 각인시켜야 하는가? 그게 이번에 많이 나오는데 평생 마음에 가져야 한다. 

 

1. 언약 기도 – 동생(언니)

 

아이들이 언약 기도라는 말을 이해하겠는가? 여러분이 가진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많이 외우게 해서 아이들이 많이 안다. 그것도 좋지만 어떤 도구를 쓸 것인가가 중요한 숙제다. 저는 옛날에 시작이 없고 내 능력에 한계가 있으나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봤다. 저는 아이들에게 숙제를 개인적으로 내줬다. 여기서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일이 일어난다. 내가 237훈련에서 본격적으로 이걸 하려고 한다. 개인에게 내주는 숙제다. 이걸 통해 많은 것을 전달하기도 하고 속에 있는 것을 꺼내기도 하고 각인 시키는데도 좋다. 아이들에게 한 번 각인 된 것은 영원히 간다. 그래서 이새가 다윗에게 중요한 심부름을 시켰다. 언약 기도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다음 주에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제대로 설명해줄 수 있다. 제대로 설명한다는 말은 중고생들과는 소통이 가능한 설명이 된다는 것이다. 유치, 유아, 영아들의 단어는 한정 되어있는데 어떻게 설명을 하겠는가? 아이들에게 모든 문제에서 답을 찾으라면 말은 쉽지만 어떻게 찾겠는가? 아이들에게 제일 중요한 케이스가 이것이다. 동생, 언니 등의 일들이 가장 먼저 생기는 일들이다. 여러분이 알겠지만 아이가 태어나서 동생이 나오면 여러분이 상상의 수만배 되는 상처를 영원히 안게 된다. 여러분도 느꼈겠지만 영원히 간다는 것도 모르고 살 것이다. 인생 최초의 소외감이다. 누가 말은 안 해도 인생 최초의 배신감을 느낀다. 여러분이 교회를 왔는데 아무 교인도 여러분을 보고 인사를 안 하면 그 교회를 가기 싫을 것이다. 그것보다 몇 배는 더한 것이다. 모든 시선이 자기에게 있다가 동생에게 가는 것이다. 이게 작아 보이지만 크다. 우리 외손자가 동생이 나오니 슬프다고 한다지 않나. 그 아이는 말로 소통을 하니까 그런 얘기를 한다. 그럴 수밖에 없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가 하나님을 만나서 결혼했는데 하나님이 선물로 너를 주셨고 또 동생을 주셨어. 그런데 너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엄마, 아빠는 언제든 가야 해. 그래서 네가 남아서 동생을 지켜야 하는 것이야. 어떤 아이는 운다. 인생 스케줄을 말해주는 것이다. 자기는 스케줄인지도 모르지만 평생 갈 수 있다. 내가 그래서 동생을 사랑해야 하는구나. 이게 언약 기도의 시작이다. 아이들에게 언약 기도라는 말을 아무리 해도 모른다. 이게 각인 되면 이 아이에게는 평생을 좌우하는 일이 된다. 이런 기회를 여러분만 가지고 있다. 

 

2. 예배 기도 - 어린이

 

예배 드리러 갔을 때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나? 아무리 말해도 아이들이 들어도 사실은 모른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우리보다 몇 배 똑똑하고 예민하다. 아이들이 단어는 못 알아들어도 하나님이 예배를 할 때 응답하신다. 그러면 하나님이 가르쳐주셔야 한다. 하나님 하나님 하는데 하나님이 어디 계시고 어떻게 역사하시는가가 아이들의 궁금증이다. 네 생각, 마음, 영혼, 안 보이는 곳에서 역사하신다. 네 손가락은 보이지만 네 생각, 영혼은 안 보인다. 저 영혼은 가짜다. 하나님은 눈에 안 보이게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그걸 영이라고 한다. 그 하나님의 가장 큰 응답은 어린이에게 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가면 가장 큰 응답은 너에게 있단다. 사무엘, 다윗, 모세, 요셉에게 그러셨단다. 요셉의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하나님이 함께하셨단다. 7가지 기도는 세밀히 분석하니 7개지 알고 보면 하나다. 우리 꼬마가 기도를 이해하고 할 수 있다면 대단한 일이 일어난다. 이걸 각인시키기 위해 어떤 일도 하는 것이다. 중고등학생들은 이해할 수 있지만 어린이들은 어휘가 부족해도 이해가 되는 순간 각인된다. 하나님의 뜻이다. 우리 어머니가 말하자면 조금 유식한 축에 속한 분은 아니셨다. 내가 확인은 안 해봤지만 서울대, 이화여대를 나온 분은 아니시다. 하나님의 은혜로 내게 하신 방법이 이런 방법이었다. 그게 굉장히 남아 있어서 내가 나중에 살아가는데 힘이 된다. 정주영씨가 그런 말을 했다. 우리 부모님들은 시골에서 농사를 하는 분들이었는데 그분들은 성실과 인내, 끈기를 내게 남겨주셨다. 예배 때 아이들이 알아듣지 못해도 하나님이 너의 기도를 가장 많이 응답하신다, 네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하고 해줘야 한다. 누가 제일 중요하겠는가? 할아버지겠니? 너겠니? 이걸 이해시켜줘야 한다. 여러분이 이번 여름 성경학교 때 이해시키지 못하면 1년을 두거나 평생을 두고도 해야 한다. 부모가 못한다면 교회에서라도 해줘야 한다. 제 입장이 해줄 말은 많아도 아이들과 같이 있을 수가 없는 입장이었다. 하나님이 제게 특별하게 주신 시간이었다. 여러분에게는 굉장히 좋은 기회다. 

