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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세계복음화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후대를 제자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예수는 그리스도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오직 보혜사 성령님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 .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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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6일 지역전략회의 “전도전략의 새로운 시작” (행1:8)
『서밋팀(미션), 인턴십팀(스펙), 헌신(포럼)』


훈련 게시판은 RUTC 방송을 통해 공지할 것인데, 우리 렘넌트나 새신자 중에 이런 인턴십을 하고 싶다는 사람, 이런 미션을 가지고 싶다는 사람도 참여가 가능하다. 처음에는 잘 안 될 수 있지만 해야 할 일이기에 하나씩 진행하다보면, 심지어는 렘넌트들 가운데 나오는 세밀한 요청까지도 받아 훈련이 구체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도에 전략이 있을까마는 우리가 실제로 해야하다 보니 전략이라 하는 것이고 이걸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중요하다.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다 말씀하셨다. 시작하다 보면 이해가 안 될 수 있다. 오늘 여러 가지 임명식도 하고 보고도 하겠지만 일단 임명된 분들도 앉아서 메시지를 받길 바란다. 당장 다음 237훈련에 미션홈팀이 온다. 당장 이해해야 할 것이 미션홈 허가증을 훈련을 받다가 받은 사람들도 있고, 실제 미션홈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걸 지금 구분해야 한다. 무조건 집회를 열고 메시지를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가능한 한 미션홈을 하는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미션을 분석하는 것이 좋다. 당장 미션홈을 운영하는 사람들을 찾아내야 하고 미션홈들이 말씀 따라가도록 해야 한다. 미션홈들이 말씀을 따라가며 소통이 되도록 해야 한다. 외국에서 하는 것, 각 교회에서 하는 것. 여러분이 우르르 가서 다 하면 일이 안 된다. 우리가 가서 나올 때는 지속할 팀을 만들어놓고 나오는 것이다.

렘넌트 대회는 타운별로 하기에 지금쯤은 리더들이 다 파악이 되어서 렘넌트 중에서 서밋팀, 봉사팀, 인턴십팀을 찾아내고, 우리가 그 교회에 가서 만들고 나와야 대회 이후에 역사가 일어나고 부흥이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가 헌신하던 것을 다 통합을 하면서 보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아날로그 방식으로 해왔다. 아이들이 전부 디지털 세대다. 한 예로 우리 RUTC를 운영하는데 직원이 8명이었는데 수는 많고 말만 많았다. 지금은 다 없앴는데도 더 잘 굴러간다. 실제 많은 렘넌트들과 성도들이 메시지 타고 가는데, 이들이 모이는 것 까지는 되어도 실제 인도를 받기는 어렵다.

서밋팀은 미션을 주는 것이다. 이걸 안 주고 계속 찬송만 하고 통성기도만 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안 된다. 목사님들에 대한 메시지는 전도제자. 중직자는 70인, 렘넌트는 미션홈 때 하겠다. 인턴십팀은 실제 스펙을 쌓아야 하지 않나? 렘넌트들의 여정이 이것을 쌓은 여정이었다. 헌신 봉사팀은 생명 건 사람들인데, 쉽게 말하면 돈이면 돈, 생명이면 생명을 건 결사대다. 이 사람들이 돈을 내놓은 것이 아니라 계속 포럼을 했다는 것이다. 브리스가가 평생의 언약의 포럼을 한 것이다. 우리가 시대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다. 욕을 할 때는 해야 하지만 알아야 한다. 우리 한국 교계가 알게 모르게 신천지를 도운 것이고 미국 교회는 3단체를 도운 것이다. 이들이 가져간 것이 전부 성경에 있는 것이고 종교단체의 특수한 것도 아니며, 어려운 것이 아니라 더 쉬운 것이다. 직책이 주어져야 사람이 일을 하고 일이 돌아간다면 공동체 형성은 안 되는 일반 단체화 되는 것이다. 직분 맡은 사람만 일에 관계있고 다른 사람들은 상관없다면 되겠는가? 단지 대표를 세웠을 뿐이지 그 사람만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오늘 이 부분은 본격적으로 본 강의 때 얘기할 것이다.


1. 교회 준비(기도회)

목사님들이 먼저 교회에서 준비해야 한다. 이 세 가지를 하라고 임명해서는 안 된다.

