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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세계복음화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후대를 제자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예수는 그리스도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오직 보혜사 성령님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 .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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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3일 Remnant Day 『6월 학원복음화』
걸어온 30년의 시작 “사무엘”


세계 수준의 렘넌트들이 모였다. 이번 달에 붙잡아야 할 언약이 무엇인가? 우리 어른들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도와야 하는가? 렘넌트들이 한 번은 해봐야 한다. 오늘은 사무엘에 대한 얘기다. 느껴지는 바가 없는가?

 

서론

1.Remnant
렘넌트 7명이 무엇을 했는지는 알아야 한다. 이들이 중요한 언약의 흐름을 탔다.
1) 원조시대
요셉은 선조들로부터 이어진 원조시대의 언약을 잡았다. 선조 때 세계복음화를 말씀하셨는데 후대들이 아무도 붙잡지 않았다. 그 말은 각인이 안 되었다는 것이다. 그걸 요셉이 잡았다. 다들 흔들릴 때 요셉은 흔들리지 않았다.
2) 회복시대
모두가 노예가 되었을 때 하나님은 회복시대를 여셨고 그 흐름을 모세가 탔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물 없는 곳에 가면 물을 얻지 못한다. 아무리 부자라 해도 돈의 흐름을 보지 못하면 돈을 벌지 못한다. 우리는 왜 노벨상을 못 받는가 물었더니 그건 실력도 있어야 하지만 흐름이 있다고 했다. 그 흐름을 못 탄 것이다. 일본은 그 흐름을 잘 탄다고 한다. 렘넌트들이 언약의 흐름을 타는 것이 중요하지 열심히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3) 성취시대
이래서 나왔는데 계속 전쟁이 일어나고 공격을 받는다. 그 때 언약을 성취 시키는 사무엘과 다윗이 나왔다. 언약만 잡으면 된다.
4) 정복시대
렘넌트들을 바르게 키우지 않아 우상시대, 재앙시대가 임했는데 이 때 정복시대가 임했다. 우상을 정복한 엘리사 시대다. 바벨론까지 가서 정복한 다니엘과 친구들, 에스더의 시대다.
5) 완성시대
베드로가 있어도 세계복음화가 안 되었다. 바울이 있어도 안 되었다. 바울이 남긴 회당운동을 통해 로마가 복음화 되었다. 렘넌트를 통해 된다는 것이다. 언약만 잡으라. 이대로만 잡으면 된다. 이건 제 얘기가 아니라 성경의 흐름에 대한 얘기다. 이건 단순하게 하나님의 말씀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인 얘기다.

2. 체험(맛) - 집중
어른들도 렘넌트들도 한 번만 체험하라. 흐름을 봤으면 맛을 봐야 하지 않겠나? 한 번도 맛을 못 보면 그걸 어떻게 알겠는가? 집중이다. 어떤 학자가 1만 시간 집중의 법칙에 대해 말했다. 나는 그게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못해도 1만 시간만 집중하면 된다는 것이다. 외국에 나가면 누구가 1만 시간만 집중하면 언어가 된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기에 집중의 비밀을 가져야 한다. 렘넌트들이 한 번은 집중의 비밀을 가져보라.
1) 복음 – 각인, 뿌리, 체질
복음이 각인, 뿌리, 체질 되게 하는 집중이다. 항상 하면 세계를 뒤집게 되지만 한 번은 해봐야 한다. 그래놓고 어떻게 하나님 말씀이 어떻다고 말하겠는가?
2) 기도 - 서밋
혼자 하든 같이 하든 기도를 통해 영적 서밋이 무엇인지 한 번은 체험해야 한다. 그래야 기능, 문화 서밋도 알게 된다. 많이도 아니고 한 번만 맛을 봐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인데 영적인 맛을 한 번도 보지 않고 나가면 되겠는가? 내가 그러다가 죽도록 고생하고 깨달았다. 내가 영적인 힘도 없이 맛도 보지 못하고 나가서 죽도록 고생했다.   
3) 누림 – 오직, 유일성, 재창조
이걸 렘넌트 때 지금, 작더라도 찾아야 한다. 렘넌트 7명을 보면 간단하게 알 수 있다. 요셉을 보라. 노예로 갔는데 최고의 청소부가 되었다. 오직이다. 그랬더니 보디발이 보고 인정했다. 감옥의 간수장이 인정했다. 왕이 인정했다. 유일성이다. 이것만 찾아 누린다면 쉬운 것이다. 오늘부터 집에 어려움이 왔다면 이것만 찾으면 된다. 학생 때는 갈등도 하고 흔들리기도 하지만 중요한 것을 찾아야 한다. 이래가지고는 전 세계에 쌀을 팔면서 복음을 전했다.

