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Atachment
Attachment '1'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Extra Form

봄학기 렘넌트 대학 목회학 박사과정 RU 특강  2020. 5. 20.
덕평 / 류광수 목사

 

RU_20200521_125512554.jpg

 

237시대를 맞이해서 중요한 메시지를 포럼하겠습니다. 양은 많지만 간단히 하겠다. 연속으로 6강하고 내일 3강하겠다. 1번째는 RU는 뭐하는데냐? 237교회운동을 하자는 거다.

<RU - 237 교회운동>

이어서 2강은 뭐냐 RU에 RUTC 운동을 하겠다다. 기도응답 받을게 많이 들어있다. 사실은 하나님이 우리를 조금씩 인도해 나가신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는 나도 모르게 부흥시켜야 겠다 생각을 했다. 그러다가 금방깨닫기를 내가 잘 못하고 있구나. 내가 복음운동을 해야겠구나, 그러다 보니 전도 운동이 깨달아졌다. 어쩔 수 없이 제가 24를 하게 되었다. 안하면 안되는 입장이였다. 이러다 보니, 24에 대한 누림이 생겼다. 이러다보니 체질이 되면서 기도의 여정이 되어졌다. 그러다 보니깐 237까지 이어졌다.40년 전도운동 하면서 목사님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이 있다. 여러분이 쉽게 빠지게 된다. 우리는 목사니깐 이렇게 이야기 한다.
1. 목자 - 양  우리는 목자고 성도는 양. 맞다고 생각한다. 근데 그게 문제다. 이게 목사의 함정이다. 성도들이 우리는 양입니다. 당신은 목자입니다. 라고 해도, 내가 목자고 너는 양이야 이런식의 태도는 교회 문을 닫는다. 목자는 하나님이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다.
2. 행정 - 일 목회를 해야되니깐 행정하게 된다. 이러다 보면 일에 묶인다.
3. 관리 - 경제 관리를 해야되니깐 경제를 잡게 된다. 이게 당연한 일인데 굉장한 함정이다. 왜냐면 그 훌륭한 분들이 가보면 다 그러고 있다. 스페인 가면 안토니오, 호세 얼마나 훌륭하냐, 인품도 훌륭하고 오직 복음이다. 막상 교회를 들여다 보면 이러고 있다. 모든 선교사님들이. 어떻게 생각하냐. 임서보다 더 많이 가는 곳이 예원이다. 개인 욕하는게 아니고 내가 가까이서 정목사님 본다. 정목사님은 여기 빠져있지 않고 이 위에 있다. 그러니깐 큰목회를 할 수 밖에 없다. 잘 이해 안될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이 세복한다면 빠져나와야 한다. 그래야 중직자가 일어난다. 그래야 전문인이 일어난다. 이부분을 꼭 기억해라. 이게 세계교회 목사에게 뭍어나는 것이다. 부산에 한아임이라는 목사가 있다. 40년 전에 데이빗윌큰스의 비젼이라는 책이다. 그분이 영어를 잘한다. 나는 그분을 존경한다. 요즘 유투브에 데이빗 윌큰슨의 내용이 뜨고 있다. 그때 예언 예측한게 지금 성취되고 있다. 생각치 않았는데 이사람이 비디오, 동영상 예언했다. 20가지 챕터를 예언했다. 그대로 일어나고 있다. 사람들이 놀라고 있고 새롭게 뜨고 있다. 유투브에 나온다. 한아임 목사님이 통합측인데 교단에 물어봤다. 한아임 목사님 잘 계십니까? 웃으면서 왜요? 교회교인 다 나가고 문제왔다고 한다. 그 목사님이 이렇게 하고 있다. 이렇게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심해진 것이다. 아예 금고통을 자기집에 가져다 놓았다. 천원짜리 만원짜리 묶어서. 참다참다 교인들이 들고 일어났다. 작을땐 괜찮은데 좀커지면. 제가 왜 이런말을 하냐.

