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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세계복음화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후대를 제자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예수는 그리스도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오직 보혜사 성령님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 .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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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1일(木), 덕평RUTC_RU 전도신학3강

Ⅲ강, 서밋스쿨 – 마지막 기회

 

<서론>
갈 때가 되었다고 마스크를 다 벗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조심해야 한다. 여러분들이 건강을 잘 지켜야 세계복음화를 할 수 있다. 이번 강의는 아주 중요한 것으로 목사님들의 정체성에 관한 얘기를 했다. 그만큼 중요한 게 중직자이다. 중직자들이 하나님의 언약의 맛을 못 보면 곤란하다. 지금 여기 앉아계시는 어른 목사님들은 나름대로 카리스마가 있다. 그러니 되지, 만약에 카리스마가 없는 차세대가 서면 무얼 할지 몰라 서서히 무너진다. 그래서 성경을 자세히 보면 중직자들이 멘토 역할을 했다. 무슨 멘토인가? 서밋팀, 인턴십, 완전히 목회를 후원하는 헌신자 역할을 했다. 그 맛을 못 봤다면 중직자가 아니다.
그러면 혹시 이해가 잘 안 되는가? 다른 단체, 앞서가는 단체에서 이미 다 하고 있다. 성령이냐, 악령이냐? 라서 그렇지 3단체는 이미 다 하고 있다. 이걸 우리가 못 하면 안 되니 성경에 있는 것을 우리가 하자는 말이다. 전도도, 행정도, 훈련도 그렇게 해야 한다. 그래야 응답이 온다.

오늘 마지막 강의는 금방 실현하지 말고 기도해야 할 것인데 어느 정도 개교회에서 하고 있다. 또 머리가 있는 사람들이 하고 있다. 그러나 한계가 있다. 선진국에서 왜 윈터스쿨, 서머스쿨을 하고 있는가? 그 단어를 빨리 캐치해야 한다.

우리 RU에서 ‘237’이라는 단어를 놓고 해야 하는 ‘서밋 스쿨(summer school)’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미국에 와 있는 많은 민족들이 전부 포장을 하고 있다. 그걸 안 벗겨내고 고쳐주지 않으면 결국은 안 된다. 미국에 온 이유가 빵만 먹고 살자는 것이다. 그게 트럼프가 보기에 싫다는 것이다. 일리가 있는 말이다. ‘우리가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 왜 너희들 밥을 먹여 주느냐? 왜 불법으로 들어오느냐?’ 기업가니까 계산이 빠르다.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한다. 그래서 미국의 경우는 자국민 중심으로 서머스쿨을 한다.

우리가 볼 때 다민족들이 거의 다 포장이 되어 있다. 그걸 안 고치고는 절대 안 된다. 박용배 목사가 북한 사역을 하는데 탈북자들이 중국으로 갔다가 여러 나라를 거쳐 한국에 왔다? 여러분이 상상치 못하는 걸 경험했다. 그러나 살아야 하니 포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걸 알아야 한다.

 1) 렘넌트 – 미래의 밭
우리 렘넌트들은 미래에 대한 무한한 밭이다. 앞으로 문화와 변화를 줄 수 있는 밭이다.

 2) 현실을 모르는 렘넌트 → 축복
그런데 상상 외로 후대들이 어떤 상황 속에 있는가? 이 현실을 모르고 있다. 이 현실을 넘어서는 서밋으로 만들어야 한다. 현실을 넘어서면 축복이지만, 못 넘어서면 한계가 온다. 당장 가정에 가면 한계가 있다. 그러나 그걸 넘어섰다는 것은 큰 축복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당장 교회에 가면 갈등이 온다. 또 학교의 경우 존재감이다.
어떤 학생이 그러더라. 부산에 있을 때 학교에서 짱이었다. 공부도 잘하고, 교회에서도 잘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서울대에 가보니 날고뛰는 놈들이 천지라 ‘어? 내가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다. 그 친구가 제게 고백하더라. ‘내가 이걸 하려고 서울대에 들어갔나?’ 직장에 가서도 마찬가지다. 이게 별 것 아닌데 넘어서면 축복이 되는 것이다.

