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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강, RUTC – 237 RUTC운동[중직자에게 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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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미션
2강을 연속해서 하겠다. RU를 왜 하느냐? 237의 RUTC운동을 하려고 한다. 여기에 중요한 키가 무엇인가? ‘중직자에게 줄 메시지’다. 이걸 여러분이 주어야 하고, RU에서 주어야 한다.

 1) 마10:1-42; 눅10:1-20; 행1:3[40일], 롬16:1-27
자, 성경을 한 번 보자. 왜 예수님께서 직접 사도들을 데리고 현장에 갔는가? 눅10:1-20에는 무엇 때문에 중직자들을 데리고 가셨는가? 행1:3에 왜 40일이나 얘기하셨는가? 도대체 롬16장의 일꾼들은 누구인가? 어떤가? 주의 종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중직자들에게 미션을 주는 것이다. 이게 237의 남아 있는 과제다. 모든 렘넌트들이 대회에 와서, 모든 장로들이 미션을 잡아야 한다. 왜냐? 예수님이 하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하셨기에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미션이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정체성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2) 멘토
거기에 어떤 미션을 주셨는가? 중직자들은 주의 종을 도울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의 미션이다. 렘넌트의 멘토다. 분명히 그렇다. 그리고 뭔가? 현장의 멘토다. 중직자에게 이 미션을 주어야 한다.

 3) RU
그중에 왜 RU인가? 이걸 알아야 기도할 것 아닌가? 지금 시대가 237시대요, 237의 핵심이 미국 아닌가? 그래서 RU다. 정말 소통이 안 되어 우리도 힘이 든다. 그래도 해야 한다. 대충 하지 말고 정말 딱 보면서 해야 한다.

 

<본론>
1강 / 서밋의 모델(행2:9-11)
중직자에게 어떤 메시지를주어야 하는가? 하나님이 중직자에게 서밋의 모델로 부르셨다. 문이 열리자마자 행2:9-11, 문을 여셨다. ‘모든 대회에 서밋들이 참여하라, 모든 캠프에 교회 서밋들이 일어나라, 모든 캠프 현장에서 서밋을 찾아내라’ 이게 하나님의 뜻이다. 이것 말고 중요한 게 어디에 있는가? 아브라함을 부르자마자 서밋의 축복을 주셨다. 예수님도 마지막에 진짜 서밋의 축복을 주셨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 서론 – 시대
 1) 이드로 – 자기 의견을 말하는 서밋이 아니다. 그 시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았다는 말이다. 이드로다. 한 번 살다가 갈 중직자가 무얼 해야 하겠는가? 외국에 가보면 중직자들이 헛소리를, 아무 필요가 없는 말들을 하고 산다.
 2) 이새 – 이새를 보라. 왜 그 위험한 전장에 아들을 보내는가?
 3) 오바댜 – 오바댜를 보라. 이 사람이 시대를 본 중직자다.
 4) 브리스가, 가이오 – 그 위험한 시대에 여자 브리스가 자기 생명을 드렸고, 가이오는 전재산을 드렸는가? 언약을 바로 잡아야 필요한 응답이 오는 것이다. 필요 없는 언약은 아무리 잡아도 소용이 없다.

⁋ 본론

 ⑴ 서밋의 모델
중직자에게 반드시 전달이 되어야 할 것이 영적서밋이다. ‘당신은 영적서밋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기능서밋, 문화서밋은 따라오게 되어 있다’

 ⑵ 62 – 오직, 유일성, 재창조
62를 가지고 평생 오직, 유일성, 재창조를 발견할 서밋이다.

 ⑶ OURS
당신은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시스템을 만들어낼 모델이다. 이 축복은 반드시 받아야 한다. 어려운 게 아니다. 하나님이 예비해 두신 것이다. 중직자들이 이 언약을 잡고 진짜 기도하면 응답이 온다.

⁋ 결론(행1:14; 2:9-11,41-42; 6:7; 11:19)
그러면 어떤 결론이 나오는가? 이 언약을 붙잡고 모인 중직자들이 행1:14이다. 하나님은 언약을 바로 잡는 중직자들에게 행2:9-11의 응답을 주실 것이다. 그들을 통해 3천 제자가 일어났다(행2:41-42). 드디어 한 지역의 제사장들이 회개했다(행6:7). 그리고 안디옥에 하나님이 축복하셨다(행11:19)

 

 

2강 / 인턴십의 주역(롬16:1-27)
무엇인가? 인턴십의 주역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부르셨다. 그게 바로 롬16장 전체의 주역이다.