 

서론. 여기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목사이다. 여러분의 현주소나 직무소는 따로 있다. <목사의 주소> 는 어디냐?
1. 출2:1-10, 3:18-20
2. 삼상3:1-18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누리는 것이다. 3:19
3. 갈멜산, 호렙산, 도단성 이다. 그리고
4. 위기만났을때 어디 있어야 되냐? 정말로 학계선지자. 스가랴 선지자, 에스라 선지자 이런 사람들이 성전이라고 하는 자리에 있었다 - 성전회복.
5. 세계 정복한 초대교회 목사들의 현장은 갈,감,막. 이다. 1,2강 굉장히 중요하다.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 - 나에게 - 영적포지션>
 
내가 나에게 줘야되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 우리는 이미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는 전도단체가 구성되어져 있기때문에 금방찼는다. 일반교회는 개인이 해야되서 어렵다. 우리는 함께 가기때문에 쉽고, 이게 나에게 이뤄져야한다. 그러면서 굉장히 중요한 영적포지션이 있어야 한다. 이게 여러분이 받아야할 응답이다.

 

 

1강
여러분은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를 전달할 대리자 이다. 어떤 대리자냐? 절대 주권자의 메시지를 전달할 대리자다.

서론. 여러분이 이메시지를 안주면 모든 성도와 세상사람들은 노예가 된다. 그리고 광야에서 고난당한다. 그 정도가 아니다. 아주 가나안땅 가도 여기에 우상에 빠진다. 이때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중요한것을 주셨다.

본론 - 신21:5 3가지 메시지를 주셨다. 나중에 읽어봐라. 신21:5절을 보면 여러분에게
1. 예배권을 주셨다. 더 놀라운 것은
2. 축복권을 주셨다.
3. 판결권을 주셨다. 이말이 무슨말이냐. 하나님의 절대 주권자의 대리자이다. 여러분이 현주소만 찾으면 나온다. 이걸 여러분이 이미 회복했고 전세계에 전달하는 중요한것을 붙잡아라.

결론 - 배경은 뭐냐.
1. 출애굽의 역사가 일어났다. 하나님이 어마한것을 준 것이다. 여러분이 찾아내야 한다. 저기에 빠져있음 안된다.(처음내용) 조금한곳에 있어도 그럼 안된다. 그래야 무한하게 커져나간다. 사람들이 힘을 내게 되어있고, 힘안내면 그때 하면 된다. 237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가 붙잡아야 한다. 무엇을 주셨냐?
2. 보호 - 광야가는 길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홍해를 가르셨고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셨다. 해방과 함께 이스라엘 민족을 구하셨다. 여기에 어마한 대리자의 축복을 주셨다. 그정도가 아니다. 여러분 한명을 통해 일어나는게 뭐냐
3. 언약궤이다. 세절기이다. 성막이다. 만약에 말씀으로 인도할 제사장이 없으면 싹 다 필요없다. 얼마나 중요한 축복을 누릴 수 있느냐가 237 시대에 볼 수 있다. 그러면 심지 않고 기도안한것도 응답으로 온다. 모세는 내가 애굽에 들어가 이스라엘 민족을 건져내게 하옵소서 이런기도 한적 없다. 하나님이 보내시고 모세에게 힘을 주셨다.

 

 


2강. 순례자. (여정) 
여러분은 아주 중요한 순례자이다. 단순한 대리자가 아니고 순례자이다. 순례자라는 것은 여정을 가는 것이다. 중요한 시대의 사람을 이야기 해보자. 왕상19:1-21 여기서 엘리사를 보내셨다. 왕하 2:9-11 순례자의 길을 엘리사가 선택했다. 왕하 6:8-24 여기서 도단성으로 가는 엄청난 순례자의 길을 선택했다. 정말로 감사. 이런 언약을 주셨다. 내가 가 아니다. 어쩜 은혜를 가지고 우리에게. 여러분 잘 알지 않냐. 우리는 복음으로 부르셨다. 어마한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은

서론. 순례자의 길을 가는데 단순하게 가는 것이 아니고 안내자이다. 이언약 절대로 붙잡는 것이다.