 3) 치유 = 서밋
사실 ‘치유와 서밋’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이게 RU가 해야 할 키다.

 

<본론>
어떻게 하면 그게 가능한가? 근본 바꾸기를 해야 한다. 그다음에 2강은 캐릭터를 바꾸어야 한다. 1,2,3강을 한꺼번에 쓰는 이유는 전체를 보라는 말이다. 그다음에 여러분이 갖고있는 삶을 바꾸어 주어야 한다.

1강 / 근본 바꾸기[뇌 – 각인](딤후3:14-17)
근본 바꾸기의 내용은 뇌에 각인된 것을 바꾸어야 한다. 마음과 생각은 그다음이다. 여러분이 눈치를 채어야 할 게 이 부분에 대한 터치를 3단체가 4차 산업혁명으로 하고 있다. 많은 렘넌트들이 세상의 것으로 각인이 되어 있다는 말이다. 우리에게는 딤후3:14-17로 답을 가지고 있다.

⁋ 서론 – 세계관
렘넌트들은 세계관으로 각인이 되어 있다. 무얼로 각인이 되어 있는가?
 1) 세상 나라,
 2) 사탄의 나라로 각인이 되어 있다.
 3) 그래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나라’라는 이 단어가 굉장히 중요하다. 예수님께서 제일 마지막에 말씀을 하신 것이다. 그래서 들어간 것을 바꾸어 주어야 한다.
지금은 기도제목으로만 던지고, 가을학기 때 이 3개를 깊이 한 번 다루어 보려고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어차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RU가 법을 지키는 것과 전도운동을 하는 것도 만들어야 하지만, 결국은 이걸 해야 한다. 개교회나 개인은 한계가 있다. 그래서 미국의 렘넌트들부터 하려고 한다. 그래서 가을학기 때는 가장 성경적인 단어가 뭔지 찾아내어 응답을 받아야 할 것이다.

 

⁋ 본론 – 새로운 각인
그러면 새로운 각인이 되면 성공을 한다. 다 할 수 없으니 우선 급하게 각인시켜야 할 게 뭐냐는 것이다.

 ⑴ 말씀 각인
렘넌트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게 말씀 각인이다. 나중에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 엘리트 각인을 시키더라도 이 말씀 각인부터 시켜야 한다. 그래서 말씀 각인을 잘 못하고 있다. 말씀 각인을 하려면 3가지를 해야 한다.
   ①배경 – 말씀 각인에는 반드시 그 배경이 있다. 노아시대의 배경이 있지 않은가? 그냥 얘기로 끝나면 안 된다.
   ②흐름 – 그리고 반드시 이 배경에는 흐름이 있다. 이것만 해주어도 각인이 바뀐다.
애굽의 노예에서 해방이 되었는가? 그러면 지금은 노예가 아닌가? 지금 애들이 흑암문화에 완전 노예가 되어 있다. 그걸 깨달아야 각인이 바뀌는 것이다. 우리가 잔소리를 많이 들어도 각인이 되지만, 충격적인 것을 보면 각인이 된다.
‘아, 하나님의 말씀이 지금도 이런 것이 있구나!’ 아이들이 느끼는 순간 각인이 된다.
   ③미래 – 그러면 여기에서 미래가 보인다. ‘아, 내가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⑵ 기도 각인
그리고 서밋 스쿨에서 기도 각인이다. 기도 각인에는 반드시 3가지가 있다.
   ①위드, 임마누엘, 원니스 – 첫째, 뭔가? 많은 사람들이 기도에 응답을 받는다고 하는데, 기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위드다. 응답 이전에 임마누엘이다. 모든 것을 움직이고 계시는 원니스이다. 이것부터 이해되어져야 한다. 그래서 렘넌트도 우리도 응답보다 중요한 게 영적상태다. 요셉이 노예로, 감옥으로 가느냐? 그것도 중요하지만 요셉의 영적상태이다.
아이들은 조금만 해도 우리와 다르게 각인이 되고 삶이 바뀐다. 결국 보라. 제가 여러분을 다 알지 못하지만, 주위에 있는 핵심 멤버를 알고 있는데, 이분들의 부모님들이 많이 배우지 않았겠지만 뭔가 배움이 있었을 것이다. 자기들은 어려움 속에서 자녀들에게 헌신했겠지만 그게 전달되는 것이다. 그렇게 아이들의 영적상태가 중요하다.
   ②기도제목 – 그러면서 두 번째 알려주어야 할 것이 있다. 우리는 기도제목을 찾는다. 그러나 1번을 조금만 하고 있으면 기도제목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기도제목이 많이 생겨도 하나님이 확실하게 주신다.
   ③기도의 여정[여행] – 그리고 이 기도의 흐름 속에 기도의 여정이 있다.
사모수련회 때 얘기했지만, 기도는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움직이는 것이다. 그래서 기도의 여정을 하는 것이다. 안 가도 다 할 수 있다. 기독신자들은 이걸 못하고 있는데 기운동을 하면서 한국과 미국이 소통하고 있다.

