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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세계복음화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후대를 제자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예수는 그리스도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오직 보혜사 성령님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 .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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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6일 70인 요원, “70인 - 중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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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사실 다른 것은 기도하지 말라고 하셨다. 다 아신다고 하시면서 오직 그의 나라와 그의 의만 구하라고 하셨다. 우리 중직자의 기도는 따로 있다.

 

<1강> 시대의 멘토(히11:38)
중직자를 시대의 멘토로 부르셨다. 히11장 명단에 중직자들이 더 많다. 어느 정도로 응답하셨는가 하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사람들이라고 했다.

 

서론 - 시대
특히 여러분들이 봐야 할 것이 있다. 중요한 멘토가 되려 할 때는 시대를 봐야 한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1. 강대국
강대국은 사탄의 노예가 되어있다.
2. 약소국
약소국은 강대국의 노예가 되어있고.
3. 우상 신전 만드는 노예
성도, 이스라엘은 우상의 노예가 되어있다. 말이 안 되지만 지금도 그렇다. 많은 돈을 벌어서 세상에 다 버리고, 우상 짓는 노예가 되어있다. 중직자들은 내 재산과 기능을 전부 하나님께 드린다고 기도해야 한다. 못 드린다 하더라도 기도는 그렇게 해야 한다. 내 남는 재산은 전부 교회에 드린다. 그렇게 안 하면 사탄의 노예가 된다. 어떤 멘토인가가 중요하다.

 

본론
1. 교역자에 대해서는 어떤 멘토가 되어야 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몰라서 갈등하는데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 역할 외에는 할 것이 없다. 능력 있는 사람은 모든 교역자, 전도자의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이 되는 것이다.

2. 성도에 대해서  
출18:13~27 이드로다. 이게 모세에게 한 멘토링 같지만 이스라엘 전체에 한 것이다. 여기서 천부장, 백부장, 십부장이 나왔다. 한나와 이새라는 인물들이 주의 종들을 도왔지만 전 백성들을 향한 중요한 멘토링을 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왕상18:1~15 오바댜를 보라. 7천 제자 일으켜 도단성 운동이 일어나는 곳까지 갔다. 여러분 중직자들이 이 축복을 가지고 태어났다. 느1:1~12을 보면 이 사람이 선지자가 아닌 중직자이다. 이스라엘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쪽으로 굉장한 멘토링을 했다. 왕이 그 사람의 기분까지 신경 쓸 정도의 인물이었다. 회사에서 나가주면 좋겠다는 사람도 있고 나갈까 전전긍긍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의미로 느헤미야에게 왕이 물으니 느헤미야가 왕에게 대답한다. 고레스왕이 성전을 지으라고 보냈는데 그 일이 어렵게 되고 있다는 것이다. 왕이 몰랐던 것을 깨달은 것이다. 어마어마한 멘토링을 한 것이다. 에4:1~16 에스더가 전 국민에게 멘트를 날렸다. 나는 죽을 각오하고 왕에게 갈테니 여러분은 나를 위해 3일간 금식하며 기도하라. 굉장한 일이 일어난 것을 여러분이 안다. 행2:9~11 이름도 나와 있지 않은 이들이 세계를 정복했다. 이들이 움직이는 길에 3천 제자가 일어났다.

3. 렘넌트
여러분의 멘토링의 대상이 렘넌트다.
1) 행17:1, 18:4, 19:8
회당에 파고들 때마다 바울과 함께 중요한 사람들이 들어갔다.
2) 행19:9~10
여기는 서원이라는 중요한 곳이 나온다.
3) 행17:5
저자다. 산업현장이다. 이런 중요한 현장들이 중직자를 통해 일어난다.  

결론 – 재앙지대
재앙지대를 본 것이 결론이다. 봤다면 다른 일을 할 것이 없다.

 


<2강> 서밋의 모델(행1:1~14)
목사님들은 중직자들에게 메시지를 줘야 하고 중직자들은 중요한 축복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 행1:1~14의 인물들이 여기에 포함이 된다.