본론.
1. 아브라함 이삭 야곱 시대가 원조시대라고 하자. 여기에 중요한 숨은 순례자가 있다. 멜기세덱이다. 이 일을 여러분이 하는것이다. 어디서 나타나서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드디어 출애굽으로 회복시킨다.
2. 회복시대 - 가는길이 모세도 모세지만 아론이다. 하나님의 언약속에 결정적인것을 주었다. 그 많은 지파의 지팡이 중에 아론 지팡이만 싹이 났다. 그것을 언약궤에 넣어라. 아론을 통해 예배와 말씀을 전세계를 살리고 전달되어 갈 것이다. 모세도 중요하지만 다른 차원이다. 자 이 순례자의 길을 가는데, 너무 고통당하니깐
3. 하나님이 성취시대를 주셨다. - 여기에 주의 종이 다윗이기보다 사무엘이다. 그렇죠? 여러분 순례자 길을 가는데 너무 고통이 오니깐
4. 드디어 정복시대를 여셨다. 여기에 누구냐? - 엘리야와 엘리사. 학개, 스가랴, 에스라 이런 중요한 주의 종들을 세우셨다.
5. 완성시대에 베드로를 쓰시고 바울을 쓰셨다. 이 응답을 따라 쫙 가는 것이다. 이때 여러분에게 굉장한 것이 숨겨져 있다.

결론 롬1:25 감춰진것을 주셔야 한다. 27 세세무궁한거. 26 지금. 주신다.

 

 

3강. 단순한 순례자 길이 아니다. 지금까지 해왔지만 여러분을 <전달자> 로 부르셨다. 여러분은 대리자요, 순례자요 전달자이다. 이말은 무슨 말이냐. 많은 주의 종들이 <권세>를 회복 시키는 것이다.

서론 - 그냥 전달자가 아니고 여러분은 대사다. 어떤 대사냐.
1. 참된 왕되신 그리스도 대사.
2. 참된 선지자가 되신 그리스도의 대사
3. 참된 제사장이 되신 그리스도의 대사. 그래서 너희는 왕같은 제사장이요, 이빛을 선전하기 위해 부르셨다. 절대 주권자의 대리자로 부르셨다. 그리고 우리를 순례자의 길을 가는 주의 종으로. 그리고 전달자로. 왜 이말을 하냐. 전세계 목회자를 놓고 ru에서 이 훈련을 시켜라. 당신들이 누구라는 것을 알려줘라. 외국가면 목회를 알바 비슷하게 한다. 죽었다 깨나도 안된다. 일반적으로 그렇다. 왜 ru를 해야되냐. 교회운동을 어떻게 하냐. 전혀 신학안하고 교회한다. 변두리가 아니고 시내 한복판에서. 선배님이 하라고 해서 목사가 되었다고 한다. 니가해라. 이렇게 목사가 되었다. 그 교회를 비난하는게 아니라 웃겨도 보통 우낀게 아니다. 그렇다면 외국 변두리 나가면 거의다. 더 우끼는 것은 14개 나라를 살려야 되는 바누아투는 거의 기독교인이다. 대통령, 수상 다 성직자다. 그분들이 고백했다. 복음을 처음들었다고. 이런상황이다. 다른곳은 복음없고 우린있다 이런말이 아니다. 상대가 못들었다는거 어떻하냐. 말해줘야 한다. 상대가 구원받을 상황인데 해야한다. 전세계가 그렇다. 알유를 그냥 하는 것이다. 미국에 계신분들도 그렇고 알유에 대한 생각을 성실하게 바꿔야 한다. 알유에 대해 기도해야 한다. 최용수 목사에게 그랬다. 알유 강의는 사례하지마 하나라도 모아서 해야되. 237 복음화 해야되. 한국사람이 왜 미국에 가있냐. 묻고 싶다. 얼마나 미국사람들이 한국인 무시하던지. 나랑 정목사는 비자 안한다. 밥먹기 위해 가 있다면 그지 수준이다. 237 나라를 살려야 한다. 저와 여러분 마음속에 주신것은 하나도 빠짐없이 계획에 다 있다.

