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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mdAZcmD9-E
2017년 09월 26일
찬양총국 찬양사역자세미나
찬양의 사람 (시150:1-6)
강사 : 류광수목사
 
서론
모든 사람이 찬양해야하겠지만 여러분은 찬양의 선교자이기에 그런 의미로 찬양하는 사람이다.
다락방에서 눈에 안보이게 영향을 주는 사람이 여러분이다. 집회를 준비하는데 숨은 역할을 하고 있다. 예배에 찬양대가 없다면 좀 이상하다. 큰 집회를 하는데 찬양이 없다면 이상하다. 여러분은 찬양해야 할 존재이다. 여러분 때문에 저와 단체가 은혜를 받는다. 감사하다고 하고 싶다.
다윗처럼 여러 기술도 필요하지만

2. 바울도 찬양의 사람이다.
하나님의 쓰임받는 사람 중에 큰 인물들이 찬양의 사람이다. 모세도 그랬다.

3. 루터도 찬양의 사람이다. 종교개혁가 루터도 찬송을 지을 정도로 찬양의 사람이다. 4. 크로스비 같은 사람은 지금도 영향을 주는 찬양의 사람이다.
그래서 찬양을 어떻게 하라는 여러분이 잘 아는 것이기에 평소에 기도하고 있던 것을 말하겠다.

 

본론
여러분이 예배를 돕는 사람이기에 예배에 성공해야 한다.
1) 공예배가 있다. 자칫 잘못하면 기능만 드리는 사람이 된다. 그렇게 되기 쉽다. 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송을 할 때도 준비를 해야 하기에 예배에 대한 다른 각도가 될수 있다. 악기를 다루면 잘해야 하기에 마음이 그리 갈수 있다. 그래서 공예배에 기능만을 가지고 하지 말고 예배에 성공하는 사람이 되어라. 이 말은 잘 아는 것 같은데 극소수이다. 찬양하는 사람이 예배를 안다면 쓰신다. 무디와 같은 전도자에게는 찬양사역자들이 함께 했다.
2) 개인 예배를 회복해야 한다. 개인예배라고 하면 주일 에배드리듯이 해야 한다. 오늘의 말씀, 찬양, 사도신경 등을 하라. 개인이 찬양으로 예배할때는 크게 다르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찬양을 해온 사람이라. 예배전에 찬양을 잘못하면 거슬린다. 그래서 왜 할까 싶을 때가 있다
한번은 필요하다고 봤다. 사직동 교회인데 오후예배에 초청해서 일찍 갔다. 그 교회 지휘자가 고신대 안민이라는 교수이다. 예배 찬양인도를 하는데 잘한다고 생각했다. 말을 많이 하는 것도 안하는 것도 아닌데 설명을 하면서 하는데 은혜롭게 한다. 예배를 아는 사람이다. 고신대에 가니까 교수를 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은혜를 받고 있다. 예배에 유익한 사람이 되었다. 공예배를 살리는 것이 음악이다. 그래서 개인예배를 해야 한다. 반드시 해야 한다. 하루에 한번 또는 자주 해야 한다. 차를 타고 갈 때도 기회이다. 개인예배는 성경을 안펴도 할수 있고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기도했는데 비서들이 운전하면서는 안한다. 예배를 살리는 기능인이 되어야 한다.
3) 여러분은 깊은 기도를 할수 있어야 한다. 반대로 보면 음악에 달란트를 가진 사람은 영적공격을 받기에 깊은 기도를 해야 한다. 예능에 깊은 사람은 공격을 받기에 깊은 기도에 답을 가지고 해야 한다.
1) 다윗이 시를 77편을 지었다.
2) 삼상 16:31 악신이 떠나갔다
3) 바울은 행 16:19-20 감옥에서 찬양했다.
4) 루터는 내주는 강한 성이요.. 곡도 가사도 잘 지었다.
5) 크로스비의 찬양은 전 세계를 퍼지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깊은 기도의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축복을 누리면 기능은 말할 필요없고 이 힘에 의해서 기능도 살아난다. 그러면
 