1) 말씀운동
말씀운동이 먼저 일어나야 한다. 교회에서 먼저 기도회가 일어나야 한다. 우리가 이번에 집중훈련을 받는다면 기로를 먼저 하자고 나와야 한다. 말씀이 살아 움직여야 성도는 살아난다.
2) 언약의 흐름
말씀에는 반드시 있는 언약의 흐름을 알려줘야 한다. 재미있는 설교, 감동 주는 설교가 다 필요 없다. 말씀의 흐름을 볼 때 성도들이 살아난다.
3) 현장의 흐름
가능한 한 미리 교회 안에서 이런 팀을 세우는 것이 좋다. 당신은 현장에서 성공 된 사람이니 거기서 포럼을 하라고 하면 그 사람부터 살아난다. 당신은 전문성이 있으니 렘넌트들이 스펙을 쌓도록 심부름을 평생 하라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지 않고서는 세상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한다.  


2. 본부 준비

1) 교회 상황
교회에 이런 사람이 되어졌나 안 되어졌나 확인하고 사람이 없다면 찾기도 해야 한다.
2) 현장 확인
어떻게 할 것인가 현장 확인을 해야 한다. 중고등부가 집중훈련을 한다고 치면 중고등부 담당 목사가 그걸 보고 어떻게 아이들이 포럼이 되게 할 것인가를 짜야 한다. 그 사람들은 가만있고 여러분만 하고 다니면 말이 되는가? 그런 훈련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역할을 찾아주고 여러분은 빠져나와야 한다. 폼 잡고 복음이 어떻다 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에서는 전혀 없어도 이걸 준비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잘 하는 것보다 말씀 잡고 가서 성취를 누리는 것을 원하신다. 얼마나 모이는가, 얼마나 잘하느냐가 아니다. 큰 교회도 이걸 안 해놓으면 나중에 다 무너진다. 아이들이 어떤 스펙을 쌓아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데 아이들이 어떻게 서는가? 이젠 재산을 다 바쳐서라도 받을 가치 있는 응답을 회복해야 한다. 자리나 따지고 있어서는 어떻게 세계복음화를 하겠나? 담당자 여러분부터 24기도하며 스텐바이 해야 한다. 내가 어떤 미션을 받을까 기도해야 한다. 내가 어떤 미션을 가지고 어떤 포럼을 할지부터 기도해야 한다. 청년부를 맡았다면 여러분이 가지 않아도 청년 자체에서 일어나야 한다. 선교대회는 조금 다른 얘기다. 거기서 다 만들 수가 없으니 만들도록 도와줘서 오게 해야 한다. 이건 제 얘기가 아니라 성경의 핵이다. 이게 현장까지 가야 한다. 바울은 이걸 지역 교회와 현장에서 이걸 찾는데 까지를 사역 기간으로 했다. 돌을 맞고도 이게 안 세워졌다면 다시 들어갔고 에베소에서는 로마를 바라보고 2년간 이 팀을 짠 것이다. 렘넌트들에게 가르쳐줘야 한다. 훈련도 훈련이지만 사업도 이렇게 해야 한다. 심지어는 놀아도 이렇게 해야 한다.
3) 전문성 – 지속
전문성 있는 사람이 지속하도록 도와야 한다. 본부에서는 교회를 살려주는 것이 가장 좋다. 한두 명을 세워도 교회가 세워지지 않으면 속으로는 지친다. 세계에서 실제로 전도운동을 하는 단체가 우리 외에는 없다. 여러분마저도 그러면 안 된다. 이것과 상관없이 은혜를 받고 싶은 사람들도 길을 알아야 은혜를 받는다. 사모님들이 엄마 역할을 하려 해도 뭘 알아야 할 수 있다. 선교대회를 할 때는 각 지역의 시스템을 살피는 것이다. 통장정리, 잔고정리나 하고 있을 일이 아니다. 지금 우리 본부가 인수인계할 것이 없을 만큼 다 정리가 되어있다. 지금은 한 번에 다 나오는 시대다. 담당자가 내일 그만둬도 괜찮은 시스템으로 가고 있다.


3. 훈련 중

훈련 중에는 무얼 의식해야 하는가? 모든 대상자에게 미션을 줄 것이다. 평생의 미션이 아니라도 그 때의 미션이라도 줘야 한다. 그게 감람산이다. 갈보리산에서 다 끝내고 감람산에서 40일이나 미션을 준 것이다. 훈련은 모든 사람들이 미션을 가지고 가도록 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미션을 가진 것과 아닌 것은 천지차이다. 지금 성공한 사람들은 그 때 다 뭘 할지를 찾은 사람들이다. 중간에 해볼까 해서 되는 사람은 없다. 틀린 미션이라도 잡아야 수정도 된다. 가봐야 틀린 것도 알게 되지 가보지 않으면 모른다.