본론. 어떤 대상이냐.
1. 마16:13-20 너는 반석이라. 반석위에 나와 너의 교회를 세우리라. 원문에 보면 동사에 주어가 들어있다. 그러니깐 내 교회를 니가 고백한 그 반석위에 세우겠다. 그래서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기지 못하겠다. 열쇠를 주노라.
2. 막28:16-20, 막16:15-20 하늘과 땅의 모든권세를 가지고, 보좌에서 너와 함께. 행1:3-8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속에서 너와 함께. 드디어
3. 행2:1-13 오래전에 예비된 응답이 왔다. 여기에 대사로 세우셨다.
4. 13:1-4 선교의 문을 16:6-15 마게도냐 문을, 19:21 로마의 문을.
5. 27:24 그 이유는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

결론이 뭐냐. 하늘권세. 우리에겐 없다. 땅의 권세. 모든 권세. 이것을 가지고 너와 함께 하겠다. 이 대사이다. 그래서 전도 운동하면서 지금까지 어떻게 되었냐. 아침에 일어나 메시지 하고 할땐 내 맘이 설렌다. 전도하거나 집회가면 설렌다. 왜냐 확실한 응답을 하나님이 주셨다. 성취현장으로 간다. 여러분 모든 기도와 예배는 설레임이 있어야 한다. 수퍼에 설레임 아이스크림 있다. 그거라도 먹고와라. 이게 있어야 한다.


자 큰결론을 내려 보겠다.

결론. - 종. (심부름)
그래서 우리의 자세는 종이다. 바울이 주의종. 그랬다. 자기보고. 지금 말하는 종하고 다르다. 저때는 노예다. 어떤 종이냐.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심부름 하는 종이다. 그래서 강단에서 답을 줄 수 밖에 없다. 개인개인 답을 줘야되는데, 그래서 강단에서 심부름 할 수 밖에 없다. 실상은 우리의 정체성은 절대자의 대리자요 순례자요 전달자이다. 이 은혜가 너무 감사하니깐 우리는 종의자세. 그래서 우리는 종이다.

 

 

 

 

 

2강.

RU를 왜하느냐. 237 RUTC운동하려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 키는

<중직자에게 줄 메시지>

여러분이 줘야 되고 알유에서 줘야한다. 성경을 한번 보자

서론 - 미션.
1. 왜 예수님께서 직접 사도들을 데리고 현장에 가셨냐? 눅10:1-20 보면 왜 중직자도 데리고 가셨냐? 행1:3 왜 40일이나 이야기 하셨냐? 도대체 롬16장에 있는 사람은 누구냐? 어떠냐? 주의종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중직자들에게 미션을 주는 것이다. 이 일이 여러분 237에 남겨야 한다. 모든 렘넌트가 장로가 미션을 잡아야 한다. 예수님이 그랬다. 예수님이 하시고 따라하라는 것을 우리가 안하면 안된다. 미션이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은 정체성을 못잡은거란 말이다. 그게 어떤 미션이냐.
2. 멘토 - 중직자는 주의 종을 도울 중직자, 보호자이다. 렘넌트의 멘토이다. 분명히 그렇다. 그리고 현장의 멘토이다. 중직자에게 미션을 줘라. 그중에 왜
3. RU냐? 알아야 기도한다. 지금 시대가 237 시대고 핵심이 미국이다. 그래서 RU다. 소통도 안되고 힘드나 해야된다. 미국에 있는사람 설득시키고 해야된다 이말도 힘들지만 해야된다. 대충하지말고 정말 딱 보면서 해야한다. 왜 그러냐. 중직자에게 어떤 메시지를 줘야하냐.

본론.

1강. - 서밋의 모델 ( 행2:9-11)
하나님이 중직자를 서밋의 모델로 주셨다. 문 열리자 마자 행2:9-11 모든 캠프에 서밋을 일으키고 서밋찾아라. 이게 하나님뜻이다. 이것말고 중요한것은 없다. 아브라함을 부르자 마자 서밋축복. 진짜 예수님 마지막 메시지에서 서밋축복. 니가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증인될것. 어떤 서밋이냐.