 

3. 정시 기도 – 링컨 (좋은 시간 – 기도수첩)

 

이럴 때 정시기도를 설명하는 것이 어렵지 않나? 가장 중요한 것을 가지고 얘기해주라. 아이들이 다 아는 인물을 가지고 얘기해줘라. 링컨을 다 알지 않나? 이 사람이 지금까지의 정치인 중 최고로 평가를 받는다. 지금도 미국은 흑인들을 차별하는데 링컨은 19세기에 흑인해방을 말했다. 링컨이 어머니가 준 성경을 붙잡고 어릴 때부터 시간을 잡고 기도했는데, 많은 실패를 넘어서 응답 받았다. 그래서 언제라도 괜찮다. 가장 좋은 시간을 가져라. 너는 렘넌트이기 때문이다. 짦아도 괜찮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습관적으로 기도수첩을 보게 하는 습관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나중에 네게 떠오른 중요한 생각을 기록하라만 해도 역사가 일어난다. 제가 전도사를 할 때 초등학생을 다 부를 수 없어서 6학년만 불러서 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런 생각을 주셨다. 뭔가 숙제도 내주고 말씀도 읽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컸는지 모른다. 7가지 기도가 하나라고 가르쳐주라. 네가 어렵고 답답하고 하고 싶은 말을 못 할 때도 있다. 엄마에게도 다 못하는 말이 있을 때 1분만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하라. 

 

4. 24 기도 - 1분

 

그게 24기도. 네가 뭔 일을 만날 때 1분만 하나님께 기도하라. 그게 24시다. 그런데 그 아이에게 영적으로 좋은 것이 일어나는 정도가 아니다. 어려서 겨우 말을 배울 때 기도응답을 체험한다면 굉장한 것이다. 그래서 렘넌트 7명이 세계를 움직인 것이다. 이런 찬스를 가진 것이다. 태영아 선생님들은 말할 것도 없다. 완전히 영적인 것이 통하는 시기다. 말보다 중요한 것이 통하기에 여러분의 영적상태가 중요하다. 하나님의 영적인 것을 전달해야 하기에 내 상태가 중요하다. 태영아 때는 아이들을 데리고 부모가 하지만 다르다. 성령의 역사를 믿는 사람은 악령의 역사를 안다. 태영아 때 한 번도 예배를 안 했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아이가 자라고 말을 배운다. 이 때 가장 먼저 각인 된 것이 이 축복이다. 사실 다른 것은 필요 없다. 아이들에게 이런 것들을 하나씩 가르치는 것이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이웃집이나 뉴스에 사고가 나온다. 아이들이 그걸 본다. 이웃집의 어느 아저씨가 자살을 했다. 아이들이 안다. 아무리 어리지만 죽음이라는 것을 안다. 그 때 가르치는 것이다. 

 

5. 25 기도 – 나라

 

하나님의 나라다. 이때 하나님의 절호의 찬스에 설명해주는 것이다. 눈에 안 보이는 두 가지 나라가 있다. 하나님의 나라, 사탄의 나라. 이 속에 있는 것이다. 사람을 찾아가 죽이고 또 죽이고, 살기 싫어서 자살을 하고. 설명을 해줘야 한다. 

 

6. 미래 기도 - 답

 

아이들에게 설명해줘야 할 비밀이다. 아빠 엄마가 사람이라서 모든 것을 해줄 수는 없고 실수도 한다. 지금 어린들이 못하는 것이 너무 많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너희들에게 준비하신 것이다. 이것이 미래기도다. 이 아이가 이걸 언약으로 잡으면 틀림없이 렘넌트들의 응답을 받는다. 중고생들은 깊이 들어갈 수 있지만 태영아부터 어린이까지는 다르다. 그래서 어렵다가 아니라 그래서 각인시키기가 좋은 것이다. 왜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말을 많이 하는가? 각인 된 것이 많기 때문이다. 어른들이 못 알아듣는 것은 각인 된 것이 많기 때문이다.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안 된다. 

 

7. 증인 기도 – No → Every

 

이 땅이 처음 멸망 받게 된 이유다. 멸망시키는 존재가 있고 그걸 멸할 길은 그리스도 뿐이다. 그래서 절대 불가능을 절대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마지막 증인 기도다. 절대 불가능하다. 그런데 절대 가능하다. 이걸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하는 것이 좋겠나? 사람들은 못한다. 재앙을 막을 수 없다. 코로나를 막을 수 없다. 더 심한 것이 오겠지만 막을 수 없고 성경이 예언하고 있다. 그 답이 바로 그리스도다. 너는 거기에 증인이고 앞으로 증인이 될 것이다. 그래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실망하지 말아라. No가 Every가 된다. 이해시키려 하지 말고 전달만 하라. 아이들이 힘들다고 하겠지만 하나님이 너를 증인으로 사용하신다고 하라. 이 언약을 평생 준비하라. 이걸 늘 생각하시고 공과로 가면 된다.     