 ⑶ 전도 각인
그러면서 전도를 해야 한다, 하기 이전에 전도가 뭔가부터 각인되어야 한다.
   ①함께 – 절대목표, 절대사명, 절대헌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전도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셨음을 누리고 말하고 보여주는 것이다’
   ②증인 – “너희와 함께 하고 증인이 되게 하겠다”
   ③귀신[권세] – 예배당 잘 지어놓고 기다리면 되지, 성경에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흑암이 어마어마하게 꺾인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셨다. 이걸 가르쳐 주어야 한다.
지금 3단체는 귀신에 들려 문화를 장악하고 있다. 그래서 렘넌트들을 모아서 집중적으로 훈련을 시킬 때, ‘아, 말씀이 이런 거구나, 기도가 이런 거구나’ 할 때 각인이 바뀌는 것이다. 여러분이 결국 각인된 것으로 여기에 앉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못난 저와 여러분들을 쓰시는 이유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고백 때문이다[지난 번 바누아투에 온 한국 공무원들이 우리가 하는 일에 놀라 칭찬했다는 얘기]. 어린 렘넌트에게 각인시켜 버리면 우리가 상상 못하는 무궁무진한 역사가 일어났음을 성경과 역사가 증거하고 있다.

 

⁋ 결론
결국 여기에 대표적인 인물을 들라고 하면 디모데다. 디모데는 어떻게 이게 각인되었는가? 1장에 보면 부모로부터 각인된 게 있고, 바울을 만나 전도와 제자에 대해 각인된 게 있다.

2강 / 캐릭터[생각, 마음 바꾸기](체질)
우리가 해야 할 세계적인 일 두 번째가 뭔가? 캐릭터를 바꾼다는 말이 뭔가? 이게 생각과 마음을 바꾸는 것이다. 이걸 정확하게 말하면 뿌리를 바꾸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마약환자가 뇌에 각인이 되어 있다. 이 사람이 하는 말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여기에서부터 나오는 것이다. ‘마약은 안 해야 한다’라는 것은 옳은 것이다. 그러나 ‘하고 싶다’라는 것은 뇌에 각인된 것이다. 우리 뇌 속에 각인시키는 것은 말씀과 기도밖에 없다.
우리는 어릴 때 자려면서 전부 각인된 게 무능, 가난이다. 그리고 뭔가? 거의 그냥 견디는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각인이 되어 있다. 우리 부모세대를 보라. 힘이 없고 가난하니까 그냥 견디는 것이다. 여기에 그리스도라는 비밀이 딱 각인되니 이게 웬일인가? 저와 여러분이 여기에 앉아 있다. 세계복음화를 하는 주역으로 하나님이 여러분을 예비시켜 두셨다. 여기에 대한 감격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병도 고치고, 흑암도 무너뜨린다.