1) 미션(서밋팀)
2) 구체적 스펙(인턴십팀)
3) 여정(헌신자, 포럼)
모든 훈련 받은 사람이 미션을 깨닫게 해야 한다. 그래서 서밋팀이 필요하다. 전혀 없다면 목사님이 하셔야 한다. 구체적 스펙을 쌓게 하는 것이 인턴십이고, 구체적 여정을 가게 하는 것이 헌신자, 포럼이다. 롬16장 사람들의 헌신이다. 이런 답이 나와지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안 나오더라도 언약은 바로 잡아야 한다. 우리가 응답은 받지 못하더라도 언약은 바로 잡아야 한다. 틀린 것을 잡고 있다가 가는 것은 이중으로 고생이다. 말씀만 바로 잡으면 영적문제와 질병도 없어진다. 그것들이 금방 온 것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각인 되면 없어진다. 그래서 우리는 훈련으로 자꾸 모이는 것이다.


결론

지속 가능하도록 한 팀이라도 나오면 교회는 살아난다. 부흥이 틀리게 되어서 커지면 뭘 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의 여정 속에서 가도록 해주는 것이다. 그걸 여러분이 꼭 기억해야 한다. 그걸 하는 전략회의다. 지금 뭘 하겠다, 누굴 임명하겠다, 명단을 이렇게 짰다고 보고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내가 다 알았다고 하면서 기다리라고 하고 있다. 메시지부터 듣고 흘러가는 것을 파악해야 한다. 어렵게 생각된다면 기도를 좀 해야 한다. 이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은혜가 되는 것이다. 움직이고 작게 일해도 큰 역사가 일어난다. 사람 하나 소개한 것이 뭐 큰일이겠는가. 하지만 거기서 큰 일이 이뤄진다. 집에 모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모였는데 그게 세계를 뒤집은 이정표가 되었다.

내가 훈련 전체를 맡은 팀에게 각 훈련의 미션을 준다. 곧 237훈련이 있다. 237이 지속되게 하기 위해 뭘 해야 하는가? 미션홈을 받았는데 미션홈을 안 하고 있다면 응답을 찾아야 한다. 그 자체가 하나님의 축복이고 응답이고 부흥이다. 열매는 그 다음에 나오는 것이지 우리 소관이 아니다. 저는 얼마나 놀랬는가 하면, 옛날에 내가 전도현장에서 그냥 기도하면서 했던 것이 지금은 말씀이 다 떠오른다. 내가 하도 무식하니 하나님이 끌고 다니신 것 같다. 지금 보면 말씀에 다 있다. 성경의 가장 중요한 흐름들이다. 아브라함을 불러서 서밋을 말씀하셨다. 세계복음화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마지막에 서밋을 말씀하셨다. 성경의 많은 중직자가 렘넌트들을 붙잡고 인턴십을 했다. 사도 바울이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바울을 데리고 인턴십을 한 것이다. 바나바가 바울에게 마가다락방의 얘기도 해줬다. 그러니 저자의 큰 무리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나오는 결론이 무엇인가?

1. 개인 응답
진행과 상관없이 개인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응답을 받아야 한다.

2. 교회 응답
하나님이 여러분의 일이 아닌 교회 응답을 원하신다. 여러분이 교회에 가서 일을 자랑하지 말라. 그건 제자가 아니다. 그걸 기억하는 자체가 나는 아니라는 것이다. 얼마나 주의 은혜이고 나는 폐를 끼친 사람 아닌가?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고 혜택을 주신 것이다.

3. 현장 응답
결국 현장응답을 하나님이 원하신다. 그래서 사탄을 발 앞에 무릎 꿇게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언약 붙잡고 가는데 사탄이 건드릴 수 없다. 무당에서 돌아오는 사람들에게서 옛 것이 나오기도 하는데 아무 상관없다. 귀신이 떼로 와도 소용없고 절간에 가서 자도 아무 상관없다. 지옥같이 살면서 최선을 다하다가 성공한 사람들이 망해 가면서도 교회가 필요 없다고들 하는 시대다. 우리는 교회에서 단순히 개인 구원 정도가 아니라 기도하며 많은 흑암세력을 꺾는 것이다. 그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길을 헤매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버로 세우면 나머지 것은 아무 걱정할 것이 없다. 스데반은 죽게 된 상황에서도 당당했다. 어떤 사람은 안 죽고 살았는데 산 순교자도 중요하다. 죽기 위해 복음 전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다 보니 죽을 수도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 눈에 안 보이게 리더도 되고 복음도 전해야 한다. 시작부터 응답을 받아야 한다. 시작부터 틀리면 응답을 주실 수가 없다. 어떤 아이가 처음부터 바르게 시작한다면 안 하는데도 도울 것이다. 다니엘에 엎드린 첫 날에 천사를 파송하시고 천사장을 파송하셔서 이기게 하신다. 오늘도 하루 종일 중요한 은혜를 받으며 설교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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