 

 

<1강> 어린 Remnant의 서밋 시간 

(삼상3:1~18)

 

어린 렘넌트에게 서밋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 서밋이 될 것이고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서밋이 아니지만 이들을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무엇으로 만드는 것인가? 결국은 말씀이다. 서론의 부분들로 말씀이 임할 때 성령이 역사하신다.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각인되면 그걸로 끝난다. 어느 날 제가 여러분을 만나기 전에 말씀과 복음과 전도가 각인 되었다. 다른 것이 신경이 안 쓰일만큼 각인이 되었다. 그게 역사가 일어난다. 여러분이 문제아를 만나거든 고치려 하지 말고 각인을 바꿔줘라. 여러분의 문제도 고치려 하지 말고 각인 된 것을 바꾸라. 어느 날 정확하게 역사가 일어난다. 각인이 바뀌면 고쳐진 줄도 모르고 고쳐진다. 몸이 강해져야지 감기약만 계속 먹는 것은 아니지 않나? 여러분에게 중요하고 렘넌트에게 중요하다. 우리 렘넌트에게 말씀이 각인 되면 그걸로 끝난다. 삼상3:1~18이 각인 되었는데 19절 사무엘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다. 

 

1. 어릴 때 각인 된 것 - 평생 응답

 

어쩔 수 없는 원리다.

 

1) 신6:4~9 

굉장히 복잡한 설명 같지만 간단하다. 이마, 벽, 손목, 앉았을 때, 일어났을 때. 각인 시키라는 말이다. 지금까지의 어마어마한 역사를 각인시키라. 그 일을 여러분이 하고 있는 것이다. 엄청난 감사가 일어나면 다른 것이 보이지 않는다. 여전히 잊혀지지 않는 선생님이 도옥선 선생님인데 이 선생님이 표시나지 않게 나를 챙기는 것이다. 나는 그 선생님이 김치를 먹는 것을 보고 충격 받았고 화장실 다녀오시는 것을 보고 시험 들었다. 그 정도로 존경했다. 내 인생 첫 경험이었다. 그 때 내 손톱을 깎지 않는 것과 때가 낀 것도 후회했다. 아이들이 진짜 하나님의 말씀이 역사하면 어떤 문제도 괜찮다. 그렇다면 집안이 안 좋을수록 발판이 된다. 문제가 있을수록 괜찮다. 악신이 와도 괜찮다.  

 

2) 딤후3:14~17 

중요한 말씀을 하신다. 어려서부터. 말씀이 각인 된 것이다. 성경은 완전하다고 표현한다. 

 

3) 요21:15~18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부활하시고 마지막에 하신 말씀이 이거다. 베드로가 미안해하는 것을 묻지도 않으셨다. 엄청난 실수를 하지 않았나? 그걸 따지지도 않았다. 하나만 물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것도 알고 물으셨다. 사랑하는 것도, 실수한 것도 알고 물으셨다. 주여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어른 양을 먹이라. 희망이 그것 뿐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과 세계의 소망이 이것 뿐이다. 여기서 여러분이 생각해야 할 것이 이것이다.

 

아이들에게 암송을 시키는 것이 이것이다. 잘못 시키면 안 된다. 각인을 시켜야 한다.

 

 

2. 어린 Remnant의 서밋의 시간

 

렘넌트의 서밋 시간의 포인트가 있다.

 

1) 창35:16~21 

요셉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가 서밋 시간이다. 본인은 모를 수 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필요하다. 본인은 어머니가 보고 싶을 뿐 그것이 슬픈 일인 것도 모른다. 베냐민은 그것도 모른다. 그 아이에게는 서밋 타임이다. 그걸 캐치해야 한다. 

 

2) 출2:1~10 

모세가 양자로 갔다. 솔직히 잘 모른다. 가면서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집에 있고 싶을 수도 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이게 서밋 시간, 서밋을 만드는 시간이라는 것이다. 

 

3) 삼상3:1~18  

사무엘이 고아상태 아닌가? 이게 서밋 시간이다. 여러분이 기회가 될 때 알려줘야 한다. 

 

4) 삼상17:58  

다윗이 거의 혼자서 양을 쳤고 형들과는 소통도 안 되었다. 너무 수준 차이가 나서 안 된 것이지 다윗이 성질이 나빠서가 아니다. 골리앗을 죽이러 가기 전과 후의 고백이 같다. 골리앗 앞에서의 고백도 똑같았다. 왕 앞에서, 여호와께서 나를 여호와를 조롱하는 자의 손에서 지키실 것이라며 과거의 증거를 가지고 말했다. 이것이 다윗의 각인이었다. 그렇게 하고는 골리앗 앞에 가서 똑같이 말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왔지만 나는 네가 모욕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왔다고 했다. 죽고 사는 자리지 게임 자리가 아니다. 그래서는 골리앗의 머리를 들고 왔는데 네가 누구냐고 할 때 한 고백이다. 네가 누구냐고 했을 때 저는 다윗입니다 혹은 이새의 아들이라고 하지 않았다. 주의 종,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입니다. 이게 각인 된 것이 나온 것이다. 중요한 것이다. 여러분이 하는 일이 후대에게 어떤 식으로 각인 될지 알 수 없다. 지금 렘넌트들에게 복음일 계속 각인시키면 세상이 못 말리는 일이 반드시 일어난다. 썩은 각인을 가지고 기성세대가 하는 말은 아무 소용도 힘도 없다. 그걸 신경쓸 필요가 없다. 