서론. - 시대
자기 의견을 말하는 서밋이 아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뭘 원하시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1. 이드로 - 위험한것만 골라서 했다. 한번 살다갈 중직자가 뭘해야되냐? 그것을 237시대 중직자에게 알려줘야 한다. 헛소리 많이 하고 산다. 아무 필요없는 말들.
2. 이새 - 왜 위험한 전쟁에 아들을 보냈냐?
3. 오바댜는 누구냐? 이사람들이 시대를 본것이다. 시대를 본 서밋이다. 그 위험한 속에 브리스가. 왜 전일생을 바치냐. 가이오는 왜 전 전도자를 도왔냐. 언약을 바로잡아야 응답이 바로온다. 필요없는 언약은 아무리 잡아도 소용없다. 이때부터 오는 축복이 뭔지를 중직자에게 본론으로 삼아라

본론.
1. 영적서밋- 당신은 영적서밋의 모델입니다. 그럼 기능, 문화 서밋 따라온다.
2. 하나님이 주신 축복. 평생의 축복 62를 가지고 오유재를 발견할 서밋이다. 당신은 어떤 모델인고 하니깐
3. 오유재의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모델이다. OURS. 이것이다. 이 축복은 반드시 온다. 하나님이 예비해 놨다. 중직자가 올바른 정신가지고 내가 이시대의 중직자다 하면 이응답 온다.

결론.
이 언약을 잡은 중직자가 행1:14, 올바른 언약잡은 중직자에게 행 2:9-11 응답주시고 3천제자가 일어나고 행6:7절봐라 제사장이 회개하고 환란일어났는데 세계문이 열렸다. 이게 중직자에게 주신 축복이다. 모든 미션을 주는데 3개를 줘라. 아니면 3개중 1개 줘라.

 


2강 인턴십의 주역 롬16:1-27

인턴십의 주역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다.  그게바로 롬16장 전체 인물이다.

서론 - 어떤 일을 해야하냐. 미션을 주는데 중직자들이 <모든성도> 에게 줄 미션을 두고 기도해야 한다.
진짜 언약잡으면 < 포럼 > 하게 되어있다. 이 포럼은 <성취> 되게 되어있다. 이런 인턴십을 중직자가 한다. 응답부터 받아야지 못받으면 안된다. 237 중직자가 방향이 틀리기에 응답받을 수 없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려주고 ru가 알려줘야 한다. 전세계 목회자들 불러 알게하라.

본론. 성경보자 어떤 인턴십인지.
1. 여러분이 중직자 볼때 금방 역사 일어난다. 2:9-11 3천제자 일어나고 당장 교회 헌금이 차오른다. 제대로 이사람들이 포럼을 한다.
2. 9:10 아나니아야. 중직자에게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다. 이것을 가지고 15절에 바울에게 인턴십. 이렇게 크다.
3. 11:21-26 바나바가 바울에게 인턴십한다. 진짜 응답받은 사람들이 우리 렘넌트에게 와서 인턴십을 한다. 영은 영이 통한다. 어떤면에서는 다 통한다. 너무 힘없고 가난하면 나쁜것아니지만 렘넌트에게 인턴십 시키면 안된다. 교회, 부모님, 학교 가난하지, 인턴십까지 와가지고. 기도해봐라. 지금쯤 뭐가 되야되는지 알아야 한다. 캠프준비하는 사람들 엉터리다. 교회가 살아야지 죽으면 뭔 소용있냐? 어떤인턴십 했는지 봐라.
4. 루디아가 굉장한 인턴십 했다. 바울보고 나를 주믿는자로 알거든 내집에 들어와 거하라. 여자니깐 남자 오라는것이 그렇다. 그러니깐 나를 주믿는 자로 알거든 그래서 어떤 일이 일어났냐? 귀신들린 그 동네를 장악한 여자를 살리고, 감옥에서.
5. 브리스가. 바울을 만났을때 마가다락방 현장을 간증했다. 확신있다. 그 증거가 아볼로에게 한 이야기를 봐라. 바울에게 가르치기 힘들어서 간증했을거고 아볼로에게 직접가르쳤다. 성령세례받았냐? 성령세례 받아라. 엄청난 인턴십을 했다. 마가다락방 이야기다. 아볼로가 힘얻고 시대적인 후계자가 나왔다. 시대를 잘 봐라.
6. 빌레몬을 봐라. 이사람은 뭘 했냐? 대단하다. 바울의 어려움을 다 도와준것 까진 좋다. 도망간 노예를 용서했다. 그거까지 좋다. 바울의 제자가 되도록 도왔다. 그것까진 좋다. 골로새 교회 감독으로 초청했다. 깜짝놀랬다. 여러분은 죽어도 안할거고, 죽어도 갱신이 안될땐 어떻하냐. 초대교회 중직자들 볼때 정말 하나님이 하셨다. 이런 중직자를 키워라. 그러면 어떻게 되냐.