 

서론 – 미션
미션을 가지고, 미션을 주는 사람들이 서밋팀이다. 주워서 전달해도 되지만 내가 가진 미션을 렘넌트에게 전달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이걸 유대인들은 성인식이라고 한다. 내가 가진 미션을 렘넌트가 가지고 갈 수 있다 생각할 때 전달하는 것이다. 이게 교회에서 가장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우리가 그동안 진짜 중요한 것은 안 하고 안 중요한 일만 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중직자분들은 목회자들이 이걸 안 할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가? 사실 안 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다. 대부분 목사님들이 이걸 알아들으면 또 하나의 프로그램을 만든다. 중직자들은 돈 나가는 일을 또 만들까 그것만 신경 쓴다. 진짜 중요한 학생들에게는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 진짜 기도하고 연구하고, 중요한 자산을 만드는데 시간을 쓴다. 노는 아이들은 이태원, 신사동, 홍대 거리에 놀러 가야하고 어떤 옷을 입을까만 신경 쓰며 중요한 것은 다 놓친다. 그러니 노벨상은 다 놓치고 세계적인 인물들이 안 나온다.

목사님들이 또 이걸 다르게 할 수 있다. 잘해야 한다는 동기가 다 있기에 그렇게 된다. 이 일은 하나하나가 전부 응답이고 은혜다. 이건 프로그램이 아니고 또 하나의 무언가를 만드는 것이 아니고 또 하나의 조직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300군데 다락방을 하면 300명의 목사를 보내야 하는가? 언제 세계복음화 할 것인가? 스스로 일어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표다. 본부는 교회와 현장에서 일어나게 하라. 자세히 24시간 살펴보면 싹 안 해야 할 것만 하는 것이 보일 것이다. 저같은 경우 진짜 교회에서 전도를 한다면 이렇게 할 것이다. 계획서도 필요없다. 무슨 전도사가 당회에 이렇게 전도할테니 이렇게 돈을 달라고 하겠는가? 미쳤다고 할 것이다. 진짜 현장에 가면 들어갈 돈이 없다. 사람들이 변화가 일어나면 난리가 난다. 오히려 너무 일어나면 이걸 내가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다. 가짜로 돌아다니면 모든 것이 다 돈이다. 미션을 바로 붙잡아야 한다. 목사님들이 못하실 경우 중직자들이 봐야 할 것은 목사님들이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이기에 목사님을 편안하게 해드리면서 조금씩 시작하는 것이다. 내가 가진 전문성으로 렘넌트들을 조금씩 도우면 그것이 이 사역이다. 많은 교인들과 렘넌트들이 미션을 바르게 깨닫는다면 그것이 전부다. 이건 쉽고 어렵다가 아니고 우리가 너무 다른 것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보이면 쉽다. 안 보이니 어려울 뿐이다. 중직자분들이 내가 꼭 해야 할것이 보이면 말씀도 보이고 다 보인다. 그 때부터 목사님이 귀중하다는 것도 알게 된다.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봐야 교회도 예배도 중요하다는 것이 보인다. 물론 장로님들이 교회에 잔소리도 해야 교회가 진행이 된다. 그러나 미션을 바로 깨달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성경을 봐야 한다. 천지가 개벽되는 일이 벌어졌다.

1. 평소
그것도 평소에 하던 일을 통해서다. 특별한 것을 한 것이 아니라 한 번도 예외 없이 평소 때 하던 것을 통해 일어났다. 라합이 평상시처럼 손님들을 돌보다가 벌어진 일이다.
2. 위기
평상시에 누리던 것이 위기 때 답이 된다.
3. 이유(조건)
이걸 깨달은 사람은 이유가 없다. 이유를 알기 때문이다. 조건이 없다. 이미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교회가 어떻다 하는 사람들은 대화의 상대도 못 된다. 내게도 엄청나게 메시지가 많이 온다. 교회를 건축한다고 하니 문자가 너무 많이 날아오는데 그게 전부 성도들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말들을 하고 온갖 자료들을 들이댄다. 교회의 중직자들이 이러면 어떻게 되겠나? 아무 조건이 없다. 하나님께 다 있기 때문이다. 이유도 없다. 모든 축복을 다 주셨는데 중직자가 목회자와 갈등이나 하고 있으면 이미 진 것이다. 중직자 여러분이 렘넌트에게 미션을 줘야 하지 않나? 그래서 이번 WRC 1강은 모든 렘넌트는 미션을 가지고 가라는 것이다. 모든 렘넌트는 인턴십의 스펙을 찾으라는 것이다. 모든 렘넌트는 정말 생명 걸 가치 있는 비밀결사대의 가치를 가지고 가라. 그러면 응답이 온다. 통이 있어야 담길 것 아닌가? 그러니 어렵지 않다.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누가 하는가가 문제가.