 

5) 사1:1 

벌써 이사야가 어려서 하나님의 계시를 봤으나 하루 아침에 된 것이 아니다. 

 

6) 딤후1:4~5 

세계를 움직인 디모데가 갑자기 선 것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눈물을 알았다. 어려서부터다. 굉장히 중요하다. 

 

 

3. 부모님과 교사가 만들어 주어야 하는 시간

 

부모 교사가 만들어줘야 하는 것이 그럼 무엇인가? 이건 하나다. 이 아이들이 이 은혜를 볼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줘야 한다. 이게 우리가 할 일이다. 전혀 환경을 안 만들어주면 안 된다. 우리가 이렇게 수고를 하는 이유가 렘넌트들이 서밋 타임을 가질 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함이다. 7가지 공간을 만들어주라. 그러면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제일 많이 영향을 주는 것이 말씀과 기도이지만 방법은 노래다. 그래서 하는 것이다. 이걸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각인 될 수 있는 메시지가 제일 중요하다. 제가 왜 가사를 계속 어렵게 만드는가? 메시지를 남겨야 하고 각인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노래를 부르면 가사가 써지는 경우가 있다. 노래를 안 부르면 가사가 생각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가사를 노래를 부르며 천천히 쓰면 되는데 말로 하면 안 써지는 경우도 있다. 각인이 덜 되었다는 것이다. 반드시 찬송, 찬양을 할 때는 가사부터 설명하라. 그래서 오래 된 ‘푸른 하늘 은하수’ 노래를 보라. 음도 가사도 간단해서 각인이 되는 것이다. 이게 일제 강점기 시대에 부른 것이다. 가사가 일본에서 한국 쪽으로 온다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매번 할 수는 없다. 분위기가 있기 때문이다. 한국 사람인데 미국에 오래 산 사람이 정말 잘한 것이 노래를 설명하는 것이다. ‘Beneath pale moonlight’ 아픈 월광 아래에서라는 뜻인데 이걸 엄청 잘 설명한다. 왜 아픈 월광이라고 했겠는가? 이걸 계속 묻는데 대답하는 사람이 없다. 그러니 설명하는 것이다. 희미한 달빛 아래라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초등학교 선생님 중 제게 영향을 준 분이 단어를 설명한 분이다. 그러고 그 노래를 부르면 다르다. 다짜고짜 부르는 것보다 각인이 되어야 한다. 오후에 조금 더 얘기를 하겠지만 아이들에게 서밋 타임으로 각인을 시키는 시간에 대한 것이다. 지금은 응답이 안 와도 좋다. 계속 온다. 우리 동네 아이와 내가 싸웠는데 나는 잘못이 없었는데 어머니는 내가 잘못했다는 것이다. 진짜 당시에는 화가 났지만 지금 보면 보통 교육이 아니었다는 답이 지금까지 온다. 왜 그런 아이와 싸웠느냐는 것이다. 그게 지금도 내게 적용이 된다. 나는 어릴 때 어딜 가도 화가 났었다. 그런 가운데 이게 각인이 되었다. 내가 저런 애들과 휘말린 것이 잘못이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다. 그게 지금까지도 답이 된다. 어릴 때는 가난해서 외국에서 구제품이 오는데 아버지가 눈길을 주지 말라고 때리시는 것이다.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다. 살아가면 갈수록 교훈이 된다. 창피하고 부끄러운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내가 보니 우리 아버지가 시골에 살면서 일본까지 가서 기술을 배우셨구나 했다. 어릴 때 각인 된 것이 그렇다. 여러분이 굉장히 중요한 시간을 가지고 있다. 여러분이 가르치는 아니는 50, 60이 되어서도 응답을 받는다.

 

교회에는 형편없는 아이들도 오지만 이 눈으로 보라. 하나님이 나에게 이 아이에게 올바른 각인을 하기를 바라시는 것이구나. 심지어는 영적문제 있는 아이도 온다. 중요한 것을 각인 시키는 것이다. 어릴 때 가장 중요한 축복인 각인이다. 만일 상처나 영적문제가 각인 된다면 일류 대학을 나와도 소용없다. 하버드 수석도 의미 없다. 이런 중요한 시간표다.   