⁋ 서론
 1) 명상 → 묵상 – 여기에서 꼭 렘넌트들에게 알리고 각인시켜야 할 게 있다. 명상에 사로잡힌 자들이 있는데 우리는 이를 살리기 위해서 묵상부터 해야 한다.
 2) 네피림 → 성령 → 많은 사람들이 네피림에 잡혀 있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로 세상과 나를 바꾸는 것이다. 그래야만 내 체질이 바뀌는 것이다.
 3) 문화 → 작품 – 이 흑암세력들은 많은 문화를 장악하고 있다. 우리는 문화 정도가 아니라 세계를 정복할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

제일 먼저 일하는 사람들이 먼저 은혜를 받아야 한다. 그러면 수준이 바뀌는 것이다. 지금 RU가 전 세계에 ‘우리들에게 엘리트를 보내달라’라고 하면 보내주겠는가? 그 싸인한 것을 보라. 미국 사람들이 수고를 해서 기초를 깐 것이다.

⁋ 본론
 ⑴ CVDIP의 비밀
여기에서 해주어야 할 중요한 게 있는데 그게 CVDIP를 붙잡는 것이다. 이걸 확실하게 붙잡아야 응답이 된다.

 ⑵ 6도구의 비밀
여기에서 6개 도구의 비밀이 나오게 된다.

 ⑶ 62 누림의 비밀
여기에서 62 누림의 비밀이 나온다. 그러니 생각과 마음이 이쪽으로 쏠려서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⑷ 전문성
여기에서 가르치는 게 뭔가? 렘넌트들이 오직, 유일성, 재창조를 발견하는 전문성이다.

 ⑸ 서밋
그래서 이 렘넌트들이 서밋으로 서게 되는 것이다.

⁋ 결론 – 신본주의(神本主義)
인본주의를 쓰지 않고 정복하게 된다. 이 렘넌트들은 싸우지 않고 승리하게 된다. 잠시가 아닌 영원한 것을 붙잡고 승리하게 된다. 그래서 생각과 마음이 완전 하나님 중심이 되는 ‘신본주의’가 된다. 이것을 뿌리 내려 주자! 그게 서밋스쿨이다. 아이들에게 멋도 모르고 들어간 게 있으니 그 뿌리를 뽑아주자.

이것은 그냥 하는 얘기지만 잘 들으시라. 엘리트일수록 뇌를 쓰는데 뇌에 약한 것이 많다. 그래서 이걸 각인시켜야 한다. 그러니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 말씀과 기도와 내게 있는 증거 아닌가? 이걸 각인시켜야 심부름을 할 수 있다. 시간이 걸린다고 할 수 있지만 이 부분에[뇌]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참고할 것은 영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꼭 해야 할 게 있다. 굉장히 여유가 있게 기도를 시켜야 한다. 여기에는 굉장히 호흡을 천천히 해야 한다. 굉장한 여유와 평안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정말 평안을 가져야 한다. 굉장히 고요한 상태로 들어가야 이게 치유가 된다.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옛날로 말하면 원님이고, 지금 말로 하면 부산시청의 간부다. 산 속에 나이가 많은 사람이 혼자 살고 있었다. 나이가 90세다, 100세다 말이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무술도 하고 대단한 사람인데 사람이 오는 것을 싫어한 것이다. 그러나 마을에 중요한 사람이 아파서 부탁을 하니 오라고 했는데 석 달 동안 그냥 있다가 내려 왔는데 나아 버린 것이다. 그런데 무얼 했는가 하면 코와 귀 사이에 닭 깃을 붙여 주면서 “지금부터 이 깃털이 움직여서 떨어지지 않도록 호흡하세요”라고 했는데 나아 버린 것이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다. 그러니 영적문제가 있는 사람이 빠른 게 아니라, 조급한 것이다.