 

본론
1. 말씀의 서밋
진짜로 천지가 개벽되는 응답이 오는데 말씀의 서밋이 된다. 이드로가 말씀을 이루는 서밋이다. 틀림없이 언약 속에 있는 미션을 잡으니 천지가 개벽되는 응답이 온다.

2. 영적 서밋
이 때 영적서밋이 온다. 내가 말씀을 제대로 잡지 않았는데 영적인 서밋이 될 수 없다.
1) 1,3,8
2) 이게 삶으로 나온다. - 62가지
3) 위에서 주시는 기도제목이 나온다.
중직자는 이 응답을 받을 이유가 있다. 어떻게 보면 하나님은 이것 외엔 다른 응답은 안 주시기로 작정하셨다. 그래도 우리 다락방엔 이걸 하는 장로님들이 많은 것이 천만 다행이다. 우리가 기생 교회들을 욕하는 것이 아니다. 다민 성경의 가장 중요한 언약을 잡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3. 기능 서밋
기능서밋은 오직, 유일성 재창조다.

4. 문화 서밋
24, 25, 영원이다. 이렇게 온다. 아무도 막을 수 없다.

결론 – 사각지대
사각지대가 딱 보인다. 재앙시대를 본 것은 시대를 본 것이지만 여기서 사각지대가 보인다.

 


<3강> 인턴십의 리더

중직자를 인턴십의 리더로 세우셨다. 인턴십은 중요하고 시급한 스펙을 알려주는 것이다. 스펙이라는 단어는 우리나 쓰지 미국에서는 안 쓰는 단어다. 이 때 어떤 응답이 오는가?

Nobody, No way, No time, Nowhere, No answer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간다. 길이 없는 곳으로 간다. 하나님이 응답을 주시니 모두가 다 놓친 기회로 간다. 완전히 흑암 덮인 현장으로 간다. 답이 없으니 살인 자살을 하고 있다. 이러면 어떤 서론이 나오는가?

 

서론 – 통하는 여정
목회자, 렘넌트와 통하는 여정이 나온다. 그래서 언약을 제대로 잡은 사람들은 원니스가 자동으로 되었다. 내가 전체를 정리하다 보니 두 가지가 나온다. 사람이 일을 하다 보면 잘 할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다. 똑같은 사고도 잘 하다가 벌어진 일도 있고 누굴 비난하다가 벌어진 일도 있다. 두 가지가 다르다. 완전히 원니스가 될 가능성이 없다. 우리가 진짜 하나님의 언약의 여정을 가면 목회자와 렘넌트, 그 중간에 있는 중직자가 원니스가 된다.

 

본론
어떤 인턴십의 여정이 나오는가?
1. 창37:1~11
요셉이 하는 말을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는데 야곱만 마음에 담는다.

2. 출18:13~27
중요한 여정에 이드로가 중요한 것을 전달해준다.

3. 수2:1~16
아무 가치 없어 보이는 라합이 정탐꾼들에게 확신을 전해준다.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당신들을 분명히 인도해 들이실 것이다. 가나안 사람들은 전부 겁을 먹고 도망갔고 남은 사람들은 이미 간담이 녹았다. 가나안에 갈 때 나도 데려가 달라고 한다. 여러분이 은혜 받으면 그런 중요한 미션 외에도 스펙도 줄 수 있다.

4. 삼상2:1~10, 삼상17:18
한나가 기도해서 응답받은 것은 1장이고 2장을 보면 아들을 약속대로 실제로 성전에 보낸다. 성전에 보내기만 했다고 보면 안 된다. 분명히 사무엘에게 언약을 전달했다. 너는 내가 이렇게 기도해서 응답받은 나실인이고 너를 이렇게 키우기로 했다. 어린 사무엘이 기도하면서 그걸 받은 것이다. 거기에 대한 성령의 역사다. 가서 꼭 증표를 받아오라. 기록이 없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 다윗이 왕이 될 것이라고 사무엘이 기름을 붓고 갔다. 그렇다면 조심해야 할 것 아닌가? 그런데 반드시 증표를 받아오라고 엄청난 인턴십을 시켰다. 이스라엘의 왕을 여호와의 증인으로 세우는 것이다. 렘넌트들이 미션을 받았다고 삶을 통해 이어가는 것은 쉽지 않다. 학교에 가서 자기와 맞는 선생님을 만나 인턴십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이걸 유대인과 3단체가 노린 것이다. 그래서 이번 WRC는 지역에서 모이기에 굉장한 기회다. 교회 안의 인재들을 찾아서 붙여라. 아이들과 함께 할 중직자를 찾아 붙여라. 어떤 면에서는 그 팀들이 포럼하면서 숙박도 해라. 나는 수련회 때 새벽예배를 없앤 이유가 밤새 포럼을 하다보면 그게 어렵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시대, 교회, 개인의 여정이 있다. 중직자의 여정이 이렇게 간다. 아무도 못가는 곳으로 가는 것이다. 아무도 가르쳐줄 수 없는 삶을 하나님이 가르쳐주신다.