 

 

『오후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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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임이 상당히 힘든 가운데 모인 것이다. 서울 속에서 계속 번져 나가는 속에 모인 것이다. 오늘 1강을 잊지 말아야 한다. 각인이 바뀌어야 한다. 성공한 인물들은 각인이 바뀐 사람들이고 큰 사고를 치는 사람들은 어릴 때의 각인이 나타난 문제다. 어떤 질병도 생각할 필요 없다. 각인이 바뀌어야 한다. 명심할 것은 잘못 된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복음 가진 소수를 통해 바꾸셨다. 평등, 인권 이런 단어들은 참 좋은 단어들이지만 복음 없는 사람들이 그걸 악용하니 교권이 땅에 떨어진다. 교수님들이나 학원 강사들은 낫다. 제일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 초중고 교사들이다. 여러분이 영적인 힘을 얻지 못하면 안 된다. 그럼에도 여러분이 모인 것은 한 명의 각인이 바뀐 것이 시대를 바꾼다. 안 믿어지겠지만 사실이다. 그래서 가장 강한 것이 교육의 힘이다. 옛 말에도 총이나 칼보다 무서운 것이 붓이라고 했다. 총칼이 무서워 보이지만 글이 더 무섭다는 것이다. 서밋 시간에 할 수 있는 것이 각인이라고 1강에서 말했다. 2강은 렘넌트의 서밋 자세다. 이걸 여러분이 도와줘야 한다. 서밋 자세라는 것은 한 마디로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뿌리를 내려주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하기 위해 나무를 예로 드는 것이다.

 

 

<2강> 어린 Remnant의 서밋 자세 (삼상17:18)

 

 

서론 – 나무

 

뿌리는 언약이고 복음이고 그리스도다. 그건 없어지지 않는다. 뿌리 가장 위에 싹이 날 수 있는 그루터기가 있는데 그게 여러분이다. 

 

1. 그루터기 – 남은 자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전쟁 영화를 보여주는 것이다. 실제 있었던 노예, 포로, 속국 얘기를 해주는 것이 좋다. 어떻게 전달하는가를 생각해야 하지만 누가 이걸 바꾸느냐가 문제다. 남은 자들이 바꾼다. 

 

2. 새 순 – 남는 자

굉장한 전쟁 속에서도 남는 것이다. 이게 역사다. 아이들이 역사를 이해할 때 이게 제일 중요하다. 이 새 순은 반드시 커서 나무가 된다. 

 

3. 나무 – 남을 자

굉장히 중요한 단어다. 

 

4. 숲 – 남길 자

숲을 이루면 생명을 남긴다. 이걸 남길 자라고 한다. 이 부분은 가르친다기 보다는 영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이 축복이 전달 된다. 어린 아이들은 모른다. 어른들도 모르는데 아이들이 어찌 알겠는가? 여기 있는 여러분이 깨달으면 된다. 그게 사6:13이다. 제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다. 다 망해도 괜찮고 더 망할 것이다. 그러면 완전히 망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루터기는 남을 것이다. 이것이 이 땅의 거룩한 씨다. 여러분이 이 언약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리 어려워도 괜찮다. 이건 전달 된다. 

 

남은 자에서 기억할 것이 당연이다. 여러분에게 어떤 문제가 있어도 당연히 살아남는다. 새순 남는 자는 필연이다. 꼭 필요한 것이다. 누가 뭐라고 해도, 어떤 이념 사상이 어떤 말을 해도 사람들이 사는데는 필연이다. 어떤 경우도 남을 자가 될 것이다. 절대다. 그리고 숲을 이룬다. 많은 생명을 살리게 된다. 이건 당연, 필연, 절대를 다 모은 초월이다. 당연, 필연, 절대는 조건이 있지만 초월은 조건 없는 하나님의 역사다. 여러분 대부분은 안 믿어도 사실이다. 여러분이 믿는 것이 유리하다. 이걸 확실히 믿으면 확실한 응답이 온다. 성경의 가장 중요한 구약의 응답이다. 이 일을 여러분이 하고 있다. 1강은 각인시키는 것이라면 2강은 각인 된 것의 뿌리내림이다. 삶으로 뿌리를 내리는 것읻.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중요한 몇 가지가 있다. 

 

 

1. 서밋의 조건

 

서밋의 조건이 두 가지가 있다.

 

1) 선천적 조건 – 창3:4~5

선천적인 것은 타고난 것이다. 이건 창3장부터 시작 되었기에 여러분이 말 안 해주면 살릴 수 없다. 

 

2) 후천적 조건 – 고후5:17

후천적 조건은 여러분이 만드는 것이다. 선천적 조건이 와있는데 말씀의 생명으로 바꾸는 것이다. 불 나고 망한 땅에 거룩한 씨를 심었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현직에 계신 권사님의 사실적인 간증을 들으셨다. 그럴 것이다. 그러나 복음 없는 사람들이 하는 일은 당연히 망한다. 여러분은 당연히 이길 수 있다. 우리가 어렵고 캄캄한가? 그럴수록 좋다. 250년간 캄캄했고 교인들을 막 죽였고 막는 사람도 대변하는 사람도 없이 막강한 로마가 마구 핍박을 했다. 그러나 250년 만에 로마는 복음화 되었다. 고맙게도 로마가 뚫은 길들이 복음이 전해지는 길이 되었다. 하나님이 왜 이렇게 길게 끄셨는가? 그래야 세계를 정복한다. 그래서 로마를 키우신 것이다. 그간 죽은 사람들도 어차피 죽을 인생이었기에 억울할 것이 없다. 엄연히 말하면 사람들은 이사를 갈 뿐 죽는 것이 없다. 영원한 것이다. 믿으면 영원히 살게 되는 것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여러분이 할 일이다. 