2. 여러분의 찬양의 시간은 힐링의 시간이다. 찬양을 통해서 힐링이 되고 힐링을 줘야 한다.
1) 그래서 될수 있으면 가사나 곡을 만들 때 이미 사람에게 각인, 뿌리, 체질을 치유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것이 음악이다. 가장 가사를 잘 전달하는 것이 음악이다. 힐링 사역의 전도자들이다. 그래서 1번이 되어야 한다.
바울과 다윗이 닮은 것이 있다. 가장 편안하고 행복하게 24 기도가 되었다. 심지어 잘못했을 때도, 타락했을 때도 그렇다. 24 깊은 기도가 가장 편안해진다면 깊은 기도의 사람이다. 그러면 힐링이 된다. 여러분의 찬양이 각인, 뿌리, 체질이 된다. 설교는 반복하지 않아도 찬양은 반복한다. 그래서 잘 잡아야 한다.
프로이드는 잠재된 것으로 인생을 살게 된다고 했다. 의식을 가지고 판단하지만 잠재의식을 가지고 한다고 했다. 의식에 2만배의 능력이 있다고 했다. 근거가 있다고 본다. 잠재의식을 바꾸는 데는 충격요법과 반복이다. 세월호에서 알듯이 트라우마에 잡히면 자다가도 드러난다. 잠재의식이 바뀐다. 그런데 반복이 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찬양이다. 힐링 사역자라는 것을 기억하라.
예배하는 사람, 힐링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예배를 살리는 사람이고 깊은 기도로 들어갈수 있는 기능찬양이라는 것이다.
2) 잠재의식이라고 하는 것은 습관에서 비롯된다면
3) 영혼치유는 영적체험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이것을 할수 있는 사역자이다.
그래서
(1)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이 그냥 끝난 것이 아니라
(2) 행 2:1, 3:1
(3) 13:1-4 16:1-10, 19:1-7 영혼 치유하는 사역이 일어나는 것이다. 여러분만 할수 있다. 열분의 찬양은 에배하는 찬양, 힐링하는 찬양이다. 구원받은 여러분만 한다. 음악하는 사람이 구원못 받으면 자살한다. 불쌍하다. 오래된 문제에 걸려든다. 주로 영적인 문제는 예민한 사람, 유능한 천재들에게 오는 것이다. 공부 못하는 사람에게는 우울증이 안 온다. 예민하고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사람에게 온다. 그런데 복음이 없다면 어쩌겠는가? 여러분은 찬양사역자요, 힐링 사역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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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러분은 재창조의 사역자들이다. 하나님이 재창조를 하시지만 여러분이 도구이다.
찬양할때 힐링이 일어나는 사람이다. 이 찬양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는 재창조의 사역자이다. 평생에 마음에 두라.
1) 여러분이 하는 기능이 있다. 성악, 악기, 작곡이 있다. 거기에 더하기 미래를 하는 것이다. 음악만 하면 나중에 결과가 생활에 어려움이 온다. 대단한 인재인데 그렇다 전도사는 특별한 경우인데 외국에서 일류로 공부했는데 한국에서는 할 것이 없다. 줄타기도 못한다.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기능을 넘어 다른 것을 준비해야 한다.
전도사로 있을 때 신학공부만 하면 일반 목사만 된다. 그래서 매일 현장을 돌았다. 그래서 보았다. 나오니까 그것이 응답으로 왔다. 말씀성취가 보이니 감사한 것이다. 그냥 기능이 아닌 하나님께서 성취시키는 일에 쓰임받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2) 여러분의 전공을 작품으로 만들어라. 그냥이 아닌 많이 만들면 그중에서 나올 것이다. 윤극영이라는 작곡가가 나왔다. 이분이 동요를 많이 지었다. 방송에서 한 말이 있다. 좋은 노래를 지었는데 굉장히 많은 곡 중에 뜬 곡이라는 것이다. 여러분이 만든 작품이 시대를 바꿀수 있다 그래서 조금 단어를 조금만 생각하면 시대를 바꿀수 있다.
3) 항상 오직이다. 어디 가서도 내가 볼수 있는 오직을 찾으면 유일성이 나오고 재창조가 나온다. 불신자도 오직을 찾는다. 우리도 찾아야 한다. 1, 2번을 하면 반드시 나온다.
여러분은 찬양에 쓰임받는 자들이고 사람앞에서도 힐링에 쓰이는 여러분이기에 하나님이 반드시 재창조의 응답도 주실 것이다.
여러분이 참고할 것은 불신자로 바꿨다면 권정민 목사가 지은 깊은 기도는 대단한 것이다. 가시나무는 세상으로 변한 것인데 그렇다.
재창조의 작품을 남겨야 한다.
다윗은 극한 상황을 다했기에 재창조의 작품이 나왔다. 다른 부분이 이것이다. 여러분의 모든 것은 찬양하는 것도, 힐링도이지만 재창조의 사역이다. 내게 상처가 온 것도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데 우리에게는 재창조의 사역이 된다. 몸이 아픈 것도 재창조의 발판이 된다.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좋은 작품이 나온다.
여러분이 실력이 좋은데 불신자 수준으로 한 번 만들어보면 알수 있을 것이다.
 