5. 왕상18:1~15, 에2:10,20, 7:4
오바댜가 엘리야의 제자인데 렘넌트를 키울 때 밥만 먹였겠는가? 준비를 시킨 것이다. 여러분이 이 대열에 서라. 모르드개가 에스더에게 유대인임을 밝히지 말라고 했다. 나중에 밝히도록 했다. 이런 여정의 스펙들을 전달한 것이 중직자들이다. 여러분이 몰라도 언약 잡고 나가면 주신다. 오히려 복음 없는 사람들이 자기가 아는 것을 전달하는 것이 망칠 수 있다.

6. 행2:9~11
15개국에서 모인 중직자들이 완전히 인턴십의 주역이 되었다.

7. 롬16:1~27
그들이 롬16장의 주역이다. 이들이 멘토요, 인턴십의 모델이었다.

결론 – 황금어장
꼭 이런 것은 아니지만 순서가 이렇다. 렘넌트를 키울 황금어장을 본 것이다.

 


<4강> 생명 걸 가치를 본 헌신자(계2:10)

생명 가졌는데 그 가치를 가지고 현장을 보고 헌신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부터 발견해야 한다. 사탄이 마지막 때 조직적으로 교회를 무너뜨린다. 교회가 중요한 것은 아무 것도 안 했기에 힘없는 사탄에게 당한다. 이걸 본 사람들은 생명을 걸 수 있다.

 

서론 – 생명 걸 가치
1. 생명 가진 자
2. 생명 걸 가치를 발견한 자
3. 생명 건 자 – 이유와 시간표를 본 자

여기서 오는 응답이 무엇인가? 생명 건 헌신자를 보고 비밀 결사대라고 한다. 이걸 보고 렘넌트에게 생명 건 Remnant Ministry라고 한다. 성전건축은 전쟁이다. Holy Mason. 이걸 가지고 포럼을 지속하는 것이다. 포럼은 말만 아니고 시간도 드리는 것이다. 어떤 분이 어디 들어가니 중요한 렘넌트가 고아인 것을 보고 생각을 바꾼다. 가족 여행을 하기 위해 모인 돈을 여기에 쓰기로 하고 기대하고 있는 가족들을 설득한다. 우리가 여행 가지 말고 그 아이를 돕자고 하니 제일 실망할 줄 알았는데 제일 좋아하는 것이 아이들이다. 부인은 놀러가고 싶었는데 아이들이 그러니 동의한다. 그런 것을 보고 포럼이라고 한다. 이런 축복 된 일을 놓치면 되겠는가? 이 대열에 서다 보면 나온다. 하나님이 주시는 중요한 부분들이 나온다.

 

본론 – 마지막 기회
우리에게도 렘넌트에게도 그렇다. 이런 헌신을 해야 한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을 왜 하는가?

1. 시간의 가치
과거와 오늘과 미래를 본 것이다. 여러분 중직자들이 교회에 헌신할 때 과거와 오늘과 미래를 보면 당장 다른 응답이 온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다.

2. 헌신의 가치
그 때, 그 곳에, 그 사람이다. 얼마나 중요한가? 출애굽 시대에 가나안으로 가는 길에 있던 그 중직자. 이스라엘 민족이 14대 동안 전쟁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 다윗 같은 인물이 나왔다. 그 속에 있던 중직자. 두 말이 필요 없다. 이스라엘이 전부 우상의 영적 재앙에 빠졌을 때 생명 건 헌신을 한 오바댜. 그 시간에 맞춰 헌신을 본 것이다. 하나님이 필요로 할 때 나를 드릴 수 있는 사람. 배고픈 사람에게 빵이 가치가 있지 배부른 사람에게 빵이 필요한가? 성전 재건시대. 완전히 속국이 되어서 유랑민족이 되었을 때 복음제자를 세워야 할 시대의 중직자.