 

 

2. 부모님, 교사가 만들고 전달해야 할 서밋 자세

 

서밋 자세가 되도록 전달하는 것이다. 부모나 교사가 하는 것이다. 학교 교사가 못하면 부모라도 하는 것이고 둘 다 못하면 교회에서라도 해야 한다. 영적 서밋의 삶의 뿌리는 아무나 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1) 창37:11(마음) 

요셉과 야곱이다. 어떻게 내렸는가? 마음에 간직했다. 이거면 된다. 그냥 말고 마음에 간직했다. 영어 성경에는 Kept라고 되어있다. 우리는 마음에 뒀다, 간직했다인데 영어는 Keep이다.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이다. 여러분이 어려움이 많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 전혀 어렵지 않다. 30년 전도운동을 하면서 제게는 어려움이 없었겠나?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것이 있었다. 거기서 모든 답과 축복과 응답을 싹 찾았다. 저는 습관이 문제가 오면 즐겁다. 어마어마한 것을 찾고 하나님도 어마어마하게 역사하신다. 그 때 언약을 잡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불러가신다. 걱정할 것 없다. 여러분이 하는 일이 중요하다.  

 

2) 출2:1~10 

성경대로 하면 된다. 어머니가 보내는 아들에게 마지막으로 어떻게 하겠는가? 그게 이 본문이다. 마지막 시간이다. 간절히 기도했을 것이다. 죽은 것도 아니고 살려서 아들을 보내는데 그것이 끝이 아니고 애굽과 흑암 우상, 사탄과 전쟁을 해야 한다. 창3,6,11장과 싸워야 한다. 그걸 모세가 기록했고 어머니께 들었다. 전달 받았을 뿐인데 하나님이 역사하셨다. 전달하는 것이 작은 일이 아니다. 

 

3) 삼상1:9~11 

깨닫고 전달했을 뿐이다. 진짜 깨달은 것이다. 나실인이다. 아들이 필요한게 아니라 나실인이 필요한 것이다. 내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나실인이 필요한 것이다. 이게 미스바 운동으로 일어났는데 그 정도가 아니다. 사무엘에게 두 가지가 왔다. 말이 땅에 떨어지지 않았고 사무엘이 사는 동안 전쟁이 없었다. 사무엘이 사는 동안 사무엘을 본 자는 여호와를 믿었다. 너무 진한 얘기다. 사무엘을 본 사람들이 여호와를 섬겼다. 여러분이 결코 작은 것이 아니다. 힘이 빠질 수도 낙심할 수도 있지만 그정도가 아니다. 

 

4) 삼상17:18 

심부름을 시켰을 뿐인데 여기에 굉장한 언약을 전달한 것이다. 반드시 증표를 받아오라. 전쟁터에 보내면서 한 얘기다. 굉장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아이들을 가르칠 때 심부름 교육을 잘해야 한다. 아이들의 단계를 가지고 여러 가지를 가르쳐야 하는데 심부름을 무엇을 시킬 것인가가 키다. 서밋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미 신분상 서밋으로 부름 받았기에 이제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여러분에게 오는 메시지는 각인도 되지만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5) 왕상19:19~21 

엘리사가 무엇을 말했는지 아는가? 농사를 짓다가 구원 받았는데 아무 조건이 없다. 여러분이 헌신한 조건이 무엇인가? 그게 있으면 안 된다. 성령은 속지 않고 하나님은 우리를 속이지도 버리지도 않으신다. 우리의 조건이 무엇인가? 내가 교회를 왜 섬기고 본부 일을 왜 하는가? 아예 자신의 사역을 던져버렸다. 나 같으면 농기구를 팔고 갔을 텐데 태워버렸다. 친한 사람을 줄 수도 있는데 왜 불태웠는가? 엄청난 서밋을 향한 각인과 뿌리다. 아깝지만 일부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일을 할 때 희생을 하는 것 같을 수 있지만 거기서 각인과 뿌리가 만들어진다. 아이들과 부모들이 순간적으로 하는 것이 여러 가지다. 부모 자식이 짜고 도둑질을 하기도 한다. 완전히 자식에게 도둑으로 살리고 뿌리를 내려주는 것이다. 옛 날 싱가폴의 수상이 말했단다. 누가 돈보따리를 들고 왔는데, 뇌물이 아니라 너무 행복해서 인사를 하러 온 것이다. 수상이 나는 이 돈으로 내 자식을 먹이 수는 없다. 고맙지만 가져가라. 이게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단순히 받았다 안 받았다가 아니다. 전달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 같은 능력은 없으니 바르게 전달만이라도 하는 것이다. 때로는 뿌리내리기 위해 여유도 필요하다. 엘리야가 알면서도 엘리사를 밀쳐내는 것 같이 보인다. 엘리사는 하나님과 당신과 내의 삶을 두고 맹세하오니 나는 절대 떠나지 않는다고 했다. 요단까지 따라오니 네가 뭘 원하느냐 한다. 다 알고도 물어보는 것이다. 그것이 각인, 뿌리, 체질이다. 선생님의 영감을 두 몫으로 달라고 했다. 그래야 흑암을 꺾을 수 있기 때문이다.  