결론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다 .
1. 예배 찬양을 하는데 전문인들인데 일반인은 전문인이 아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아는 것을 하는 것을 잘하는 것이 전문인이라고 본다. 그런데 특이 한 것을 하면 일반인은 잘한다고 보지 않는다.
러시아의 유명한 합창단이 대중가요를 가지고 절묘하게 소리를 내서 불렀다. 가지고 다니면서 들었다. 잘한다기 보다는 듣기에 편안했다. 예배 찬양때도 참고했으면 좋겠다.
2. 우리 다락방 찬양이 있다. 이것을 역사성있게 연주할수 없는가이다. 드라마식으로, 뮤지컬식으로, 지나간 역사가 보이도록, 가슴에 담기도록 이다.
지나간 노래에 열광하는 것은 자기의 역사가 담겨서이다. 리메이크가 거기서 나온 것이다. 역사를 더 심도있게 해줬으면 한다.
3. 우리 안에 좋은 음악인들이 많다. 이것을 원네스 할수 없는가이다. 기능에서는 아닐지라도 사명부분에서는 할수 있다고 본다. 실제로 원네스되는 일을 내년에는 만들어보면 좋겠다. 음악인의 밤을 만들어서 기능들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원네스를 가지고 하다보면 발견되고 인재들도 살아나고 외부 인재들도 부르고 해서 좋은 시간을 만들수 있다 우리의 것만 해서 보면 된다. 자막처리도 하고 해서 새신자들도 알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여러분의 시간표를 확실하게 했으면 한다. 기도하고 있는 것은 우리는 다를 것인데 렘넌트 운동을 하는데 거기까지는 생각해야 한다. 세계화로 나가는 것을 생각하고 해야 한다. 탑렘넌트를 할때도 세계의 인물들도 올수 있도록 해주고 중요한 일로 세계에 중요한 일을 하는 단체도 될 것이다.
그 어느 누구보다 영적인 힘을 얻고 작품을 남기는 선교사가 되기를 축복한다.
우리 찬양의 사람들이 모였다. 사실은 우리의 과거, 현재 속에 성경의 역사를 이룬 전도자들이다. 앞으로 남은 시간표에 후대, 전 세계, 불신자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증인으로 서기를 확신하고 인생이 작품이 되고 어려움은 발판, 영광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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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의 사람 (시150:1-6) file Admin 2017.10.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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