3. 생명운동 하는 자
뿌리는 그리스도다. 그 뿌리 위에 숨겨진 그루터기가 있다. 그게 여러분 남은 자다. 거기서 새순이 나올 것이다. 후대 렘넌트다. 남는 자다. 나무가 될 것이다. 남을 자. 숲을 이룬다. 숲은 생명이다. 남길 자.

 

결론 – 되어지는 응답

 


<5강>  캠프의 사령관(계12:1~9)
특히 현장캠프의 사령관이다. 마지막 때에 혼란이 임할 것이다.

 

서론 – 전쟁터
사령관은 전쟁터를 바르게 본 사람들이다.
1. 이긴 싸움
이미 이긴 싸움이 성도의 싸움이다.
2. 권세
위에서 주신 권세다.
3. 깃발
그리스도의 개선의 깃발만 꽂으면 된다. 이게 여러분들이 받은 응답이다.

 

본론 – 개선장군인 그리스도의 비밀을 선포
1. 출5:1~12:46
가서 피제사 드리러 간다고 말하라. 출애굽을 했다. 개선장군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하라. 전도할 때는 딴 소리 말고 하나님이 나를 당신에게 보내셨다고 하라. 알아듣지 못해도 내가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셨다고 하라. 여기에 다 나와 있다. 우리가 지금 새가족 집회에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살아야 그 사람들을 살린다. 개선장군의 승리를 선포하는 것이다.

2. 수1:1~9
위기가 왔을 때는 내가 이미 이길 방법을 줬다. 담대하라. 모세와 함께한 것처럼 너와 함께하겠다. 여기서 다른 것이 여호수아에게는 이미 주었다고 했고, 모세에게는 주겠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뜻이 확실한 것은 된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은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뜻이다. 그게 중요하지 죽고 사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우상을 꺾고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홍해에 빠져 죽어도 그 계획은 바뀌지 않는다. 성경을 자세히 보라.

3. 삼상17:18
하나님이 많은 일들 가운데, 이스라엘 역사상 최대의 이슈, 골리앗을 꺾게 하셨다. 여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이새다. 아버지라면 조심하라고 해야 할 것 아닌가? 이스라엘에는 성인식도 중요하지만 심부름 교육도 중요하다. 중직자분들이 렘넌트들에게 시간표를 따라 중요한 심부름을 시켜보는 것도 좋다. 뭘 알았는가?

4. 왕상19:18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오바댜는 그냥 헌신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반드시 승리하실 것과 거기에 제자가 반드시 있다는 것을 알았다. 거기에 생을 건 것이다. 엘리야도 몰랐던 7천 제자가 거기 있었다.

5. 단1:8~9
어떤 중직자인가? 교회에서 어려움을 당해도 상관없고 교회의 위기에 헌신하고 희생하는 사람들이다. 단순히 고기를 안 먹은 것이 아니다. 왜 포로가 되었고 왜 망하게 되었는지를 알고 거기에 싸움을 건 것이다. 완전히 승리했다.

6. 롬16:20
초대교회 중직자들에게 바울이 준 메시지다. 사탄이 너희 앞에 무릎을 꿇게 하라.

 

결론 – 모든 것
하나님이 이런 중직자들에게 모든 것을 부어주신다. 중요한 분들 중에 제 메시지를 타고 가는 분들이 많다. 제 얘기가 아니라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많은 중요한 단체들이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진행 되었다. 이게 빨리 준비 되어야 하고 안 되면 늦춰야 한다. 잘 한다 못 한다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해야 한다.

WRC 리더들은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타운으로 하는 것이 기회다. 물론 전체가 모여도 좋지만 타운으로 하는 것이 렘넌트들이 미션을 붙잡을 기회다. 내가 어떻게 공부해야겠다는 것을 잡고 가는 것이 인턴십이다. 나는 이렇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 하는 것이 이면계약이고 포럼이다. 안 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지만 그건 사람의 생각이다. 6~7번 죽음도 직면한 사람이 다윗이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도 싸임을 당하지 않는다. 여러분이 잡은 언약이 그렇다. 목사님들이 중직자들에게 전달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이 지식이 아니다. 예배와 말씀과 기도회를 통해 전달되는 것이다. 목사님들이 행정부터 하려 하는데 말씀이 살아서 들어가야 한다. 제가 한 일이 작년부터 성전에 대해서 말씀만 계속 던졌다.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이 들어가야 한다.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두고 보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다. 여러분이 여기에 주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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