 

6) 에2:10,20, 7:4 

어떨 때는 말을 안 해야 한다. 말이 필요없다. 왕궁에 들어가기 전에 절대 유다인임을 밝히지 말라고 했다. 20절에 왕후로 뽑혔을 때 절대 말하지 말라고 다시 강조한다. 나중에는 죽는데도 말한다. 이걸 모르드개가 안내했다. 여러분 같으면 진작에 말했을 것인데 마지막에 가서야 말한다. 지금 가서 말하라. 이때를 위한 일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이 너를 여기 세우신 것이 이 때를 위한 일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이 말을 해줬다. 니가 이 때 말이 없으면 하나님은 다른 길로 구원을 할 것이나 너와 네 아비의 집은 망할 것이다. 너와 왕은 멸망할 것이다. 나라는 멸망한다는 말이다. 진짜 언약을 제대로 전달해야 한다. 죽으면 죽으리라. 여러분이 아이들에게 전달만 잘해도 된다. 

 

7) 딤후1:1~5 

할머니, 어머니에게서, 바울에게 전달 받은 것을 전달하는 것이다. 

 

 

3. 반드시 누릴 것

 

그냥 전달이 아니다. 아이들이 어느 속에 들어가서 즐기는지를 염두에 둬야 한다. 정말 이 아이가 복음 속에서 자라도록 축복도 그냥 축복이 아니라 영적인 축복 속에서 자라도록 전달하는 것이다. 

1) 복음 

2) 영적 축복

3) 영적으로 전달

 

 

<결론> 

 

1. 세 절기 운동을 새롭게

유대인들은 이걸 가지고 아이들을 다 변화 시킨다. 이 세 절기 운동을 어떻게 복음적으로, 아이들이 눈으로 보도록 전달하겠는가? 방법은 나중에 말하겠다. 

 

2. 인턴십 운동

아이들에게 이런 부분을 두고 인턴십 운동을 할 필요가 있다. 세 절기 운동과 인턴십운동은 차이가 무엇인가? 세 절기 운동은 전체가 함께하는 것이고 인턴십 운동은 개인이 하는 것이다. 저와 여러분보다 똑똑한 사람은 사실 많다. 우리보다 가지고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 지금 그걸 전달하자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렘넌트를 세우는 렘넌트 운동을 하자는 것이다. 

 

 

<3강> 어린 Remnant의 서밋 그릇

 

우리가 해야 할 마지막 것이 서밋 그릇이 갖춰지도록 헌신하는 것이다. 서밋 그릇은 체질인데 우리가 할 것은 하나 뿐이다. 1강에서는 공간을 만들어주라는 것이고 2강은 전달을 하라는 것이다. 공간을 만들어놓고 전달하는 것인데 우리 역할은 여기까지다. 말하자면 운동장을 만들어놓고 운동을 하라고 하는 것이다. 길거리에서 달리기를 하면 안 되지 않나? 일본이 외국에 길부터 닦아놓고 자동차를 파는 것과 같다. 시스템을 만드는 것까지가 우리 역할이다. 어려워 보이지만 언약 가진 여러분만 할 수 있다. 

 

1. 교회가 준비할 것

 

교회에서 할 일이 있기에 여러분을 부른 것이다. 본부에서는 무얼 해야 하나? 우리가 후대에게 시스템을 올바르게 남겨야 한다. 아이들이 밖에 나갈 수 있도록 현장에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여기까지가 서밋 그릇이다. 

 

1) 태영아부의 준비

태영아부에서는 출2:1~10의 시스템을 전달해야 한다. 복음, 미션, 각인 뿌리, 체질이 다 들어있다. 이걸 몽땅 모세의 머리에 담아버린 것이다. 

 

2) 유치부의 준비

삼상3:1~19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어려서 하나님의 음성을 진짜로 들었다.

 

4) 초등부의 준비

그야말로 시78:70~72다. 삼상16:1~13이다. 어릴 때 이걸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걸 보면 부모님들과 사무엘이 잘했다. 

 

 

2. 단체(본부)가 가르쳐야 할 것

 

본부에서 이렇게 모이는 이유가 무엇인가?

 

1) 신6:4~9 광야운동

광야 운동이다. 

 

2) 삼상7:1~15 미스바 운동

왜 우리가 아끼지 않고 우리의 모든 것을 쏟는가? 미스바 운동이다.

 

3) 왕하6:8~23 도단성 운동

도단성 운동이다. 

 

4) 사62:6~12 파수꾼 운동

파수꾼 운동이다. 