3강 / 삶 바꾸기[체질]
자, 마지막 3강이다. 이들의 삶을 바꾼다는 말은 ‘체질(體質)’을 바꾸어 준다는 말이다. 각인, 뿌리, 체질을 바꾸어 주는 게 영적서밋 아닌가?

⁋ 서론
이들의 체질 훈련 중에 제일 중요한 게 무엇이겠는가?
 1) 하나님의 의미 – 첫째다. 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이게 훈련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다 심지어 걷는데도 의미가 있다. 여러분이 앉아 있는데도 의미가 있다. 이게 체질을 바꾸는 1순위다. 과학적으로 말하면 모든 단체에서 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모든 풀에도 의미가 있다고 한다. 우리가 이름을 몰라서 합하여 ‘잡초(雜草)’라고 하는 것이다. 다 이유가 있다. 어떤 사람이 제게 이런 말을 했다. “앞으로 중요한 병을 고치는 재료가 잡초에 있을 것 아닌가?” 모든 삶에 의미가 있고, 소중하다. 이것부터 가르쳐야 한다. 이걸 놓치면 모든 것을 다 놓치는 것이다.
 2) 렘넌트 – 그러면서 성경에 가장 중요한 단어가 무엇인가? 복음 가진 ‘남은 자’이다. 신천지가 말하는 남은 자가 아니다. 틀린 것이다. 지금 신학자들이 남은 자에 대해서 연구해 놓은 것을 보니 굉장히 시원찮게 했더라. 최삼경이가 이 렘넌트라는 단어로 제게 시비를 했으니 찾아보고 하는 말이다. 간단하다. 이 시대 복음을 가진 남은 자이다.
아주 뿌리는 그리스도다. 이 그루터기는 남은 자이다. 새순은 남는 자이다. 이 새순은 나무가 된다. 남을 자이다. 반드시 숲이 이루어진다. 숲이 이루어져야 생명력이 있게 된다. 그걸 보고 남길 자라고 한다. 이 설명을 확실하게 해주어야 한다. ‘어떤 경우도 속지 말라. 너는 복음 가지고 그 지역에서 남은 자가 되어야 한다’ 이게 입력이 되어져야 이 삶이 되어진다.
 3) RUTC – 그러면서 이걸 설명해 주어야 한다. RUTC가 뭐냐? 유니티다. 이들이 세계복음화를 할 준비를 하는 것이다. 그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 모든 현장으로 흩어지는 것이다. 센터다. 성경에 있는 단어를 요약한 것이다.

이렇게 하면 나의 전문성이 딱 나온다. ‘이렇게 성공을 해라’ 마지막 기회다. 지금 여러분이 말을 해주지 않으면 세상적으로 성공하고 나서는 망하게 된다.

‘서밋 스쿨’ 어떻게 생각하는가? 저는 맞지만 아니라고 생각한다. 제 친구 중에 죽도록 공부한 아이가 있는데 맞지 않은가? 그러다가 서울대도 가고 하버드대도 갔다. 죽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니 다른 사람이랑 맞지 않은 것이다. 결국 이 사람이 돌아 버렸다. 돌아서 신학교에 와서 앉아 있더라. 정식으로 입학한 게 아니라 누나가 기부금을 주고 그냥 자리에 앉혀 둔 것이다. 정말 마음이 안 되었더라. 나도 몰라 보더라. 1년 그렇게 있더니 더 이상 오지 않더라. 그 후 몇 년 지나 부산중앙교회에 갔는데 거기 장로님이 정신병원을 하는데 거기에 가보니 앉아 있더라. 거의 천재다. 반주를 하고 있더라. 그런데 돌아 버렸다. 반주를 하는데도 멀쩡하더라. 약을 먹여 두니 그렇다고 하더라. 나을 가능성도 없다고 하면서 여기에 평생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쟤들이 폭동을 일으키면 어떻게 합니까?”라고 했더니 “쟤들은 연합이 안 됩니다”라고 하더라. 지금도 거기에 있다. 교회의 책임이다.