⁋ 서론
 1) 모든 성도 –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미션을 주어야 하는데 모든 성도에게 미션을 주어야 한다.
 2) 포럼 – 진짜 중요한 것은 응답이 오면 포럼하게 되어 있다.
 3) 성취 – 제대로 된 포럼은 성취가 되게 되어 있다. 이런 포럼을 중직자들이 해야 하는 것이다. 교회를 다니면서 중직자들이 응답을 받아야지, 응답을 못 받고 어떻게 세계복음화를 하는가? 이걸 여러분들이 RU에서 알려주어야 한다.

⁋ 본론
성경을 보자. 어떤 인턴십인가?

 ⑴ 행2:9-11(15)
중직자들을 볼 때 금방 역사가 일어났다. 15개국이다. 이들이 인턴십을 하니까 3천 제자가 일어났다. 당장 교회가 부흥이 되었다.

 ⑵ 행9:10,15
그리고 이걸로 끝나지 않았다. 어떤 인턴십을 했는가? “아나니아야~” 이게 중직자에게 주신 미션이다. 이걸 가지고 바울에게 인턴십을 한 것이다.

 ⑶ 행11:25-26
행11:25-26이다. 처음 땅을 바친 사람이 바나바요, 그 사람이 처음부터 있었던 일을 바울에게 인턴십을 했다.

어떤 면에서 다 통한다. 너무 이상한 사람들은 렘넌트들에게는 인턴십을 시키지 말라. 좀 기도해야 한다. 지금쯤은 무엇이 진행되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캠프를 하는 사람들이 하는 준비를 보니 전부 엉터리다. 여러분이 갔다가 왔는데 교회가 죽는다? 그 캠프가 무슨 소용이 있는가?

 ⑷ 루디아
어떤 인턴십을 했는가? 이 루디아가 굉장한 인턴십을 했는가?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이것은 어마어마한 인턴십이다. 그래서 그 동네를 장악한 귀신 들린 여자 점쟁이를 고쳤고, 감옥에서 역사가 일어났다.

 ⑸ 브리스가
또 보라. 브리스가가 어떤 인턴십을 했는가? 2가지를 했다. 바울을 만났을 때 마가다락방에서 있었던 일을 간증했다. 그 증거가 뭔가? 아볼로에게 했던 것을 보라. “네가 믿을 때 성령 세례를 받았냐?”, “저는 물 세례밖에 모릅니다”, “성령세례를 받아라” 그게 마가다락방에서 했던 일이다. 그래서 시대적인 일꾼이 나온 것이다.

 ⑹ 빌레몬
빌레몬을 보라. 도망 간 노예를 용서했다. 그것까지는 좋다. 바울의 제자가 되게 했다. 그것까지는 좋다. 골로새교회 감독을 지냈다. 여러분 같으면 죽어도 갱신이 안 되는데 어떻게 하겠는가? 이게 어마어마한 인턴십이다. 이런 초대교회 중직자들을 볼 때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 결론 – 기회
어떤 결론이 나오는가? 이 사람들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처음 기회요, 마지막 기회요, 영원한 기회다.

 

 

3강 / 생명 걸 가치를 본 헌신자
중직자들이 받을 축복이다. 생명 걸 가치를 본 중직자이다. 생명 걸 가치를 본 헌신이다. 이게 이들이 받을 축복이다. 이 말은 성경을 2군데로 볼 것 같으면 왕상18:1-15의 오바댜이다. 행11:19의 중직자들은 생명을 거는 일이다. 스데반을 죽이고 다 죽이겠다는데 거기에 모인 것이다.

⁋ 서론 – 가진 자, 가치를 본 자, 생명 건 자
이 말은 생명 가진 자이다. 생명 가진 자 중에서도 가치를 본 자이다. 여러분, 자칫 잘못하면 무얼 보게 되는가? 중직자들이 돈을 벌어 전부 마귀 심부름을 하고 간다. 중직자들이 깜짝 놀랄 것이다. ‘그게 무슨 마귀 심부름인가?’ 솔직한 말로 교회 헌금하지 않고 밖에서 다 쓰는 것이 마귀 심부름이다. ‘아니, 우리가 장학금을 내었는데요?’ 그것은 국가에서 법을 잘 만들면 된다. 영적인 일을 해나가는데는 법이 필요가 없다. 법이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 가치를 봤다는 말이다. 그러니 실제 생명을 걸었다. 생명을 건 자들도 두 종류다. 실제 죽은 사람이 있고, 안 그런 사람이 있다.
제가 전에 얘기했지 않은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게 눈이 가득 쌓인 산에 올라가다가 왜 죽냐? 부산대 교수가 간단하게 대답하더라. “죽으려고 간 게 아니고, 가다 보니 죽었다” 순교자들의 목표가 죽는 게 아니다. 생명을 아까워하지 않는 것이다.