3. 어떻게?
1) 시5:3, 막1:35
여러분들이 아침 시간에 일어났을 때 조금만 누리면 된다. 예수님도 새벽에 일부러 일어나서 기도하셨다. 조금만 눈 떴을 때 기도하면 된다.
2) 시17:3
밤에 공부를 마무리하며 기도하면 된다. 어떤 학자가 잠들기 30분 전 공부와 일어난 후 30분 공부가 8시간 공부보다 낫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했다. 여러분이 모든 리듬을 찾는 시간이다.
3) 24, 25, 영원
낮에는 이것이 오는 것을 체험해야 한다.


본론

<1주차> 사무엘의 출생 (삼상1:9-11)

「모델」

사무엘의 출생 자체가 언약이다. 렘넌트가 태어난 자체가 언약이다. 여러분이 여기 앉아 있는 것이 언약이다. 그걸 모르면 교회에 올 필요가 없다. 목사님들이 렘넌트들을 가르치는 것이 언약의 시작이다.

렘넌트들은 어른들 속에서 모델을 찾으라. 없으면 부모 속에서 찾고 그대도 없으면 성경 속에서, 목사님들 속에서 찾으라. 아니면 여러분이 갈 길 속의 언약의 사람들 속에서 찾으라. 특히 여기에 대해 중요한 것이 부모님들의 시작이다. 삼상1:9~11 한나의 기도가 시작 된다. 부모가 기도를 안 해줄 수도 있기에 렘넌트들은 모델을 찾아라. 성경에서든 어디서든 나름대로 모델을 찾으라. 이 체험을 하면 나올 것이다. 어른들이 렘넌트들에게 이걸 가르쳐줄 수 있다면 좋은 모델이 된다. 지도자들이 사무엘에게와 같이 정확한 언약을 줄 수 있다면 최고의 지도자들이고 부모들이다. 저에게도 집안과 부모님이 있다. 저희 처갓집에도 있다. 저희 집안 사람들이 제 전도운동에 방해한 적이 없다. 우리 동생들이 한 번도 제게 전화를 하거나 요구를 한 적이 없다. 어려움이 있는 것도 같은데 연락을 안 한다. 우리 장모님 돌아가셨을 때도 못 갔는데 말이 없었다. 전도하는 전도자가 누구인지를 알았다는 것이다. 저는 양가가 최고의 가문이라고 생각한다. 공부를 많이 했다 하도 복음을 방해하면 나쁜 집안이다. 사무엘의 집안이 사무엘 같은 인물을 복음 속에서 세운 것은 대단한 일이다. 이게 안 된다면 여러분 스스로 모델을 찾아야 한다.

1. 한나의 고통
이걸 놓치면 안 된다. 아이가 없어서 고통을 당했는데 여러분이 당하는 고통을 놓치지 말라. 피하려 하고 슬퍼할 때는 답이 없었다.
2. 한나의 기도
답을 얻은 후에 올바른 기도가 시작 되었다. 조금 고통이 왔을 때 못 이기는 사람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멀리 볼 때 성공하거나 쓰임 받을 인물은 아니다. 한나에게 아이가 없는 것이 작은 고통이 아니었다. 그 속에서 답을 얻은 것이다.
3. 한나의 찬양
사람은 응답 받거나 뭔가 생기면 또 달라진다. 보통 훈련을 시켜보면 역사가 일어나면 딴 짓을 한다. 그런 인물들은 쓰임 받을 인물들이 아니다. 한나는 응답이 왔을 때 진짜 사무엘을 성전에 드리고 찬양을 했다. 내용은 주일에 포럼해보길 바란다.


<2주차> 어린 사무엘 (삼상3:19)

「영적 서밋」

여기에 중요한 것은 사무엘이 어렸을 때 어른들보다 영적인 서밋 자리에 있었다. 나이는 어려도 여러분이 이 시간을 조금만 가지면 영적 서밋이 될 수 있다. 한 번만 가져도 응답이 오는데 매일 가지면 서밋이 된다. 공부를 잘하다가 미친 사람들이 더 많다고 통계적으로 나와 있다. 공부를 못했는데도 착실하게 단계를 밟아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고 통계가 나왔다. 어느 정도로 영적 서밋이 되는 응답을 받았는가?