결론- 이사람들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어떤 기회냐. 처음 마지막 기회.

 

 

 

3강. - 생명걸 가치를 본 자. (왕상18:1-18, 행11:19)
오바댜, 초대교회
서론 - 생명가진자이다. 생명걸 가치를 본것이다. 자칫잘못하면 중직자가 돈 벌어서 전부 마귀심부름 한다. 무슨 마귀심부름 하냐. 솔직한 말로 교회 헌금안하면 다 마귀심부름이다. 아니 우리가 장학금을 냈는데, 그건요, 국가가 법잘만드면 된다. 어려운사람 밥먹여줬는데, 영적인것을 해나가는데는 법이 필요없다. 그 가치를 본 자들이다. 실제 생명 걸었다. 생명건자도 2종류다. 죽은자 안죽은자. 생명건거는 죽을수도 있다. 실제 순교자도 있고 산순교자도 있다. 똑같은것이 생명건 것이다. 전에 말했다. 도저히 이해 안되는게 눈내리는데 산에가서 왜죽냐, 산 연구자가 그러더라. 죽으려고 가는게 아니고 가다보니 죽었다드라. 산타는 사람 가다 죽은거라고 한다. 알았습니다. 순교한 사람들이 목표로 죽은게 아니라 목숨도 아깝지 않은 거였다. 왜그렇냐.

본론 - 한번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성전건축에 세복. 두번아니다 한번이다. 뭐냐. 잘아는것 아니냐.
1. 출애굽에 쓰임받았다. 아는 성경구절이라고 하지말고 새롭게 은혜받아라.
2. 한나 인생은 뭐냐. 블레셋 통해 계속 전쟁일어났다. 이거 막을 자를 찾는데 하나님이 일꾼을 쓰신다. 거기에 쓰임받는 것이다. 온나라에 코로나 퍼지듯이
3. 재앙시대가 온다. 이것을 막을 엘리사와 엘리야가 필요한데 중직자 오바댜가 나왔다. 어렵다. 된다 안된다가 아니다. 이것은 해야된다 안해야 된다가 아니라 생애 단 한번의 기회이다. 놓치지 말고 우리 237 살릴 ru 제대로 기도해라. 여러분 아시다시피
4. 이스라엘이 몰살위기였다. 이때 모르드개가 한 말이다. 하나님이 너를 왕후로 세운것은 이때를 위함이 아니냐. 이때를 위함이 아니냐. 하나님이 여러분을 살려주고 은혜를 주신것은 이때를 위함이 아니냐. 가장 위기시대를 맞이한 이때다. 그 언약을 잡은 자이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롬16장 인물들은 거의다 그랬다.
5. 로마가 대형우상을 만들었다. 굴복시킬 시간표였다. 이때 중직자가 모인것이다. 생을 걸었다. 더 놀라운일. 이사람들이 평생을 받쳤는데도 부자였다. 내가 기본적인 책들을 학생들 보라고 학교에 기증했다. 그 중에 icc주석이 있다. 이것은 기증을 안하는건데 해가지고. 다시 달라고 할 수 도 없고. icc 주석에 굉장히 많은 자료가 있다. 영어가 조금 어려움이 올때가 있다. 예를들어 브리스가 찾아보면 잘썼다. 보통 기록이 많이 없다. 어디까지 나왔냐면 어떤 사업, 무덤은 어디있고, 거기보면 주의종들위해 자기 재산 다 내고 잡힌 사람들이 거기 다 있다. 다 부자가 되었다.


