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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싸움은 사이버전쟁에서 이미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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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상 교회가 흑암의 세계에 기선을 빼았겼다.

이것은 영적인 실패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든지 못느끼고 있다.

영적인 것은 뒤로 하고 눈에 보이는 것만 쫓다보니,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이다.

신앙색깔이 너무 세상적이다 보니 세상에 잡혀 버린 것이다.

온라인 시대가 접어든지 반세기가 지났는데도 오프라인 시스탬구축에 혼신을 다하고 온라인 시스탬에는 신경도 안쓰고 관심도 없다

그러면서 영적인 싸움한다고 하고, 교회부흥에만 온신경을 쓰고 있으니 현장을 장악한 사단이 웃을 일이다.

교회부흥은 곧 경제부흥을 의미하니, 돈맛을 본 목사와 교인들은 여기에 온 신경을 쓰고 이것 때문에 서로 싸우고 경쟁하고 있으니 말이 되는가?

그러나 지금 한탄만 하고 있을 시간적 여유가 없다. 지금이라도 온라인 시트템을 구축하고 영적인 싸움에 본격적인 도전을 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되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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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은 오프라인 세계와 온라인 세계의 추구하는 가치관을 이해해야 한다.

오프라인 세계는 양보다 질을 우선하는 흐름이다. 그러나 온라인 세계는 질보다 양을 우선으로 하는 흐름이다.

백명이 단합하여 1억을 모아 일을 하는 경우와, 한 사람이 100억을 가지고 일을 하는 경우에, 백억 가진 한 사람이 더 힘이 있고, 영향력이 있다. 이것이 오프라인 세계의 흐름이다.

힘없는 수많은 사람보다 힘 있는 한 사람의 영향력이 세상에 미치는 파장이 더 큰 것이다.  그래서 돈많은 경제인, 영향력 있는 위인, 힘있는 정치인에 따라 세상은 바뀌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온라인 세계는 정반대의 양상이 나타난다. 검색창에 들어가 한 사람을 쳐 보라. 어떤 결과가 나오는가? 양이 많은 자료들이 창에 뜨는 것이다.

예를 들면, 류광수 라고 치면 이단이라는 자료가 먼저 뜨게 된다. 왜냐하면 부정적인 자료가 많기 때문에 뜨는 것이다. 바른 자료, 옳은 자료가 없는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일단 양이 많은 것이 우선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온라인의 흐름이다.

만약에 류광수 목사는 이단이 아니고 정통교회 목사요 최고 좋은 목사다 라는 자료가 부정적인 것보다 많이 올라와 버리면, 검색창에서 우선으로 뜨게 되고, 많은 사람들은 먼저 뜨는 것을 보고 믿게 되는 것이다.

온라인 상에서는 질이  아니고, 철저히 양으로 모든 것이 결정 나는 것이다.

온라인상에서 영적인 싸움의 특징을  알고 준비해야 한다. 그러면 어떻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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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NS 활용은 영적전쟁에 서론에 불과하고 소통 이외에는 아무 의미가 없다.

SNS는 소통의 공간이요, 자료를 주고받는 커뮤니케이션에 불과하다. 흐르는 물같이 그냥 자료를 흘러 보내는 것이고, 그냥 주고 받는 소통의 장에 불과한 것이다.

사용하기에 편리하다고 여기에 너무 의존하고 활용하지만, 실제는 한순간의 뜨거운 이슈와 감정에 불과한 것이므로 의지할 것은 못된다. 그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통일 뿐이다. 그러면 어떻하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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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게시판 안에 자료를 모아야 한다.

홈페이지는 흐르는 물에 떠내려 흘러 보내는 SNS와는 전혀 다르다. 여긴 자료를 저장할 수 있는 창고와 같고 누구든지 주소를 찾아 들어가면 볼수 있는 보고와 같다.

일년이고 이년이고 아니 영원히 후대에 까지 물려 줄수 있는 장치이고, 세계 어디든지 언제든지 시공간을 초월하여 자료를 보관하여 서로 볼수 있는 곳이 홈페이지라는 것이다.

지금은 모든 쇼핑도 홈페이지라는 한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것을 쇼핑몰이라고 한다. 여기선 전문적인 홈페이지에 대한 언급은 자제하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홈페이지는 큰 돈이 없어도 얼마든지 공간을 널릴수 있고, 확보된 공간에 얼마든지 자료를 넣을수 있는 곳이다.

검색창을 통하여 쉽게 찾을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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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홈페이지를 검색사이트에 등록해야 한다.

각 교회에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개설하여 게시판에 설교와 칼럼, 중요한 자료들을 끝없이 올려야 한다.

그리고 누구든 검색을 통하여 찾을수 있도록 네이버나 다음, 그리고 야유 같은 공식적인 검색 사이트에 등록을 하면 되는 것이다. 목사님들과 온 성도들이 복음의 메세지, 옳은 소리, 바른 소리들을 홈페이지에 올려서 양으로 정복해 들어가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온라인 상에서는 양이 많은 쪽이 결국 승리하는 것이다. 언젠가는 검색창에 류광수 치면 쓰레기같은 거짓의 소리는 저 뒤쪽에 있고 옳은 소리 정당한 문서가 제일 앞에 나서서 대변을 하게 될 것이다. 이게 온라인상의 승리라는 하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 투자를 하고 온힘을 쏟아야 하는 것이다. 온라인 상의 승리가 눈앞에 올때 까지 말이다.

 


5. 동영상이나 음성보다 문서를 우선으로 해야 한다.

사람들은 동영상이나 음성이 영향이 있는거 같애도, 실제 온라인상의 양적 전쟁에는 문서가 우선이다. 실제로 사람들의 마음과 정서를 변화시키는데는 문서의 영향이 크다.  듣고 보는 것보다 읽는 정서가 훨씬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온라인 상에는 문서의 양이 기준이  되기 때문에 많은 문서가 온라인 상에 올려져야 한다. 첫째는 문서이고 그 다음에 음성이나 동영상으로 결정나는 것이다. 기자들은 글을 쓰는 거지, 음성이나 동영상은 참고로 보충하는 것이다. 펜의 무서운 힘을 온라인상에서 발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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