1. 엘리집의 예언(삼상2:27-36)
하나님이 아주 중요한 엘리에 대한 예언을 사무엘에게 주셨다.
2. 여호와의 음성을 들은 사무엘
앞으로 일어날 사무엘에 대한 말씀을 주셨다.
3. 사무엘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함
그 날 이후로 사무엘의 기도와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다. 여러분들이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보다 더 큰 영적 서밋이 될 수 있다.


<3주차> 사무엘의 미스바 운동 (삼상7:1-15)

「Nobody」

미스바 운동이 Nobody의 응답이다. 아무도 모르는 것을 알게 된다. 아무도 못하는 것을 하게 된다. 아무도 못가는 곳에 가게 된다. 이게 우리가 하는 운동이고 렘넌트가 하는 운동이다. 전 세계 렘넌트들이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인도하신다. 그게 미스바 운동이었다.

1. 블레셋의 침입
블레셋의 공격을 늘 당하지만 막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2. 언약궤 빼앗김
언약궤를 빼앗기고 사무엘은 기도했다. 블레셋이 언약궤를 빼앗아가서 아스돗의 다곤 신전에 뒀는데 저주가 임하니 골리앗의 고향인 가드로 보낸다. 나중에는 에글론에 보낸다. 결국은 안 되니 언약궤가 돌아오게 된다. 저는 사무엘의 기도가 한 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다고 했는데 언약궤를 두고 기도했다고 본다. 렘넌트의 기도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빨리 응답이 안 오니 응답이 없는 것 같다. 기도한 그대로 응답이 오는 것을 체험한 증인이 우리다. 쓸데 없는 걱정과 거짓말에 속지 말라.
3. 미스바 운동
이래서 일으킨 운동이 미스바 운동이다. 이날 이후로 사무엘이 살아있는 날 동안에는 전쟁이 없었다.


<4주차> 사무엘의 업적 (삼상16:1-13)

「Everybody」

이게 하나님의 목표 아닌가? 실력은 그 다음 문제고 분명하게 해야 한다. 여러분이 영적 서밋으로 가면 이 결과가 온다.

1. 대제사장에게 메시지 전달(3:1~18)
사무엘이 대제사장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다.
2. 엘리 사망 이후 제사장 겸 사사가 됨(4:18)
엘리 사망 후에는 제사장이 되었다. 곧 사사가 되었다.
3. 미스바 부흥 운동(7:1~15)
미스바 운동이 일어났다. 이게 전부 Everybody다. 여러분의 응답이 전부 이렇게 변한다.
4. 전국 순회(7:15~17)
전국을 순회했다. 엘리는 잠만 잤는데 사무엘은 어려서부터 기도했고 제사장이 되자마자 전국을 순회하며 현장을 파악했다.
5. 사울왕의 세움(10:17~27)
나중에 심부름으로 사울왕을 세우고
6. 다윗을 세움(16:1~13)
다윗왕을 세운다.
7. 온 백성의 존경 받는 지도자(25:1)
온 백성의 존경을 받는 지도자가 된다. 이 말을 우리가 모르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응답받은 Nobody가 Everybody로 바뀐다. 이게 여러분의 실력이 아니고 목표다. 앞으로 렘넌트 운동은 전 세계로 퍼져 나간다. 절대 혼돈도, 실망도, 교만도 하지 말라.


결론

하나님이 마지막으로 준비하신 세 가지가 있다. 그래서 언약 잡고 가는 것이다.

1. 다른 세계
하나님이 준비하신 다른 세계가 있다.
2. 다른 힘
여기서 나오는 어디서도 얻지 못하는 다른 힘이 있다.
3. 다른 나
하나님이 렘넌트만 쓰시고 준비하신 다른 내가 있다. 여기까지가 결론이다. 지금 여러군데서 메시지를 듣고 있다. 이건 틀림없는 언약이기에 응답이 오고 안 오고는 상관 없다. 언제 오느냐도 상관 없다. 어려움이 와도 상관이 없다. 응답이 와도 교만하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의 언언약이 성취되어 사람을 살리는 일이 일어난다. 그러면 여러분의 모든 어려움이 발판이 된다. 잠7:21에 사람의 말을 마음에 두지 말라고 하셨다. 사람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말이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나 마음에 두지 말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두라. 그러면 승리한다. 그래야 사람을 살릴 수 있다. 사람 말을 듣지 않는 사람들은 사람 말은 간직한다.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은 사람 말도 잘 듣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간직한다. 부모 말을 잘 안듣는 사람이 거기에 상처도 쉽게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렘넌트들은 부모의 말도 잘 듣지만 간직하기는 하나님의 말씀을 간직한다. 이게 답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렘넌트 시대를 여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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