결론. 지금 그사람 이야기를 왜하냐. 영원한 응답이다. 틀림없다.

 

 

총 결론.
1. 캠프이전 뭘하기이전에 먼저 응답을 받아라. 개인.
2. 캠프를 나가지도 않았는데 교회응답이 먼저 일어난다. 이게 맞다. 행2장에 보면 나가지도 않았는데 응답이 일어난다. 뭘했기에 그러냐.
3. 현장지속. 이 단어가 지금은 안중요하지만 그때는 다 잡아 죽이는데 현장에 지속할 응답이 먼저왔다. 교회안에서 중직자들어게 인턴십팀들과 서밋팀과 봉사팀을 만들어야 한다. 캠프할때 먼저 만들어서 나와야 한다.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보여줘야 겠다 싶어 237에서는 그렇게 하겠다. 앞으로 미션홈도 할껀데 그사람은 이 3사람중 1사람을 안데리고 오면 등록이 안된다. 계속 강의만 듣지말고, 해라. 더 심하면 이3개가 준비되야 한다. 뭘 잘하자 못하자가 아니고 주의 은혜를 받고 교회가 지속이 되어야 한다. 알유 237. 언약만 바로 잡아도 하나님이 역사 하신다. 만약 능력있는데도 틀린언약 잡으면 소용없다. 아는게 너무 많고 이유가 많지만 틀린것은 틀리다. 만약 지금 내게 응답이 안온다 할지라도 언약은 바로 잡아라. 우리가 후대에게 뭘 못준다 해도 언약을 바르게 잡아라. 그래서 여러분을 부르신 것이다. 내일 마지막 강의 하겠다.

 

기도 - RU 237나라 살리게 하옵소서 겉모양이 아닌 실제 생명운동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일하는 일꾼이 아닌 응답받는 사람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무엇을 보는것이 아닌 생명건 헌신자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No. Subject
16 2020년 6월 25일 청소년 렘넌트 교사 사역자 세미나 file
15 2020년 6월 23일 화요집회 [전도제자] - 마지막 결단 – 능력(행1:8)
14 2020년 6월 23일 화요집회 [미션홈] - 천명·소명·사명
13 2020년 6월 23일 화요집회 [70인요원] - 「천명(天命)」
12 2020년 6월 18일 어린이 렘넌트 교사 사역자 세미나 file
11 2020년 6월 16일 새가족 3강 - 영적전쟁을 통한 기도응답(권세) file
10 2020년 6월 16일 새가족 2강 “삶을 통한 기도 응답 - 가치” 사6:13
9 2020년 6월 16일 새가족 1강 “살아야 할 이유” (창3:15) file
8 2020년 5월 26일 지역전략회의 “전도전략의 새로운 시작” (행1:8)
7 2020년 5월 26일 전도제자 “교역자” file
6 2020년 5월 26일 미션홈 “렘넌트” file
5 2020년 5월 26일 70인 요원, “70인 중직자” file
4 2020년 5월 23일 Remnant Day 『6월 학원복음화』
3 2020년 05월 21일 - RU (3) 덕평RUTC_RU 전도신학3강
2 2020년 05월 20일 - RU (2) 237 RUTC운동[중직자에게 줄 메시지] file
» 2020년 05월 20일 - RU (1) 봄학기 렘넌트 대학 목회학 박사과정 RU 특강 fil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인터넷성경

Copyright@2013 Seoul Hanro Church, All Rights Reserved.
park7249@naver.com, park7249@gmail.com , 연락처 010-4670-6904

[선교후원계좌] 신한은행 110-326-375379 박한식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