 

5) 행1:1~8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우리를 죽이고 나라를 다 없애도 아이들이 모이는 회당은 남겨달라고 디도 황제에게 랍비가 부탁을 했는데 디도가 감동을 받았다. 그것이 세계를 정복했다. 우리가 상상 못할 만큼 생명의 씨에 담긴 것이 어마어마하다. 하나님의 말씀에 있으니 붙잡고 예상을 할 뿐 모른다.

 

 

3. 밖에서 준비해야 할 것 – RUTC 실현

1) 행17:1

2) 행18:4

3) 행19:8

 

회당은 삶을 가르치고 서원은 학문을, 저자는 경제다. 아까 영상을 보지 않았나? 13~14세 유대인들이 전부 주식 투자를 배운다. 우리 한국 아이들이 용돈 받아서 사탕 사먹을 시기다. 그걸 보면 기가 찰 수밖에 없다. 우리의 시스템이 너무 약하다. 우리만큼이라도 세계를 이길만큼 준비해야 한다. 우리만큼이라도 렘넌트가 세계 어디를 가도 이길 만큼 인턴십을 해야 한다. 내가 훈련을 아무나 앉혀놓고 시키지 말라고 했다. 어지간히 봉사하고 대가를 바라도록 하지 말라고 했다. 여러분이 모인 것을 오해하지 말라. 저는 돈에 대해 신경쓰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세계복음화 할 경제를 가르쳐야 한다. 네 용돈을 모아서 헌금해라. 네 용돈을 가지고 시작하라. 그걸 가르치지 않으면 아이들이 그냥 쓴다. 밖에서 이겨야 하기 때문이다. 이 습관을 어려서부터 가르칠수록 좋다. 이걸 할 수 있는 것이 여러분이다. 대부분 우리가 서민 아닌가? 그래서 경제를 잘 모른다. 그런 부모 아래서 아이들이 자란다. 학교 선생님 중에 경제력이 강한 분이 없다. 교회는 80~90%가 미자립이다. 이렇게 아이들이 밖에 나가면 안 된다. 우리 안에서라도 아이들이 밖의 어디를 가서도, 청소를 해도 이길 수 있게 해야 한다. 저 청소 하는 아이가 누구냐 하는데 알고보니 렘넌트 훈련을 받았다고 해야 한다. 시작부터 바르게 하는 것이다. 아이들을 가르쳐야 한다. 어딜 가서 돈을 주워도 호주머니에 넣어도 안 된다. 다른 사람이 힘들면 돕는 것이다. 그걸 주워서 어쩔 것인가? 이러면 사람들이 다 알게 된다. 이렇게 전 세계를 렘넌트 문화로 만들어야 한다. 이동철 목사가 워낙 잘하니 미국에서 인정하지 않았나? 그 아이들이 렘넌트 리더수련회 3번 참가한 것을 미국 육사에 이력서로 넣었다. 렘넌트들이 나는 WRC에 참석하는 사람이라고 이력서에 넣어야 한다. 이게 뭐냐고 물으면 전 세계 리더들을 모아놓고 훈련 받는 것이라고 해야 한다. 심사하는 군인이 우리가 장교에게 원하는 것이 이런 것이라고 했다고 한다. 이런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이 아이가 장교가 되어 첫 월급을 다락방 교회에 헌금을 했다. 렘넌트들에게 세계를 정복하는 길은 간단하다고 해줘야 한다. 워너메이커를 보라. 지폐가 두 장이 붙어서 왔는데 그 주인을 끝까지 찾아 물어서 돌려준다. 그 받은 사람이 고맙다고 했지만 그 정도가 아니었다. 이 아이가 뭐가 있구나 하고 다시 본 것이다. 그러고 보니 기독교인이다. 그러니 기독교에 대한 좋은 마음이 생긴다. 지폐 하나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사람들이 저 아이가 뭐 있다고 말을 하는 분위기가 되니 사장이 마음을 먹는다. 그래서 워너메이커에게 백화점을 맡긴다. 그런데 이걸 완전히 제대로 살려버린 것이다. 완전히 자기 것이 되고 살리니 또 소문이 좋아진다. 워너메이커가 가는 곳마다 백화점이 생긴다. 전국에 일어나고 다 잘 된다. 대통령 귀에 들어가니 장관 제의를 한다. 나는 배운 것도 시간도 없다고 한다. 진짜 이유는 주일에 교회를 못 간다는 것이다. 나는 꼭 주일학교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의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는 배운 것이 없어서 아이들 밖에는 못 가르친다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주일에는 교회에 가라는 약속을 받고 장관이 되었다. 그 사람이 잘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어린 시절부터의 각인이 여러 사람을 살린 얘기를 말하는 것이다. 이번 WRC에는 증인들이 모일 것이다. 보낼 때 그냥 보내지 말고 미션 찾을 것을 숙제로 줘서 보내라. 네가 미션을 어떻게 붙잡을 것인가 하는 것을 지금부터 기도하라고 하라. 멍하게 가서는 찾을 수가 없다. 여러분이 말을 안 해준 것이다. 이 어마어마한 중요한 집회에 전국 세계가 모이는데 아이들이 미션을 찾도록 해줘야 한다. 틀리게 찾아도 찾아야 바꿔준다. 나머지 모든 것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끝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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