⁋ 본론 – 한 번의 기회
왜 그런가? 본론이다. 한 번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두 번도 없다. 교회 건축과 세계복음화가 한 번의 기회다.

 ⑴ 출애굽
뭔가? 잘 아는 것이다. 출애굽의 시간표다. 거기에 쓰임을 받은 것이다. 얼마나 귀한 것인가? 여러분이 잘 아는 구절이라고 생각해서 안 된다. 새롭게 은혜를 받아야 한다.

 ⑵ 전쟁
한나가 누군가? 그렇게도 블레셋과 전쟁이 일어났는데 이걸 막을 일꾼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거기에 쓰임 받은 일꾼이다.

 ⑶ 재앙
온 나라에 코로나 퍼지듯 재앙이 퍼졌는데 이걸 막을 중직자 오바댜이다. 이것은 해냐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가 아니다. 이것은 생애 딱 한 번의 일이다.

 ⑷ 몰살(沒殺)
여러분 아시다시피 이스라엘이 몰살될 직전에 있었다. 이때 모르드개가 한 말이다. “하나님이 너를 왕후로 세운 것은 이때를 위함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이 여러분을 살려두시고 지금까지 은혜를 주신 것은 언제를 위함인가? 가장 위기시대를 만난 이때를 위함이 아니겠는가? 그 언약을 잡은 사람들이다.

 ⑸ 대형 우상
그러니 롬16장 인물들은 다 그걸 본 것이다. 지금 로마가 전 세계에다가 대형 우상을 세웠는데 굴복시키는 시간표였다. 이때 중직자들이 모여서 생을 걸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이들이 평생을 바쳤는데 부자가 되었다.
지금 주었던 것을 빼앗을 수는 없고, 제가 기본적으로 보던 책을 학교에 다 기증을 했다. 그중에 ICC주석이라고 있는데 이것은 기증을 안 하는 건데, 다시 달라고 할 수도 없다. 그 주석에 굉장히 많은 자료들이 있다. 어려운 용어들이 있다. 예를 들어 브리스가에 대한 어마어마한 자료가 나와 있다. 잘 썼더라. 일반 주석에는 별 말이 없다. 무슨 사업을 했는지, 돈은 얼마나 있었는지, 무덤이 어디에 있는지 나와 있다. 거기에 보면 다 헌신을 한 사람들이 싹 다 부자가 되었더라. 가치를 본 사람들이다.

⁋ 결론 – 영원한 응답
이걸 보고 뭐라고 하는가? 지금 그 사람들 얘기를 왜 하는가? ‘영원한 응답’이다. 틀림없다.

<결론>
총결론을 맺겠다.

 1) 개인이 먼저 응답
캠프, 집회 이전에 개인이 먼저 응답을 받을 게 있다.

 2) 교회 응답
캠프를 나가지도 않았는데 교회부터 응답을 받았다. 무얼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는가?

 3) 현장 지속
이 단어가 지금은 별로 중요하지 않지만, 그때는 어려운 것이다. 현장에서 다 잡아죽이는데 현장에서 지속할 응답이 왔다.

교회 안에서 중직자들에게 인턴십 팀과 서밋 팀과 봉사 팀을 만들어야 한다. 캠프를 할 때 먼저 만들어서 나가야 한다. 아무래도 보여주어야 하니까 237훈련에서 제가 강의를 한다. 이 사람 중에 하나를 안 데리고 오면 등록을 안 받기로 했다. 더 심하게 나가면 이 3개가 다 준비가 되어야 받아줄 것이다.
이렇게 해서 무얼 잘하자, 못하자가 아니고 우리가 주의 일을 하는데 은혜를 받고 지속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이 얘기를 지금 왜 하느냐? 237나라, RU다. 여러분이 언약만 바로 잡으면 지금 역사하신다. 틀린 언약을 잡으면 소용이 없다. 만약 지금 응답이 안 온다고 할지라도 언약은 바로 잡아야 하고, 후대에게 무얼 못 전달한다고 할지라도 언약은 바로 전달해야 한다. 내일 마지막 강의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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