⁋ 본론
 ⑴ 광야운동
그렇게 해서 뭔가? ‘네가 지금 잡은 언약은 나중에 광야운동으로 바뀐다’

 ⑵ 미스바운동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같지만 나중에 미스바운동으로,

 ⑶ 도단성운동
도단성운동으로,

 ⑷ 파수꾼운동
세계를 지키는 파수꾼운동으로,

 ⑸ 회당운동
로마를 변화시키는 회당운동으로. 이렇게 바뀌는 것이다. 여기에 체질이 되어야 한다.

⁋ 결론
그러면 어떤 결론이 나오는가?

 1) 끝 – 이 렘넌트들은 끝을 알고 있는 체질이다.
 2) 시작 – 끝을 알고 있으면 어떻게 되는가? 시작이 중요하다. 끝을 알아야 시작이 중요하다. ‘아, 내가 이 시간 버스를 타고 부산에 가야 하겠다’ 이렇게 해야 터미널로 가는 것이다.
 3) 과정 – 그러면 끝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일어나는 모든 일이 과정이다. 그러니 지금 과정을 잡고 고민하면 안 된다.

서밋스쿨에 대해서 기도해야 한다. 우리 RU가 세계를 향해 남아 있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또 렘넌트 팀에서도 이걸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내용이다. 집회를 할 때 그 사이에 이걸 만들려고 하는 이유는 이 메시지를 집어 넣어 각인을 바꾸고자 하는 것이다. 안 그러면 각인된 대로 나온다. 뿌리내린 대로 열매가 나온다. 그리고 체질이 된대로 운명이 결정이 되다. 그래서 아이들을 모아 특별한 기간에 이걸 해야 한다.

<결론>
그러면 총결론이 나온다.

 1) 하나님이 준비하신 힘
결국 우리 렘넌트들은 하나님이 준비하신 힘이다. 이걸 갖추고 나가는 것이다. “여호와의 영에 감동된 자” 이게 싹 다 7명의 특징이다. 이 힘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다.

 2) 하나님이 주신 237 여정
우리 렘넌트들이 결국은 하나님이 주시는 여정을 따라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여정은 무엇인가? ‘237 여정’이다. 그래서 RU가 중요한 것이다.
   ①인턴십, 서밋훈련, 생명 건 가치, 봉사 – 여기에서 항상 기억할 게 있다. 여정 속에서 모든 훈련과 모든 집회는 인턴십이요, 생명을 걸 가치가 있는 헌신이요, 생명의 가치가 있는 인턴십이다. 우리 렘넌트들의 모든 움직임은 서밋훈련이다. 왜 봉사하는가? 그냥 봉사가 아니다. 생명 건 가치다. 생명 걸 가치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헌신과 봉사를 하는 것이다. 적게 와도 ‘야, 우리가 여기에 생명을 걸 가치가 있는 곳이구나’ 이걸 가르쳐야 한다.
   ②No → Every – 두 번째 여정이 노바디가 에브리바디로, 노타임이 에브리타임으로, 노웨어가 에브리웨어로, 노앤써가 에브리앤써가 되어야 한다. 이 노(No)가 에브리(Every)가 되어야 한다. 답이 없는 곳에 답을 준다. 죽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 가서 살려야 한다.
   ③흐름 – 그래서 우리 렘넌트들이 조용히 가서 흐름을 바꾸는 것이다. 이게 성경의 모든 렘넌트들이 그렇게 했다. 그때마다 하나님이 이런 팀을 모으시는 것이다.

 3) 작품
그래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작품을 만드는 것이다.

여러분이 사명이 예비된 축복이다. 어제 서론에 빠지지 말고 여러분은 대리자요, 순례자요, 전달자이다. 모든 렘넌트는 3가지를 해야 할 서밋이다. 그리고 이걸 해야 할 미래다. 확실하다. 언약만 잡고 있으면 된다. 기도는 그걸 누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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